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10년 9개월가량을 만났습니다. 서로 잘맞았구,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이사람이 지방으로 발령이 났구, (가족이 있는 곳으로...) 이때부터 저희집 반대가 심했구, 결국 전 이사람을 선택했구,, 그렇게 넘어가나 싶었습니다. 문제는 저의 개인적인 일이 터졌구, (이일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 저의 개인적인 감정만으로, 헤어지자 말을 했습니다. 이사람도 처음에는 몇번 붙잡았구, 결국 저는 조금 지나서 후회흘 한것 같아서, 이사람을 붙잡았습니다. 헤어지던날, 저는 이사람을 붙잡았습니다. 힘들면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어찌어찌하다가 네이트온에서 다시 대화하고, 내가 정말 난 안되는 거냐구, 물어보니깐, 자기사람이 되길 바라지만, 결혼과정에서 현실적인 부분이 있지 않냐.. 그랬구, 그럼 다시 부딪히면서, 하자., 그리고, 몇년이 걸리더라도 기다리겠다 했죠. 그랬더니, 이런저리 얘기 나누고, 이사람이 솔직한 얘기를 다시 한다는게 우리에게 다시온인연의 끈 아니냐 식의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조금은 가능성이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구, 그래서 몇번 통화하고, 문자하고,,,, 그랬어요. 요즘은 이사람은 연락안하고, 제가 문자하면 뜨문 하고, 전화하면 다 받아주고 합니다. 그저께 수원에 출장왔는데,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자기전에 문자가 왔더라구요 너무 바빠서 못볼것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리고 조금지나서 먼저자라고 미안하다고, 아침에 통화할게. 저는 물론 답장안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요. 결국 아침에 전화는 오지 않았구, 오후에 잘 마치고 잘 내려가라고.. 문자는 남겼는데. 연락은 없습니다. 이사람은 마음은 무얼까요.. 제가 기다린다 하니깐, 그런 마음을 즐기고 있는건지. 제가 집착을 하는건지.. 저한테는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제가 기다린다고 해서, 그냥 그런거 받아주는건지... 찹 답답합니다 사귈때는 정말로 잘해주고, 그랬는데...
이남자의 마음은 뭘까요. (참고로 ab형남자임..)
작년 2010년 9개월가량을 만났습니다.
서로 잘맞았구,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이사람이 지방으로 발령이 났구, (가족이 있는 곳으로...)
이때부터 저희집 반대가 심했구,
결국 전 이사람을 선택했구,, 그렇게 넘어가나 싶었습니다.
문제는 저의 개인적인 일이 터졌구, (이일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
저의 개인적인 감정만으로, 헤어지자 말을 했습니다.
이사람도 처음에는 몇번 붙잡았구,
결국 저는 조금 지나서 후회흘 한것 같아서, 이사람을 붙잡았습니다.
헤어지던날, 저는 이사람을 붙잡았습니다.
힘들면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어찌어찌하다가 네이트온에서 다시 대화하고,
내가 정말 난 안되는 거냐구, 물어보니깐,
자기사람이 되길 바라지만, 결혼과정에서 현실적인 부분이 있지 않냐..
그랬구, 그럼 다시 부딪히면서, 하자., 그리고, 몇년이 걸리더라도 기다리겠다 했죠.
그랬더니, 이런저리 얘기 나누고, 이사람이 솔직한 얘기를 다시 한다는게 우리에게 다시온인연의
끈 아니냐 식의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조금은 가능성이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구,
그래서 몇번 통화하고, 문자하고,,,, 그랬어요.
요즘은 이사람은 연락안하고, 제가 문자하면 뜨문 하고, 전화하면 다 받아주고 합니다.
그저께 수원에 출장왔는데,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자기전에 문자가 왔더라구요
너무 바빠서 못볼것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리고 조금지나서 먼저자라고 미안하다고,
아침에 통화할게. 저는 물론 답장안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요.
결국 아침에 전화는 오지 않았구, 오후에 잘 마치고 잘 내려가라고.. 문자는 남겼는데.
연락은 없습니다.
이사람은 마음은 무얼까요.. 제가 기다린다 하니깐, 그런 마음을 즐기고 있는건지.
제가 집착을 하는건지.. 저한테는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제가 기다린다고 해서, 그냥 그런거
받아주는건지... 찹 답답합니다
사귈때는 정말로 잘해주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