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딱 20살된 요자입니다. 글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썻어요.. 친구들한테 주위분들한테도 말해봐짜 헤어지란말만하니까. 들어보고 말씀좀 해주세요.. 대충쓰자면 저희는 거의200일가까이 사겼어요.. 처음엔 너무너무 진짜 천사같은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사귀게됬어요,.. 화만나면 막말좀 하고 혼자 욕하는 남자친구때매... 자주 헤어지기도 많이했는데.. 고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처음 잘해주던 그모습에..아직 사귀고있답니다. 근데 빼빼로 데잇날..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 바로 옆 아파트에 남자친구가 살고있었어요. 아프다고 아침부터 그래서 제가 몇일전부터 만들어노은 빼빼로를 들고 남자친구집에갔죠. 죽도 끌여주고 자기도 빼빼로를 만들었다고 하면서 받고 이제 잠깐 안자서 이야기를하다가 남친폰에 왼여자가 문자가 오더라구요.. 몸조리 잘해 라면서;; 그래서 뭐냐고 물으니까 아니라고 이제문자안하겠다면서싹싹빌더라구요.. 그러고 한참있다가 제 친언니가 남자친구 이름뭐냐고 묻는거에요.. 그래서 말했더니 자기 가게 알바생이랑 제남자친구랑 바람난거 아니냐고..;; 제남친이 그여자한테 제언니 막 안다면서 그랬데요.. 그래서 뭐냐고 물으니까.. 막미안하다면서... 맞는거에요.. 그리고..몇일뒤에 언니가 막 남자친구한테 막따지고 언니가 막 동내에서 걸리지 말라면서했죠.. 근데막 서로 욕을하는거에요.. 솔직히 언니니까 당연히 동생한테 생긴일에 화가 나겠죠.,. 근데 남자친군..제언닌데...막 그러는거에요.. 남자친구한테 저나해서 사과하라고 했어요.. 그러니까..막 미안하다면서 언니한테 말을했죠.. 그러고도..저는 남친이 너무 좋아서..언니 몰래 다시사겼어요.. 그리고도 몇번을 헤어졌다 만났다했죠... 얼마전엔... 헤어지자고 제가 말해노코.. 그날 술을 진탕먹고 남자친구 동네에 가서..막잡았어요.. 그러니까 절때 실태요 막 정이다떨어졌데요,, 그래놓고... 저 집에 가는 길에... 미안하다면서...그러고 가는거에요.. 얼마나 흔들리겠어요..그러면... 문자와서.. 다잊은건 아닌데.. 자기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하는거같다면서..못사귀겠데요.. 제가 동아리 같은거 해서.. 남자선배들 만나는거 좀 많이 구속하거든요? 말은 그렇게 해놓고 한번도 만난적은 없구요.. 그다음날 제가 마지막으로 헤어지겠으니까 마지막 데이트 한번하자고 했어요.. 끝까지 안나온다길래... 캐나다로 이민간다고 다신못만난다고 거짓말을 하고.. 절때 안잡는다고..하고 만났죠 그래서 처음에 만낫던곳..가서 데이트를 하고 잘지내라니까.. 막우는거에요..진짜 서럽게...너무 당황했어요.. 아직좋아한다고... 자기가 구속하는거 안그러도록 노력한다고.. 그래서 또 다시사기게됬죠.. 그리도 또 한번 따른 자 문자가왔어요.. 뭐 여자만날 생각없냐는... 근데 여친이..**야 바람피지말고 있어! 이딴문자..전 뭐냐고... 그니까 진짜 이번엔 그런거 아니라고 자기믿어달래요.. 그래서 전 믿었어요.. 그리고 제가 5일동안 제주도에 훈련을 받으러 다녀왔어요. 한라산에 올라가서 이제 화장실간다고 밤에 나왔는데 영통이와서 끈으니까 남자랑있어서 안받냐는둥... 문자왜 단답하냐는둥... 아픈데 왜 신경을 안써주냐는둥.. 옆에 선생님 계속 계시는데... 자꾸보시는데 어케 문잘해요.. 전부 많이 좋아하니까 그러려니 했어요..늘 바로 만났죠.. 아침에 선물주려고 집엘갔는데... 방에 왠 죽이있는ㄱㅓ에요.. 엄마가 사주셨거니 했는데... **야 빨리나아~**구..메롱.. 여자이름이 떡하니있었어요... 저그냥 모른척하고 ..좀 앉아있다가... 자는거만 보고나왔어요.. 남자친구가 저보다 4살이많아요.. 나중에 술집 장사한다고..지금 술집에서 알바하면서 이것저것배우고있고.. 아침에 집에 들어오고 이러거든요.. 저는 귀가 시간 9시라..늦게 놀지도 못하고.. 남자친구가 자기가 다해준다고 일도 못하게 하고 공부만 하라해요.. 그런건 다 좋아요... 저 많이 생각해주는거같아서.. 근데..술집에서 일해서 그런지..여자가 좀 많네요.,.. 어제 새벽엔 제가 너무 피곤해서 낮부터 자고 새벽에 깻더니.. 그만하자고 문자와있는거에요... 연락안됬다고... 저 잔다고 몰랏다고.그런말 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래서 또 아무러치 안케...사귀고있구요... 제가 의심이 심한걸까요.? ...아님...진짜 또 바람이 난걸까요.. 저보고 다 바보래요..그런남자랑 사귀면서 고생한다고,, 근데... 못잊겠고 못해어지겠어요.. 200일을 사귀면서... 안보고 떨어져있었던건...20일도 안되요... 헤어져도 늘 3일 안으로 바로바로 사겼고.. 사귀면서 떨어져본건 딱...7일정도? .... 어쩌면좋을까요... 5일동안 안봐서... 정이 떨어져서.. 또 딴여자 한테 그런걸까요? 처음 바람폈을땐..제가 좀 많이 때쓰고 그랬던 터라..이해는했는데... 자꾸 의심만 하는거 같아서..많이 미안하고... 그렇다고 전 딴남자랑 다시 사귀고 싶지도않고.. 헤어지기도 너무 힘드네요.. 절 좋아하는마음만 솔직하게 보여진다면.... 진짜 처음처럼 잘사귀고 싶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당. 원랜 제가 낮에 운동끈나고 깨우면 맨나맨날 저 보러나오고 먹고 싶은거 있음 다사주고 그러고 맨날 밥한끼는 꼭하던 사람이,,, 요즘엔 제가 보러가거나.. 같이 밥먹은지도 엄청 오래댔어요... 피곤하다면서.. 요즘 몸도 많이 안좋아보이구요.. 돈,얼굴,명예 전 이런거 안봐요,, 그냥 저만 봐주는 착하고 맘 좋은 사람이면 되는데.. 제 남자친구 어떻하면 좋을까여?...
어쩌면좋을까요
저는 이제 딱 20살된 요자입니다.
글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썻어요..
친구들한테 주위분들한테도 말해봐짜 헤어지란말만하니까.
들어보고 말씀좀 해주세요..
대충쓰자면 저희는 거의200일가까이 사겼어요..
처음엔 너무너무 진짜 천사같은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사귀게됬어요,..
화만나면 막말좀 하고 혼자 욕하는 남자친구때매...
자주 헤어지기도 많이했는데..
고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처음 잘해주던 그모습에..아직 사귀고있답니다.
근데 빼빼로 데잇날..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 바로 옆 아파트에 남자친구가 살고있었어요.
아프다고 아침부터 그래서 제가 몇일전부터 만들어노은 빼빼로를 들고 남자친구집에갔죠.
죽도 끌여주고 자기도 빼빼로를 만들었다고 하면서 받고 이제 잠깐 안자서 이야기를하다가
남친폰에 왼여자가 문자가 오더라구요.. 몸조리 잘해 라면서;;
그래서 뭐냐고 물으니까 아니라고 이제문자안하겠다면서싹싹빌더라구요..
그러고 한참있다가 제 친언니가 남자친구 이름뭐냐고 묻는거에요..
그래서 말했더니 자기 가게 알바생이랑 제남자친구랑 바람난거 아니냐고..;;
제남친이 그여자한테 제언니 막 안다면서 그랬데요..
그래서 뭐냐고 물으니까..
막미안하다면서... 맞는거에요..
그리고..몇일뒤에 언니가 막 남자친구한테 막따지고 언니가 막 동내에서 걸리지 말라면서했죠..
근데막 서로 욕을하는거에요..
솔직히 언니니까 당연히 동생한테 생긴일에 화가 나겠죠.,.
근데 남자친군..제언닌데...막 그러는거에요..
남자친구한테 저나해서 사과하라고 했어요.. 그러니까..막 미안하다면서 언니한테 말을했죠..
그러고도..저는 남친이 너무 좋아서..언니 몰래 다시사겼어요..
그리고도 몇번을 헤어졌다 만났다했죠...
얼마전엔... 헤어지자고 제가 말해노코..
그날 술을 진탕먹고 남자친구 동네에 가서..막잡았어요..
그러니까 절때 실태요 막 정이다떨어졌데요,,
그래놓고... 저 집에 가는 길에...
미안하다면서...그러고 가는거에요..
얼마나 흔들리겠어요..그러면...
문자와서.. 다잊은건 아닌데.. 자기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하는거같다면서..못사귀겠데요..
제가 동아리 같은거 해서.. 남자선배들 만나는거 좀 많이 구속하거든요?
말은 그렇게 해놓고 한번도 만난적은 없구요..
그다음날 제가 마지막으로 헤어지겠으니까 마지막 데이트 한번하자고 했어요..
끝까지 안나온다길래... 캐나다로 이민간다고 다신못만난다고 거짓말을 하고..
절때 안잡는다고..하고 만났죠
그래서 처음에 만낫던곳..가서 데이트를 하고 잘지내라니까..
막우는거에요..진짜 서럽게...너무 당황했어요..
아직좋아한다고... 자기가 구속하는거 안그러도록 노력한다고..
그래서 또 다시사기게됬죠..
그리도 또 한번 따른 자 문자가왔어요..
뭐 여자만날 생각없냐는...
근데 여친이..**야 바람피지말고 있어!
이딴문자..전 뭐냐고... 그니까 진짜 이번엔 그런거 아니라고 자기믿어달래요..
그래서 전 믿었어요..
그리고 제가 5일동안 제주도에 훈련을 받으러 다녀왔어요.
한라산에 올라가서 이제 화장실간다고 밤에 나왔는데 영통이와서 끈으니까
남자랑있어서 안받냐는둥... 문자왜 단답하냐는둥...
아픈데 왜 신경을 안써주냐는둥.. 옆에 선생님 계속 계시는데... 자꾸보시는데 어케 문잘해요..
전부 많이 좋아하니까 그러려니 했어요..늘 바로 만났죠..
아침에 선물주려고 집엘갔는데...
방에 왠 죽이있는ㄱㅓ에요..
엄마가 사주셨거니 했는데...
**야 빨리나아~**구..메롱..
여자이름이 떡하니있었어요...
저그냥 모른척하고 ..좀 앉아있다가...
자는거만 보고나왔어요..
남자친구가 저보다 4살이많아요..
나중에 술집 장사한다고..지금 술집에서 알바하면서 이것저것배우고있고..
아침에 집에 들어오고 이러거든요..
저는 귀가 시간 9시라..늦게 놀지도 못하고..
남자친구가 자기가 다해준다고 일도 못하게 하고 공부만 하라해요..
그런건 다 좋아요... 저 많이 생각해주는거같아서..
근데..술집에서 일해서 그런지..여자가 좀 많네요.,..
어제 새벽엔 제가 너무 피곤해서 낮부터 자고 새벽에 깻더니..
그만하자고 문자와있는거에요...
연락안됬다고...
저 잔다고 몰랏다고.그런말 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래서 또 아무러치 안케...사귀고있구요...
제가 의심이 심한걸까요.? ...아님...진짜 또 바람이 난걸까요..
저보고 다 바보래요..그런남자랑 사귀면서 고생한다고,,
근데... 못잊겠고 못해어지겠어요..
200일을 사귀면서... 안보고 떨어져있었던건...20일도 안되요...
헤어져도 늘 3일 안으로 바로바로 사겼고..
사귀면서 떨어져본건 딱...7일정도?
.... 어쩌면좋을까요... 5일동안 안봐서... 정이 떨어져서..
또 딴여자 한테 그런걸까요?
처음 바람폈을땐..제가 좀 많이 때쓰고 그랬던 터라..이해는했는데...
자꾸 의심만 하는거 같아서..많이 미안하고...
그렇다고 전 딴남자랑 다시 사귀고 싶지도않고.. 헤어지기도 너무 힘드네요..
절 좋아하는마음만 솔직하게 보여진다면....
진짜 처음처럼 잘사귀고 싶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당.
원랜 제가 낮에 운동끈나고 깨우면 맨나맨날 저 보러나오고
먹고 싶은거 있음 다사주고 그러고 맨날 밥한끼는 꼭하던 사람이,,,
요즘엔 제가 보러가거나.. 같이 밥먹은지도 엄청 오래댔어요...
피곤하다면서.. 요즘 몸도 많이 안좋아보이구요..
돈,얼굴,명예 전 이런거 안봐요,,
그냥 저만 봐주는 착하고 맘 좋은 사람이면 되는데..
제 남자친구 어떻하면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