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을 읽어본적도 없고 써본적도 없는 하지만! 저같이 성에 쿨한 여성분들이 꼭~한번쯤은 알아두셨으면 하는~ 공감 가시는분 있지않을까??그런마음에 한번 적어봅니다 왜냐? 재미있으니까)
그렇죠 그렇습니다
저는 어제 남미 남자와 기나긴 밤을 보냈습니다
네 ~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처음 스쳐지나가는 그남자의 팔근육과 오동통한 입술에 약~간의 눈길이 꽃이드라고요
그리고 두번째 그 남미 군, 저는요?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브라질 청년이라는걸 왜냐 왜냐 저는 브라질하면 모든남자를 그냥.. 흠..(외모로만요) 여자는 글래머러스하고 열정적이며 섹시한 하지만 남자는 왠지~왠지~.. 호나우딩요가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별로 남미쪽 청년들은 관심이 가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그는 달랐습니다 뽀얀 피부에 눈은 약~간 풀렸지만 도톰하고도 장밋물을 머금고있는듯한 그 색!!! 그리고 탄탄한 근육 근육 근육!!!!!!!!!!!!!!!!!!!!!
여튼 저는 반했습니다
모든 제 주위의 사람들은 제가 숙스러움도 없고 저돌적인 여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또 정말 맘에드는 남자앞에서는 말 트기가 정말..정~말 어렵더라구요 뭐. 한번트고나면 어려울건없지만 여튼 그래서! 어렵게~ 어렵게 마음에 준비를 하고 첫마디를 텃죠 "하우 알 유"여튼 이렇게 말을터서 한잔~두잔~ 마시며 이야기를했죠
남미 남자와는!!!!
(저는 판을 읽어본적도 없고 써본적도 없는 하지만! 저같이 성에 쿨한 여성분들이 꼭~한번쯤은 알아두셨으면 하는~ 공감 가시는분 있지않을까??그런마음에 한번 적어봅니다 왜냐? 재미있으니까)
그렇죠 그렇습니다
저는 어제 남미 남자와 기나긴 밤을 보냈습니다
네 ~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처음 스쳐지나가는 그남자의 팔근육과 오동통한 입술에 약~간의 눈길이 꽃이드라고요
그리고 두번째 그 남미 군, 저는요?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브라질 청년이라는걸 왜냐 왜냐 저는 브라질하면 모든남자를 그냥.. 흠..(외모로만요) 여자는 글래머러스하고 열정적이며 섹시한 하지만 남자는 왠지~왠지~.. 호나우딩요가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별로 남미쪽 청년들은 관심이 가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그는 달랐습니다 뽀얀 피부에 눈은 약~간 풀렸지만 도톰하고도 장밋물을 머금고있는듯한 그 색!!! 그리고 탄탄한 근육 근육 근육!!!!!!!!!!!!!!!!!!!!!
여튼 저는 반했습니다
모든 제 주위의 사람들은 제가 숙스러움도 없고 저돌적인 여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또 정말 맘에드는 남자앞에서는 말 트기가 정말..정~말 어렵더라구요 뭐. 한번트고나면 어려울건없지만 여튼 그래서! 어렵게~ 어렵게 마음에 준비를 하고 첫마디를 텃죠 "하우 알 유"여튼 이렇게 말을터서 한잔~두잔~ 마시며 이야기를했죠
저랑 같이갔던 언니는 친절히고 알아서 빠져주시더군요 그래서! 이렇게저렇게 이야기하며 마시다가
배가고프다며 밥을 먹자고 하더군요. 저야 .. 땡~큐 죠 그리해서 치킨을 먹으러갔죠 술은 더이상 안먹고 치킨만 뜯었습니다 저는뭐.. 솔직히말했죠 치킨을 뜯고있는 입술이너~무 이쁘길래
"너 입술이쁘다 맘에들어" 그랬더니 뭐 여자가먼저 이리 말해주니 좋았겠죠 그러더니 이제 슬슬작업이 들어오더라구요 계속쳐다보길래 뭘쳐다봐? 했더니 "니입술처다봐" 풉....퓹..웃음참느라 방귀나올뻔했습니다 여튼 제가 뭐... 성에 관해 딱딱한 생각갖고 있지 않은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뭐이거야 여자든 남자든 모든사람이 성에 관해 생각하는게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젊고 꽃다운 20대 많은 남자도 만나보고 지지고 볶고 싸우고하며 저는 열정적이고 신나고 즐겁게 20대를 보내고싶은 아이입니다
고로 성쪽으로도 자유분방하게 생각합니다 여튼 이야기를 이어서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죠 "원하는게 뭐냐" 당황하더라구요 당연하죠 ^^ 당황하라고 한 질문이였기때문에 여튼 당황하며 웃으며 얼굴이 약~간 붉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결정타 한방을 날렸죠
"너 나랑 섹스 하고싶냐" 당황하더라구요 당연하죠 완전 슈퍼당황하라고 던진 질문이였기때문에
처음에 아니라고하더라고요 요고요고 난 너와 연애하고싶은 마음없어요~ 그냥 솔직해지고싶었기때문에
내가말했죠 " 난 하고싶다" 했더니 남자란..~.~ 바로 콜!!! 뭐~ 그래서 치킨을 빛의속도로 처리하고
저희는 가까운 모텔로갔습니다. 사실 저는 남미군의 집으로가고싶었지만 거짓말인지 뭔지 룸메이트가 있다고하더군요. 왠지 저는 남의 집 관찰하는게 재미있더라구요
모텔에 도착하자마자 뭐그리 급한지 빛의 속도로 다가오더라구요 근데.........................................키스를 왜 그렇게 저돌적이며 일방적이며 느낌이 더럽게 빨아대는지 그리고 여러분들 그거아십니까?
사랑하지 않아요 하지만 사랑스러운척하며 뭔가를 만지는 손길 그러니까 가식된 손길!!!!!
제 느낌이 그렇더라구요? 제 머리며 볼이며 몸이며 그냥 마냥 손으로 비벼대는겁니다....왜~그렇게싫은지 내가 말했죠 다~좋은데 그냥 막.. 쓸대없는 연인끼리 하는 행동같은 머리를 비비고 섹스하는데 필요한 터치 그 이상은 우리에게 필요하지안다 난 원하지않는다 말햇더니
이것이 우리 "라틴"문화다 이것이 너를 뤼스팩드 해주는것이다..오.. 마이..갓... 저는 라틴문화가 이렇게 무서운것인지 몰랐습니다..
어찌나 부담스러운지.. 저는 남녀가 사랑하는거 정말 아름답고 열정적인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젊은 남녀가 본능적으로 하는 사랑은 더 스릴있고 재미있다고생각합니다
근데....근...데...그..런........데!!!!!!!!!!!!!!!!!!!!!!!!!!!!!!!!!!!!!!!!!!!!!!!!!!!!!!다시는!!!다..시!!는!!!!!!!!!!!!!!!! 남미 남자와는
자고싶은 생각이 뚝!!!!!!!!!!!!!!!!!!!!!!!그것도 정말 아주 뚝!!!!!!!!!!!!!!!!!!!!! 떨어졌지요
그리고 라틴 ...라...틴.... 라틴의 라 짜만 들어도 막 끈적끈적... 아 !!!!!!!!!!!!!!!!!!!!!!!!!!!!!!!!!!!!!!!난
끈적끈적하고 질척거리는 라친 문화를 원하지 않아!!!!!!!!!!!!!!!!!!!!!!!!!!!!!!!!!!!!!!!!!!!!!!!!!!!
여러분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제이야기이고 제 생각이고 모든 남미 남성분들이 그렇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근데 왠지 제이야기에 공감하시는분이 있으시지 않을까~ 이글읽고 "푸하하하맞아맞아~" 이럴 분이 있지 않을까해서 올려봅니다
2011년 20대 30대 40대 모~든 여성들! 열정적이고 아름답고 신나게 사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