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톡에 글써보길래 제얘기도 한번 써보고 싶어서 올려봐요 ㅎㅎ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습니당! 제가 20살 때 있었던 일임 ㅋㅋ 처음들어가서 다들 친해지는 분위기에 들떠있었을때임 발단은 내가 과에 남자애랑 있었던 얘기가 문제인거였음.... 이게 거이 초반때였구 .. 그애랑 나랑 생일이 몇일 차이가 안나서 과사람들이 생일 파티 열어준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거하게 생일파티를 받았었음 ㅋㅋ 그전에 그남자애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더라고.. 암튼 그전부터 호감있었는데 알고나서 더좋아지게 된거임 생일 기점으로 둘이 놀게 된 적도 많았음 구체적인건 길어서 건너뛰겟음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면서 내가 그 같은과 남자애 좋아하면서 몇번 먼저 티내고 고백했어음ㅋㅋ 근데 내가 이남자애한테 빠져있던터라 진짜 노는데 정신팔렸었음 그땐 내가 진짜 미친거였지..........ㅋㅋㅋㅋㅋㅋ 완전어장관리였던거였음 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이미지관리에 자기 이미지깎이는거에 최우선이였음 희망주는 멘트를 계속 계속 함 그전부터 진짜 막 네톤들어오라하고 막 그랫었음 거이 진짜 오해할만하게 ㅡㅡ 내가 마지막으로 고백했을때도 좋은쪽으로 생각하라고 그러고선 진짜 갑자기 돌연듯 딱잘라서 친구로 지내자거 ....ㅋ 뒤통수지대 때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마침 얼마뒤 방학이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때 꾸미지도 않고 살집도 많았심 그래서 이기점으로 나를 바꿔야겠다 마음먹음 차마 살빼기 전에 몸무게는 ;;ㅎㅎ 그래서 빡쳐서 친구랑 진짜 운동했음 친구 안된다하면 나혼자함 비올때빼고 거이 꼬박꼬박 오전에 알바했어서 아침9시까지가서 6시까지 일하고 집들려서 옷갈아입고 운동복st로 대공원 2바퀴 돌고 줄넘기 2천개씩했음 그리고 집가서 맨날먹고싶은 유혹참고 잠자고 친구들만나도 술안마시고 참석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단도 아침에 토마토에 자몽넣고 바나나 갈아서 쉐이크 만들어서 그것만 먹고 점심은 일할때여서 거이 반찬만 먹다식? 탄수화물 밥은 안먹고 저녁은 내가 운동하면 밥맛없는 체질이라 안먹었음 그리고 2달만에 거이 45kg근접했었음... 내친구들이 나보고 독한년이라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는 복수를 위한 다짐밖에업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살빠지고 좀 꾸미니 진짜 알바하면서도 약간 썸씽이 막 생겼음 ... 내친구가 팜므파탈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글코 거기서 아는오빠..가 생긴거임 ㅎㅎ 그오빠가 뭔가 호감있어하는??난 처음에 별생각없었음..왜냐면 복수땜시 ...ㅋㅋ 근데 그오빠랑 좀 자주 연락하고 보게됬다가 고백하는거임...ㅋ_ㅋ 그런데 그애보다 오빠가 훨씬 매너에 착하고 정직한거임 그래서 사귀게 됬음 아직도 오빠랑 잘사귀고 있구 오빠가 내친구들한테도 정말 잘해줌 한결가튼사람임 나는 그냥 전화위복으로 됬다 생각하고 그냥 복수는 포기하기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위에 이야기가 3월초부터 방학끝기점임 그남자애는 어떻게 됐냐면 ㅋㅋㅋㅋㅋㅋ 나 이남자애랑 잘 안됐을때 나 진짜 많이 위로해준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 전부터 뭔가 낌새가 이여자애가 남자애한테 마음있었던거가틈.. 내추측일지 모르지만 ㅋㅋㅋ암튼 그래서 이둘이 사귄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내 얘기 끝임 다들 톡쓰길래 나도 내생에 톡같은 얘기라 써보고 싶었음 아내의유혹보다는....내가 살빼고 복수할라마음먹을때가 아내의유혹맞먹어서 제목은그렇게 지었음 ㅎㅎ ... 좋은하루되세요!! 그럼 빠잉빠잉! 1
20세있었던 아내의 유혹(?)같은 스토리
안녕하세요 다들 톡에 글써보길래
제얘기도 한번 써보고 싶어서 올려봐요 ㅎㅎ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습니당!
제가 20살 때 있었던 일임 ㅋㅋ
처음들어가서 다들 친해지는 분위기에 들떠있었을때임
발단은 내가 과에 남자애랑 있었던 얘기가 문제인거였음....
이게 거이 초반때였구 ..
그애랑 나랑 생일이 몇일 차이가 안나서
과사람들이 생일 파티 열어준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거하게 생일파티를 받았었음 ㅋㅋ
그전에 그남자애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더라고..
암튼 그전부터 호감있었는데 알고나서 더좋아지게 된거임
생일 기점으로 둘이 놀게 된 적도 많았음
구체적인건 길어서 건너뛰겟음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면서 내가 그 같은과 남자애 좋아하면서
몇번 먼저 티내고 고백했어음ㅋㅋ
근데 내가 이남자애한테 빠져있던터라 진짜 노는데 정신팔렸었음
그땐 내가 진짜 미친거였지..........ㅋㅋㅋㅋㅋㅋ
완전어장관리였던거였음 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이미지관리에 자기 이미지깎이는거에 최우선이였음
희망주는 멘트를 계속 계속 함
그전부터 진짜 막 네톤들어오라하고 막 그랫었음 거이 진짜 오해할만하게
ㅡㅡ 내가 마지막으로 고백했을때도 좋은쪽으로 생각하라고
그러고선 진짜 갑자기 돌연듯 딱잘라서 친구로 지내자거 ....ㅋ
뒤통수지대 때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마침 얼마뒤 방학이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때 꾸미지도 않고 살집도 많았심
그래서 이기점으로 나를 바꿔야겠다 마음먹음
차마 살빼기 전에 몸무게는 ;;ㅎㅎ
그래서 빡쳐서 친구랑 진짜 운동했음 친구 안된다하면 나혼자함
비올때빼고 거이 꼬박꼬박
오전에 알바했어서 아침9시까지가서 6시까지 일하고 집들려서
옷갈아입고 운동복st로
대공원 2바퀴 돌고 줄넘기 2천개씩했음 그리고 집가서 맨날먹고싶은 유혹참고
잠자고 친구들만나도 술안마시고 참석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단도 아침에 토마토에 자몽넣고 바나나 갈아서 쉐이크 만들어서 그것만 먹고
점심은 일할때여서 거이 반찬만 먹다식? 탄수화물 밥은 안먹고
저녁은 내가 운동하면 밥맛없는 체질이라 안먹었음
그리고 2달만에 거이 45kg근접했었음...
내친구들이 나보고 독한년이라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는 복수를 위한 다짐밖에업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살빠지고 좀 꾸미니 진짜
알바하면서도 약간 썸씽이 막 생겼음 ...
내친구가 팜므파탈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글코 거기서 아는오빠..가 생긴거임 ㅎㅎ
그오빠가 뭔가 호감있어하는??난 처음에 별생각없었음..왜냐면 복수땜시 ...ㅋㅋ
근데 그오빠랑 좀 자주 연락하고 보게됬다가 고백하는거임...ㅋ_ㅋ
그런데 그애보다 오빠가 훨씬 매너에 착하고 정직한거임 그래서
사귀게 됬음 아직도 오빠랑 잘사귀고 있구 오빠가 내친구들한테도 정말 잘해줌 한결가튼사람임
나는 그냥 전화위복으로 됬다 생각하고
그냥 복수는 포기하기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위에 이야기가 3월초부터 방학끝기점임
그남자애는 어떻게 됐냐면 ㅋㅋㅋㅋㅋㅋ
나 이남자애랑 잘 안됐을때 나 진짜 많이 위로해준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 전부터 뭔가 낌새가 이여자애가 남자애한테 마음있었던거가틈..
내추측일지 모르지만 ㅋㅋㅋ암튼 그래서 이둘이 사귄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내 얘기 끝임 다들 톡쓰길래 나도 내생에 톡같은 얘기라 써보고 싶었음
아내의유혹보다는....내가 살빼고 복수할라마음먹을때가 아내의유혹맞먹어서 제목은그렇게
지었음 ㅎㅎ ...
좋은하루되세요!!
그럼 빠잉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