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오늘 바로 지금 사건이 일어나서 하루에 2개를 올리는 투혼을 발휘해 보겠음 ^^ 1. 2탄에서 보면은 베란다의 그 거대한 흔들의자가 있다고 하지 않았음?^^ 그건 이사온 지금까지도 우리집에 있음 작년 겨울 우리 언니는 그날도 베란다 거대한 흔들의자에 앉아서 2시간동안 하루동안 먹은 고기의 희생을 감사하고 사죄하는 의식을 치뤘음ㅋㅋ 근데 그때 언니가 아파트 입구로 들어오는 유기견을 보았음 슈나우져 새끼였음.....매우 어렸음 우리언니는 동물을 매우매우 사랑함 정말 매우매우 사랑함 그래서 대학도 결국 수의예과로 갔음^^ 쫌 또라2같아 보이긴 해도 꽤나 능력 학력있는 여자임ㅋ 언니는 보자마자 동생을 데리고 1층으로 뛰어내려감 ㅋ 그리고 먼지와 때로 범벅이된 슈나우져를 집으로 데려옴ㅋㅋㅋ 악마와 거래를 한거임^^ 언니는 키우겠다고 난리를 쳤음 아빠는 찬성했으나 엄마는 절대 안된다고함 절대 그때 언니의 정신병자같은 행동이 또 일어났음 베란다를 열고 뛰어내리려고 한다리를 올려놓은거임!!!!!!!!!! (따라하지 마세요 이거 정말 위험합니다) 엄마 식겁해서 키우라고함 다음날 언니는 동물병원에 가서 심장사상충 ?예방 접족, 씻기기 뭐 등등 검사하고 데려옴 그리고 이름을 지어주기로 결심함 고민고민하는데 언니가 "이 아이는 장차 강아지들의 신이 될 아이요 "하는게 아니겠음?ㅋ 동생이 그래서 얘 이름 신이요로 짓자고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신씨가족이니까 ㅋㅋㅋㅋ 그때부터 신이요는 언니만 따름 ^^ 밥도 언니가 주고 목욕,산책 다 언니가 했음ㅋ 똥치우기만빼고^^ 참 언니랑 똥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인가봄^^ 그래도 똥치운거는 다 나하고 동생이 치웠는데 이 자식은 끝도 없이 언니만 따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도 였냐면 언니가 자고 있음 항상 이요를 데리고잠 ㅋ 그리고 나나 동생이 언니 깨우려하면 으르릉거리면서 다가 오지 말라고함ㅋ 언니 깨우려고 하면 물ㅋ음ㅋ 우리가 때리지도 않았는데 언니가 아!! 아!!하면 와서 우리 위협함ㅋ 그리고 이요는 동생을 싫어했음ㅋ 이요가 언니만 좋아하니까 질투나서 가끔꼬집고 했나봄ㅋㅋㅋㅋㅋㅋ 오늘 일어난 일임ㅋ 따끈따끈한 3시간전 ^^ 이요를 갇혀있는거 제일 싫어함^^ 하지만 우리가 배달음식을 시키면 정말 어쩔수 없이 가둘수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 다들 이요한테 손을 못대니 이요 가두는건 항상 언니 몫임ㅋ 오늘 내가 치킨을 쏘기로 한날이었음ㅋ 치킨 배달이 오고 언니가 이요를 가둠 기억하셈 언니가 가둠 이요를 난리가 남 ㅋ 밥 다먹고 문을 열음 이요가 미친개처럼 짖으면서 달려오더니 동생 다리를 물ㅋ음ㅋ 지금 병원가서 5바늘 꿰매고 왔음^^ 동생은 지금 언니에게 쟤 버리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있음^^ 2. 며칠전 얘기임ㅋ 동생은 계란을 참 좋아함 ㅋ 세상의 모든 계란을 섭렵하겠다고 계란후라이, 삶은계란, 계란말이 계란찜 등등 다 좋아함^^ 그날 언니에게는 또 문자가 왔음 언니 : !!! 나 : ? 언니 : !!!!!!!!!!!!! 나 : 뭐야 왜? 언니 : 빨리 와라 하녀! 씹고 싶었으나 2탄에서 동생이 문자 씹었다가 시내 한복판에서 팬티 노ㅋ출ㅋ한적이 있다고 하지 않았음? 대충 문자를하고 난 집에갔음ㅋ 이거 무슨냄새임? 탄내임?ㅋ 언니는 사랑하는 동생을 위해서 전자레인지를 제안함ㅋ 멍청한 동생은 계란을 그릇에넣고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돌림ㅋ 결국 계ㅋ란ㅋ 폭ㅋ발ㅋ 전자레인지는 엉망이 되있었음ㅋ그러고선 언니는 이요랑 산책나가고 동생은 지 방에서 자고있었음ㅋ 결국 내가 치ㅋ움ㅋ 3. 우리 이요 얘기임ㅋ 옛날에 동생은 언니에게 생일선물로 그 조개모양? 여러가지 조개모양으로 만든 초콜릿을 받은적이 있음 언니 말에 의하면 대.박 비싸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이요가 방에 갇히는거 말고 더 싫어하는게 있음ㅋ 집에 혼자두는 거임ㅋㅋㅋㅋㅋ 우리 가족이 외식하고 온적이 있음ㅋ 갔다왔는데 집안이 엉ㅋ망ㅋ이 되있음 초콜릿 잔해와 알수없는 종이 조각 커터칼...ㅋ 동생은 우리가 초콜릿 훔쳐먹을까봐 책장에 두고 일주일에한개씩 찔끔찔끔 처먹음ㅋ 우리 이요는 점ㅋ프ㅋ해서 초콜릿 획ㅋ득ㅋ 처묵처묵함ㅋ 다 먹음 ㅋㅋㅋ 제일 큰 사이즈 다 먹음 초콜릿에는 중추신경 흥분제?같은게 들어있다고해서 강아지한테는 절대 금기 목록임 ㅋ 먹고 지혼자 흥분해서 안방으로 돌진ㅋ 엄마의 성경책을 갈 기 갈 기 찢어놈ㅋ 그것도 모자라서 칼심 모아놓는 통?ㅋ 다 부셔놈ㅋㅋㅋ 칼씹어먹은거임 이자식잌ㅋㅋㅋㅋㅋㅋ 언니 식겁하고 바로 동물병원으로 데려갔으나 이상하게 입안에는 상처가 한ㅋ개ㅋ 도 없었다고함ㅋㅋㅋ 4. 한창 돌청 스키니가 유행할때 얘기임ㅋ 언니에게는 스키니진이 하나있었음 매우매우 아주아주 무난한거임ㅋ아니 무난한 것이었음ㅋ 돌청스키니를 만들어 보이겠다고 자신만만해함ㅋ 아파트 화단에 내려가서 거대한 돌 주워옴ㅋㅋ 그리고서 화장실가서 정성스럽게 수세미로 씼김ㅋ 드라이기로 정성스럽게 말리고 거실에 바지 펼침ㅋ 바지를 박박 긁음 그냥 박박 긁음ㅋ 하다가 힘들면 동생불러서 시킴ㅋㅋㅋㅋ 완성!!을 외치더니 바지를 들음 털음 ㅋㅋ 거실에는 바지 찌꺼기가 날라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보기엔 바지가 걸ㅋ레ㅋ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격한 돌세례에 찢긴 부분도 있었음 ㅋㅋ 언니는 자랑스럽게 다음날 알바갈때 입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갔다오고서 발을 구르면서 들어옴ㅋ 그리고 그자리에서 바지를 벗더니 소리지르면서 내동댕이침ㅋ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고 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려 죽는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 불때마다 바지에서 부스러기가 날라다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다쳐다봤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동생이 이요한테 물린 기념으로 글 두개 올림^.^ 조회수만큼 댓글과 추천도 많았으면 좋겠음^-^ ㅋ 댓글, 추천 ㅋ p.s-다음편 뭐올릴지 생각나서 급히 수정함ㅋ 다음편은 동생님과 언니님의 어린시절임ㅋ 기대해도 좋음 언니님은 절대 평범한 아이가 아ㅋ니ㅋ었ㅋ음ㅋ 335
★★개그남매돋는 우리 언니님과 동생님 3★★
바로 오늘 바로 지금 사건이 일어나서 하루에 2개를 올리는 투혼을 발휘해 보겠음 ^^
1.
2탄에서 보면은 베란다의 그 거대한 흔들의자가 있다고 하지 않았음?^^
그건 이사온 지금까지도 우리집에 있음
작년 겨울 우리 언니는 그날도 베란다 거대한 흔들의자에 앉아서
2시간동안 하루동안 먹은 고기의 희생을 감사하고 사죄하는 의식을 치뤘음ㅋㅋ
근데 그때 언니가 아파트 입구로 들어오는 유기견을 보았음
슈나우져 새끼였음.....매우 어렸음
우리언니는 동물을 매우매우 사랑함 정말 매우매우 사랑함
그래서 대학도 결국 수의예과로 갔음^^
쫌 또라2같아 보이긴 해도 꽤나 능력 학력있는 여자임ㅋ
언니는 보자마자 동생을 데리고 1층으로 뛰어내려감 ㅋ
그리고 먼지와 때로 범벅이된 슈나우져를 집으로 데려옴ㅋㅋㅋ
악마와 거래를 한거임^^
언니는 키우겠다고 난리를 쳤음 아빠는 찬성했으나 엄마는 절대 안된다고함 절대
그때 언니의 정신병자같은 행동이 또 일어났음
베란다를 열고 뛰어내리려고 한다리를 올려놓은거임!!!!!!!!!!
(따라하지 마세요 이거 정말 위험합니다)
엄마 식겁해서 키우라고함
다음날 언니는 동물병원에 가서 심장사상충 ?예방 접족, 씻기기 뭐 등등 검사하고 데려옴
그리고 이름을 지어주기로 결심함
고민고민하는데 언니가
"이 아이는 장차 강아지들의 신이 될 아이요 "하는게 아니겠음?ㅋ
동생이 그래서 얘 이름 신이요로 짓자고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신씨가족이니까 ㅋㅋㅋㅋ
그때부터 신이요는 언니만 따름 ^^ 밥도 언니가 주고 목욕,산책 다 언니가 했음ㅋ
똥치우기만빼고^^
참 언니랑 똥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인가봄^^
그래도 똥치운거는 다 나하고 동생이 치웠는데
이 자식은 끝도 없이 언니만 따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도 였냐면 언니가 자고 있음 항상 이요를 데리고잠 ㅋ
그리고 나나 동생이 언니 깨우려하면 으르릉거리면서 다가 오지 말라고함ㅋ
언니 깨우려고 하면 물ㅋ음ㅋ
우리가 때리지도 않았는데 언니가 아!! 아!!하면 와서 우리 위협함ㅋ
그리고 이요는 동생을 싫어했음ㅋ 이요가 언니만 좋아하니까 질투나서 가끔꼬집고 했나봄ㅋㅋㅋㅋㅋㅋ
오늘 일어난 일임ㅋ 따끈따끈한 3시간전 ^^
이요를 갇혀있는거 제일 싫어함^^
하지만 우리가 배달음식을 시키면 정말 어쩔수 없이 가둘수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
다들 이요한테 손을 못대니 이요 가두는건 항상 언니 몫임ㅋ
오늘 내가 치킨을 쏘기로 한날이었음ㅋ
치킨 배달이 오고
언니가 이요를 가둠
기억하셈 언니가 가둠
이요를 난리가 남 ㅋ
밥 다먹고 문을 열음
이요가 미친개처럼 짖으면서 달려오더니 동생 다리를 물ㅋ음ㅋ
지금 병원가서 5바늘 꿰매고 왔음^^
동생은 지금 언니에게 쟤 버리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있음^^
2.
며칠전 얘기임ㅋ
동생은 계란을 참 좋아함 ㅋ
세상의 모든 계란을 섭렵하겠다고
계란후라이, 삶은계란, 계란말이 계란찜 등등 다 좋아함^^
그날 언니에게는 또 문자가 왔음
언니 : !!!
나 : ?
언니 : !!!!!!!!!!!!!
나 : 뭐야 왜?
언니 : 빨리 와라 하녀!
씹고 싶었으나 2탄에서 동생이 문자 씹었다가 시내 한복판에서 팬티 노ㅋ출ㅋ한적이 있다고 하지 않았음?
대충 문자를하고 난 집에갔음ㅋ
이거 무슨냄새임? 탄내임?ㅋ
언니는 사랑하는 동생을 위해서 전자레인지를 제안함ㅋ
멍청한 동생은 계란을 그릇에넣고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돌림ㅋ
결국
계ㅋ란ㅋ 폭ㅋ발ㅋ
전자레인지는 엉망이 되있었음ㅋ그러고선 언니는 이요랑 산책나가고 동생은 지 방에서 자고있었음ㅋ
결국 내가 치ㅋ움ㅋ
3.
우리 이요 얘기임ㅋ
옛날에 동생은 언니에게 생일선물로 그 조개모양?
여러가지 조개모양으로 만든 초콜릿을 받은적이 있음
언니 말에 의하면 대.박 비싸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이요가 방에 갇히는거 말고 더 싫어하는게 있음ㅋ
집에 혼자두는 거임ㅋㅋㅋㅋㅋ
우리 가족이 외식하고 온적이 있음ㅋ
갔다왔는데 집안이 엉ㅋ망ㅋ이 되있음
초콜릿 잔해와 알수없는 종이 조각 커터칼...ㅋ
동생은 우리가 초콜릿 훔쳐먹을까봐 책장에 두고 일주일에한개씩 찔끔찔끔 처먹음ㅋ
우리 이요는 점ㅋ프ㅋ해서 초콜릿 획ㅋ득ㅋ
처묵처묵함ㅋ 다 먹음 ㅋㅋㅋ 제일 큰 사이즈 다 먹음
초콜릿에는 중추신경 흥분제?같은게 들어있다고해서 강아지한테는 절대 금기 목록임 ㅋ
먹고 지혼자 흥분해서 안방으로 돌진ㅋ
엄마의 성경책을 갈 기 갈 기 찢어놈ㅋ
그것도 모자라서 칼심 모아놓는 통?ㅋ 다 부셔놈ㅋㅋㅋ
칼씹어먹은거임 이자식잌ㅋㅋㅋㅋㅋㅋ
언니 식겁하고 바로 동물병원으로 데려갔으나 이상하게 입안에는 상처가 한ㅋ개ㅋ 도 없었다고함ㅋㅋㅋ
4.
한창 돌청 스키니가 유행할때 얘기임ㅋ
언니에게는 스키니진이 하나있었음 매우매우 아주아주 무난한거임ㅋ아니 무난한 것이었음ㅋ
돌청스키니를 만들어 보이겠다고 자신만만해함ㅋ
아파트 화단에 내려가서 거대한 돌 주워옴ㅋㅋ
그리고서 화장실가서 정성스럽게 수세미로 씼김ㅋ
드라이기로 정성스럽게 말리고 거실에 바지 펼침ㅋ
바지를 박박 긁음 그냥 박박 긁음ㅋ
하다가 힘들면 동생불러서 시킴ㅋㅋㅋㅋ
완성!!을 외치더니 바지를 들음 털음 ㅋㅋ
거실에는 바지 찌꺼기가 날라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보기엔 바지가 걸ㅋ레ㅋ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격한 돌세례에 찢긴 부분도 있었음 ㅋㅋ
언니는 자랑스럽게 다음날 알바갈때 입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갔다오고서 발을 구르면서 들어옴ㅋ
그리고 그자리에서 바지를 벗더니 소리지르면서 내동댕이침ㅋ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고 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려 죽는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 불때마다 바지에서 부스러기가 날라다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다쳐다봤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동생이 이요한테 물린 기념으로 글 두개 올림^.^
조회수만큼 댓글과 추천도 많았으면 좋겠음^-^
ㅋ 댓글, 추천 ㅋ
p.s-다음편 뭐올릴지 생각나서 급히 수정함ㅋ
다음편은 동생님과 언니님의 어린시절임ㅋ
기대해도 좋음 언니님은 절대 평범한 아이가 아ㅋ니ㅋ었ㅋ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