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쟈가 가는 사주집은 안양에있음. 그사주십은 건물하나 따로 사주집을 운영하는곳임. 사주봐주시는 아줌메는 융쟈의 엄마님 보다 나이가 좀 있으심. 내년이나 내후년에 정리를하고 집에서 쉬실거라 하셧음. 사주보고싶다고 하시는분들 많으신데... 융쟈가 드릴수있는 답변은 그리크게 없음 잔병치례가 많으신분은 차라리 사주보단 보살님을 찾아가는게 옳다고 생각함. 혹시알겠음? 신이들어와서 그런거라그럴지!
사주는 길거리나 카폐에서 보는것보단 따로 건물을 쓰는 좀비싼곳이라도 그런곳에서 사주를 보는것이 현명한 선택임!
사주는 철학을 공부하여 풀이를 해주는 점이기 때문에 어딜가든 거기서거기임. 그러니 주위에 건물하나 따로쓰면서 사주를 봐주시는 분이계신다면 그런곳에 가셔서 사주를 보는게 옳은일임!
아그리고 사주보시는분들은 보살이 아님. ㅠ 융쟈는 아는 보살이 없음!
그렇다면 보살이란 일편에서 말했듯이 신을 모시는 무당들을 일컷는 말임. 일편에서 썻듯이 무당은 보살들이 자신을 높이기 위한 언어임. 그렇다면 무당은 그냥 잡귀를 모시는 보살들임. 티비에나오는 보살분들은 신을 모시는 보살분들임. 잡귀를 모시는 분들보단 신을 모시는 분들이 더욱 정확하다고 할수가 있음. 이건 ks언니를 통해들은 예기지만 귀신들은 정확하게 이거다!하고 예기를 해주지 않는다고함. 그냥 힌트만 조금씩 줄뿐이라고 함.
서론이 너무 길어졋음.
저번편에 뽀너스로 써드린 에피소드 이야기 마져 써드리겟음.
화장실에서 부딧친 여성분의 다리에 붙어잇는 령을보고 나도모르게 걸음을 재빨리해서 자리로 돌아왔음. 그런데 자꾸신경쓰이는거임. 그레서 그여성분의 돌아간 자리를 보았고 융쟈 식겁햇음. 그여성분일행중2명의 다리에 비슷한 령들이 있었음. 신경꺼야지 신결꺼야지 나는 이기적이니까 신경꺼야지 하는데도 눈길은 계속 그여성분의 일행자리로 향했음.
그냥 나도모르게 그여성분일행이 나가자 나도모르게 나의일행과 나왓음. 그일행이 2차를 가는지 다른 호프집에들어가고 우리도 들어갔음.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그 나와부딫힌 여성분과 눈이 마주쳣음. 나님 깜작놀라 일부러 멍때리는척을 했음. 그러더니 나와부디친 여성분과 여성분일행중 젊은시절 껌좀씹어봣을 여성분이 우리일행쪽으로 와서는 물어보셧음 "왜자꾸 처다봐요?" 융쟈실은 무서웠음 ㅠ 하지만 어쩌갯는가 내직감이 내말을 듣지않고 내입에서 절로 말이 술술술 나오는걸~ "언니 저분들이랑 오늘 같이 다니지마"라는말이 그냥 절로 입에 티어나왓음. 나와부딧친 여성분과 같이온 무서운여성분이 어이없다는듯 나를 처다보았음. 하지만 내시선은 이미 나와부디친 여성분의 다리로 계속 향해있었음.
그싸한 분위기를 깬건 나님의 친구 h양이엿음. "융쟈말 듣는게 좋아요" 라고 말을해주엇음 . 그러자 그 여성분들도 내가좀 이상하단걸 눈치를 챗는지 그냥 조용히 자신들의 자리로 돌아가셧음. 일행들에겐 어떻게 말햇는지는 모르겟지만 조용하게 일이 끝났음.
그리고 일주일뒤 웅쟈는 또다시 친구들과 약속을잡고 처음에 그여성분과 부딧쳤던 곳에 가게 되었음. 그리고 그곳에서 또 만나게 되엇음. 그리고 나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부딧쳤던 여성분과 그때네게와서 질문을하신 무서운 여성분이 나에게와서 고맙다고 말을 해주었음.
그부딧쳤던 여성분의 일행은 그여성분과 무서운여성분 그리고 또다른 여성분하나와 남성분2분이 계셧음. 즉 그냥 헌팅으로 술자리를 하게된 일행이였음. 나와부딧친 여성분과 무서운여성분은 같이온일행이고 나머지 3명이 클럽에서 놀다 잘맞아서 술을마시러 온것이였음.
갑자기 고맙다는 말에 나와 나의일행들은 정말 무슨일이 있었나 하고 처다봣음. 우리의 마음을 읽었는지 그 무서운 여성분이 말을해주었음 나머지 세명이 술자리끝나고 집에가던중 음주운전으로 사고가나서 크게 다쳤다고 하셧음. 나님도 놀라고 그여성분들도 놀라고 융쟈의친구들까지 놀랐음.
그 여성분하고 무서운 여성분은 나에게 그말을 전해주고 싶어서 하루도안빼놓고 이곳에왔었다고 하셧음. .나님은 그냥 좋은주말 보내세요 하고 그여성분들을 돌려보냈음.
나좀 쏘쿨함?
ㅈㅅ
뽀너스 에피소드는 여기까지임.
자그럼 오늘은 돌돌이 군과의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겠음. 우리 돌돌이군은 그냥 나만아는 별명임 돌돌이군한테 돌돌이라그랬다간 나정말 이세상을보는게 오늘이 마지막일지도 모름! 돌돌이는 나님의 사부임 나님은 유도를 어렷을때부터 배웠음. 워낙에 활동적인걸 좋아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음. 어렸을때는 같이 운동하던 사이엿는데 2~3년 동안 중학교 생활에 잠시 운동을 접었다가 돌아왓더니 돌돌이군은 이미 사부가 되어잇었음. 우리 돌돌이군은 쌍둥이임. 정말 똑같이 생겻음. 그리고 훈남임 쌍둥이 둘다 훈남임 허허 진짜어디가서 못생긴얼굴은 아님. 하지만 성격은 나보다더 띨구임. =_= 그런 훈남이 여태 여자친구하나없이 생활했다면 성격 이 어떤지 말나온거아님? 그렇씀 . 우리 돌돌이군은 좀 어딘가 모자람ㅋㅋㅋㅋ그레서 돌돌이임. 똘똘이에서 하나가 빠져서 돌돌이임.
우리 돌돌이군을 설명한건 이유가잇음. 돌돌이군이 대학을졸업하고 사부일을 계속하고있을때 차가 시급했었음. 아무레도 선수단이나 나와같은 오래배워실력있는 후배들을 태우고 여기저기 시합도 하러다니고 면접도 보러 다니고 훈련을받으러 가기때문임. 결국 우리 돌돌이군 중고차를 하나 득템하기로 결심을 하셧음. 중고차는 직접보고사야한다는 어른들의 말에 직거레를 하러 갓음. 가는길에 내가 졸라서 같이 따라갔음.
근데그거암? 중고차는 제일 중요한게 그차량이 사고가낫던 차인가 무사고차량인가를 먼저 봐야함. 아무리 부품바꿨다고해도 정확하게 어디가 어덯게 해서 어떤지 어떻게암? 그러니 제이먼저 무사고 차량인지 물어봐야함. 나님과 우리 돌돌이군은 판매를하시는 분께 물어봤음. 그런데 그 판매하시는분이 "저희매장 차는 다 무사고 차량입니다" 이러시는거임. 하지만 사람이란게 의심이 많은 동물 아님? 돌돌이가 선택한 가격대의 차량들을 이것저것 살펴보는데 우리돌돌이가 평소에 갖고싶어하던 sm5이란 차가 있었음. 겉보기에는 무척 새차였음. 우리의심만은 돌돌이군과 나는 또다신 확인차 물어보았음 "이차도 무사고차죠?" 라고 솔직히 신차인데 누가 중고차로 팔겟음 무사고인데? 혹시나 하는마음에 물어보았고 판매자쪽에선 당연하단듯 "아우 당연하죠~"라며 대답을 해주었음.
우리 돌돌이군 눈이 반짝이기 시작하였음. 하지만 융쟈 직감적으로 차안을 살펴보게 해달라고 부탁을했고 판매자는 좀 언짢은 표정으로 나에게 차안쪽을 보여주었음
[운전면허증 없고-_-내가 살거 아니라고 나무시하냐?!] 그러고 그 중고차안에서 내가본건 운전대를 잡고잇는 팔이였음. 밖에서 안에를 봤을때는 선텐때문인지 아니면 선명하지 않아서엿는지 보이지 않던 팔이 보였음.
하지만 우리 돌돌이군 눈에불이켜져서 내말따위 듣지 않는 상태였음. 나님 다음에다시오겟다며 일단 돌돌이군을 마구잡이로 끌고 나와 유도생들을 태우는 봉고차로 다시돌아왓음. 우리 돌돌이군 나를 원망하는 눈으로 마구마구 처다보앗음. 다른곳에가서 사자며 더싼거있을지 누가알겠냐며 마구마구 쏘아 붙였음.
그리고 그해 sm5의 차가 리필되었음.
그리고 지금 돌돌이군은 아직도 차를 못사고 유도생들을 태우는 봉고차를 끌고다님.
자!. 오늘은 여기까지임!
오늘 금요일!!! 아싸라좋구나햐~ 다들 좋은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주말엔 약속이 쌓이고싸여서 글을 못쓸거 가타효~ 융쟈 월요일날 꼭 돌아오겠습니다!!!!!!!!!!!
★무시할수 없는 , 사주팔자★ 6round
이어지는판이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한 링크
1-上http://pann.nate.com/talk/310473582
1-下http://pann.nate.com/talk/310473582
2 http://pann.nate.com/b310498367
3 http://pann.nate.com/b310507383
4 http://pann.nate.com/b310516461
5 http://pann.nate.com/b310525646
음슴채 바로가요~
hellow~
융쟈가 왔어요~
나 많이기다리셧음?우리 이쁜 톡커님들?
나님어제 배탈나서 못들어와써여
[우리마마님 그렇게 아무거나 주어먹지말라니까]
글재주가 없어 재밌지 않고
오타 많은 융쟈의 글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림
일단 리플에대한 답변드리겟음.
융쟈가 가는 사주집은 안양에있음.
그사주십은 건물하나 따로 사주집을 운영하는곳임.
사주봐주시는 아줌메는 융쟈의 엄마님 보다 나이가 좀 있으심.
내년이나 내후년에 정리를하고 집에서 쉬실거라 하셧음.
사주보고싶다고 하시는분들 많으신데...
융쟈가 드릴수있는 답변은 그리크게 없음
잔병치례가 많으신분은 차라리 사주보단 보살님을 찾아가는게 옳다고 생각함.
혹시알겠음? 신이들어와서 그런거라그럴지!
사주는 길거리나 카폐에서 보는것보단
따로 건물을 쓰는 좀비싼곳이라도 그런곳에서 사주를 보는것이 현명한 선택임!
사주는 철학을 공부하여 풀이를 해주는 점이기 때문에 어딜가든 거기서거기임.
그러니 주위에 건물하나 따로쓰면서 사주를 봐주시는 분이계신다면
그런곳에 가셔서 사주를 보는게 옳은일임!
아그리고 사주보시는분들은 보살이 아님. ㅠ
융쟈는 아는 보살이 없음!
그렇다면 보살이란 일편에서 말했듯이
신을 모시는 무당들을 일컷는 말임.
일편에서 썻듯이 무당은 보살들이 자신을 높이기 위한 언어임.
그렇다면 무당은 그냥 잡귀를 모시는 보살들임.
티비에나오는 보살분들은 신을 모시는 보살분들임.
잡귀를 모시는 분들보단 신을 모시는 분들이 더욱 정확하다고 할수가 있음.
이건 ks언니를 통해들은 예기지만
귀신들은 정확하게 이거다!하고 예기를 해주지 않는다고함.
그냥 힌트만 조금씩 줄뿐이라고 함.
서론이 너무 길어졋음.
저번편에 뽀너스로 써드린 에피소드 이야기 마져 써드리겟음.
화장실에서 부딧친 여성분의 다리에 붙어잇는 령을보고 나도모르게 걸음을 재빨리해서 자리로 돌아왔음.
그런데 자꾸신경쓰이는거임. 그레서 그여성분의 돌아간 자리를 보았고
융쟈 식겁햇음. 그여성분일행중2명의 다리에 비슷한 령들이 있었음.
신경꺼야지 신결꺼야지 나는 이기적이니까 신경꺼야지 하는데도
눈길은 계속 그여성분의 일행자리로 향했음.
그냥 나도모르게 그여성분일행이 나가자 나도모르게 나의일행과 나왓음.
그일행이 2차를 가는지 다른 호프집에들어가고 우리도 들어갔음.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그 나와부딫힌 여성분과 눈이 마주쳣음.
나님 깜작놀라 일부러 멍때리는척을 했음.
그러더니 나와부디친 여성분과 여성분일행중 젊은시절 껌좀씹어봣을 여성분이
우리일행쪽으로 와서는 물어보셧음
"왜자꾸 처다봐요?" 융쟈실은 무서웠음 ㅠ
하지만 어쩌갯는가 내직감이 내말을 듣지않고 내입에서 절로 말이 술술술 나오는걸~
"언니 저분들이랑 오늘 같이 다니지마"라는말이 그냥 절로 입에 티어나왓음.
나와부딧친 여성분과 같이온 무서운여성분이 어이없다는듯 나를 처다보았음.
하지만 내시선은 이미 나와부디친 여성분의 다리로 계속 향해있었음.
그싸한 분위기를 깬건 나님의 친구 h양이엿음.
"융쟈말 듣는게 좋아요" 라고 말을해주엇음 .
그러자 그 여성분들도 내가좀 이상하단걸 눈치를 챗는지 그냥 조용히 자신들의
자리로 돌아가셧음. 일행들에겐 어떻게 말햇는지는 모르겟지만
조용하게 일이 끝났음.
그리고 일주일뒤 웅쟈는 또다시 친구들과 약속을잡고 처음에 그여성분과 부딧쳤던 곳에 가게 되었음. 그리고 그곳에서 또 만나게 되엇음.
그리고 나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부딧쳤던 여성분과 그때네게와서 질문을하신 무서운 여성분이 나에게와서 고맙다고 말을 해주었음.
그부딧쳤던 여성분의 일행은 그여성분과 무서운여성분 그리고 또다른 여성분하나와 남성분2분이 계셧음.
즉 그냥 헌팅으로 술자리를 하게된 일행이였음.
나와부딧친 여성분과 무서운여성분은 같이온일행이고
나머지 3명이 클럽에서 놀다 잘맞아서 술을마시러 온것이였음.
갑자기 고맙다는 말에 나와 나의일행들은 정말 무슨일이 있었나 하고 처다봣음.
우리의 마음을 읽었는지 그 무서운 여성분이 말을해주었음
나머지 세명이 술자리끝나고 집에가던중 음주운전으로 사고가나서 크게 다쳤다고 하셧음.
나님도 놀라고 그여성분들도 놀라고 융쟈의친구들까지 놀랐음.
그 여성분하고 무서운 여성분은 나에게 그말을 전해주고 싶어서 하루도안빼놓고 이곳에왔었다고 하셧음. .나님은 그냥 좋은주말 보내세요 하고 그여성분들을 돌려보냈음.
나좀 쏘쿨함?
ㅈㅅ
뽀너스 에피소드는 여기까지임.
자그럼 오늘은 돌돌이 군과의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겠음.
우리 돌돌이군은 그냥 나만아는 별명임
돌돌이군한테 돌돌이라그랬다간 나정말 이세상을보는게 오늘이 마지막일지도 모름!
돌돌이는 나님의 사부임 나님은 유도를 어렷을때부터 배웠음.
워낙에 활동적인걸 좋아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음.
어렸을때는 같이 운동하던 사이엿는데 2~3년 동안 중학교 생활에 잠시 운동을 접었다가 돌아왓더니 돌돌이군은 이미 사부가 되어잇었음.
우리 돌돌이군은 쌍둥이임. 정말 똑같이 생겻음.
그리고 훈남임 쌍둥이 둘다 훈남임 허허 진짜어디가서 못생긴얼굴은 아님.
하지만 성격은 나보다더 띨구임. =_=
그런 훈남이 여태 여자친구하나없이 생활했다면 성격 이 어떤지 말나온거아님?
그렇씀 . 우리 돌돌이군은 좀 어딘가 모자람ㅋㅋㅋㅋ그레서 돌돌이임.
똘똘이에서 하나가 빠져서 돌돌이임.
우리 돌돌이군을 설명한건 이유가잇음.
돌돌이군이 대학을졸업하고 사부일을 계속하고있을때
차가 시급했었음.
아무레도 선수단이나 나와같은 오래배워실력있는 후배들을 태우고
여기저기 시합도 하러다니고 면접도 보러 다니고 훈련을받으러 가기때문임.
결국 우리 돌돌이군 중고차를 하나 득템하기로 결심을 하셧음.
중고차는 직접보고사야한다는 어른들의 말에 직거레를 하러 갓음.
가는길에 내가 졸라서 같이 따라갔음.
근데그거암? 중고차는 제일 중요한게 그차량이 사고가낫던 차인가
무사고차량인가를 먼저 봐야함.
아무리 부품바꿨다고해도 정확하게 어디가 어덯게 해서 어떤지 어떻게암?
그러니 제이먼저 무사고 차량인지 물어봐야함.
나님과 우리 돌돌이군은 판매를하시는 분께 물어봤음.
그런데 그 판매하시는분이 "저희매장 차는 다 무사고 차량입니다" 이러시는거임.
하지만 사람이란게 의심이 많은 동물 아님?
돌돌이가 선택한 가격대의 차량들을 이것저것 살펴보는데
우리돌돌이가 평소에 갖고싶어하던 sm5이란 차가 있었음.
겉보기에는 무척 새차였음.
우리의심만은 돌돌이군과 나는 또다신 확인차 물어보았음
"이차도 무사고차죠?" 라고 솔직히 신차인데 누가 중고차로 팔겟음 무사고인데?
혹시나 하는마음에 물어보았고 판매자쪽에선 당연하단듯 "아우 당연하죠~"라며 대답을 해주었음.
우리 돌돌이군 눈이 반짝이기 시작하였음. 하지만 융쟈 직감적으로 차안을 살펴보게 해달라고 부탁을했고 판매자는 좀 언짢은 표정으로 나에게 차안쪽을 보여주었음
[운전면허증 없고-_-내가 살거 아니라고 나무시하냐?!]
그러고 그 중고차안에서 내가본건 운전대를 잡고잇는 팔이였음.
밖에서 안에를 봤을때는 선텐때문인지 아니면 선명하지 않아서엿는지 보이지 않던 팔이 보였음.
하지만 우리 돌돌이군 눈에불이켜져서 내말따위 듣지 않는 상태였음.
나님 다음에다시오겟다며 일단 돌돌이군을 마구잡이로 끌고 나와 유도생들을 태우는 봉고차로 다시돌아왓음.
우리 돌돌이군 나를 원망하는 눈으로 마구마구 처다보앗음.
다른곳에가서 사자며 더싼거있을지 누가알겠냐며 마구마구 쏘아 붙였음.
그리고 그해 sm5의 차가 리필되었음.
그리고 지금 돌돌이군은 아직도 차를 못사고 유도생들을 태우는 봉고차를 끌고다님.
자!. 오늘은 여기까지임!
오늘 금요일!!! 아싸라좋구나햐~
다들 좋은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주말엔 약속이 쌓이고싸여서 글을 못쓸거 가타효~
융쟈 월요일날 꼭 돌아오겠습니다!!!!!!!!!!!
아그리고 혹시말이죠 갑작스런 공격 게임을 하시는 분들
아프게쏘지마세요~ 너무 아파효~
리플 꾸준히 다 보고있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