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곳에 왔을땐 못봤던 것 같은데, 새로이 생긴 듯한 곳으로 너무나 반갑고 너무나 이뻤던 키티매장! 교회 동생 정훈이가 봤더라면 기절하겠군 하면서 들어가보았다. 키티여신 동상까지 세워놓다니...거기 앞에서 사진찍는 난 또 뭐니 ㅋㅋㅋ 지금 내 넷북도 분홍색, 마우스 패드와 마우스도 키티제품으로 여자라면 키티제품 한 두가지 없는 사람이 있을까? 이렇듯 분홍색을 선호하고 이쁜걸 조아라 하는 여성들을 제대로 공략하고 있는 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매장 이름처럼 키티와 관련된 제품 천국이다. 나이가 몇개냐는 신랑의 만류만 없었더라면 나도 몇개쯤은 사들고 나왔을텐데ㅠㅜ 내가 나중에 꼭 다시 들려서 맘에 드는 걸 다 들고 나오리라(근데 가격이 만만치 않긴 하다)!!! 매장을 둘러보고 있는데,갑자기 키티 인형을 둘러쓴 이쁜 언니가 튀어 나오더니 아이들이 노는 놀이방 옆으로 가서는 신나는 노래와 함께 율동을 춘다. 당근 아이들 신나서 앞에 쭈욱~서서는 따라 부르고..귀여운 것들^^ 아이들 놀이방도 핑크빛...아 너무 이쁘당~ 안에 있는 넘 이쁜 쇼파 정말 가지고 오고 싶었다눈^^; 일본은 키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천국만이 아니다. 애완견의 천국이기도 한 나라라는 걸 이번 여행에서 새삼 느꼈다. 밖에서도 강아지들을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도 한국에서 보다 쉽게 볼수있고, 한국에서는 오버라고 할만한 행동으로 아기들이나 탈만한 유모차에 애완견을 태우고 다니는 사람들도 실제로 몇 보았다. 특히나, 이런 쇼핑몰에서 애견삽의 크기와 물건의 종류는 정말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이다. 개인적으로 강아지를 두 마리나 키우는 사람으로써 부럽고, 우리 강아지들 사주고 싶은 물건들도 많았지만 가격이 센 관계루다가 그냥 간식만 사왔다는...미안해,엄지 하나야ㅠㅜ ㅋ 정말이지 이 강아지는 안찍고 지나갈 수가 없었다. 가발이랑 모자 저거 어쩔건데...표정은 또 어떻고 ㅋㅋㅋㅋ 일본인들도 가와이를 연신 소리내며 귀엽다고 난리였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우리 엄지도 염색 시켜주고 신발도 신겨서 명동 한번 나갔다가 외국인들이 이쁘다고 찍곤 했었는데...바쁜 이 언니와 가족들이 거의 잡견으로 키우고 있으니ㅠㅜ
[동경 3박4일OZ연합]첫째날-오다이바 키티샵&애견샵
예전에 이곳에 왔을땐 못봤던 것 같은데, 새로이 생긴 듯한 곳으로 너무나 반갑고 너무나 이뻤던 키티매장!
교회 동생 정훈이가 봤더라면 기절하겠군 하면서 들어가보았다.
키티여신 동상까지 세워놓다니...거기 앞에서 사진찍는 난 또 뭐니 ㅋㅋㅋ
지금 내 넷북도 분홍색, 마우스 패드와 마우스도 키티제품으로 여자라면 키티제품 한 두가지 없는 사람이 있을까?
이렇듯 분홍색을 선호하고 이쁜걸 조아라 하는 여성들을 제대로 공략하고 있는 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매장 이름처럼 키티와 관련된 제품 천국이다.
나이가 몇개냐는 신랑의 만류만 없었더라면 나도 몇개쯤은 사들고 나왔을텐데ㅠㅜ
내가 나중에 꼭 다시 들려서 맘에 드는 걸 다 들고 나오리라(근데 가격이 만만치 않긴 하다)!!!
매장을 둘러보고 있는데,갑자기 키티 인형을 둘러쓴 이쁜 언니가 튀어 나오더니 아이들이 노는 놀이방 옆으로 가서는
신나는 노래와 함께 율동을 춘다. 당근 아이들 신나서 앞에 쭈욱~서서는 따라 부르고..귀여운 것들^^
아이들 놀이방도 핑크빛...아 너무 이쁘당~ 안에 있는 넘 이쁜 쇼파 정말 가지고 오고 싶었다눈^^;
일본은 키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천국만이 아니다.
애완견의 천국이기도 한 나라라는 걸 이번 여행에서 새삼 느꼈다.
밖에서도 강아지들을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도 한국에서 보다 쉽게 볼수있고, 한국에서는 오버라고 할만한 행동으로 아기들이나 탈만한 유모차에 애완견을 태우고 다니는 사람들도 실제로 몇 보았다.
특히나, 이런 쇼핑몰에서 애견삽의 크기와 물건의 종류는 정말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이다.
개인적으로 강아지를 두 마리나 키우는 사람으로써 부럽고, 우리 강아지들 사주고 싶은 물건들도 많았지만 가격이 센 관계루다가 그냥 간식만 사왔다는...미안해,엄지 하나야ㅠㅜ ㅋ
정말이지 이 강아지는 안찍고 지나갈 수가 없었다.
가발이랑 모자 저거 어쩔건데...표정은 또 어떻고 ㅋㅋㅋㅋ
일본인들도 가와이를 연신 소리내며 귀엽다고 난리였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우리 엄지도 염색 시켜주고 신발도 신겨서 명동 한번 나갔다가 외국인들이 이쁘다고 찍곤 했었는데...바쁜 이 언니와 가족들이 거의 잡견으로 키우고 있으니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