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캠퍼스 리포터 러블리단 입니다 어느덧 2011년이되었네요~~! 여러분들 새해계획 많이 세우셨나요..? 벌써 세우셨겠죠T.T)?? 2월이 코 앞까지 와있는상황에 당연한걸 물어봤네요 ...ㅋㅋㅋ 그렇다면.... 겨울방학은 잘보내고 있으세요^^?? 방학이라고는 말하지만, 전혀 방학같지않은 방학들을 보내고 있으시다구요..? 영어공부.. 인턴.. 실험.. 등등 할일이 너무 많으시죠...ㅠㅠ?? 저도 언제부터인지모르게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무겁고 항상 걱정하고... 이렇게 피곤하게 살고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작정 떠나보았습니다!! 아무런 계획없이 겨울바다를 보고야 말겠다는 생각하나로 부산행 기차표를 끊어버렸습니다!! 자.. 그럼... 저와함게 무작정 바다로 떠나보아용~~^ㅡ^ㅎㅎ 혼자서 타는 기차..... 편하기도하고 조금 설레이기도 했어요! 하지만 혼자인만큼, 저의 심심함을 덜어줄 책한권과함게 했답니다^^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라는 책인데요.. 아주 좋은글을이 많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세요! 드디어 도착한 부산역이에요! 조금.. 무섭고 막막하기도했어요. 홀로 부산역에서 걸어나오니 참.. 기분이 묘하더랬어요~ㅠㅠ 부산역사진찍을때는 꼭 이곳에서 찍어야한다는말에... 기어코 여기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ㅎㅎㅎㅎ 부산! 하면생각나는것이........ 해운대와 광안리 였습니다! 광안리는 나~~중에 언젠가 ㅠㅠ 불켜진 광안대교를 보러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해운대로 향했습니다!! 버스안에서 밖을 바라보니... 공사중인 건물이 있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좋은지.... 여기서 살겠다며....읭?? .......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라는생각이 절로들었답니다...ㅎㅎㅎ 드디어 저 멀리 바다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여름이면 이 드넓은 백사장이 노란색 파라솔과, 휴가를 즐기러온 비키니....입은 여성님들과 남성네들이 복작거리는... 과연 그 해운대가 맞나..?? 싶을정도로 한산했습니다!!ㅎㅎㅎ 사진에서 보이는 저 푸른색 산은, 달맞이 공원이라고 하는곳인데요.. 산의 왼쪽으로 다 건물이 지어져서 자연 본래의 아름다움이 조금은 퇴색된게아닌가... 생각이들었어요..^^;; 그리고 백사장의 오른쪽 모습인데요,, 저기서 더이상 갈 수 없냐구요..?? 아닙니다!! 길이 없어보이죠? 그치만 갈 수 있어요!!! 함께 저~~쪽으로가보아용! 아까 백사장의 오른쪽엔 바로 동백공원이 있습니다~~ 위의 표지판을보시면, 1번이라고 적힌곳이 있어요! 저곳이 바로 사진에서보이는 그곳! 입니다..ㅎㅎ 동백공원은 이렇게 잘 가꾸어져 있었습니다~^^ 나무길이 아주 걷기 편했어요!ㅎㅎ 이 길을 기준으로 왼쪽은 바다~ 오른쪽은 바위와 소나무등이 있어서 바다와 산을 동시에 느끼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모습이었어요! 그런데..엇? 저기 동상.... 인어 동상이었어요! 정말 신기했답니다+.+ 조금 멀리있어서 잘 보지못했지만.. 가까이서 보고싶었어요ㅠㅠ.... 가다보니까 이렇게 흔들흔들~거리는 다리도 있었어요~~ 제가 구두를 신고 가서.. 참...... 휘청휘청~하기도하고, 굽이빠질까.. 걱정도하고 난리였답니다 ;;;;;;; 저 흔들다리를 건너고나니까, 한동안 계속 땅이 흔들흔들~거리는것 같은 후유증에 잠시 앉아있었답니다! 저는 해안산책로로 가지않고, 공원입구로 나가서 평길을 걸어갔답니다ㅎㅎ 운동하시는분들을 보면서.. 이곳에 살면, 이쪽으로 운동나와서 바다도 보고, 시원하고 맑은공기도 느낄수있겠구나~라는생각에 부산 해운대에서 살고싶어졌답니다! 그리고.. 평길에서 내려다본 바다도 참 아름다웠어요~ 앗! 등대!!!!!!!! 어색어색한 미소와 포즈를잡으며 큰~~~등대님과 한컷했답니다!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이 뻥~뚤리는 바다를 보면서... 저 정말 신났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백공원의 하이라이트!! 이곳은바로바로........... 누리마루 APEC 하우스 입니다!!^^ 2005년 부산에서 APEC 정상회담이 개최될 때 정상회담회의장을 어디에 마련할까.. 부산을 가장 잘~ 나타낼수있는곳이 어디일까.. 고민한 끝에, 부산광역시에서 해운대구의 중동 동백섬에 정상회담회의장을 세웠답니다! 동백공원을 걸어오면서 이곳은 정말 아름다운곳이구나.. 생각했었답니다.. 그런데 이 말을 들으니, 왜 이곳에 정상회담회의장소가 세워졌는지 바로 이해가 되어라구요! 고개가 저절로 끄덕끄덕~ 했답니다!ㅎㅎㅎ 누리마루 APEC하우스 내부의 모습이랍니다~ 이렇게 아래층으로 내려갈수도 있어요~^^ 푸른바다와 소나무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새삼.. 감탄했어요! 그리고 또 이런곳이 있었어요~~ 국가이름과 그 국가를 나타내는 동물들이 그려져있었답니다~ 독수리.. 곰.. 물고기들도 있었구요~ 자랑스런 우리 대한민국의 호랑이님도 그려져있네요 누리마루APEC하우스를나와서 올때 가지않았던 해안산책로로 왔답니다ㅎㅎㅎ 오는길에 여기서 찍으면 사진의 풍경이 이쁘다고해서....... 저도 한번.......................................찍어보았습니다!ㅎㅎㅎ 그렇게 원하고 원하던 바다를 보고, 돌아오는길에는 지하철을 타고왔습니다! 티켓끊는게 어렵다;;; 하고 생각했어요ㅎㅎ 부산지하철에 사람이 참 많았어요ㅠㅠ 앉아서 오고싶었는데... 끝까지...끝까지!!ㅠㅠ서서왔습니다..ㅠㅠ 말없이 그냥 서프라이즈라며 부산으로 훌쩍 가버려서.. 당황스러웠을 저의 부산가이드 랍니다^^* 이런저런 설명들도 다~~ 부산싸나이!!! 덕분이랍니다! 마지막으로 부산역앞에서 따뜻한 커피와함께 끝까지 저와 이야기하고 함께해준 부산싸나이에게 이 영광을 올때도 역시 홀로 부산에서 돌아오는 기차를 타고 돌아오니 어느덧 11시를 향해가고있군요.. 하루! 아니 고작 10시간 채 되지않는 시간동안의 당일치기 부산여행이었지만 저는 정~말 만족합니다!!^^* 가슴가득히 겨울바다를 가득~ 채우고 돌아왔답니다 새해엔 다 잘될것같은기분이 마구마구~ 들어요!ㅎㅎㅎ 방학..! 얼마나 힘들게 보내고있으세요..? 이것저것 준비해야할것들이 너무많아서 얼마나 힘들고 답답하세요! 하루쯤은 저처럼 이렇게 훌쩍 떠나보시는건 어떠세요^^?? 가슴이 정말 시원~~해지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답니다~ 다시 힘을내서 해야할 일들을 해낼 수 있는 원동력을 마음 가득히 담아오실 수 있으실꺼에요! 감사합니다~~ [원문] [대구/러블리단] 겨울바다를 향해 부산으로 무작정 떠나보기!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겨울바다를 향해 부산으로 무작정 떠나보기!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캠퍼스 리포터 러블리단 입니다
어느덧 2011년이되었네요~~! 여러분들 새해계획 많이 세우셨나요..?
벌써 세우셨겠죠T.T)?? 2월이 코 앞까지 와있는상황에 당연한걸 물어봤네요
...ㅋㅋㅋ
그렇다면....
겨울방학은 잘보내고 있으세요^^??
방학이라고는 말하지만, 전혀 방학같지않은 방학들을 보내고 있으시다구요..?
영어공부.. 인턴.. 실험.. 등등 할일이 너무 많으시죠...ㅠㅠ??
저도 언제부터인지모르게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무겁고 항상 걱정하고...
이렇게 피곤하게 살고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작정 떠나보았습니다!!
아무런 계획없이 겨울바다를 보고야 말겠다는 생각하나로 부산행 기차표를 끊어버렸습니다!!
자.. 그럼... 저와함게 무작정 바다로 떠나보아용~~^ㅡ^ㅎㅎ
혼자서 타는 기차..... 편하기도하고 조금 설레이기도 했어요!
하지만 혼자인만큼, 저의 심심함을 덜어줄 책한권과함게 했답니다^^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라는 책인데요.. 아주 좋은글을이 많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세요!
드디어 도착한 부산역이에요!
조금.. 무섭고 막막하기도했어요. 홀로 부산역에서 걸어나오니 참.. 기분이 묘하더랬어요~ㅠㅠ
부산역사진찍을때는 꼭 이곳에서 찍어야한다는말에...
기어코 여기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ㅎㅎㅎㅎ
부산! 하면생각나는것이........
해운대와 광안리 였습니다!
광안리는 나~~중에 언젠가 ㅠㅠ 불켜진 광안대교를 보러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해운대로 향했습니다!!
버스안에서 밖을 바라보니... 공사중인 건물이 있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좋은지....
여기서 살겠다며....읭??
.......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라는생각이 절로들었답니다...ㅎㅎㅎ
드디어 저 멀리 바다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여름이면 이 드넓은 백사장이 노란색 파라솔과, 휴가를 즐기러온 비키니....입은 여성님들과 남성네들이 복작거리는...
과연 그 해운대가 맞나..?? 싶을정도로 한산했습니다!!ㅎㅎㅎ
사진에서 보이는 저 푸른색 산은, 달맞이 공원이라고 하는곳인데요..
산의 왼쪽으로 다 건물이 지어져서 자연 본래의 아름다움이 조금은 퇴색된게아닌가... 생각이들었어요..^^;;
그리고 백사장의 오른쪽 모습인데요,,
저기서 더이상 갈 수 없냐구요..??
아닙니다!! 길이 없어보이죠? 그치만 갈 수 있어요!!!
함께 저~~쪽으로가보아용!
아까 백사장의 오른쪽엔 바로 동백공원이 있습니다~~
위의 표지판을보시면, 1번이라고 적힌곳이 있어요! 저곳이 바로 사진에서보이는 그곳! 입니다..ㅎㅎ
동백공원은 이렇게 잘 가꾸어져 있었습니다~^^
나무길이 아주 걷기 편했어요!ㅎㅎ
이 길을 기준으로 왼쪽은 바다~ 오른쪽은 바위와 소나무등이 있어서
바다와 산을 동시에 느끼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모습이었어요! 그런데..엇? 저기 동상....
인어 동상이었어요! 정말 신기했답니다+.+
조금 멀리있어서 잘 보지못했지만.. 가까이서 보고싶었어요ㅠㅠ....
가다보니까 이렇게 흔들흔들~거리는 다리도 있었어요~~
제가 구두를 신고 가서.. 참...... 휘청휘청~하기도하고, 굽이빠질까.. 걱정도하고 난리였답니다 ;;;;;;;
저 흔들다리를 건너고나니까, 한동안 계속 땅이 흔들흔들~거리는것 같은 후유증에 잠시 앉아있었답니다!
저는 해안산책로로 가지않고, 공원입구로 나가서 평길을 걸어갔답니다ㅎㅎ
운동하시는분들을 보면서..
이곳에 살면, 이쪽으로 운동나와서 바다도 보고, 시원하고 맑은공기도 느낄수있겠구나~라는생각에
부산 해운대에서 살고싶어졌답니다!
그리고.. 평길에서 내려다본 바다도 참 아름다웠어요~
앗! 등대!!!!!!!!
어색어색한 미소와 포즈를잡으며 큰~~~등대님과 한컷했답니다!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이 뻥~뚤리는 바다를 보면서... 저 정말 신났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백공원의 하이라이트!! 이곳은바로바로...........
누리마루 APEC 하우스 입니다!!^^
2005년 부산에서 APEC 정상회담이 개최될 때
정상회담회의장을 어디에 마련할까.. 부산을 가장 잘~ 나타낼수있는곳이 어디일까.. 고민한 끝에,
부산광역시에서 해운대구의 중동 동백섬에 정상회담회의장을 세웠답니다!
동백공원을 걸어오면서 이곳은 정말 아름다운곳이구나.. 생각했었답니다..
그런데 이 말을 들으니, 왜 이곳에 정상회담회의장소가 세워졌는지 바로 이해가 되어라구요!
고개가 저절로 끄덕끄덕~ 했답니다!ㅎㅎㅎ
누리마루 APEC하우스 내부의 모습이랍니다~
이렇게 아래층으로 내려갈수도 있어요~^^
푸른바다와 소나무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새삼.. 감탄했어요!
그리고 또 이런곳이 있었어요~~
국가이름과 그 국가를 나타내는 동물들이 그려져있었답니다~
독수리.. 곰.. 물고기들도 있었구요~
자랑스런 우리 대한민국의 호랑이님도 그려져있네요
누리마루APEC하우스를나와서 올때 가지않았던 해안산책로로 왔답니다ㅎㅎㅎ
오는길에 여기서 찍으면 사진의 풍경이 이쁘다고해서.......
저도 한번.......................................찍어보았습니다!ㅎㅎㅎ
그렇게 원하고 원하던 바다를 보고, 돌아오는길에는 지하철을 타고왔습니다!
티켓끊는게 어렵다;;; 하고 생각했어요ㅎㅎ
부산지하철에 사람이 참 많았어요ㅠㅠ 앉아서 오고싶었는데... 끝까지...끝까지!!ㅠㅠ서서왔습니다..ㅠㅠ
말없이 그냥 서프라이즈라며 부산으로 훌쩍 가버려서..
당황스러웠을 저의 부산가이드
랍니다^^*
이런저런 설명들도
다~~ 부산싸나이!!! 덕분이랍니다!
마지막으로 부산역앞에서 따뜻한 커피와함께
끝까지 저와 이야기하고 함께해준 부산싸나이에게 이 영광을
올때도 역시 홀로 부산에서 돌아오는 기차를 타고 돌아오니 어느덧 11시를 향해가고있군요..
하루! 아니 고작 10시간 채 되지않는 시간동안의 당일치기 부산여행이었지만
저는 정~말 만족합니다!!^^*
가슴가득히 겨울바다를 가득~ 채우고 돌아왔답니다
새해엔 다 잘될것같은기분이 마구마구~ 들어요!ㅎㅎㅎ
방학..! 얼마나 힘들게 보내고있으세요..?
이것저것 준비해야할것들이 너무많아서 얼마나 힘들고 답답하세요!
하루쯤은 저처럼 이렇게 훌쩍 떠나보시는건 어떠세요^^??
가슴이 정말 시원~~해지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답니다~
다시 힘을내서 해야할 일들을 해낼 수 있는 원동력을 마음 가득히 담아오실 수 있으실꺼에요!
감사합니다~~
[원문] [대구/러블리단] 겨울바다를 향해 부산으로 무작정 떠나보기!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