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알아둬(여자 유형 챕터1)

지로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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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남자와 같이 축소하자면 간략하게 축소가 되지만

여자는 남자보다 감성적인 면이 많아.

그래서 많은 유형으로 나뉘어지지.

왜 우스갯 소리로 여자는 도무지 종잡을수 없다고들 하잖아.

사귀는 단계를 기준으로  간략하게 써볼께.

형이 친절하니까 대분류 소분류로 나눠준다.

 

어디까지나 형의 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야.

개개인의 차이가 있다는걸 명심하고 읽어.

그러기 싫다면 뒤로가기 살포시 누르거나 알트+F4

 

■ 착한 여자

오늘은 착한 여자편만 쓰겠어.

착한 여자를 크게 3분류로 구분해봤어.

지금 말하는 착한 여자는..

니들 눈에만 보이는 착한 여자를 말하는게 아니야.

누가봐도 착한 그런 여자를 말하는 거야.

 

① 착하고 순수한 여자

연애경험이 별로 없으며 스킨쉽에도 민감한 여자들이 많아.

이런 여자는 주로 내성적인 성격이라 마음의 표현을

잘 받아들이지도 않고 잘 하지도 않아.

근데 표현만 안할뿐이야. 표현해본적이 없기때문이지.

속마음은 늘 두근두근 거리고 설레여하고 사랑에 대한

기대에 가득차 있는 여자야.

이별후에 자신의 순수하던 사랑에 혼자 자책하고 되게 슬퍼하는 경향이 많아.

조금이라도 표현을 못해준것에 자책하고 후회하기도 해.

마음이 되게 여려서 마음을 열었다가 이별후에는 다시 굳게 잠그고

남자를 잘 믿지 못하게 돼.

그런일이 있으면 안되겠지 남자들?

 

- 남자들아. 조급해하지마 표현안한다고 보채거나 스트레스 주지마.

  내가 최근에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표현안한다고 보채거나 스트레스 줬었어.

  표현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억지로 보채지말라고..그게 결국 쌓이고 쌓이면

  스트레스로 인해 싫증이 나고 질려하게 되는 계기가 되니까.

  한걸음 한걸음 조심해서 다가가길 바래.

  그 사람도 언젠가 천천히 마음의 문을 열고

  뒷걸음 치던 발길을 서로를 향해 한걸음 내딛어줄테니까.

 

②착하고 털털한 여자

연애경험이 있고 없음을 떠나서 되게 쿨하고 뒷끝이 없어.

연애에 있어서 솔직한 스타일이야.

혹시나 다투더라도 뒤끝이 없는 편이 많아.

잘못은 빨리 인정하고 화해하길 원하고

잘못된 행동은 지적해주고 사과받길 원하지.

이별후에 쿨하게 알았다고는 해. 근데 털털한 성격이라고 감성이 없는게 아니야.

그냥 아픈데 억지로 억누를뿐이지. 안그런사람도 물론 있어.

그치만 그런 여자의 마음을 이용하려 하지마

 

- 하지만 조심해야돼. 쿨하다고 해서 그냥 장난으로라도

  쉽게 말들을 뱉으면 안돼. 아무리 털털하더라도

  믿음주지 못하는 행동엔 금방 정떨어져 버리니까.

  이건 모든 여성이 마찬가지만 너무 캐묻지말고 적당한 선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줄수 있길 바래.

  지루하고 따분한걸 좋아하지 않아. 재미있는 일이 가득하길 원하지.

  빅재미든 뭐든 소소한 일상에서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춰봐.

  

 

③착하고 애교많은 여자

이런 여자가 대부분의 남자가 바라는 이상형이 아닐까 생각된다.

내 말을 존중해주고 남자가 삐치더라도 애교로 금새 풀리게 만들지.

문자나 연락 하나에도 애교가 넘치고 사랑스러운 여자일꺼야.

하지만 그만큼 상대에게도 바라게 된다.

그건 남자도 마찬가지잖아. 남자도 그만큼 상대를 존중해줘

당연한 말이지만 항상 서로 맞춰나갈 수 있어야돼.

이별후에 상처를 많이 받지만 애교가 많은 성격은 주위에 동성친구들도 그만큼

많아서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위로를 받곤 한다.

 

-착하고 애교가 많고 사랑스러운데 사귀다보면 점점 질리고 싫증내는

  좀 덜떨어진 남자들이 있더라.

 그런 남자에게 형이 말해줄게. 복에 겨운 소리 좀 쳐하지마.

 놓치고 후회하는건 니 선택이고 니 몫이야.

 하지만 뒤늦게 후회하고  다시 잡으려 그사람 흔들지말고

 권태기가 온다면 같이 대화해서 초심으로 돌아가 좋은 기억들

 니가 설레였던 기억들을 다시 생각해보길 바란다.

 말을 뱉기전에 생각부터 해봐.'과연 이 여자가 없으면 나는 괜찮을까?'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미래가 된다.

 있을때 잘해.

 

 

어디까지나 개개인의 차이가 있는

형의 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란다.

하지만 이건 확실해.

서로에게 상처주는 일은 처음부터 하지말자.

처음엔 아니지만 나중에 상처줄 일이 생기면 어쩌냐고?

그런일을 안만들 생각부터 먼저 해봐도 늦지 않단다.

그냥 참고만 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