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함? 나 판쓰는거 처음임 볼줄만 알았지 쓰는건....재미 장담못함. 근데 보다보니 엄청 쓰고싶은 이야기가 많음. 일단 편하게 모든 분들이 하는대로 음슴체로 하겠음 음 일단ㅋㅋㅋㅋㅋㅋ아뭐해야되지. 일단 여기 나오는 인물은 나.친구..인남정네 둘임.(앤드 우리오빠임) 나좀 인기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말 걔들한테 하면 나 돌맞음. 일단 오빠는 후..ㄴ..훈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빤 간혹가다 나올꺼임 오빤 나에대해 너무너무 잘 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은 음.....쵸...춈....귀...귀요미 여자임 욕하면...슬픔. "귀요미" 뜻이 따로있음 그건 나중에 해주겠음 그럼 이제부터 얘기 시작하겠음 일단 이 판을 쓰는 목.....목적은..... 두남정네와 나와의 두근두근 삼각관계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걸 바라지않음 ? 이런게 판의 묘미아님? 내가 연애담쓰는곳에 친구들이야기만담이면 썼을것 같음? 앞에서 말했잖슴 나 좀 인기녀임 ㅋㅋㅋㅋ 일단 톡커님들이 궁금하신 남정네둘 얘기 잠깐 해주겠음 그 남정네 (강이,깐죽이) 둘은 나랑 엄청엄청엄청 친한사이임.... 둘은 성격이 좀 다름 음....강이가 그냥 대한민국 17세..아 아니 올해 18세 178cm.. 남정네임 강이는 보고있으면 솔직히 깐죽이랑 친한게 놀라움 강이는 좀 덤덤하다해야하나 애가 좀 말이없음. 우리 셋이 있으면 그나마 말을 좀 하는편임. 그에반해 깐죽이 얘는 따발총임. 아....쓰다보니 깐죽이 욕하는거같음. 에잇 키도작은게 깐죽이임ㅋㅋㅋㅋㅋ 나 키.....162.. 깐죽인 저랑 8cm차이임(근데 9cm차이라고 우김)ㅋㅋㅋㅋㅋㅋㅋ 얘 이름 붙여주기 싫음 그래서 걍 이깐죽으로 했음 좋겠음 그렇게 개명해도 좋다고 종이들고 팔팔거릴 놈임. 깐죽깐죽거리는게 일상임.얼굴에 장난끼가 가득함. 얘 진짜 이상함 나 얘무서움 얘 내친구아니였음 나 도망쳤을거임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강이 = 정상, 깐죽이 = 비정상 아.....왠지 등뒤가 서늘함.깐죽이 우리집 미친듯이 출입함.왠지 뒤에서 지켜보고있을거같음.나 두려움.......아 쓰다보니 깐죽이가 좀 이미지가 이상하게 됐는데 우리사이에서 좀 이렇지 다른데서는 정상임 애 이상하지않음.여러분 오해....하지않길바람 음.....얘넨 소꿉친구? 소꿉놀이하고 그런건 아닌데 어릴때부터 엄청 친했음 그래서 솔직히말하면 나는 여자애들이랑 있는것보다는 얘들이랑 있을때가 더 편함 그리고 얘네들은 나에대해 모르는게 없음 ㅠㅠㅠㅠㅠㅠㅠ 내팔자야 ㅠㅠ 초딩때는 다 같은 학교다니다가 중딩 땐 걔네 둘은 같았음 난 여중..ㅋ...걔넨 남중....... 근데 작년에 고등학교 남녀공학으로 가면서 같은 학교로 갔음 1학년 초에 쟤네 때문에 남자친구가 생길까.. 아니 여자친구들은 생길까 설마 쟤들중에 한명이 내 남자친구가 될거라곤..... 고등학교 들어가기전 중학교 얘기 하나 해주겠음 나는 여중이라고 했지않음? 여중에선 남자한명이 교문앞에서있어도 '누구지?' 라고 쳐다봄 근데 중3되고나서 하교할떄 둘이서 같이와서 나 기다림....하.........나 너무 창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깐죽이 - 지은아!!!!!!!!!!!!!!!!지은아 지은아!!!!!!!지은아~~~~~~~~!!!!!!!!!!!! (지은이..저거 나임 ㅋㅋㅋㅋㅋㅋ 지은이란 이름이 항상 부러움 ㅠㅠ) 나.......? 설마.........저거 나 부르는 거임? 헐...미쳤음미쳤음 헝 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구지...누구임.....너무 많이 들어본 목소리임 ㅠㅠㅠㅠㅠ 저 옆에 내 눈앞에 보이는 저 사람은... 깐죽이랑 강이는 아니겠지......? 아닐꺼야 아닐테야 아닐꺼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너무 창피해서..모르는척 하고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가 없었음 거기서 아는척하면 ㅠㅠㅠㅠㅠㅠㅠ시선은 나에게 올것이고 하... 쟨 도대체 왜 하.......... 깐죽이 - 왜 먼저가!!!!!!!!!! 나 못봤어? 어? 나 - 아....니들..........아 진짜 아...... 강이 -왜? 깐죽이 - 감동받았구나!!!!!!감동받았어~ 그래... 잘도 감동받았다 참 잘도........ 나 - 또 왜왔는데? 깐죽이 - 너네집가려고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뭐 약속잡고 만나? 강이 - 형도 볼겸 너도 볼겸 왔지 나 - 그럼 전화를 하던가! 아 진짜 이깐죽 너 앞에서 계속 깐죽거리지 말고 강이처럼 걍 가만히있어!!!!! 아오 진짜 창피해 죽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자꾸 처다보니 왜에에 내가 그렇게 예쁘니 이이 할튼 항상 이런식으로 내가 화내도...들은척 만척하는 깐죽이랑 강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젠 같은 고등학교부턴 같은 학교였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고등학교 얘기하겠음 지금 나 포함 걔들의 나이는 고2임 모든 이야기는 고등학교를 올라와서부터 스멀스멀 시작됨 솔직히 우리셋은 꼬꼬마시절부터친함. 사진첩을 봤는데 무려 깐죽이랑 뽀뽀하고 있는...사진이있음... 코찔찔이시절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 여자라고 그거 보고 한 몇일간 깐죽이 얼굴 못봄 아 암튼 중학교졸업즈음까지 있었던 일음 아주 퓨어하고 평범함 고등학교 스펙타클한 1년에 비해서? 윗줄 보면 좀 기대됨?스펙타클?ㅋㅋㅋ나좀 과장심한여자임ㅋㅋㅋ 암튼 이 판의 주 에피소드는 고1부터 시작됨 처음은 상큼하게 정말 나에게 어마어마한 충격을 줬던 입학식날을 써볼까함ㅋㅋㅋㅋㅋㅋㅋㅋ 말했다시피 우리고등학교 같은 곳옴,남녀공학임.분반아님 벌써부터 뭔가 느낌 안옴?쎄한 느낌ㅋㅋ검은 아우라 안느껴짐? 그때 우리학교는 예행식날 반을 알려줌.1학년 3반이었음. 그거 받고 나는 저 멀리서 멀뚱멀뚱 서있는 두놈에게 다가감 나 - 강아강아강아!!!니 몇반인데 강이 - 내 1반... 나 - 아 진짜? 나는..... 깐죽이 - 내 3반인데!!!!!!!!!!!!!!!!!!! 어~머나! 다시한번 말해봐 아... 원더걸스 팬된것 같아 ㅋㅋㅋㅋㅋㅋ싫다는건 아님 강이-1학년 1반 깐죽이-1.학.년 3.반 오 마이 갓 오 지져스 신이시여.왜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깐죽이 내가 말하기도 전에 쩌렁쩌렁 소리치더니 나 얼싸안고 팔팔뜀.헐 그러고보니 나 안겼었음...헐 내이미지ㅋㅋ 깐죽이한테는 미안하지만 나 그때 표정좀 똥이었을거임 그 종이를 찢어버리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 ..........오해는 하지마시길 나 강이랑 깐죽이랑 둘다 친함 깐죽이는 좀 보면 괴롭히고 싶을 뿐임.다 애정의 표시임. 다만 나는 평범하게 고등학교를 지내고 싶었을뿐임 아 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ㅠㅠㅠ 괜찮음??????? 어떰????? 하ㅠㅠㅠㅠㅠ 이번에 강이 얘기가 별로 없는데 곧 얘기 많이 해주겠음 반응좋으면 다음엔 더 깐죽이안티돋는이야기로 찾아옴 깐죽이를 까발리고 강이는 돋는얘기 써줌 ㅋㅋㅋ 축구 화이팅!!!!!!!!!!!!!!!!!!!!!!!!!!!!!!! 61
★★ 초-중-고 절친의 삼각관계 01. ★★
.....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함?
나 판쓰는거 처음임 볼줄만 알았지 쓰는건....재미 장담못함.
근데 보다보니 엄청 쓰고싶은 이야기가 많음. 일단 편하게 모든 분들이 하는대로 음슴체로 하겠음
음 일단ㅋㅋㅋㅋㅋㅋ아뭐해야되지.
일단 여기 나오는 인물은 나.친구..인남정네 둘임.(앤드 우리오빠임)
나좀 인기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말 걔들한테 하면 나 돌맞음.
일단 오빠는 후..ㄴ..훈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빤 간혹가다 나올꺼임
오빤 나에대해 너무너무 잘 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은 음.....쵸...춈....귀...귀요미 여자임 욕하면...슬픔. "귀요미" 뜻이 따로있음 그건 나중에 해주겠음
그럼 이제부터 얘기 시작하겠음
일단 이 판을 쓰는 목.....목적은.....
두남정네와 나와의 두근두근 삼각관계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걸 바라지않음 ? 이런게 판의 묘미아님?
내가 연애담쓰는곳에 친구들이야기만담이면 썼을것 같음? 앞에서 말했잖슴 나 좀 인기녀임 ㅋㅋㅋㅋ
일단 톡커님들이 궁금하신 남정네둘 얘기 잠깐 해주겠음
그 남정네 (강이,깐죽이) 둘은 나랑 엄청엄청엄청 친한사이임....
둘은 성격이 좀 다름 음....강이가 그냥 대한민국 17세..아 아니 올해 18세 178cm.. 남정네임
강이는 보고있으면 솔직히 깐죽이랑 친한게 놀라움 강이는 좀 덤덤하다해야하나 애가 좀 말이없음.
우리 셋이 있으면 그나마 말을 좀 하는편임. 그에반해 깐죽이 얘는 따발총임.
아....쓰다보니 깐죽이 욕하는거같음. 에잇 키도작은게 깐죽이임ㅋㅋㅋㅋㅋ
나 키.....162.. 깐죽인 저랑 8cm차이임(근데 9cm차이라고 우김)ㅋㅋㅋㅋㅋㅋㅋ
얘 이름 붙여주기 싫음 그래서 걍 이깐죽으로 했음 좋겠음
그렇게 개명해도 좋다고 종이들고 팔팔거릴 놈임. 깐죽깐죽거리는게 일상임.얼굴에 장난끼가 가득함.
얘 진짜 이상함 나 얘무서움 얘 내친구아니였음 나 도망쳤을거임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강이 = 정상, 깐죽이 = 비정상
아.....왠지 등뒤가 서늘함.깐죽이 우리집 미친듯이 출입함.왠지 뒤에서
지켜보고있을거같음.나 두려움.......아 쓰다보니 깐죽이가 좀 이미지가 이상하게 됐는데
우리사이에서 좀 이렇지 다른데서는 정상임 애 이상하지않음.여러분 오해....하지않길바람
음.....얘넨 소꿉친구? 소꿉놀이하고 그런건 아닌데 어릴때부터 엄청 친했음
그래서 솔직히말하면 나는 여자애들이랑 있는것보다는 얘들이랑 있을때가 더 편함
그리고 얘네들은 나에대해 모르는게 없음 ㅠㅠㅠㅠㅠㅠㅠ 내팔자야 ㅠㅠ
초딩때는 다 같은 학교다니다가 중딩 땐 걔네 둘은 같았음 난 여중..ㅋ...걔넨 남중.......
근데 작년에 고등학교 남녀공학으로 가면서 같은 학교로 갔음
1학년 초에 쟤네 때문에 남자친구가 생길까.. 아니 여자친구들은 생길까
설마 쟤들중에 한명이 내 남자친구가 될거라곤.....
고등학교 들어가기전 중학교 얘기 하나 해주겠음
나는 여중이라고 했지않음? 여중에선 남자한명이 교문앞에서있어도 '누구지?' 라고 쳐다봄
근데 중3되고나서 하교할떄 둘이서 같이와서 나 기다림....하.........나 너무 창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깐죽이 - 지은아!!!!!!!!!!!!!!!!지은아 지은아!!!!!!!지은아~~~~~~~~!!!!!!!!!!!!
(지은이..저거 나임 ㅋㅋㅋㅋㅋㅋ 지은이란 이름이 항상 부러움 ㅠㅠ)
나.......? 설마.........저거 나 부르는 거임? 헐...미쳤음미쳤음 헝 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구지...누구임.....너무 많이 들어본 목소리임 ㅠㅠㅠㅠㅠ 저 옆에 내 눈앞에 보이는 저 사람은...
깐죽이랑 강이는 아니겠지......? 아닐꺼야 아닐테야 아닐꺼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너무 창피해서..모르는척 하고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가 없었음 거기서 아는척하면 ㅠㅠㅠㅠㅠㅠㅠ시선은 나에게 올것이고
하... 쟨 도대체 왜 하..........
깐죽이 - 왜 먼저가!!!!!!!!!! 나 못봤어? 어?
나 - 아....니들..........아 진짜 아......
강이 -왜?
깐죽이 - 감동받았구나!!!!!!감동받았어~
그래... 잘도 감동받았다 참 잘도........
나 - 또 왜왔는데?
깐죽이 - 너네집가려고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뭐 약속잡고 만나?
강이 - 형도 볼겸 너도 볼겸 왔지
나 - 그럼 전화를 하던가! 아 진짜 이깐죽 너 앞에서 계속 깐죽거리지 말고 강이처럼 걍 가만히있어!!!!! 아오 진짜 창피해 죽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자꾸 처다보니 왜에에 내가 그렇게 예쁘니 이이
할튼 항상 이런식으로 내가 화내도...들은척 만척하는 깐죽이랑 강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젠 같은 고등학교부턴 같은 학교였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고등학교 얘기하겠음
지금 나 포함 걔들의 나이는 고2임
모든 이야기는 고등학교를 올라와서부터 스멀스멀 시작됨
솔직히 우리셋은 꼬꼬마시절부터친함. 사진첩을 봤는데 무려 깐죽이랑 뽀뽀하고 있는...사진이있음...
코찔찔이시절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 여자라고 그거 보고 한 몇일간 깐죽이 얼굴 못봄
아 암튼 중학교졸업즈음까지 있었던 일음 아주 퓨어하고 평범함 고등학교 스펙타클한 1년에 비해서?
윗줄 보면 좀 기대됨?스펙타클?ㅋㅋㅋ나좀 과장심한여자임ㅋㅋㅋ
암튼 이 판의 주 에피소드는 고1부터 시작됨
처음은 상큼하게 정말 나에게 어마어마한 충격을 줬던
입학식날을 써볼까함ㅋㅋㅋㅋㅋㅋㅋㅋ
말했다시피 우리고등학교 같은 곳옴,남녀공학임.분반아님
벌써부터 뭔가 느낌 안옴?쎄한 느낌ㅋㅋ검은 아우라 안느껴짐?
그때 우리학교는 예행식날 반을 알려줌.1학년 3반이었음.
그거 받고 나는 저 멀리서 멀뚱멀뚱 서있는 두놈에게 다가감
나 - 강아강아강아!!!니 몇반인데
강이 - 내 1반...
나 - 아 진짜? 나는.....
깐죽이 - 내 3반인데!!!!!!!!!!!!!!!!!!!
어~머나! 다시한번 말해봐
아... 원더걸스 팬된것 같아 ㅋㅋㅋㅋㅋㅋ싫다는건 아님
강이-1학년 1반
깐죽이-1.학.년 3.반
오 마이 갓 오 지져스 신이시여.왜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깐죽이 내가 말하기도 전에 쩌렁쩌렁 소리치더니
나 얼싸안고 팔팔뜀.헐 그러고보니 나 안겼었음...헐 내이미지ㅋㅋ
깐죽이한테는 미안하지만 나 그때 표정좀 똥이었을거임
그 종이를 찢어버리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
..........오해는 하지마시길 나 강이랑 깐죽이랑 둘다 친함
깐죽이는 좀 보면 괴롭히고 싶을 뿐임.다 애정의 표시임.
다만 나는 평범하게 고등학교를 지내고 싶었을뿐임
아 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ㅠㅠㅠ 괜찮음??????? 어떰????? 하ㅠㅠㅠㅠㅠ
이번에 강이 얘기가 별로 없는데 곧 얘기 많이 해주겠음
반응좋으면 다음엔 더 깐죽이안티돋는이야기로 찾아옴 깐죽이를 까발리고 강이는 돋는얘기 써줌 ㅋㅋㅋ
축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