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욕스러워....매우ㅜㅜ

웃웃2011.01.29
조회64

앜  나 이거 처음쓰는거임ㅜㅜ너그럽게 봐주셈욬ㅋ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임...

무려 여름!!

 

난 머리를 잘 묶지않음...

몸에비해

머리통이 작거든....굉장히

 

하복을 입기 일주일 전쯤이었나??

집에 있었으니까 머리를 꼭꼭 묶고 있었음..

근데.. 하복 입기전엔 항상 뭔가 불안하지않음??

그래서 입어봤음...

어찌저찌 입을수는 있었지..그래...입을수는 있었지.

 

그러구 오빠한테 물어봤음......

"괜찮나??"

 

근데..........그 ㅅㄲ 뭐랬는줄 아심????

 

"ㅋㅋ공룡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망.......나 충격 받았음.......

 

 

오빠놈이 그림도 그려줬다.....

 

이게 나래.....

 

그래... 내가 어께가 조금 넓어...

어께말구 다른데도 조금 넓어....

그래도 이건 너무하잖아??

 

여름얘기를 지금 왜 쓰고 있는지 모르겠지??

어제 멀리사는 친척집 갔다가 똑같은소릴들었다는거야....

곤뇽....우어어어어ㅓㅓㅓㅓ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