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그불편한 진실...

윤석희2011.01.28
조회326

간단하게 설명드릴께요.

2010.10.23 도색이 심하게 부식되고 상해서 내방해서 찾았더니 도색이 잘벗겨지고 불양인제품이 있다고해서
기기교환과 케이스교체 둘중하나를 권해서 기기교환은 복잡하고해서 그냥 케이스 교환을 했습니다.
생산년도는 2009.11.14 생산제품이지만 가개통상태로 3개월그냥 책상속에 넣어둔기계구요.
세컨폰으로 사용한기기이고 2009년 9월 기기본격적으로 사용했습니다. 한달만에 벗겨짐이 생긴다는건
문제가있는거죠 좋습니다. 하지만 사용자 본인의 부주의로인해 교체를한것인지 기계적인 결함으로
벗겨진건지는 확실히 해야할꺼아닙니까. 그렇게 따지면 삼성쪽에서 고객한테 선심쓴것밖에 더되는지요.
(광안A/S 장규진 엔지니어)

2010.11.3 액정파손으로인해 서면 AS센터 내방했더니 도색벗겨진건 불량이니 무상으로 가능합니다.
자재가 당장없으니 4일에서 6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렇게 하더군요. 업무때문에 기다리지못하고
다음에하겠다고하고 다음에 고치기로 했습니다. 2011년 1월 27일 날짜로 확인해보니 그내용은
전산에 있지도 않더군요.개인적인 메모를보고 날짜를알게되었습니다. 예전에 삼성쪽하고 이런문제로
불쾌한적이 수차례있어서 미리메모해두었습니다.

2010.11.17 무상이라는이야기를듣고 시간적여유가있을때 다시한번찾았습니다.같은 센터 엔지니어분께서
27000원이라는 수리비용을 이야기하더군요. 솔찍히 불쾌했습니다. 제가잘못해서 케이스갈이한것도아니고.
그리고 좋습니다. 같은 센터 직원들끼리도 A/S금액이 왜틀린건지 이해가안가서 불쾌한심정만 이해하고
다시발길을 돌렸습니다.(서면A/S 하윤수 엔지니어)

2011.1.27 27000원이라는 금액이라도 주고 수리를해야겠다해서 다시 찾았습니다. 수리비용이 얼만가요하고물어보니
5만9천 얼마라면서 말도 확실히 안하더군요. 참 이거뭐하는건지모르겠네요. 무상에서 27000원으로
그다음에는 2배가넘는금액을 요구하니 뭐 딱히할말도 없고...이거뭐 엔지니어 들어온 연차대로 공임비도
틀린가요? 그리고 제가 고장나서 수리할려고 한부분은 액정인데 금액을 따지니까 케이스갈이포함 금액이라
고 다시 51200원이라는 금액을 제시하더군요. 뭐 철물점도아니고 고객하고 흥정하자고 한건 아니겠죠.
그리고 제가 액정고장부분만 문의했지 케이스까지 문의했습니까? 한번도아니고 여러번이나 고객하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전화기 안쓰면 그만입니다. 이렇게하니까 고객들사이에는 안되는것도 횡패부리고하면
다되는걸로 소문이나고 그렇게해야지 통한다고 알고있죠 횡패부릴이유도 없구요. 앞뒤 정황에 맞지도않는
그런이야기나하고 터무니없는 글올리는거 아닙니다. 다들이런불만있어도 몰라서 안올리고 귀찮아서 안올리고
하는데 저 이번이 처음이아니라서 확실히 한번 알려야겠네요.무슨 고객이 바보호구로 보여서 이럴꺼라고
믿고싶지않네요. 궁금하시면 연락주십시요 녹취내요 그리고 상담받은 내용 다있으니..각성하십시요
삼성직원분들 그러면서 매번 매우만족눌러달라고 강요나하고 말이죠...불리해지면 무조건 같은센터아니라고
모른다고하는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회사 직원 연락망같은거 없습니까 다센터직원이라도 쉽게찾을텐데
직원한삶찾는것도 20분씩걸리고말입니다. 찾지도 못하더군요.
고객의 기쁨은 우리의 기쁨이라면서요 고객의불편과 물만은 포함된게 아닌가보네요.
(광안A/S 윤용 엔지니어)

이내용을 삼성전자 고객의소리 불편에 올렸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교육해서 개선하겠다는 말분이네요..

뭘바란게 아닙니다. 이거뭐 고객하고 실랑이하다가 고객이 귀찮아서 넘어가면 그만이고...

안넘어가고 크레임이라도 걸면 전화해서 그때서야 무상수리해주니 다른기계를 주겠다느니

뭔 고객이 거지도 아니고 컨택을 그딴식으로 하는지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일부고객들은

삼성가서 안해주면 깽판놓고 미친짓하면 다 바꿔준다는 그런 소리나 나오지요...

에어컨에 이어 휴대폰까지..참...우리나라 아니 세계일류라는 기업이 이따구로 고객을 대하는지...

진짜 실실거리면서 쪼개가지고 말하는 직원 면상 올리려했는데..참습니다...

삼성 각성하고 반성좀해야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