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잠시 시간내서읽어보시죠 Start !! 안녕하세요~?저는 21살 남자 입니다. 대학교 들어가서 처음보자마자 반한여자가 있었습니다. 결국 그 여자에게 고백해서 잘사귀구 있는데요^^(솔로분들에겐ㅈㅅ..) 아!결론 들어갈게요! 읽고 공감좀 꼭 올려 주세요.감사표현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여자친구랑 300일 사귄 커플입니다. 제가 여자친구한테 항상 못해줬던게 많았거든요.. 100일때... 아무것도 안하고 후딱 지나가버렸습니다.. 200일때... 그냥 평범한 데이트일뿐...해준것도없구...그냥지나갔어요...나쁜놈이 였죠.. 한달전에 커플링을 맞추었거든요..여자친구랑 상의해서 같이 돈모아서 사기로 예전부터 얘기하곤 했습니다...근데 군대갈날은 얼마안남았고..빨리 맞추자 하다 보니...저는 돈이없구. 여자친구밖에 돈이없더군요..군대는 2월달에 가는데 말이죠...결국 여자친구가 60만원돈을 투자하면서 맞췄습니다...데이트비용은 대신 너가 다 내라하더군요ㅎㅎ 결국!!오늘 300일 입니다 제가 다음달에 군대가서 뭐해준것도없고..."내가 뭘 해줘야지....?" 하고 이것저것 고민 많이 한결과...카페를 빌려서 촛불&풍선 이벤트랑 편지,롤링페이퍼를 해주자!! 이렇게 결정했습니다.촛불과 풍선은 준비가 되있는데 편지를 갑작스럽게 어떻게 쓸까고민 하다가 27일 저녁에 문구점에 들려서 롤링페이퍼 쓸거랑,사절지를 사고 집에와서 편지를 썼습니다. 이제 남은건 롤링페이퍼인데..28일 오후 3시쯤에 롤링페이퍼,볼펜을 들고 번화가를 나갔습니다.. 가서 사람들에게 어떻게 써달라하지...?하다하다 결국 사람들에게 부탁할려했으나,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그래서 어떻게하지..하다가 제가 아르바이트 했던 카페에 찾아갔습니다.카페에 들어가보니 친구가 있더군요 친구에게 처음에 부탁했습니다 "내일 300일인데 여자친구에게 롤링페이퍼 써줄려하는데 써주면 안되겠냐" 부탁했습니다 드디어 첫번째로 써준 사람이 나왔더군요ㅎㅎ이렇게하다가 "언제 다채우냐"하다가 아...정안되겠다 "내가 서빙 도와주면서 손님들에게 부탁하자!"이러고 4시부터 새벽1시까지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손님들에게 정중히 부탁드렸습니다 "저기요....잠시 시간좀 낼수있을까요?" 라고하자 잠깐 멍때리서군요 "아니...제가 내일 300일인데 여자친구에게 롤링페이퍼 써주면안되나요?" 라구 정중히 부탁했습니다...(진짜 떨리기도하구..이런거 처음이라 낮선사람에게 말걸어서 부탁하니까 겁나더군요..) 결국 이손님 저손님 다 써주셨습니다!! ※제가 전해드리고싶은말은...제목과마찬가지로 오늘 도와주신분들,힘내주신분들,응원해주신분들 정말감사합니다 이글 하나로 오늘써주셨던분들 다 봐주시길 바라네요... 진짜 제가 여자친구에게 쓴 편지보다....여러분이 하나하나 써주신분들...정말 감사하다고 소중한추억 남겼다고 전해드리고싶어요..결국 한분,한분 정성때문에 완성작이 탄생했네요 보이시죠?^^결국 이렇게 이쁘게 탄생했어요!!^^ 아참!!저 왼쪽 ↖사진은 "뮤직아일랜드 오빠돌려 21회 출연분입니다!" 여러분이 정성 들여서 더욱더 이쁘게 탄생한거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300일 보람차게 보낼게요^^* 8416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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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시간내서읽어보시죠 Start !!
안녕하세요~?저는 21살 남자 입니다.
대학교 들어가서 처음보자마자 반한여자가 있었습니다.
결국 그 여자에게 고백해서 잘사귀구 있는데요^^(솔로분들에겐ㅈㅅ..)
아!결론 들어갈게요! 읽고 공감좀 꼭 올려 주세요.감사표현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여자친구랑 300일 사귄 커플입니다.
제가 여자친구한테 항상 못해줬던게 많았거든요..
100일때... 아무것도 안하고 후딱 지나가버렸습니다..
200일때... 그냥 평범한 데이트일뿐...해준것도없구...그냥지나갔어요...나쁜놈이 였죠..
한달전에 커플링을 맞추었거든요..여자친구랑 상의해서 같이 돈모아서 사기로 예전부터
얘기하곤 했습니다...근데 군대갈날은 얼마안남았고..빨리 맞추자 하다 보니...저는 돈이없구.
여자친구밖에 돈이없더군요..군대는 2월달에 가는데 말이죠...결국 여자친구가 60만원돈을
투자하면서 맞췄습니다...데이트비용은 대신 너가 다 내라하더군요ㅎㅎ
결국!!오늘 300일 입니다 제가 다음달에 군대가서 뭐해준것도없고..."내가 뭘 해줘야지....?"
하고 이것저것 고민 많이 한결과...카페를 빌려서 촛불&풍선 이벤트랑 편지,롤링페이퍼를 해주자!!
이렇게 결정했습니다.촛불과 풍선은 준비가 되있는데 편지를 갑작스럽게 어떻게 쓸까고민 하다가
27일 저녁에 문구점에 들려서 롤링페이퍼 쓸거랑,사절지를 사고 집에와서 편지를 썼습니다.
이제 남은건 롤링페이퍼인데..28일 오후 3시쯤에 롤링페이퍼,볼펜을 들고 번화가를 나갔습니다..
가서 사람들에게 어떻게 써달라하지...?하다하다 결국 사람들에게 부탁할려했으나,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그래서 어떻게하지..하다가 제가 아르바이트 했던 카페에 찾아갔습니다.카페에 들어가보니
친구가 있더군요 친구에게 처음에 부탁했습니다 "내일 300일인데 여자친구에게 롤링페이퍼 써줄려하는데 써주면 안되겠냐" 부탁했습니다 드디어 첫번째로 써준 사람이 나왔더군요ㅎㅎ이렇게하다가 "언제 다채우냐"하다가 아...정안되겠다 "내가 서빙 도와주면서 손님들에게 부탁하자!"이러고 4시부터 새벽1시까지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손님들에게 정중히 부탁드렸습니다 "저기요....잠시 시간좀 낼수있을까요?" 라고하자 잠깐 멍때리서군요 "아니...제가 내일 300일인데 여자친구에게 롤링페이퍼 써주면안되나요?" 라구 정중히 부탁했습니다...(진짜 떨리기도하구..이런거 처음이라 낮선사람에게 말걸어서 부탁하니까 겁나더군요..)
결국 이손님 저손님 다 써주셨습니다!!
※제가 전해드리고싶은말은...제목과마찬가지로 오늘 도와주신분들,힘내주신분들,응원해주신분들 정말감사합니다 이글 하나로 오늘써주셨던분들 다 봐주시길 바라네요...
진짜 제가 여자친구에게 쓴 편지보다....여러분이 하나하나 써주신분들...정말 감사하다고 소중한추억 남겼다고 전해드리고싶어요..결국 한분,한분 정성때문에 완성작이 탄생했네요
보이시죠?^^결국 이렇게 이쁘게 탄생했어요!!^^
아참!!저 왼쪽 ↖사진은 "뮤직아일랜드 오빠돌려 21회 출연분입니다!"
여러분이 정성 들여서 더욱더 이쁘게 탄생한거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300일 보람차게 보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