★무시할수 없는 , 사주팔자★ 5round

웅쟈★2011.01.27
조회5,076

 이어지는판이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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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채 바로갑니돠~

 

 

 

 

 

 

 

 

 

 

 

오늘 목요일임!!폐인주말이 다가오지만 이미 채력은 바닥으로 내려가고잇음 ㅠ

나이란게 이런게 무서운가봄.

 

 

 

 

 

 

 

 

 

 

 

 

 

너무나도 관심과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부끄사랑

예뿐 톡커님들 나 9위해써욤!야옹

큰관심 너무감사드립니돠! 사랑

 

 

 

 

 

 

 

 

 

 

 

 

 

웅쟈가 일편부터말했듯

웅쟈의 사주는 신부팔자와 이혼주가 껴잇는 사주로

귀신이 붙는 팔자임! 이혼주는 모르겠음 버럭

미스테리임 30넘어서 시집갈수있을까 모르게씀 ㅠ

그리고 웅쟈는 잠을 정말 잘자고 일어나면 그날은 보이지 않는 날임.

하지만 ..그날 술이들어갓다던가 그러면 보이기 시작함 바로는 아니고

조금 알딸딸 해졌을 때부터임.

그리고 평소늘 피곤하기때문에 아침잠많은 야수이기때문에...

거의 매일 령이 보인다고 보면됨. 아 주말빼고! 허허 주말은 피곤퇴치하는날~

 

 

 

 

 

 

 

 

 

음 ...

하루에 한번씩 글을 올렸더니 오전에 근무한게 실수가 좀 많았음. ㅠ

이제는 저녘 집에가서 쓸까함.

 

 

 

 

 

 

 

 

 

 

 

나님은 귀신이 특히 선명하게 보이는 날이 있음.

매직을 하는 날과 월요일 그리고 목요일임.

그렇슴 오늘이 피크임.

월요일은 주말다음이라그런지 이상하게 너무 피곤함.

그리고대부분 금요일이 더 피곤하지만 나님은 이상하게 학교다닐때부터

금요일은 시간이 빨리갔음..

즉 피곤이 쌓이고쌓여 피크인 날이 목요일이라는것임.

 

 

 

 

 

 

 

 

 

 

 

 

 

첫시작을 색다르게 쓰고싶어 썻는데 끝맺음이 좀 ... 이상함 ..

여튼!!!

오늘은 h양과의 에피소드하나를들려드리겠음.

 

 

 

 

 

 

 

 

 

 

 

 

 

h양은 웅쟈와 10년지기 친구임.

초글링때부터 친구임 같은학교도 같은동네도 아닌.

나님은 경기수도권에 살고있지만 h양은 서울수도권에 살고있음.

초글링때 경기수도권에 전학와서 처음보는 기쎄고 이상한 초글링들덕분에

적응을 못하고 늘 서울친구들과 즐겨 놀았음.

그레서그런지 아직까지 연을 맺고 있는 서울친구들이 많음.

h양은 오빠만 3이있음. h양 아버님이 딸을 가지고싶으셔서 많이낳으셧다고 말씀해주셧음.

h양 은 이란성 쌍둥이임 그녀의 어머님 또한 쌍둥이심.

실은 h양은 별명이있음. 떡순이임. 이유는  떡을 무지하게 좋아라함.

하루에한번은 꼭 떡 한조각이라도 먹음.

h양은 일지감치 결혼을 했음. 실은 속도위반부부임.;;;그것도 고속도로 ㅋㅋㅋㅋㅋ

 

.

 

 

 

 

 

 

 

 

 

 

 

 

이른나이 19살에 아이를 가지게 되었음. 물론 h양의 어머님 아버님 은 물론이거니와

h양의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함깨할 남정네의 어머님 아버님께서 너무이른나이에 아이를 가졌어도

무지 좋아라하셧음. h양의 어머님은 왠수한마리 보냈다고 경사라며 파티를 한적도 있음.

h양의 아버님은 어머님 보다 더많이 우셨음..

h양의 반려자 인 우동[별명]군의 어머님 아버님또한 cool하게 우리 h양을 받아들이셧음.

원래 부모님들끼리 알고지내던 사이셧고 어머님끼리의 친구.였고

어머님이 어렸을적에 나는 딸을낳으게 넌 아들낳아서 결혼시키자라는 말이 오가는 집안이였음.

그레서그런지 쿨하게 일직이 결혼을 허락해 주셧음.

머 물로 그둘은 붙어있기만하면 잉꼬부부임!

주변친구들이 너무나도 부러워하던 커플이자 부부임. 나님도좀 부럽기도함.

 

 

 

 

 

 

 

 

 

 

 

 

내가h양에대해 구구절절 설명한이유는 우리의 우동군을 만나기전 h양은 맘고생이좀 심했음.

그때는 한참 대학교에대한 환상이 우리에겐 있엇음.

18을 올라가는 나이 즉 딱 겨울방학때 h양의 학교 선배로 대학생이던 남정네가 있었음.

스승의날전날에 스승님을 보러왔다가 우리의 h양을 본것임.

h양은 그때 17란 나이에 비하면 좀 얼굴이 늙은 케이스였음.

그레도 못생긴 얼굴은 아니였음. 몸매또한 엄청난 관리로 너무 마르지도 않고 통통하지않은

꿀벅지를 가지고잇었음 키는 딱 중간 키  로 162정도 임 . 지금은 모르겠지만 나보다 큼 ㅠ

여튼 그런 우리 h양을보고 남정네가 번호를 따간것 같음

주위 친구나 h양의 말을 듣고 생각한 나의 추측이지만.

 

 

 

 

 

 

 

 

 

 

 

어느날은

h양만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한마리의 귀신을 끌고 들어오게되었음.

그런게 그귀신이 계속 울고있었음. 눈이 마주칠라치면 그귀신이 날 피햇음 ...

소리는 안나지만 그령의 어깨는 무척이나 떨리고있었음.

몇일을 그렇게 나를 따라다녔음그런 사연있어 보이는 귀신들을 보면

나도 소리가 들렸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끔함.

내게 차리리 퇴마를 할수잇는 능력이 잇었으면 하고 생각도함.

하지만 어쩌겠는가 나님은 그냥 보이기만 할뿐인데....

그렇게 몇일 내내 울기만하던 령은  내가 잠에대한 스트레스를 잠으로 다 소화시키고나서

보이지 않았음.

 

 

 

 

 

 

 

 

h양은 그 남정네랑 교제를하고 2주뒤에 나에게 보여줄사람이있다며

그 남정네를 자기남친이라며 소개시켜준적이 있음.

그 전날  웅쟈집 위층에서 누군가가 부부싸움을벌여 새벽에 삼에서깨어 잠이들지않아

무지 피곤한 날이엿음 . 그리고 그날도 목요일이였음.

내가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해 쉬원한 과일쥬스한잔을 주문해놓았고

반쯤먹었을때 [흡입했음.;;] h양과 남정네가 들어왔음.

그런데 그남정네 손가락에 피어오르는건 검은 연기엿음.

나님 직감했음 . 저남자는 우리의 h양에게 해를 끼치게될 남자란걸.

검은연기는 딱 새끼손가락에서 흘러나오고잇엇음.

그 검은연기가 첫만남에서 느꼇던 첫인상이엿음.

기분나쁘고 왠지 꺼림직한 매너는 좋았음.

내가먹은 과일주스까지 계산을 했고 h양을 무지 챙겨주엇음.

 

 

 

 

 

 

 

 

 

 

 

 

하지만 사건은 2주 뒤부터 시작되었음.

교제를 한지 1달 가까이 가는 날부터였음.

한참 주말에 잠에취에 자는 나에게 h양의 sos가 울렸음.

 

 

 

 

 

 

 

 

 

 

"웅쟈야 남정네가 전화를 안받어 통곡"

하면서 울고있었음.  나님은 예전에 받아놓았던 그 남정네에게 전화를 걸려고

핸드폰 윗판을 밀엇음.[그때 당지 융쟈의 폰은 슬라이드~] 그 남정네의 번호를 찾아 전화번호부를

들어가는 순간  내앞쪽으로 무언가가 보엿음.  

 

 

 

 

 

 

 

 

 

 

 

 

한짝만 놓여잇는 고무신...  하야색도 검은색도 아닌 정말 빨간 고무신이엿음.

문득 생각이 확들었음. 예가 지금 전화를 받지 않으면 무언가가 크게 일어날것 같았음.

 빠르게 전화번호를 찾아 전화통화를 했고 h양의 전화로는 받지않던 남정네는

내가 전화하자 바로 전화를 받앗음. [그때 번호를 바꾼지 얼마 안되서였음. 전체문자따윈 없었음.]

 

 

 

 

 

 

 

 

 

 

 

 

 

"여보세요"

라는 소리가 들렸고 빨간 고무신은 고무가 불에 녹는모습마냥 웅쟈방의바닥으로

독기시작했음.

"저 웅쟌데요 잠깐 만나실수잇으세요?"

내물음에 조금 주저하더니 흔쾌히 승락 하셧음.

너님오늘 죽엇어 단단히 마음가짐하고 나와야할거야 라고 속으로 곱십고 곱십었었음.

 

 

 

 

 

 

 

 

 

 

 

h양에게 전화를 걸어 남정네와 약속했던 장소로 오라고 말을 해주었음.

나님은 그냥 옆에서 들어주기만 하였음.

그러더니 남정네가 h양에게 자기가 군대간다고 영장나왓다며 말을했고

그것때문에 연락을 피한거라 하엿음.

그러고 나서 h양과 남정네는 몇일쯤은 그냥 좋게 지내다가 헤어지게 되었음.

 

 

 

 

 

 

 

 

 

 

 

 

 

 

 

하지만 내가 방에서 보앗던 녹은 고무신의 흔적은 그대로엿음.

그리고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h양이 기다리는날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고무신은 점점 녹아내렸고

정확히 1달정도가 지나자 이번엔  빨간 구두가 노여있었음.

그것도 엄청나게 높은 힐과 뾰족한 일을 가진 구두....

직감적으로 그남정네를 수소문을 했음.

아는 오빠들은 물론이거니와 h양에게 들었던 학교에까지 전화를 걸어 확일 하였음.

 

 

 

 

 

 

 

 

 

 

 

 

 

 

그레서 어떻게 됬냐고 ?

뻔한거 아니겠음?! 그 남정네는 우리 h양에게 양다리 걸치고 있었던 것임.

우리 h양이 세컨이엿던거고그게 자신의 애인에게 걸려 무조건 피하고 헤어진거임.

 

 

 

 

 

h양은 그것도모르고 계속 기다린거임.

 

 

 

 

 

 

 

 

 

 

 

그남정네는 나한테딱걸린거고 h양에게 한참지나고 우동군을 만나고 말을해주었지만

그때 나님과 h양의 친구들은 화가나서 그남정네를 찾아갔음.

그남정네는 cc였고 나와h양의 친구들은 ccc가 되었음 즉 커플컷.

우린 그커플 가만 두지 않았음.

나님 엄청 화났음. 우리 h양의 첫사랑을 뭉게버린 그남정네 절대로 용서할수가 없었음.

 

 

 

 

 

 

 

 

 

 

 

 

 

지금도생각하면 무지화남.

하지만 지금 h양은 무척 잘살고있음. 좋은 우동군을 만나 행복해하고있음.

물론 "융쟈이모! 때지!!1 때지!!!"라고하곤 늘 얼마 길지도 않는 내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애기가 있음..

그 남정네는 어떻게 되엇냐고?

 

 

 

 

 

 

 

 

 

 

 

웅쟈 화나면 물불 가리지 못함.

물불안가리고 그남정네 망신줬음 그것고 그 대학교 안에서 아주그냥 대망신 주었음.

 

 

 

 

 

 

 

 

 

 

 

h양은 그런거 아직 내가 그남정네에게 한 행동을 모름

그러니 주위에 이런일이있어도 꼭 비밀로하길 바람부끄

 

 

 

 

 

 

 

아 이건 어디서 들은예기인데 그남정네는 지금 군입대햇다고함.

혹시 강원도 위쪽에서 군복무하시는 윗사람분들

혹시 지금 23살의 2010년 8월달에들어간 좀 피부가 많이하얀 후임이 있다면

실컷 괴롭혀 주시옵서서~

 

 

 

 

 

 

 

 

웅쟈 9위해서 기분좋아서 뽀너스 쓰겠음.

웅자가 본 령들중에서  정말 소름돋을정도록  무서웠던 령들이  몇 있음.

내가 여태 살면서 본 무서운 영화의 귀신들은 저리가라 할정도록

진짜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령들이 있음.

그중 하나는 다리가 없어 사람의다리를 잡고 다니는 령이였음.

그령은 정말 소름끼치게 도 생겼음.

얼굴형태는 없엇음. 다 뭉개져있었음.

다리가없어 사람의 다리에 붙어 다녓었음.

성인은 아니였음.

손크기라던가 팔길이로 봐서는 어린 아이였음.

다행이라할지 아니면 내가 이기적인것인지

나나 나의 주변인들에게 붙어있던 령이 아니엿음.

술을 먹고 우연히 화장실에서 부딧힌 사람에게 붙어 있던 령이엿음.

재빨리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하고 나와버렸음.

그여성분 또한 술이 많이 취했는지 죄송하다고 말을 해왓었음.

 

 

 

 

 

 

 

 

 

 

 

 

 

손님이왓네요 ...

저녘에 집에가서 뵈요 여러분.

나꼭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