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신세대女의 40~70%의 인생사는 법

피엘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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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학교

-1~2학년

대학교 입학 아다 따이고 자기보다 학벌낮은남,키작은남, 얼굴개같은 남자는 쓰레기 취급..공부는 뒷전이고 성형에 몸매 관리.아다 따이고 보니 그짓(?)별거 아니네?미팅이다 뭐다 해서 이놈 저놈 와꾸좀 되는 놈한테 신나게 벌려주고~~그래!어학연수랑 세련된 유럽 배낭여행은 필수지!!해외가서 양놈 x물받이..2학년 말쯤 자신의 난잡한 성생활을 미국 드라마 섹스 앤더 시티나 꼴통 패미니스트의 사상을 읊어되며 자기 합리화

-2학년 말

여전히 정신못차리고 와꾸좀 되는 놈이면 사랑이라는 자기 합리화에 이놈 저놈 대주면서 차고 차이고를 반복하며 싸돌아다니고 정신없이 놀라더님

-3~4학년

나도 취직해야하는데...이때부터 슬슬 토익공부시작..(단 면상이 b+급 이상에 몸매 a급 이상女는 이른바 취집쪽으로 빠지고..)이때쯤이면 남자에 도가 터서 좋은 모텔은 줄줄 꿰차고..동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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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졸업후 - 간신히 그저그런 회사 입사.드라마에 나오는 화려한 커리어 걸~~을 꿈꾸었지만 막상 일해보니 스트레스 장난 아님...돈많은 남자 하나 물어서 집에서 살림이나 하며 편히 먹고살고 싶은 욕구가 땡김..슬슬 와꾸되는 놈팽이들은 정리 들어감..이때부터 남자 커트라인이 키 179이상 얼굴 샤방샤방에서 몸매 얼굴 상관안하고 무조건 남자 돈,직업따지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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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직장 2년차 - 아~~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겠다..ㅠ.ㅠ여기저기 선을 보기시작함..대학교때는 처다도 안봤던 찌질이들(특히 연애한번 못해보고 공무원 대기업등 A급 직업가진 남자들)한테 맞선자리에서 그동안 수많은 남자랑 굴러먹으면서 터득한 귀여운척 순진한척 현모양처 행세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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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직장 3년차 - 흥~그래도 나정도 외모면~(사실 성형으로 다져진 상판대기)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다가 처음엔 사짜직업->공기업->대기업->7급공무원->9급공무원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어디 여자경험없는 순진하고 돈많은 남자없나?점점 하향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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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직장 4년차 - 직장일이 도저히 스트레스 잇빠이~~힘들어서 결국 중견기업 다니는 자기말 잘들을거 같은 그저그런 순진한 남자랑 결혼...남자는 수많은 놈들이 단물(젊은청춘시기)만 쪽쪽 빨아먹고 길바닥에 뱉은 껌딱지를 제값보다 더 주고 줏어먹는 주제에 바보같이 마누라 애지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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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결혼 7년차 - 남편이 벌어다준 돈으로 집에서 편히 살림이나 하며 땡가땡가..애들도 초등학교 들어가고 어느정도 컸고..아~~무료한 일상..권태기...결국 대학교 동창회...그때 상당히 짜릿한 밤을 지냈던 동창 오빠를 못읻어 양수리 모텔을 순례하며 불륜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