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2살이된 한참좋을시기에 학생입니다. 저는 21살때 좀 밤문화를 좀씩즐기기 시작햇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쫌 일찍격게되는....... 어이없는 시츄에이션? 하..대박적으로 이건..어떻게말해야데는지? 남들한테 속시원하게 말못하고 끙끙나혼자만 앓다가 이렇게 사연을 쭈우우우욱! 올리게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21살 겨울쯤? 시기였음니다ㅋㅋㅋㅋㅋㅋ 대학교방학이고 친구랑 한참 좋을때인데 놀러나 가자고햇습니다 친구는 술을잘먹지못해서 술먹고노는것보다는 그냥 나이트나갈래? 해서 가게되었지요 ? 전에 그친구랑 가기전에 친구랑도 몇번은가봣고요 ~ 늘찾던 까치라는 도움남께 인도를받아서 자리에 앉고 친구랑 신나게놀면서 있는데? 도움남(삐끼)분들도 저녁이라 배가고프셧는지..... 스테이지로 나간 여성분들에 테이블에있는 안주를 슬쩍슬쩍 손에쥐시고 냠냠냠 드시더라고요 ㅋㅋㅋ친구랑 우아.. 몰래 잘먹네하고 계속 처다보게되엇지요 그래서 친구랑 우리안주는 잘챙기자 ? 하면서 처다보고있는데 도움남한분이 우리가처다보는걸 느끼셧는지 오시더라고요 ? "왜자꾸 처다봐요 ?" 라고 물어보시더라고요 ? 그래서 "아니 손님테이블에 과자 먹길래요ㅋㅋㅋㅋ" 라고 애기했더니 웃고 가더라고요 ? 처음에는 친구랑 웃었는데 ㅋㅋㅋ 계속 눈마주치고 와서 또 애기하고 ( 모 이런애기였음 우리도 일하면 배고파요, 드실래요? 등 ? ) 그러다가 과자안주를 한주먹가지고와서 우리 테이블에 주더라고요 ? 그러다가 이곳저곳 부킹을하면서떠돌아다니기 시작했죠 ㅋㅋ친구랑저는? 그러다가 핸드폰을 잃어버린거에요.. 그래서 막찾고있엇죠... 알고보니..그 도움남이 제가 옷속에 핸드폰을 넣어둔것을보고 몰래가져가서 핸드폰번호를 알아간거엿어요 나중에 슬쩍오더니 니번호xxxx맞지? 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다가 문자가온거지요 이름이모야 나이몇이야 등으로요 몇번왔었지 니가맘에든다 남친있니 등등으로 질문을하기시작하더군요 근데 모 남자가 나이많아보이거나 특히 유부남처럼생기지는안아서 의심도안햇지요 29살이였나? 그정도나에 말도잘하고 귀엽고 그때부터 연락을하면서 지내다가 (가끔 혼자나이트 들어가서 같이놀기도햇구요) 같은 도움남친구분(과자같이먹던친구)이 xx좋은애야 좋은남자야 너 많이좋아해 이런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그래서어쩌다어쩌다 얼마안되서 사기게되었지요 ? 그래서가끔 끈날시간에(새벽4시?)에가서만나서 놀기도하고햇는데 어느날... 핸드폰연락이안되는거에요 전화도안받구 문자도 안받고 근데 그전에 제핸드폰이 고장이나서 그남자친구쓰던 핸드폰을 받아서 기기변경을하려고 햇는데 그핸드폰을 뒤지다보니 이상한음성이있는거에요 들은내용은 ( xx아빠 우리안본지 2달이넘었어 오늘 xx생일인데 안와? ) 모이런내용? 충격적이였지요,..설마설마...하다가 혹시 싸이하나? 둘러보는중에............................................................................... 그사람에싸이인가? 해서 들어갓는데 여자홈피랑 같이 연걸되있길래들어갓지요 ? 한..아이와 엄마에사진........ 스토리룸에 이것저것 뒤지다가..... 아이를안고있는..내남자친구에얼굴.. 딱봐도 아빠닮은거같은 아이에얼굴.................... 휴..................대박이엿지요....이제상황이 파악되어서 연락안받고잇는남자 이해를햇죠,, 부인이랑있구나...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문자를햇지요 나 너일하는데간다? 라고 ? 그러니깐 자기도불안햇는지 여직까지 연락안하다가 저나왔더군요.. 상황이안좋다고.. 그래서 지금은 연락힘들다고 기다리라고 사랑한뎃나 모래나?하고끈더군요... 웃기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일후에 출근했다는소식을듣고 고고씽햇지요 ㅋㅋㅋㅋ 아무렇지안게 이것저것 챙겨주고 친구랑애기도잘하더군요 하.............................................................. 결국에는 그사람끈나고만나서 애기햇지요.. 알고보니..... 아들이 둘....................................-_- 그나이에... 아 미안하다고 근데 혼인신고는안햇다고 자기는깨끗하다고.. 휴............................................................ 어이상실 대박이엿지요 ------------------------------------------------------------ 끝마무리가이상한가? 여튼! 헤어졌고?이건 그러고말고가없긴하지만? 그렇게 우린빠이햇지요... 휴...................................... 세상에 믿을놈하나없지요 나도이러고 잇는내가바보지요 조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남자다니보고 유부남도 다시보자...........-_- 반지를 꼭 낍시다 여자 안헷갈리게 ㅋㅋㅋㅋ
전남자친구 나이트삐기 알고보니.......유부남..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2살이된 한참좋을시기에 학생입니다.
저는 21살때 좀 밤문화를 좀씩즐기기 시작햇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쫌 일찍격게되는.......
어이없는 시츄에이션? 하..대박적으로 이건..어떻게말해야데는지?
남들한테 속시원하게 말못하고 끙끙나혼자만 앓다가 이렇게 사연을
쭈우우우욱! 올리게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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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겨울쯤? 시기였음니다ㅋㅋㅋㅋㅋㅋ
대학교방학이고 친구랑 한참 좋을때인데
놀러나 가자고햇습니다 친구는
술을잘먹지못해서 술먹고노는것보다는
그냥 나이트나갈래? 해서 가게되었지요 ?
전에 그친구랑 가기전에 친구랑도 몇번은가봣고요 ~
늘찾던 까치라는 도움남께 인도를받아서 자리에 앉고
친구랑 신나게놀면서 있는데?
도움남(삐끼)분들도 저녁이라 배가고프셧는지.....
스테이지로 나간 여성분들에 테이블에있는 안주를 슬쩍슬쩍 손에쥐시고
냠냠냠 드시더라고요 ㅋㅋㅋ친구랑 우아.. 몰래 잘먹네하고 계속 처다보게되엇지요
그래서 친구랑 우리안주는 잘챙기자 ? 하면서 처다보고있는데
도움남한분이 우리가처다보는걸 느끼셧는지 오시더라고요 ?
"왜자꾸 처다봐요 ?" 라고 물어보시더라고요 ?
그래서 "아니 손님테이블에 과자 먹길래요ㅋㅋㅋㅋ"
라고 애기했더니 웃고 가더라고요 ? 처음에는 친구랑 웃었는데 ㅋㅋㅋ
계속 눈마주치고 와서 또 애기하고 ( 모 이런애기였음 우리도 일하면 배고파요, 드실래요? 등 ? )
그러다가 과자안주를 한주먹가지고와서 우리 테이블에 주더라고요 ? 그러다가
이곳저곳 부킹을하면서떠돌아다니기 시작했죠 ㅋㅋ친구랑저는?
그러다가 핸드폰을 잃어버린거에요.. 그래서 막찾고있엇죠...
알고보니..그 도움남이 제가 옷속에 핸드폰을 넣어둔것을보고 몰래가져가서 핸드폰번호를
알아간거엿어요 나중에 슬쩍오더니 니번호xxxx맞지? 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다가 문자가온거지요 이름이모야 나이몇이야 등으로요
몇번왔었지 니가맘에든다 남친있니 등등으로 질문을하기시작하더군요
근데 모 남자가 나이많아보이거나 특히 유부남처럼생기지는안아서 의심도안햇지요
29살이였나? 그정도나에 말도잘하고 귀엽고 그때부터 연락을하면서 지내다가
(가끔 혼자나이트 들어가서 같이놀기도햇구요)
같은 도움남친구분(과자같이먹던친구)이 xx좋은애야 좋은남자야 너 많이좋아해
이런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그래서어쩌다어쩌다 얼마안되서
사기게되었지요 ? 그래서가끔 끈날시간에(새벽4시?)에가서만나서 놀기도하고햇는데
어느날... 핸드폰연락이안되는거에요 전화도안받구 문자도 안받고
근데 그전에 제핸드폰이 고장이나서 그남자친구쓰던 핸드폰을 받아서 기기변경을하려고 햇는데
그핸드폰을 뒤지다보니 이상한음성이있는거에요
들은내용은
( xx아빠 우리안본지 2달이넘었어 오늘 xx생일인데 안와? )
모이런내용? 충격적이였지요,..설마설마...하다가
혹시 싸이하나? 둘러보는중에...............................................................................
그사람에싸이인가? 해서 들어갓는데 여자홈피랑 같이 연걸되있길래들어갓지요 ?
한..아이와 엄마에사진........ 스토리룸에 이것저것 뒤지다가.....
아이를안고있는..내남자친구에얼굴.. 딱봐도 아빠닮은거같은 아이에얼굴....................
휴..................대박이엿지요....이제상황이 파악되어서 연락안받고잇는남자 이해를햇죠,,
부인이랑있구나...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문자를햇지요 나 너일하는데간다? 라고 ? 그러니깐 자기도불안햇는지
여직까지 연락안하다가 저나왔더군요.. 상황이안좋다고.. 그래서 지금은 연락힘들다고 기다리라고
사랑한뎃나 모래나?하고끈더군요... 웃기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일후에 출근했다는소식을듣고 고고씽햇지요 ㅋㅋㅋㅋ
아무렇지안게 이것저것 챙겨주고 친구랑애기도잘하더군요
하..............................................................
결국에는 그사람끈나고만나서 애기햇지요..
알고보니.....
아들이 둘....................................-_-
그나이에... 아
미안하다고 근데 혼인신고는안햇다고 자기는깨끗하다고..
휴............................................................
어이상실 대박이엿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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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마무리가이상한가?
여튼! 헤어졌고?이건 그러고말고가없긴하지만?
그렇게 우린빠이햇지요...
휴......................................
세상에 믿을놈하나없지요
나도이러고 잇는내가바보지요
조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남자다니보고 유부남도 다시보자...........-_-
반지를 꼭 낍시다 여자 안헷갈리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