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상안에잇는 진짜 하얀털들이 보라색으로 염색이되면서 ... 야상겉쪽에잇는표면은 그냥 말도못할정도로 끈적끈적하고 .. 오늘 어머니께서 빨아주신 하얀신발을신고갔는데 그하얀신발은 보라색으로 다칠해져있었습니다 ... 저는 무엇보다 오늘 하루입은 야상을 진짜 걱정하며 .. 묻은 순간 수백가지생각이 머리속에지나가며 ..저는 어이없어서 할말없이 멍만떄리고 있엇습니다 ...
그리고 제친구는 뒷자리로가는도중이라서 터진건 모르고 굉장한소음떄매 저번에 일어낫던 버스 폭발사건 다들아시죠 ..??(아실꺼라 믿고) .. 또 버스가 폭발한줄착각하고 버스폭발하면서 사람이 터진거라고 생각햇나봐요 ... 아까 말했듯이 뒷자석에 복분자가 다튀겻어요 ... 복분자가 튀긴색깔도 약간 붉은빨간색빛이돌앗거든요 .. 아무튼 버스안에있던 사람들도 피해를 많이봣지만 ... 저는 오늘하루 입은 야상을 입고 제 바로앞에서 터졋으니 저는 진짜 많은 피해를 입었겟죠 ?? 진짜 어의없어서 지금도 웃음바께 안나오네요 ..
기사님은 계속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는데 버스안에 계신 복분자 맞으신 분들은 짜증만 부렷지.. 기사님한테 말할 그럴 타이밍은 아니엿어요 .. 다음정류장에서 기사님이 차를세우면서 문을 다열엇어요
그러자 기사님이 그할머니를 부르시는데 할머니는 벌써 조금 멀리있었지만 할머니부르는소리를 들으셧는지 저희쪽을 바라보셧어요 ..그래서 기사님이 오라고 하셨습니다 .. 그런데 할머니는 그소리를 듣고 갑자기 커브길로들어가시더니 뛰셧나봐요 ? 저하고 친구하고 달려가서 봣지만 벌써 없어지셧어요.ㅋㅋㅋㅋ
무슨 바람과함께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 할머니가 하늘로 날라가신것도아니고 .. 이건머 ..옜날에 육상선수셧나 ... 아무튼 저하고 친구는 바로 저희집으로 갔어요 .. 한 걸어서 10분정도 되는거리여서 다행이엿지만..걸으면서 가다가 어머니한테 전화를 햇죠 .. 전화를받으셔서 제가 버스에서 폭탄맞아서 이래저래 됫다고하니깐 막 웃으시는거에요 ... 그떄 살짝 기분이 나빳죠 ... 근데 어머니께서 웃으면서 하시는말이 할머니가 니 옷 산거 어떻게 아시고 신고식햇냐고 막 웃으셔요 ... 참 ..진짜 짜증나서 전화를끈엇죠 ..
집에와서 일단 옷을벗고 흰털을 바로 세탁기에 넣었어요 .. 뜨거운물과함께.. 그리고 친구는 복분자가 패딩에 좀튀고 머리에 왕창묻은거에요.. 그래서 저랑 친구랑 저희집에서 머리감고 대충씻엇죠 ..
아...씻는도중에도 야상이 자꾸 생각이나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몇번입엇으면 이런말안하는데
하루입고 그러면 좀그렇잔아요 ... 진짜 할머니가 야속하고 밉고 말로는표현못하는데 막 만나보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그 버스안에서 저한테 애야 미안하다 ..할머니가 이래저래해서 복분자를가져왓는데 어쩌다보니깐 이렇게됬다 ..라고하면 그래도 화가좀풀릴텐데 도망가시니 ..이거참 ....
진짜 보는사람들은 막 웃기고 아~ 저런일도생기는구나 라고 생각하시겟지만...
저는 어이없는 웃음밖에 안나와요 ㅋㅋㅋㅋㅋ
이일이 터진날은 2틀전인 1월26일 수요일이고요 .. 쓰기 편하게 오늘이라고 했습니다..
아 ... 진짜 할머니얼굴 파마 옷입은거 생생이 기억나고요 .. 만약에 할머니가 이글을 보시면 .. 제 미니홈피 방명록에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는 써주세요 ... 진짜 저는 막 화가 진짜 어디에다 화내야할지 몰라서..참고있습니다만 ... 야상 빨은거보니깐 복분자물은 안지워지네요 ..
버스에서 복분자폭탄 맞았어요..
자고 일어낫더니 베스트에 올라와있네요 ..
진짜 보시면서 눈아팠을수도 있으실텐데요 .. 이점 진짜 죄송하고요
그리고 저기에 하나 안쓴게 있는데 .. 저도 급한나머지 야상을 세탁기에 바로집어넣엇거든요 ..
근데 야상주머니에 핸드폰이 있어서... 지금은 액정에 습기가 막묻어잇구 버튼도 잘안눌리고 ..
통화권 이탈뜨면서 안되네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댓글에 왤캐 복분자 할머니가 많아요 ...
복분자할머니 보시면 http://www.cyworld.com/01029323763 일촌신청 거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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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미치겟습니다 ...
일단 제소개를 할께요 ..
저는 고등학생임니다 ..
저는어제 백화점에가서 야상을삿어요 .. 제돈으로요 ..(쫌 비쌋어요..)
그리고 하루지난 오늘 아침에 메신저를 들어갔어요 .
근데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만나는데 가치놀자고 하길래 저는 알앗다고 하면서 씻고
오늘 무슨옷을 입어야할지 골랏어요 ..
그런데 어제 산 야상이 있어서 그거 입고 가야지 라는 생각에 빨리 씻게되더라고요 ..
다씻고 야상을입고 신발을 신으려고하니깐 어머니께서 신발을 이틀전에 빨으셔서 새하얀 새신발이 됫어요.
그래서 오늘은 새로운야상과 하얀 신발을 신고 나갔어요.
그리고 친구를만나고 버스타고 친구여자친구만나서 3시간정도 놀다가 ? 친구들이 전화를해서 놀자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햇죠 ..
그래서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렷어요 ..
물론 제친구도 가치 친구들 만나로 갓죠..
버스가 와서 버스를탔습니다
버스타고 친구들쪽으로 가는도중에 어뜬할머니가 버스에 타신거에요 ..
이때부터 문제가 됬습니다 ..ㅋㅋ
할머니는 타시자마자 자리가 없으셔서 버스내리는 문앞에 일어서서 가셧구 .. 저와 친구는 할머니뒤쪽 즉 버스내리는문 반대쪽에잇는 창문쪽에 손잡이를 잡고 일어서서 가고있었어요..
그러다가 시간이 5분정도 흐르니깐 뒷쪽에잇는 2명앉을수잇는 자리가 비엇길래 친구가먼저가고 저는 뒤쫓아서 가려는참에 일이터지고 말았습니다 ..
갑자기 굉장한소음과함께 무언가 폭발했어요 ..
저는 그냥 깜짝 놀랄틈도 없이 갑자기 제얼굴에 머가 묻은거에요 ..
묻어서 옆을보니깐 할머니표정이좀 이상했고.. 알고보니깐 제얼굴에 묻은게 복분자였던거에요 ..
그니깐 그 할머니가 무슨 패트병에다 복분자를 담아오신거같아요 .. 아주가득~!!
복분자는 순식간에 버스앞에잇는 기사님쪽까지 다튀기고 버스 맨뒷자석 5명인가 ? 앉는데까지 진짜 다튀기고 천장 바닥 창문 등 .. 진짜 다튀겻어요 .. 파괴력이 장난이아니더라고요 ...
아 근데 저는 얼굴만 묻은게아니라 아까 말햇듯이 할머니 바로뒤쪽에 잇던저는 버스에서 복분자와함께 샤워를했습니다 ..ㅠㅠ///
진짜 여러분이 상상할수없을정도로 진짜 다젖었고요 ...
야상안에잇는 진짜 하얀털들이 보라색으로 염색이되면서 ... 야상겉쪽에잇는표면은 그냥 말도못할정도로 끈적끈적하고 .. 오늘 어머니께서 빨아주신 하얀신발을신고갔는데 그하얀신발은 보라색으로 다칠해져있었습니다 ... 저는 무엇보다 오늘 하루입은 야상을 진짜 걱정하며 .. 묻은 순간 수백가지생각이 머리속에지나가며 ..저는 어이없어서 할말없이 멍만떄리고 있엇습니다 ...
그리고 제친구는 뒷자리로가는도중이라서 터진건 모르고 굉장한소음떄매 저번에 일어낫던 버스 폭발사건 다들아시죠 ..??(아실꺼라 믿고) .. 또 버스가 폭발한줄착각하고 버스폭발하면서 사람이 터진거라고 생각햇나봐요 ... 아까 말했듯이 뒷자석에 복분자가 다튀겻어요 ... 복분자가 튀긴색깔도 약간 붉은빨간색빛이돌앗거든요 .. 아무튼 버스안에있던 사람들도 피해를 많이봣지만 ... 저는 오늘하루 입은 야상을 입고 제 바로앞에서 터졋으니 저는 진짜 많은 피해를 입었겟죠 ?? 진짜 어의없어서 지금도 웃음바께 안나오네요 ..
기사님은 계속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는데 버스안에 계신 복분자 맞으신 분들은 짜증만 부렷지.. 기사님한테 말할 그럴 타이밍은 아니엿어요 .. 다음정류장에서 기사님이 차를세우면서 문을 다열엇어요
그러자 할머니는 순식간에 도망을가셧더군요 ..
도망가신할머니를 잡을생각을안하고 저는 그냥 멍떄리면서 오늘하루입은 옷인데 ..내가 얼마동안 모은돈으로 산건데 ..이런생각밖에 안들엇어요 ..
갑자기 기사님이 내리고 버스안에있던 분들이 다내리셔서 저하고 친구하고 가치내렸습니다 ..
그러자 기사님이 그할머니를 부르시는데 할머니는 벌써 조금 멀리있었지만 할머니부르는소리를 들으셧는지 저희쪽을 바라보셧어요 ..그래서 기사님이 오라고 하셨습니다 .. 그런데 할머니는 그소리를 듣고 갑자기 커브길로들어가시더니 뛰셧나봐요 ? 저하고 친구하고 달려가서 봣지만 벌써 없어지셧어요.ㅋㅋㅋㅋ
무슨 바람과함께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 할머니가 하늘로 날라가신것도아니고 .. 이건머 ..옜날에 육상선수셧나 ... 아무튼 저하고 친구는 바로 저희집으로 갔어요 .. 한 걸어서 10분정도 되는거리여서 다행이엿지만..걸으면서 가다가 어머니한테 전화를 햇죠 .. 전화를받으셔서 제가 버스에서 폭탄맞아서 이래저래 됫다고하니깐 막 웃으시는거에요 ... 그떄 살짝 기분이 나빳죠 ... 근데 어머니께서 웃으면서 하시는말이 할머니가 니 옷 산거 어떻게 아시고 신고식햇냐고 막 웃으셔요 ... 참 ..진짜 짜증나서 전화를끈엇죠 ..
집에와서 일단 옷을벗고 흰털을 바로 세탁기에 넣었어요 .. 뜨거운물과함께.. 그리고 친구는 복분자가 패딩에 좀튀고 머리에 왕창묻은거에요.. 그래서 저랑 친구랑 저희집에서 머리감고 대충씻엇죠 ..
아...씻는도중에도 야상이 자꾸 생각이나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몇번입엇으면 이런말안하는데
하루입고 그러면 좀그렇잔아요 ... 진짜 할머니가 야속하고 밉고 말로는표현못하는데 막 만나보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그 버스안에서 저한테 애야 미안하다 ..할머니가 이래저래해서 복분자를가져왓는데 어쩌다보니깐 이렇게됬다 ..라고하면 그래도 화가좀풀릴텐데 도망가시니 ..이거참 ....
진짜 보는사람들은 막 웃기고 아~ 저런일도생기는구나 라고 생각하시겟지만...
저는 어이없는 웃음밖에 안나와요 ㅋㅋㅋㅋㅋ
이일이 터진날은 2틀전인 1월26일 수요일이고요 .. 쓰기 편하게 오늘이라고 했습니다..
아 ... 진짜 할머니얼굴 파마 옷입은거 생생이 기억나고요 .. 만약에 할머니가 이글을 보시면 .. 제 미니홈피 방명록에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는 써주세요 ... 진짜 저는 막 화가 진짜 어디에다 화내야할지 몰라서..참고있습니다만 ... 야상 빨은거보니깐 복분자물은 안지워지네요 ..
버스에서 복분자 폭탄조심하세요 ...
진짜 이런일 저한테 없을줄 알앗는데 이런일이 일어나네요 ..
그리고 마침표 이런거 많이 틀렸지만 제가 언어가 좀 딸려서 ...이점 이해해주시고요
네이트판에 올리는거 오늘 처음올려봣는데 잘썻는지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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