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않함 읽어보셈 ㅋㅋ우 리 언 니 짱 ㅋㅋㅋ

꺼먹떄지님2011.01.27
조회49

나는 언니가 두명이다

첫째언니는 완전 개 착하고 예쁘고 완벽한데

둘쨰언니는 진짜 조카 싸가지 없다

 

어느날 내가 서울에 갔는데

 

침대가 있으면

벽쪽에 내가 눕고 내옆엔 둘째(싸가지)언니가 눕고

바닥엔 큰언니가 누웟다

 

그런데

 

원래 큰언니랑 나는 밤새 얘기를 나누는데'

둘쨰언니는 시끄럽다고 조카 지랄한다

잠잘때 조카 예민 - -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언니랑 계속 얘기하니까

둘쨰언니가 빡쳤다

그러더니 날 조카 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서 언니랑 조카 소근소근 얘기햇는데

 

둘쨰언니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ㅋㅋ

불을 킨다

난 조카 어이가 없어서 막 웃었다

 

" .....언니.....언니.......미안한데..정말미안한데 ㅋㅋㅋㅋㅋ불은 왜킨거야?"

ㄹㅏ고 말하니까

언니도 엄청웃더니

"아 시발 조카시끄럽다고!!!!!!!!!!!!!!!!!!!!!!!!!!"

라고 말하구 불을 껏다

 

ㅋㅋㅋㅋ그러고 나서 이제 언니랑 아닥하자고 하고 누웟는데

ㅋㅋㅋㅋㅋㅋ또 얘기가 하고싶어서 언니한테 말을걸었따

"언니 나 어떻게 조카 할말 많은데........"

 

그 순간 언니는

 

"우리 문자할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공간 같은 원룸 속 내옆옆에 있는데 성질 더러운 둘쨰 언니 떄문에 ㅋㅋㅋㅋㅋㅋ

난 언니랑 문자로 대화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나 서울에서 원래 조카 미안해서

전단지 막 다 받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둘쨰언니가 그런거 받는거 아니라고 막 ㅋㅋ그래서

어느날 전단지 않받아서 난

둘쨰 언니에게 "언니 나 오늘 전단지 않받았어 잘해찌?"

자랑을 햇더니 잘햇다면서 칭찬해줫다 ㅋㅋㅋㅋㅋ 먼 큰일이라구

그 담날 언니가 이 얘기를 회사사람한테 말했는데 그 회사 사람이

전단지 빨리빨리 받아가야 주는년도 일찍 집에 겨들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울 사촌오빠는 항상 내가 배고파 보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밥을 먹고 또 사주고 또 사준다 ㅋㅋ

 

그리구 언니집에 생후 3개월도안된 푸들이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초코 ><

 

맨날 둘쨰언니 앞에서 똥싸고 오줌싸고 털날리고 ㅋㅋㅋㅋㅋㅋ

자고잇는데 얼굴 발로 밟고 아 ㅋㅋㅋㅋ조카웃기는거같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