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민망돋고뻘쭘돋고새살돋느 89.8888퍼센트 공감

응가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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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미쳐내가여리여리착하던그런내가?

아왠지 오늘 글써야할 필을받앗음! 난 필 충만한 녀자니깐(?)

잡솔은 그만치우고ㅋㅋ

안녕하세요! 나님으로 말할꺼같으면 우주속 지구안 대한민국 중 서울시 어딘가에 거주중인

18살 먹은 여자....닮은 사람임ㅋㅋㅋㅋ(녀자임)

나도 사람들이 환호하는 음슴체를 쓰겠음!ㄱㄱㅅ~

 

 

 

 

 

 

 

 

챕터.1

 

 

 

아이거 왠만한 사람들 공감하실꺼라고생각함 ㅋㅋㅋㅋ

쓔뱔 아침에 화장잘먹혀가꼬 기분이 매우 샹쾌했음ㅋㅋㅋ막

오늘뭔ㄱ ㅏ 좋은일이잇을꺼같은생각이들엇음 거울보면서 고데기로쫙쫙 머리를피고 정성스레

나갈준비를 마쳣음ㅋㅋ 버스정류장 에서 버스님을기달리고있었음ㅋㅋ

아..근데 그날따라 사람들이 왜케많음? 무슨 인간구경나온줄암ㅋㅋㅋㅋㅠㅠ

아 저기서 553x번 버스가옴 내앞에서 정차하심!!

근데 버스는 이미 사람들에게 점령당한지 백만년전임ㅠㅠ

아나ㅡㅡ 카드를대는순간     

 

 

 

잔액이부족합니다?

잔액이부족합니다?

잔액이부족합니다?

 

 

맑고 고운 아가씨목소리가 흘러나옴!1

헐ㅅㅂ..?!?!?!ㅠㅠ

생각해보니 어제 저녁에 편의점에서 컵라면,삼각김밥을 사먹은 사실이 떠오름ㅠㅠㅠㅠ

나님 거지임ㅋㅋㅋㅋ 천원짜리 한장없어서 교통카드로 사먹음ㅋㅋㅋㅋㅋㅋ

진짜 민망돋고 뻘쭘돋고 새살돋고..?ㅈㅅ

내릴려고 하는데 그 순간 버스기사 아저씨께서 그냥 타라해서 탔음 아저씨 사랑해요♥.♥

그래도 나를 쳐다보는 사람들의 표정과 눈동자란 하아....

 

 

 

챕터.2

 

 

 

이거도  버스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버스에서의 민망돋는 상항으로수정햇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비가눈이되어내렷음 사람들신발엔 눈이 이미 자리를잡앗음

씬발 뭔가 드러워보임 난 휴지로 쓱싹슥싹 다 딱아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벗 이미 버스는 미끌미끌 자칫하면 슬라이딩할 기세임ㅠ.ㅠ 나님 유치원 애기들발걸음으로 한발한발

힘들게 앞으로나아감; 헐;???헐헐헐헐?갑자기 버스 급 커버길로돌아감?응? 아저씨?

자칫 자빠질뻔햇음 .......근데왜 .........맨뒤 자석에만 자리가 남아있음?

나님 혼자 서있음 모든 승객들 자리를 지키고계심 하..........이거진짜 민망돋음

 

나님 자세를 말할꺼같으면 똥싸는포즈에서 10센치올라와있는 다리와 아무 기둥을잡고잇는손과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있는 얼굴ㅠㅠㅠㅠㅠㅠ어떻함? 

엄마!나 뚫릴것가타 사람들이 다쳐다봐 헝헝헝헝헝............ㅠㅠㅠ

아,,,,,,,,,,,,,,버스와의 인연은 ㅃ잉ㅃ잉?////////구라고 난 버스를 애용하는 여자이니깐?

 

 

 

 

 

 

챕터.3

 

 

 

수정하겠습니다.버스탄으로

 

ㅠㅠㅠㅠ 이거쓰면서 손가락을 현란하게 놀리면서도 정말 왜 지금도 민망돋는거임?

 

 

 

이것도 여러분들 공감하실꺼라고 믿음!!59.8888프로?

 

 

아 나님 이제 내려야할 차례임

안내양?언니목소리가 버스를 울림

이번 정류장은 띵띵띵 입니다 다음정류장은 띠띵띵입니다~~~쏼뢍

 

나님 벨을 눌르고 교통카드를 찍고 서 있었음

버스 운동에따라 내몸도 흔들흔들 붕붕~

이날 비가 내리고 있었음 창무밖으로는 비들의 춤이!><

 

아...........생각하기싫다...........

문이열렸음 나님 내릴려고 우산을 피는데 피는데 피는데

 

 

 

헐뭥미;; 안펴지는거임?쒯 췟

어떻게해야함?이미 옆사람들은 멋지게 우산피고 내렷음ㅠㅠ

아놔 뻘쭘 아저씨 빤낭내리라고 뭐라고하심;;

나님 걍 내렷음 비맞으면서 쓸쓸히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잇게보셨는지?추천눌르고갈꺼져?그쪄?끄쪄/

댓글도달아주실끄져??????

반응좋으면 2탄을내놓겠습니다 언니오빠동생님들햐++

 

ps.제가 국어를잘못해서 맞춘법 띄어쓰기 틀리는거 애교로 바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