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S라인 몸매에 쭉쭉빵빵을 외치는 시대라지만, 남자 역시도 피해 갈 수는 없다,. 이른바 수트빨! 남자 수트의 조건은 첫째도 핏이요 둘째도 핏이라. 핏발세우며 외쳤건만, 아직도 우리 현실 속 남정네들은 핏이란 개념을 잘 모르시는 듯 허다. 여기 내가 열렬히 사모하는 수트빨 쫌 돋는 해외 간지 수트남들을 보면서 한수 배워 보시길! 국내 아이돌 남자 둘중에 당연지사 탑이 진리다. 뻑이간다란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거라고!! 데뷔 초 힙합의 느낌의 드레스를 많이 입던 그는 아이리스 이후 수트 간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였으니, 많은 누나들이 너를 이뻐해 마다 않는구나.. 원조 수트 간지남 소간지. 모, 나이가 들어도 저 간지는 어디 안주는 듯하다. 요즘 잠심 뜸한 연예활동이지만, 어디서 또 모르게 수트를 입고 나타날지 모르니 늘 주시중이다. 애는 잘때도 수트를 입고 자나,,,사진 뒤져보면 몬놈의 수트 사진이 이리도 많은지.. 앞서 언급한 두 친구들보다 훨 얼 씬 이전부터 수트의 대명사로 통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이정재, <하녀>에서 보여준 클래식한 룩을 통해 명품 수트 핏을 완성할 수 있는 국내 몇 안되는 인물이시다. 수트, 그게 최선입니까?? 요주의 인물임은 이제 손이 아파 키보드를 두두리기가 민망해진다. 이제 저 수트빨을 해병대복으로 커버가 가능할런지는 어디 지켜보자.. 일단 우리 빈이, 머리빨이었는지 부터 확인 해봐야겠다 입대전에.!! 대한민국 수트 역시 도니 이후와 이전으로 나눌 것이다.. 말도 안되는 핏을 입고 나와도 멋져 보이는건 무도의 미친 존재감이 가지고 있는 포스일 듯. 아..이 어찌 멋스럽지 않느뇨!! 섹시 트러블 메이커 콜린 파렐 역시 해외 배우 들 중 수트 간지 하면 빼놓을 수가 없다. 게다가 올해 3월엔 그의 최신작인 <웨이 백>을 통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 그의 수트빨. 마초적이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동시에 간직한 몇 안되는 배우. 역시 같은 영화 <웨이 백>에서 함께 출연한 영국의 초훈남 배우 짐 스터게스도 늘 주시하고 있단다 어누나가..^^;; 이미 <21>에서 엘리트 수트 간지가 어떤것인지 확실히 보여주었기에, 수트남 하면 내 리스트에서 빠질 순 없지! 올해 치루어진 골든 글로브에서 드디오 트로피를 거뭐진 크리스천 베일! 베트맨 시리즈때부터 봐왔던 수트 핏은 미국 변호사 필이다. 이렇게 샤프하고 젠틀한 핏을 가지고 있는 이가 어디 있으랴..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장작 <파이터>로 곧 봄에 극장에서 볼수 있을 듯. 데미무어의 남편으로 많이 가려져 있는 에쉬튼 거쳐도 아는 사람은 아는 수트남 대열의 종결자 중 한명. 때로는 캐쥬얼 한 차림의 수트로도 상당한 빛을 발휘한 사진들이 여럿 있다. 이 사진은 백색의 수트를 입은 모습인데, 평소의 거친 이미지와 다른 다소 여성스러운 포스를 풍기고 있다. 언제까지 본으로만 살수는 없지 않은가!!.. 의외일 수 도 있을 선택이지만, 하버드 법대생 핏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평상시 수트 사진들이 나의 눈을 이끌었다. 이런게 바로 지적인 섹쉬미지!! 역시 <컨트롤> 이란 작품이 곧 개봉하니, 그때 제대로 눈 호강하기를 기다리고 있음이야 ㅎㅎ 마지막으로 축구선수들의 수트빨이 장난이 아님은 알터, 개인적으로 다필요없고 호날도가 거의 수트 간지의 끝을 보여주는데, 애는 일단 저 호리호리한 몸매 라인이 가히 예술적이다. 비록 성형은 했다고는 하지만, 저 몸매 만큼은 어찌 성형은 하지 않은 듯 허이... 11
작은 내 두눈을 번쩍 뜨이게 한 열렬히 사모하는 국내외 수트남들
여자는 S라인 몸매에 쭉쭉빵빵을 외치는 시대라지만, 남자 역시도 피해 갈 수는 없다,. 이른바 수트빨!
남자 수트의 조건은 첫째도 핏이요 둘째도 핏이라. 핏발세우며 외쳤건만, 아직도 우리 현실 속 남정네들은 핏이란 개념을 잘 모르시는 듯 허다.
여기 내가 열렬히 사모하는 수트빨 쫌 돋는 해외 간지 수트남들을 보면서 한수 배워 보시길!
국내 아이돌 남자 둘중에 당연지사 탑이 진리다.
뻑이간다란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거라고!! 데뷔 초 힙합의 느낌의 드레스를 많이 입던 그는
아이리스 이후 수트 간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였으니, 많은 누나들이 너를 이뻐해 마다 않는구나..
원조 수트 간지남 소간지. 모, 나이가 들어도 저 간지는 어디 안주는 듯하다.
요즘 잠심 뜸한 연예활동이지만, 어디서 또 모르게 수트를 입고 나타날지 모르니 늘 주시중이다.
애는 잘때도 수트를 입고 자나,,,사진 뒤져보면 몬놈의 수트 사진이 이리도 많은지..
앞서 언급한 두 친구들보다 훨 얼 씬 이전부터 수트의 대명사로 통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이정재, <하녀>에서 보여준 클래식한 룩을 통해 명품 수트 핏을 완성할 수 있는 국내 몇 안되는 인물이시다.
수트, 그게 최선입니까?? 요주의 인물임은 이제 손이 아파 키보드를 두두리기가
민망해진다. 이제 저 수트빨을 해병대복으로 커버가 가능할런지는 어디 지켜보자..
일단 우리 빈이, 머리빨이었는지 부터 확인 해봐야겠다 입대전에.!!
대한민국 수트 역시 도니 이후와 이전으로 나눌 것이다..
말도 안되는 핏을 입고 나와도 멋져 보이는건 무도의 미친 존재감이 가지고 있는 포스일 듯.
아..이 어찌 멋스럽지 않느뇨!!
섹시 트러블 메이커 콜린 파렐 역시 해외 배우 들 중 수트 간지 하면 빼놓을 수가 없다.
게다가 올해 3월엔 그의 최신작인 <웨이 백>을 통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 그의 수트빨.
마초적이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동시에 간직한 몇 안되는 배우.
역시 같은 영화 <웨이 백>에서 함께 출연한 영국의 초훈남 배우 짐 스터게스도 늘 주시하고 있단다 어누나가..^^;;
이미 <21>에서 엘리트 수트 간지가 어떤것인지 확실히 보여주었기에, 수트남 하면 내 리스트에서 빠질 순 없지!
올해 치루어진 골든 글로브에서 드디오 트로피를 거뭐진 크리스천 베일!
베트맨 시리즈때부터 봐왔던 수트 핏은 미국 변호사 필이다. 이렇게 샤프하고 젠틀한 핏을
가지고 있는 이가 어디 있으랴..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장작 <파이터>로 곧 봄에 극장에서 볼수 있을 듯.
데미무어의 남편으로 많이 가려져 있는 에쉬튼 거쳐도 아는 사람은 아는 수트남 대열의 종결자 중 한명.
때로는 캐쥬얼 한 차림의 수트로도 상당한 빛을 발휘한 사진들이 여럿 있다. 이 사진은 백색의 수트를 입은 모습인데,
평소의 거친 이미지와 다른 다소 여성스러운 포스를 풍기고 있다.
언제까지 본으로만 살수는 없지 않은가!!.. 의외일 수 도 있을 선택이지만,
하버드 법대생 핏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평상시 수트 사진들이 나의 눈을 이끌었다. 이런게 바로 지적인 섹쉬미지!!
역시 <컨트롤> 이란 작품이 곧 개봉하니, 그때 제대로 눈 호강하기를 기다리고 있음이야 ㅎㅎ
마지막으로 축구선수들의 수트빨이 장난이 아님은 알터, 개인적으로 다필요없고 호날도가 거의
수트 간지의 끝을 보여주는데, 애는 일단 저 호리호리한 몸매 라인이 가히 예술적이다.
비록 성형은 했다고는 하지만, 저 몸매 만큼은 어찌 성형은 하지 않은 듯 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