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 http://pann.nate.com/talk/310548705 핫!! 추천은 없었지만 ㅜㅜ 댓글이 있으니 ㅜㅜ 연재 들어갑니다 고고!! --------------------------------------------------- 그렇게 황천길 갓다올뻔한 우린 너무 지쳐서 결국 박스노래방을 나가기로 결정했음. 박스노래방과 가까운곳에 페스드푸드를 파는곳이 있었음. 그래서 언니랑 난 그 곳에 문을 열고 들어갔음. 그런데 거기 입구쪽에 사람이 몰려있는거임 남자분들만 잇는거임. 난 그냥 무시무시하고 언니랑 같이 들어가서 자리를 잡앗음. 근데 자꾸 누가 내가 아는사람을 말하는거임. 그냥 모른척햇는데.. 진짜 아는사람이 있는거임!!!!!!!! 슈파파슈파파 슈파라 디파나는 시팝파십파파 십파십파파 그때의 내심정을 말햇음ㅋㅋㅋㅋㅋㅋㅋ 딱 눈이 마주쳣지만 난 억지로 태연하게 웃으며 언니에게 말을 이엇음. 안면근육이 얼어붙음과 동시에 뻐근함이 느껴젓음. 그러나 여기에 들어온이상 뭐라도 먹고 가야하지 않겟음? 그래서 난 핫도그를 언니는 핫초코를 먹기로 햇음. 난 매운것 조아해서 칠리시켯음 계산하러 가는데 돈을 꺼냇음. 찰랑 내 사랑스런 동전이 떠러졋음!!!!!!!! 난 쪼잔한 년이라서 그런것에 쉽게 분노함. 나한텐 백원짜리 동전이랑 오백원 짜리 동전이 있었음. 난 빌고 빌엇음. 제발 백원짜리가 떨어지게 해달라고. 그러나 오백원짜리가 떨어졋고..... 내 발밑에는 없엇음 ㅜㅜ 내 맘으로는 그 밑을 들쑤시며 찾고 시펏지만 쪽팔렷음. 사람많은데 어떡해 고개숙여가면서 막 차즘? 내 존심이 허락하지 않앗음 ㅋㅋㅋㅋ 결국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포기햇음. 그때 내 머릿속에서는 그 동전으로 해먹을수잇는 것들이 떠올랏음. 콜라도 오백원짜리 여기서 해먹을수 있는데... 율무차라도.... 에이십!!! 그러나 난 쿨...하게 포기하진 못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대화나누면서 내 오백원 어떡하냐고 처절하게 굴엇음. 그러나 애들한테 빌려달라고하고 토낄샘으로 내 맘을 달랫음 난 칠리를 먹는데 넘 매워서 버릴라는 심산으로 들고나갓음. 나가는 길에서 눈이 마주칠뻔햇지만 심히 불쾌스러워서 눈을 깔고 빨리 나갓음 나가니 언니가 아무데나 핫도그를 버리라고 하엿음. 그러나 난 아니라고 햇음. 약간 더 걷다가 어느 구멍이 파여져 잇느거임. 그래서 난 거기로 살짝 넣엇음. 사회지도층의 선택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와서 다시 시내를 활보하다가 다시 아까잇던 자리로 도라왓음. 언니는 잘생긴 알바생 옵하가 잇는 피시방으로 가자고 하였고 난 다시한번 박스노래방에 가고시펏다. 그래서 억지로 언니를 무식하게 끌오왓음. 언닌 "거기 멋잇는 오빠있다니깐!!" "아냐 괜차나 언니. 그거 있다가 가고 여기부터가자" "아~! 나 안가!!" "깔께 알앗어 갈께" 난 언니등을 토닥토닥 뚜드려주며 오락실로 발걸음을 또 옮겻다. 가서 하이하이를 부르고 잇는데.... 어디서 많히 친근한 목소리 두개가 들리는거임. 그 분들도하이하이를 부르고 잇엇는데. 왠지 내가 아는사람일꼐 분명햇음. 그래서 언니랑 난 기겁햇음. 또 아는사람 만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노래를 그만부르고 조심스럽게 나왓음. 그때 누군가가 우리가 아는사람의 이름을 불럿음. 우리 기겁해서 막 나왓음. 그때의 심정 "ㅎ로로로로로호롤!! 빨리빨리 이곳을 탈출해야해1!" 아주 다급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나오다가 누군가를 마주쳣음 뚧 나오다가 우리마을에 살았고 우리 학교 나왔던 선배를 마주친거임. 아 나 그때 미치는줄 알앗음. 나 순간 풉- 하고 터질라는거 간신히 내 허벅지를 꼬집으며 참앗음. 난 언니의 팔을 강하게 이끌며 자리를 옴겻음. 이번에는 마주칠 일이 없을꺼란 큰 기대를 품고 또 움직이는데........ 뚧 아~~ 이런 개떡같은 상황이 아까 패스트 푸드점에서 아는 사람을 또 만난거임 아 갓나. 오늘 아주 더럽게 꼬엿음. 아주 불쾌하고 짜증스러운 맘에 난 언니팔을 강하게 이끌고 피시방으로 갓음. 아 근데 가고잇는데 한 중ㄱ국인이 내 머리를 가르키면서 "밍밍?"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때 양쪽머리를 동그랗게 해놧음. 아 나 미치는줄 알앗음 나 이 머리 하고잇엇음 아 그때 진심 짜증 내가 왜 밍밍이란 소리를 드러야 하냐고요 기분 잡쳣어 오늘은 ㅜㅜ 내 신세를 한탄하며 피시방에 들어서자.... 나의 그 잡친마음은 사라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 오빠가 넘 멋있는고임!!!!!!!!!!! 므흣... 언니와 난 한시간을 외쳣고 카드를 갓고 컴터로 자리를 잡앗음 언니랑 나랑은 그 알바생오빠 멋잇다고 방방 띄엇음 그러다가 다시 컴터를 키고 열중하는데.......... 아 이런 갓나!! 키보드가 조카 뻑뻑함 안쳐짐 아 나 심하게 빡쳐서 키보드를 다 눌럿음 ㅂ갸ㅐㅕㅇㄴㅁ라ㅣㅓㅁㄴ;이ㅏ러,ㅡㅍㅋㅌ푸키ㅏㅇ럼ㄴ;이러[ㅂㄷ겨호;ㅣㅏㅁㄴㅇㄻㄴㅇㄹ 님들 이렇게 처보삼 막치는건줄 아시죠? 그렇게 키보드를 풀어줫음 좀 괜찮은가 싶더니./........ 아 시봉!!! 안됨!!!! 기분 개잡쳣음. 그러나 알바생오빠가 떠올라서 그 기분 조금이나마 괜차나졋음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다되고 일어나서 카드를 갓다놓고 "안녕히 계세요" 하니깐 "안녕히가세요" 오로로오호로올모호롤로ㅗ롤로!! 나어뜩해어뜩해 심장떨려 호로옹!! 아 나 저오빠 넘 조아1! 그때의 심장은 개미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마음을 달래며 난 버스정류장으로 거러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오늘은 여기서 마칠꺼예용 댓글이랑 추천해주세용ㅋㅋㅋ 소심한 싸이공개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2198147) 1
나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내 생활 (2탄)
1탄 - http://pann.nate.com/talk/310548705
핫!! 추천은 없었지만 ㅜㅜ
댓글이 있으니 ㅜㅜ
연재 들어갑니다
고고!!
---------------------------------------------------
그렇게 황천길 갓다올뻔한 우린 너무 지쳐서 결국 박스노래방을 나가기로 결정했음.
박스노래방과 가까운곳에 페스드푸드를 파는곳이 있었음.
그래서 언니랑 난 그 곳에 문을 열고 들어갔음.
그런데 거기 입구쪽에 사람이 몰려있는거임
남자분들만 잇는거임.
난 그냥 무시무시하고 언니랑 같이 들어가서 자리를 잡앗음.
근데 자꾸 누가 내가 아는사람을 말하는거임.
그냥 모른척햇는데..
진짜 아는사람이 있는거임!!!!!!!!
슈파파슈파파 슈파라 디파나는 시팝파십파파 십파십파파
그때의 내심정을 말햇음ㅋㅋㅋㅋㅋㅋㅋ
딱 눈이 마주쳣지만 난 억지로 태연하게 웃으며 언니에게 말을 이엇음.
안면근육이 얼어붙음과 동시에 뻐근함이 느껴젓음.
그러나 여기에 들어온이상 뭐라도 먹고 가야하지 않겟음?
그래서 난 핫도그를 언니는 핫초코를 먹기로 햇음.
난 매운것 조아해서 칠리시켯음
계산하러 가는데 돈을 꺼냇음.
찰랑
내 사랑스런 동전이 떠러졋음!!!!!!!!
난 쪼잔한 년이라서 그런것에 쉽게 분노함.
나한텐 백원짜리 동전이랑 오백원 짜리 동전이 있었음.
난 빌고 빌엇음.
제발 백원짜리가 떨어지게 해달라고.
그러나 오백원짜리가 떨어졋고.....
내 발밑에는 없엇음 ㅜㅜ
내 맘으로는 그 밑을 들쑤시며 찾고 시펏지만
쪽팔렷음.
사람많은데 어떡해 고개숙여가면서 막 차즘?
내 존심이 허락하지 않앗음 ㅋㅋㅋㅋ
결국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포기햇음.
그때 내 머릿속에서는 그 동전으로 해먹을수잇는 것들이 떠올랏음.
콜라도 오백원짜리 여기서 해먹을수 있는데... 율무차라도.... 에이십!!!
그러나 난 쿨...하게 포기하진 못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대화나누면서 내 오백원 어떡하냐고 처절하게 굴엇음.
그러나 애들한테 빌려달라고하고 토낄샘으로 내 맘을 달랫음
난 칠리를 먹는데 넘 매워서 버릴라는 심산으로 들고나갓음.
나가는 길에서 눈이 마주칠뻔햇지만
심히 불쾌스러워서 눈을 깔고 빨리 나갓음
나가니 언니가 아무데나 핫도그를 버리라고 하엿음.
그러나 난 아니라고 햇음.
약간 더 걷다가 어느 구멍이 파여져 잇느거임.
그래서 난 거기로 살짝 넣엇음.
사회지도층의 선택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와서 다시 시내를 활보하다가 다시 아까잇던 자리로 도라왓음.
언니는 잘생긴 알바생 옵하가 잇는 피시방으로 가자고 하였고 난 다시한번 박스노래방에 가고시펏다.
그래서 억지로 언니를 무식하게 끌오왓음.
언닌 "거기 멋잇는 오빠있다니깐!!"
"아냐 괜차나 언니. 그거 있다가 가고 여기부터가자"
"아~! 나 안가!!"
"깔께 알앗어 갈께"
난 언니등을 토닥토닥 뚜드려주며 오락실로 발걸음을 또 옮겻다.
가서 하이하이를 부르고 잇는데....
어디서 많히 친근한 목소리 두개가 들리는거임.
그 분들도하이하이를 부르고 잇엇는데.
왠지 내가 아는사람일꼐 분명햇음.
그래서 언니랑 난 기겁햇음.
또 아는사람 만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노래를 그만부르고 조심스럽게 나왓음.
그때 누군가가 우리가 아는사람의 이름을 불럿음.
우리 기겁해서 막 나왓음.
그때의 심정
"ㅎ로로로로로호롤!! 빨리빨리 이곳을 탈출해야해1!"
아주 다급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나오다가
누군가를 마주쳣음
뚧
나오다가 우리마을에 살았고 우리 학교 나왔던 선배를 마주친거임.
아 나 그때 미치는줄 알앗음.
나 순간 풉- 하고 터질라는거 간신히 내 허벅지를 꼬집으며 참앗음.
난 언니의 팔을 강하게 이끌며 자리를 옴겻음.
이번에는 마주칠 일이 없을꺼란 큰 기대를 품고 또 움직이는데........
뚧
아~~ 이런 개떡같은 상황이
아까 패스트 푸드점에서 아는 사람을 또 만난거임
아 갓나.
오늘 아주 더럽게 꼬엿음.
아주 불쾌하고 짜증스러운 맘에 난 언니팔을 강하게 이끌고 피시방으로 갓음.
아 근데 가고잇는데 한 중ㄱ국인이 내 머리를 가르키면서
"밍밍?"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때 양쪽머리를 동그랗게 해놧음.
아 나 미치는줄 알앗음
나 이 머리 하고잇엇음
아 그때 진심 짜증
내가 왜 밍밍이란 소리를 드러야 하냐고요
기분 잡쳣어 오늘은 ㅜㅜ
내 신세를 한탄하며 피시방에 들어서자....
나의 그 잡친마음은 사라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 오빠가 넘 멋있는고임!!!!!!!!!!!
므흣...
언니와 난 한시간을 외쳣고 카드를 갓고 컴터로 자리를 잡앗음
언니랑 나랑은 그 알바생오빠 멋잇다고 방방 띄엇음
그러다가 다시 컴터를 키고 열중하는데..........
아 이런 갓나!!
키보드가 조카 뻑뻑함
안쳐짐
아 나 심하게 빡쳐서
키보드를 다 눌럿음
ㅂ갸ㅐㅕㅇㄴㅁ라ㅣㅓㅁㄴ;이ㅏ러,ㅡㅍㅋㅌ푸키ㅏㅇ럼ㄴ;이러[ㅂㄷ겨호;ㅣㅏㅁㄴㅇㄻㄴㅇㄹ
님들 이렇게 처보삼
막치는건줄 아시죠? 그렇게 키보드를 풀어줫음
좀 괜찮은가 싶더니./........
아 시봉!!!
안됨!!!!
기분 개잡쳣음.
그러나 알바생오빠가 떠올라서 그 기분 조금이나마 괜차나졋음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다되고 일어나서 카드를 갓다놓고
"안녕히 계세요"
하니깐
"안녕히가세요"
오로로오호로올모호롤로ㅗ롤로!! 나어뜩해어뜩해 심장떨려 호로옹!! 아 나 저오빠 넘 조아1!
그때의 심장은 개미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마음을 달래며 난 버스정류장으로 거러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오늘은 여기서 마칠꺼예용
댓글이랑 추천해주세용ㅋㅋㅋ
소심한 싸이공개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2198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