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맘에 들고 서로 연락 잘되는 여자사람 한명이 있습니다. (그쪽은 절 어찌 생각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 오늘은 드물게도 문자선빵을 날려주셔 기쁜마음에 문자질을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어찌어찌 얘기하다보니까.. 뜬금없이 제 나이얘기를 하면서.. 얼마 차이 안나네??이러며... 외롭다는 말을 막 꺼내시는겁니다. (물론 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상태입니다만, 나이는 왜물어본건지 아직도 의문;) 서로 좀 사는곳이 거리가 있는터라.. 내가 놀러갈까~? 이런식으로 얘기를 꺼냈더니 이건 또 자기가 바빠서 안되겠다고하고..-_- 놀러가야된다나... 나중에 만나서 놀자는 말만하고.... 저 질문 여자분들이 보기에.. 솔직하게 어떤 의도로 한거같아보입니까??남자를 소개시켜달라는건가?오늘 잠좀 자게 도와주십쇼...(- -)(_ _) 궁금한게 있으면 진짜 잠 못자서 그래요...
아니 여자님들..내가 답 못찾으면 못잘까봐그래요..
요즘 맘에 들고
서로 연락 잘되는
여자사람 한명이 있습니다.
(그쪽은 절 어찌 생각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
오늘은 드물게도 문자선빵을 날려주셔
기쁜마음에 문자질을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어찌어찌 얘기하다보니까..
뜬금없이 제 나이얘기를 하면서..
얼마 차이 안나네??이러며...
외롭다는 말을 막 꺼내시는겁니다.
(물론 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상태입니다만, 나이는 왜물어본건지 아직도 의문;)
서로 좀 사는곳이 거리가 있는터라..
내가 놀러갈까~?
이런식으로 얘기를 꺼냈더니
이건 또 자기가 바빠서 안되겠다고하고..-_-
놀러가야된다나...
나중에 만나서 놀자는 말만하고....
저 질문 여자분들이 보기에..
솔직하게 어떤 의도로 한거같아보입니까??
남자를 소개시켜달라는건가?
오늘 잠좀 자게 도와주십쇼...(- -)(_ _)
궁금한게 있으면 진짜 잠 못자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