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자님들..내가 답 못찾으면 못잘까봐그래요..

그러는너님은? 2011.01.28
조회198

요즘 맘에 들고

서로 연락 잘되는

여자사람 한명이 있습니다.

(그쪽은 절 어찌 생각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

 

오늘은 드물게도 문자선빵을 날려주셔

기쁜마음에 문자질을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어찌어찌 얘기하다보니까..

뜬금없이 제 나이얘기를 하면서..

얼마 차이 안나네??이러며...

외롭다는 말을 막 꺼내시는겁니다.

(물론 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상태입니다만, 나이는 왜물어본건지 아직도 의문;)

 

서로 좀 사는곳이 거리가 있는터라..

내가 놀러갈까~?

이런식으로 얘기를 꺼냈더니

이건 또 자기가 바빠서 안되겠다고하고..-_-

놀러가야된다나...

나중에 만나서 놀자는 말만하고....

 

저 질문 여자분들이 보기에..

솔직하게 어떤 의도로 한거같아보입니까??
남자를 소개시켜달라는건가?
오늘 잠좀 자게 도와주십쇼...(- -)(_ _)

궁금한게 있으면 진짜 잠 못자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