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대리점 정말 너무해요(아시는분답변좀)

작은악마 2011.01.27
조회68

2달전쯤 k*에서 s*t로 옮긴사람입니다.

전에 쓰던폰은 k*에서 연락와서 2년약정으로 쓰던 연아폰이였구요 이번엔 s*가서 베가폰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아직 약정기간이 남아서 구입하기전에 판매자님한테.

핸드폰 할부 남았는데 괜찮나요? 라고 물으니. 예~. 괜찮습니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래서 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원래는 남편꺼만 사러 간거였구요 저는 폰에 관심도 없는사람이라..

돈 더내고~살생각도 없었습니다)

근데 웬걸 통장을 확인해 보니.k*에서 할부금이 빠져나가는 거에요

그래서 고객센터 확인해보니. 대리점으로 문의하라고 하더군요

대리점에 문의했더니. 판매하셨던 분이 전화가 오더군요. 할부금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한다고요..

그래서 제가 계약할때는 할부남았을때 괜찮다고 하시더니 제가 부담한다는건 무슨소리인가요?

했더니 자긴 그런말 한적없답니다.

대리점 어딜가서 물어보시라고~ 할부금 내주는데 한군데도없다고

 할부금은 고객님이 내셔야 한다고 말했답니다. ㅡㅡ;;

그날 그곳에 우리말고도 다른손님이 있었는데.. 직원들이 정신들이 좀 없으시더군요....

덕분에 제 주민등록증도 분실하셔서 2시간 가까이 대리점에 있었고

새로발급받는 번거로움도 있었구요(물론 사진값이랑 재발급비는줬습니다)암튼 고객민증도 신경못쓸만큼 정신없었습니다(손님은 별로 없는데 바쁘더군요ㅡㅡ;;)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그날 매장이 바빠서 정신없어서 제가 잘못들은거같다고 자긴 분명 할부금은 고객이 부담해야 한다고 말했답니다..

그리고 계속 자기는 전달했고..저보고 잘못들은거라고만 합니다

나참..매장이 바빠서 정신없었던건 직원들이고..

전..느긋했는데....자꾸 저렇게 제가 못들은 거라고 우기기만합니다.

참고로 남편이랑 같이 가서 바꿨고. 같이가기전에도 제가 할부금 내면 폰안바꾼다고 얘기했던 사람이라서

그사람하고 똑똑히 들었습니다. 네~괜찮습니다.!!!!!!!!라고!!!!

 

이건 뭐 우선 팔고 나몰라라 하는경우도 아니고..

자긴 말했다고 내가 못들은 거라고만 우기고 하는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폰에 관심도 별로 없는데 생돈만 나가는거에 화가 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혹시 아시는분있으시면...꼭좀 답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