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본분또 계신가요??... 차제녀님... 아시네요..ㅠㅠ 때는 2009년 제가 고1 수학여행때 일입니다. 이때가 한창 이리조트가 물이오를때였던거 같음 드라마와 예능에좀많이나옴 한창 수학여행시기라서 다른 뭐 콘도같은곳 다 예약꽉참 그래서 어쩔수없이 우리학교는 S리조트를 예약함 학교수학여행으로 학생받는게 처음이라고함 그정도로 좋은리조트엿음 호텔급 * 방에는 우린여고 임으로 여자애들만8명이서 방을씀 꽤큼방이 나는 애들 겁주는거 되게조아함 -_-ㅋㅋ무서운애기도 많이알음 그래서 난 방에들어오자마자 애들한테 액자뒤에 잘보라고했음 부적있나 부적있으면 귀신있는방이라고 장난침 애들은 그러려니함 부적따윈없었음 ㅋㅋ 우린 완전신나서 구경하고난리났음 정말 재수없던게 날씨가 개구렸음 폭풍우가쏟아짐.. 베란다에서 바다가 바로보였는데. 8시된까 새까맣고 무서움 하얀파도살짝보이는정도?완전 새까맸음 장기자랑레크레이션 끝내고 우린 방으로왔음 이때가 10시임 과자먹고 여기저기 방돌아다니면서놀고 씻고 잘준비를하고있었음 그러다보니 12시쯤 됨 우린 거실에 모였음ㅋㅋ 무서운애기 시작했음 더워서 우린 베란다 문다열고 커텐고 묶어둠 밖에 보면 오싹함 ㅋㅋ 그래서 무서운애기가 잘먹힘 내가 아는 무서운애기는 다~~~ 하려했지만 애들 너무싫다고 난리임.........조금밖에못함 그리고 진실게임하는데.. 솔직히 재미별로..졸리기시작함 내가 졸자 나랑같이 졸던 친구가 나한테 우리끼리 먼저 침대가서 자자고함 ㅋㅋ 난 너무졸려서 얼른 침대가서 누움 ㅋㅋ 침대방에도 베란다있음 거실과연결되는.. 그리고 난 베란다쪽침대 눕고 친구는 거실훨히보이는쪽에누움 우린 방문도 열어놓고 잠 이때가 문제였음 계속 자다가 그냥 눈이 떠질때 있지않음? 눈이 떠졌음 애들아직도 놀고있음 시계가 정면에있어서 시계보니 2시반쯤?3시쯤이였던거같음 그러고 아까나랑같이 방에들어온 친구자는걸 한번보고 몸을 베란다쪽으로 틀어누웠음 근데 난 이불 덮고있는데 이불위 배쪽에 누가 움크리고자는거임 작고 말랐음 머리도 살짝바가지에 딱 친구같기에 ' 앤여기서 자네 ' 이러고 말앗음. 그리고 또눈이떠졌는데 해가 떳음 5시 20분쯤이였음 난 베란다쪽을 보고 자고있었음 나랑 같이 자러들어온친구옆에 다른친구(애를 K양이라하겠음)가 들어와서 자는거보고 같이온친구(애를 Y양이라하겠음)자는거 보고 다시 자려고 눈감았는데 배쪽에 아직도 친구가누워있는거임 난 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잠이들었음.... 그리고 선생님이7시에 깨우러오심 그래서 일어남 침대에 나뿐임 내가 제일늦게일어난거임 ㅋㅋㅋ애들다 씻고있음 분주함 ㅋㅋㅋ 그러고나서 계속 우린 일정을 다님 구경하러 ㅋㅋ 그러나서 밥먹으러가려고 버스 맨뒤와 그앞줄에 우리 8명 앉음 근데 Y양과 애들이 막싸우는듯함 그래서 왜그러냐는 눈빛으로 난 애들을 쳐다봄 근데 Y양이.. " 00아!! 우리 침대에서 4명잤지?!! " ( 00은 내이름 ) 나 " 응 우리넷이서 잤어 K양,너,나,D양 " D양이 내가 내 배쪽에서 잤다고 생각하는 친구이름임 Y양 " 내가 3시반인가 4시 다되서 K양들어돠서 자는거보고 00이없에 D양 자는거보고 너네 놀고있는거 까지 보고 잤는데??!!!!!!!! 우리 침대 4명잤어!!!! " 그러자 친구들왈// " 야.. 진짜 니네왜그래.. 너네 K양,Y양,너까지 셋이서 잤어!! " 이러는데 순간 소름이 돋음 그래서 난 당황했음.. 내가 두번이나봣는데... 그래서 난 D양에게 물어봣음 나 " D야!!너 어제 나한테 앵겨서 잤자나!! 너 침에서잤나자!! " D양 " 아니 거실에서 잤는데... " 헐.. 오마이갓.. 그럴리가..... 거기다가 어떤친구가 D양을 옆에두고 안고잤다는데..할말을잃음.. 애들은 Y양과 나에게 뻥치지말라고난리임.. 그때 Y양 " 너 개 생긴거 기억나???머리짧아길어?? " 나 " 짧았어.. 바가지같은?.. " Y양 " !!!!!!!(완전놀람)그래!!!ㅠㅠ머리색이랑 옷색은? " 나 " 머리색 달빛같은색이엿는데.. " Y양 " 그래!!블루블랙같은색!! 티는 흰색입었는데..너 개 팔봣어? " 나 " 아니.. 나한테 움츠리고 앵겨있어서 이불이 파묻혀서 안보였어.. " Y양 " 개팔이 없던거같아......... " 애들 표정이 정말썩이되고 ........굳음..... Y양. " 다리는 봣어....?? " 나 " 아니.. 검정바지라서 안보엿던거같아 " Y양 " ....야 바보야 이불이 다 하얀색이였는데 검정바지면 보였지..다리도없었어.. " 애들 소리지르고 난니가 났습니다.. 근데 더 재수없고 불길한건..... 갑자기 버스문이 닫히고 문이안열려서 애들이 못타는 겁니다 .. 갑지기....... 버스에 우리말고 애들이 좀더있기했지만.... 난리가났는데.. 우리가 조용히하니까 그때 버스문이 다시 작동이되고.. 결국 우리방애들은.. 밥한숟가락도 못먹었어요... 친구들은 자꾸 Y랑 나한테 거짓말하지말라고하구요... 이거 진짜 있었던 애기 에요 !!!! 우리학교애들은 아는애들 좀있는데..... 아마... 이건 첫날애기구요 저희 2박3일이거든요 너무길어질것같아서.. 둘쨋날 얘기는 나중에 쓸게요 ㅋㅅㅋ 추천좀..☞☜ 31
★ 제주도 S리조트에서 귀신 ★
여기서 본분또 계신가요??...
차제녀님... 아시네요..ㅠㅠ
때는 2009년 제가 고1 수학여행때 일입니다.
이때가 한창 이리조트가 물이오를때였던거 같음 드라마와 예능에좀많이나옴
한창 수학여행시기라서 다른 뭐 콘도같은곳 다 예약꽉참 그래서 어쩔수없이
우리학교는 S리조트를 예약함 학교수학여행으로 학생받는게 처음이라고함
그정도로 좋은리조트엿음 호텔급
*
방에는 우린여고 임으로 여자애들만8명이서 방을씀 꽤큼방이
나는 애들 겁주는거 되게조아함 -_-ㅋㅋ무서운애기도 많이알음
그래서 난 방에들어오자마자 애들한테 액자뒤에 잘보라고했음 부적있나
부적있으면 귀신있는방이라고 장난침 애들은 그러려니함 부적따윈없었음 ㅋㅋ
우린 완전신나서 구경하고난리났음
정말 재수없던게 날씨가 개구렸음 폭풍우가쏟아짐.. 베란다에서 바다가 바로보였는데.
8시된까 새까맣고 무서움 하얀파도살짝보이는정도?완전 새까맸음
장기자랑레크레이션 끝내고 우린 방으로왔음 이때가 10시임
과자먹고 여기저기 방돌아다니면서놀고 씻고 잘준비를하고있었음
그러다보니 12시쯤 됨 우린 거실에 모였음ㅋㅋ
무서운애기 시작했음
더워서 우린 베란다 문다열고 커텐고 묶어둠 밖에 보면 오싹함 ㅋㅋ
그래서 무서운애기가 잘먹힘 내가 아는 무서운애기는 다~~~ 하려했지만
애들 너무싫다고 난리임.........조금밖에못함
그리고 진실게임하는데.. 솔직히 재미별로..졸리기시작함
내가 졸자 나랑같이 졸던 친구가 나한테 우리끼리 먼저 침대가서 자자고함 ㅋㅋ
난 너무졸려서 얼른 침대가서 누움 ㅋㅋ
침대방에도 베란다있음 거실과연결되는..
그리고 난 베란다쪽침대 눕고 친구는 거실훨히보이는쪽에누움
우린 방문도 열어놓고 잠
이때가 문제였음
계속 자다가 그냥 눈이 떠질때 있지않음?
눈이 떠졌음 애들아직도 놀고있음 시계가 정면에있어서 시계보니 2시반쯤?3시쯤이였던거같음
그러고 아까나랑같이 방에들어온 친구자는걸 한번보고
몸을 베란다쪽으로 틀어누웠음
근데 난 이불 덮고있는데
이불위 배쪽에 누가 움크리고자는거임
작고 말랐음 머리도 살짝바가지에 딱 친구같기에 ' 앤여기서 자네 '
이러고 말앗음.
그리고 또눈이떠졌는데 해가 떳음
5시 20분쯤이였음
난 베란다쪽을 보고 자고있었음
나랑 같이 자러들어온친구옆에 다른친구(애를 K양이라하겠음)가 들어와서 자는거보고
같이온친구(애를 Y양이라하겠음)자는거 보고 다시 자려고 눈감았는데
배쪽에 아직도 친구가누워있는거임
난 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잠이들었음....
그리고 선생님이7시에 깨우러오심 그래서 일어남
침대에 나뿐임 내가 제일늦게일어난거임 ㅋㅋㅋ애들다 씻고있음 분주함 ㅋㅋㅋ
그러고나서 계속 우린 일정을 다님 구경하러 ㅋㅋ
그러나서 밥먹으러가려고 버스 맨뒤와 그앞줄에 우리 8명 앉음
근데 Y양과 애들이 막싸우는듯함
그래서 왜그러냐는 눈빛으로 난 애들을 쳐다봄
근데
Y양이.. " 00아!! 우리 침대에서 4명잤지?!! "
( 00은 내이름 )
나 " 응 우리넷이서 잤어 K양,너,나,D양 "
D양이 내가 내 배쪽에서 잤다고 생각하는 친구이름임
Y양 " 내가 3시반인가 4시 다되서 K양들어돠서 자는거보고 00이없에 D양 자는거보고
너네 놀고있는거 까지 보고 잤는데??!!!!!!!! 우리 침대 4명잤어!!!! "
그러자
친구들왈// " 야.. 진짜 니네왜그래.. 너네 K양,Y양,너까지 셋이서 잤어!! "
이러는데 순간 소름이 돋음
그래서 난 당황했음.. 내가 두번이나봣는데...
그래서 난 D양에게 물어봣음
나 " D야!!너 어제 나한테 앵겨서 잤자나!! 너 침에서잤나자!! "
D양 " 아니 거실에서 잤는데... "
헐.. 오마이갓.. 그럴리가.....
거기다가 어떤친구가 D양을 옆에두고 안고잤다는데..할말을잃음..
애들은 Y양과 나에게 뻥치지말라고난리임..
그때
Y양 " 너 개 생긴거 기억나???머리짧아길어?? "
나 " 짧았어.. 바가지같은?.. "
Y양 " !!!!!!!(완전놀람)그래!!!ㅠㅠ머리색이랑 옷색은? "
나 " 머리색 달빛같은색이엿는데.. "
Y양 " 그래!!블루블랙같은색!! 티는 흰색입었는데..너 개 팔봣어? "
나 " 아니.. 나한테 움츠리고 앵겨있어서 이불이 파묻혀서 안보였어.. "
Y양 " 개팔이 없던거같아......... "
애들 표정이 정말썩이되고 ........굳음.....
Y양. " 다리는 봣어....?? "
나 " 아니.. 검정바지라서 안보엿던거같아 "
Y양 " ....야 바보야 이불이 다 하얀색이였는데 검정바지면 보였지..다리도없었어.. "
애들 소리지르고 난니가 났습니다..
근데 더 재수없고 불길한건.....
갑자기 버스문이 닫히고 문이안열려서 애들이 못타는 겁니다 ..
갑지기.......
버스에 우리말고 애들이 좀더있기했지만....
난리가났는데.. 우리가 조용히하니까 그때 버스문이 다시 작동이되고..
결국 우리방애들은.. 밥한숟가락도 못먹었어요...
친구들은 자꾸 Y랑 나한테 거짓말하지말라고하구요...
이거 진짜 있었던 애기 에요 !!!!
우리학교애들은 아는애들 좀있는데..... 아마...
이건 첫날애기구요 저희 2박3일이거든요
너무길어질것같아서..
둘쨋날 얘기는 나중에 쓸게요 ㅋㅅㅋ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