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미까 ㅎㅎ 전 방년 꽃다운나이인 17이 된 여고생?입니다 ㅠㅠ 자, 남들 다하는 전 남친 얘기 저도 할말이 있숨미다 그럼, 시작할께요 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어느날 갑자기 친한남자애가 전화가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또 지여친얘기겟거니 하며 나갔는데 그 친구의 친구들 중 새로운 뉴페이스(이하 뉴페)가 보였습니다. 근데 전 그 당시 남자친구그 잇었으므로, 그냥 ㅈㅣ나쳤습니다 그냥 말 몇마디나눴죠. 근데 그 뉴페가 어느순간부터 제 주변에 얼쩡거리기시작했습니다. ㅋㅋㅋ 누가봐도, 이 녀석이 절 좋아하는 상황이었고 그 친한남자애는 자꾸 뉴페와 저를 엮으려고 혼자 난리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흔들리더군요. 뉴페란 녀석.. 정말 키도작고, 못생겼는데 정말 매력적인 사람이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뭐에 씌였엇나 봅니다. 사실 지금 생각해도 참 매력있는 사람이었다 싶었습니다. 마침 남자친구와 권태기가 찾아왔고... 결국엔 그 뉴페랑 사겼습니다. 제가 너무 나빴죠. 잘못한거 다 압니다. 근데 마음이 뉴페가 좋다는데, 어쩝니까. 그렇게 2주간 정말 많은 사랑도 받고, 부러움도 받고 정말, 꿈같은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몇가지 문제는, 이 녀석 주변에 여자가 많고, 제 주변에도 친한 남자가 많다는것입니다. 뉴페는 병적일정도로, 저와 남자들이 같이있는건 물론이거니와, 말을 하는것도 싫어합니다. 지 남동생이랑 말했다고, 저한테 난리난리를 쳤습니다. 그래놓곤 지는 여자랑 문자 잘합니다. 전화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해했습니다. 그래도 절 좋아해주니까요 하지만 불안한건 어쩔수없었습니다. 그렇게 각자의 사정으로 연락이 좀 뜸해졌었는데 ㅋㅋㅋ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짜고짜 저랑 할말이 없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남자랑 하루종일 잇었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난 그런적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제 친구랑 하루종일 있었고, 게다가 그 아인 여자고 무엇보다 전 남자랑 돌아다닐 수가없습니다. 그 녀석 친구들은 개 똥폼으로 잇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ㅋㅋㅋ 그래서 내가 누구랑 같이 잇엇다덴데? 하니까 안물어봣뎁니다.....ㅋㅋㅋㅋ 진짜인지 거짓인지, 확인하지도 않고 막 따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절 못믿겠답니다.ㅋㅋ 이런 그순간, 직감이 오더군요. 아... 이녀석... 이걸 핑계로 날 떠나겠구나.. 하구요 근데 모른척했습니다. 그냥 제가 잘못햇다고만 했죠 어쩝니까.. 이녀석이 정말 좋아졌었거든요 ㅋㅋㅋㅋ 근데 더 어이없는건, 이 녀석의 네이트 대화명이 칠칠이♡ 이따구로 되어잇는겁니다. 전 그 칠칠이가 아닐뿐더러 ㅋㅋㅋㅋㅋㅋ 지금 싸웟는데 하트를 붙이고 싶겟습니까 ㅋㅋ 더 웃긴건, 제가 들어오자마자 휙 나갓단 겁니다. 바람인거였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전화해서 ㅋㅋㅋ 야, 니 칠칠이가 누구냐? 이러니까 지는 그런적이 없대욬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의심까지 하냐? 허, 남자랑 잇어놓고 의심까지 하신다?ㅋㅋ 이지랄합니다.......................이 나쁜새끼.. 그래도 정말 이놈 좋아했기에, ㅋㅋ 전 끝까지 붙잡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라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 전 차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이기적인 놈이 다잇습니까? 제가 질린거겠죠. 근데 지는 끝까지 절 위해서 헤어진거라고 합니다 이기적이죠.. 지금은 이녀석한테 마음은 없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골때린건, 깨지고 난 후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전 벌받았다고 생각하며 살고있씁니다 ㅋㅋㅋ 쓰읍 ㅋㅋㅋㅋㅋㅋㅋ 깨진후도 올릴예정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사랑합니다 여러분 ㅎ_ㅠ
이기적인전남친(사귈때)
안녕하십미까 ㅎㅎ 전 방년 꽃다운나이인 17이 된 여고생?입니다
ㅠㅠ 자, 남들 다하는 전 남친 얘기 저도 할말이 있숨미다
그럼, 시작할께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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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어느날 갑자기 친한남자애가 전화가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또 지여친얘기겟거니 하며 나갔는데
그 친구의 친구들 중 새로운 뉴페이스(이하 뉴페)가 보였습니다.
근데 전 그 당시 남자친구그 잇었으므로, 그냥 ㅈㅣ나쳤습니다
그냥 말 몇마디나눴죠.
근데 그 뉴페가 어느순간부터 제 주변에 얼쩡거리기시작했습니다.
ㅋㅋㅋ 누가봐도, 이 녀석이 절 좋아하는 상황이었고
그 친한남자애는 자꾸 뉴페와 저를 엮으려고 혼자 난리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흔들리더군요. 뉴페란 녀석.. 정말 키도작고, 못생겼는데
정말 매력적인 사람이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뭐에 씌였엇나 봅니다.
사실 지금 생각해도 참 매력있는 사람이었다 싶었습니다.
마침 남자친구와 권태기가 찾아왔고... 결국엔
그 뉴페랑 사겼습니다.
제가 너무 나빴죠. 잘못한거 다 압니다.
근데 마음이 뉴페가 좋다는데, 어쩝니까.
그렇게 2주간 정말 많은 사랑도 받고, 부러움도 받고
정말, 꿈같은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몇가지 문제는, 이 녀석 주변에 여자가 많고, 제 주변에도 친한 남자가 많다는것입니다.
뉴페는 병적일정도로, 저와 남자들이 같이있는건 물론이거니와, 말을 하는것도
싫어합니다. 지 남동생이랑 말했다고, 저한테 난리난리를 쳤습니다.
그래놓곤 지는 여자랑 문자 잘합니다. 전화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해했습니다. 그래도 절 좋아해주니까요
하지만 불안한건 어쩔수없었습니다.
그렇게 각자의 사정으로 연락이 좀 뜸해졌었는데
ㅋㅋㅋ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짜고짜 저랑 할말이 없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남자랑 하루종일 잇었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난 그런적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제 친구랑 하루종일 있었고, 게다가 그 아인 여자고
무엇보다 전 남자랑 돌아다닐 수가없습니다.
그 녀석 친구들은 개 똥폼으로 잇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ㅋㅋㅋ 그래서 내가 누구랑 같이 잇엇다덴데?
하니까 안물어봣뎁니다.....ㅋㅋㅋㅋ
진짜인지 거짓인지, 확인하지도 않고 막 따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절 못믿겠답니다.ㅋㅋ 이런
그순간, 직감이 오더군요. 아... 이녀석... 이걸 핑계로
날 떠나겠구나.. 하구요
근데 모른척했습니다. 그냥 제가 잘못햇다고만 했죠
어쩝니까.. 이녀석이 정말 좋아졌었거든요
ㅋㅋㅋㅋ 근데 더 어이없는건, 이 녀석의 네이트 대화명이
칠칠이♡ 이따구로 되어잇는겁니다. 전 그 칠칠이가 아닐뿐더러
ㅋㅋㅋㅋㅋㅋ 지금 싸웟는데 하트를 붙이고 싶겟습니까 ㅋㅋ
더 웃긴건, 제가 들어오자마자 휙 나갓단 겁니다.
바람인거였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전화해서
ㅋㅋㅋ 야, 니 칠칠이가 누구냐?
이러니까 지는 그런적이 없대욬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의심까지 하냐? 허, 남자랑 잇어놓고 의심까지 하신다?ㅋㅋ
이지랄합니다.......................이 나쁜새끼..
그래도 정말 이놈 좋아했기에, ㅋㅋ 전 끝까지 붙잡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라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 전 차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이기적인 놈이 다잇습니까?
제가 질린거겠죠. 근데 지는 끝까지 절 위해서 헤어진거라고 합니다
이기적이죠..
지금은 이녀석한테 마음은 없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골때린건, 깨지고 난 후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전 벌받았다고 생각하며 살고있씁니다 ㅋㅋㅋ
쓰읍 ㅋㅋㅋㅋㅋㅋㅋ 깨진후도 올릴예정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사랑합니다 여러분 ㅎ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