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일산에 사는 28살청년입니다... 뒤늦게 철이 들어...훈련소에 갔다 오고 지금은 힘들게 공익근무 요원으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공익근무 한달 월급 20만원을 받 으며 생활 하고 있습니다...이제까지 저의 간단한 소개를 마치고. 그날 있었던 일을 하소연 하고자 합니다... 때는 22일 날이 밝아 오는 토요일 새벽 6시경 입니다... 저는...동생이랑 아는형이랑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곤 저는 집에 가길 위해 대리운전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저는 곧 저의 지갑에 7천원 상당의 돈만 있다는걸 알고 대리운전 기사분께 양해를 구해 보았지만 안된다고 하여 가던도 중 사거리 앞 횡단 보도 앞에 저를 내려 주시곤 가셨습니다... 요새 날씨가 너무 춥기도 하고 하여 저는 운전석으로 가서 히타를 키고 잠이들었다는 사실밖에 없습니다...갑자기 누군가 저를 막 깨우며 일어 나라는 겁니다...그래서 눈을 떠보니...파출소 앞에 저와 제 차가 와 있더라는 겁니다...그래서 저는 황당해서 제가 왜 여기를 왔냐고 남자 순경분께...물어 보니...뺑소니 라고 하더군요 ㅡㅡ" 저 정말이지 어이가 없어서 무슨 근거로 그런소리 를 하냐고 했더니 아무말이 없으셨습니다...그래서 제가 제차 옆 에 찌그러진것 때문에 그러냐고 하며 따지며 저는 왜 그 부분이 찌그러졌는지에 대하여 설명 하였습니다...그러자 그 남자 순경 분 께서 말을 바꾸시며...중앙 분리대를 박았다고 하며...갑자기 파출소에서 음주 측정을 하라는겁니다...그래서 저는 이에 바로 응했고...그 순경분은 바로 저를 음주사고로 경찰서에 넘기는게 아닙니까???그리고 나선 저에게 빨간종이를 줬습니다 음주사고...이렇게 적여 있더라구요...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파출소에서 경찰서로 가게 되었습니다. 경찰분 께서는 저에게...조사 받으러 화요일날 들어 오라고 하더 군요...그래서 저는 화요일 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곤 몇일전 경찰서에 들어가 조사를 받는 도중...정말 어이 없는 일이 일어 났습니다...제가 분명 차에서 잠들었는데 제차가 사거리를 지나 중앙 분리대 안전지대에 있었다라는 사실을 듣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전 솔직히 기억도 안나지만...경찰분께 제가 술에 취해...50m도채 안되는 거리입니다 아무튼 제가 날씨도 춥고 어떻게 한번 집에 가볼려고 하다가 안될꺼 같아 차를 세우고 차에서 잔것 같다고 진술 하였습니다...그리하여 저는 면허 취소와 함께 벌금형이 되었습니다...면허 취소 된건 제가 술을 먹고 기억 못하는 사실과 술을 먹었다는 이유로 제가 짊어 지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너무 억울 하여 경찰분께 제가 중앙 분리대를 박았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경찰분께서 는 그런건 없다며...제차도 앞부분 아무 이상이 없었거든요... 전 정말 파출소 사람들이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지역 주민인데 솔직히 저는 건수 올리려고 하는것임을 알았습니 다...제가 너무 억울하여 이리 저리 알아본 결과...현행범으로... 파출소에 끌고 가려면...그 자리에서 저의 동의와 함께 음주 측정 을 하는걸로 들었습니다...저의 동의도 없이 제차를 몰고 파출소 까지 끌고 오시고...없는일을 만들어 말하신...파출소 순경분이 너무 밉습니다...제발 도와 주세요...만약에 정말 이글을 읽고 저를 비판 하신다면...정말 저와 같은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해 봐주시길 바랍니다... 1
★꼭 한번 읽어 봐 주세요...너무 억울합니다★
안녕하세요...저는 일산에 사는 28살청년입니다...
뒤늦게 철이 들어...훈련소에 갔다 오고 지금은 힘들게 공익근무
요원으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공익근무 한달 월급 20만원을 받
으며 생활 하고 있습니다...이제까지 저의 간단한 소개를 마치고.
그날 있었던 일을 하소연 하고자 합니다...
때는 22일 날이 밝아 오는 토요일 새벽 6시경 입니다...
저는...동생이랑 아는형이랑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곤 저는 집에 가길 위해 대리운전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저는 곧 저의 지갑에 7천원 상당의 돈만 있다는걸 알고
대리운전 기사분께 양해를 구해 보았지만 안된다고 하여 가던도
중 사거리 앞 횡단 보도 앞에 저를 내려 주시곤 가셨습니다...
요새 날씨가 너무 춥기도 하고 하여 저는 운전석으로 가서 히타를
키고 잠이들었다는 사실밖에 없습니다...갑자기 누군가 저를 막
깨우며 일어 나라는 겁니다...그래서 눈을 떠보니...파출소
앞에 저와 제 차가 와 있더라는 겁니다...그래서 저는 황당해서
제가 왜 여기를 왔냐고 남자 순경분께...물어 보니...뺑소니 라고
하더군요 ㅡㅡ" 저 정말이지 어이가 없어서 무슨 근거로 그런소리
를 하냐고 했더니 아무말이 없으셨습니다...그래서 제가 제차 옆
에 찌그러진것 때문에 그러냐고 하며 따지며 저는 왜 그 부분이
찌그러졌는지에 대하여 설명 하였습니다...그러자 그 남자 순경
분 께서 말을 바꾸시며...중앙 분리대를 박았다고 하며...갑자기
파출소에서 음주 측정을 하라는겁니다...그래서 저는 이에 바로
응했고...그 순경분은 바로 저를 음주사고로 경찰서에
넘기는게 아닙니까???그리고 나선 저에게 빨간종이를 줬습니다
음주사고...이렇게 적여 있더라구요...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파출소에서 경찰서로 가게 되었습니다.
경찰분 께서는 저에게...조사 받으러 화요일날 들어 오라고 하더
군요...그래서 저는 화요일 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곤 몇일전 경찰서에 들어가 조사를 받는 도중...정말 어이
없는 일이 일어 났습니다...제가 분명 차에서 잠들었는데 제차가
사거리를 지나 중앙 분리대 안전지대에 있었다라는 사실을
듣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전 솔직히 기억도 안나지만...경찰분께
제가 술에 취해...50m도채 안되는 거리입니다 아무튼 제가 날씨도
춥고 어떻게 한번 집에 가볼려고 하다가 안될꺼 같아 차를 세우고
차에서 잔것 같다고 진술 하였습니다...그리하여 저는 면허
취소와 함께 벌금형이 되었습니다...면허 취소 된건 제가 술을
먹고 기억 못하는 사실과 술을 먹었다는 이유로 제가 짊어 지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너무 억울 하여 경찰분께 제가
중앙 분리대를 박았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경찰분께서
는 그런건 없다며...제차도 앞부분 아무 이상이 없었거든요...
전 정말 파출소 사람들이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지역 주민인데 솔직히 저는 건수 올리려고 하는것임을 알았습니
다...제가 너무 억울하여 이리 저리 알아본 결과...현행범으로...
파출소에 끌고 가려면...그 자리에서 저의 동의와 함께 음주 측정
을 하는걸로 들었습니다...저의 동의도 없이 제차를 몰고 파출소
까지 끌고 오시고...없는일을 만들어 말하신...파출소 순경분이
너무 밉습니다...제발 도와 주세요...만약에 정말 이글을 읽고
저를 비판 하신다면...정말 저와 같은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해
봐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