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有 ★ 여고딩이 방학전날 난생처음 외박할뻔한 이야기..

개학시러2011.01.29
조회206

음..톡?을 처음써봐용

 

저는 올해 고3되는 평범녀 학생입니닼ㅋ

 

이일은 방학전날 있었던일인데 진심 그날은 제 생애 가장

 

스펙타클한 이야기임(어느새 슴음체로 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얼마 전에 울 마미 께서 국* 은행에서 주신 뮤지컬 티켓 2장이 있다고

 

나랑  같이 보라 가자 하셨음 흐흐

 

그래서 난 난생 처음 보는 뮤지컬에 동네방네

 

문화인인냥 지랄맞게 자랑을 하고 다녔심

 

그런데 그 디데이가 오기 전전날 울 마미께서 자다가

 

갑자기 새벽에 장염으로 병원에 실려가심..ㅠㅠ(진심 나는 죽을병인줄 알고 울다 씻고 학교감 ㄷㄷ)

 

그래서 그 디데이날 마미께서 아직 아프셔성

 

뮤지컬을 못보겠다 하심...아..!!!!!!!!!!

 

그래도 내 생의 첫 뮤지컬인데...@!!

 

그래도 차마 아픈 마미께 떼를 쓸순 없었음...

 

근데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동네방네 뮤지컬 본다는걸 자랑하고 다닌게 생각남!!

 

아 근데 못간다고 하려니 내입장 설명하기도 그럼........

 

 엄마 아프신거 떠들기도 그렇고 해서 ........

 

친구랑 가겠다고 했음 (일은 여기서 부터 터진거임...아...)

 

마침 그 친구는 뮤지컬 배우가 꿈인 친구임 

 

또 내가 뮤지컬 보러 가겠다 고 하니가 부러워 죽을라고함 ㅋㅋ

 

게다가 그 뮤지컬은 '영웅' 임!!!

 

 

내가 뮤지컬배우 무열님 을 조아해서 뮤지컬을 정보를 좀

알고 있던터라 그 '영웅' 이라는 뮤지컬이 창작 뮤지컬중 명성황후

다음으로 유명하고 잘만들어진 거라 익히 들었음 게다가 브로드웨이 진출까지

 

하다고 하길래 너무 보고싶었고 그 친구도 완전 보고 싶어함

 

또!!!!!!!!!! 가장중요한  주인공 안중근 역의 배우님이!!!!!

 

정성화!!!!!!!!!!!!!!!!!!!!!님 임!!!!!!!!!!!!!!

 

그래서 바로 콜 하고 그날 당장 보러가기로 했음 ㅋㅋㅋ

 

우리반은 야자가 자유로웠지만 걔네반은 야자튀면 작살임에도

 

선생님을 잘 설득함 ㅋㅋ

 

그래서 부푼기대를 안고

 

학교 끈나고 역으로 향했음 ㅋㅋ

 

우리는 국립 중앙 극장으로 향했음 가는길에

 

생애첫 뮤지컬에대한 부푼 맘을 안고 달려감 ㅋㅋ

 

종로 3가역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서 동대입구 2번 출구로 나옴

 

근데 이 뮤지컬이 쉬는 시간 합쳐서 거의 2시간 반 정도임 근데

 

이건 저녁 8시 표였음 ㅋㅋㅋ 엄마가 걱정하심 거의 11시에 끊난다고

 

그래도 난 할수 있다며 강한 의지를 보임 ㅋㅋ

 

그래서 근처에서 저녁 때우고 10분마다오는 국립극장 셔틀버스를 타고

 

극장에 도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거기에 교복입은 사람은 나와 내친구 둘뿐이었음ㅋㅋㅋㅋㅋ

 

우리는 또 그사실에 기뻐하며 역시 우리는 문화를 즐기는 문화 고딩이라

자만심에 빠짐 ㅋㅋㅋㅋㅋ

 

그리고 혹시 목마를까봐 물도 아래 카페에서 1500원주고 샀는데

 

아/............안에 정수기 있었음....매우 슬펐음...내 1500원....

 

물 더럽게 비쌈...진심...

 

그래도 안이 더워서 냉찜질 용으로 요긴하게 쓰긴했음 ㅋㅋㅋ

 

그리고 감동적인 공연을 보았심 !!!

 

와우 진짜ㅏㅏㅏㅏㅏㅏㅏ  가창력 장난 아니고 

 

추격신에서 여럿이서 군무추는 장면이 있는데 완전 빠졌음

 

대박 연습 많이한거 같았음 ㄷㄷㄷ

 

그리고 공연 끝나고 주연배우들 팬사인회가 있었음

 

우리는 돈이 없어서 그 책자를 못사서 직접 사인 은 못받음ㅜㅜㅜㅜㅜ 욜라 비쌈...

 

근데 우리는 셔틀버스를  타야했기에 .......

 

그냥 가려다가  셔틀버스가 여러대니까 좀 있다 타지뭐

 

하고 배우님들 얼굴음 봤음

 

 

 

 

 

 

 

 

와!!! 진심 정성화님 개잘생김!!!!!!!!!!!

 

전에 엠비씨에서 개인의 취향에서 이민호님 동료로 나올때의

 

이미지와 완전 3697485도 틀림!!!

 

그리고 애기들이 잇으니까 완전 샤방하게 웃어주시면서 쓰담하시는모습이

 

아 넋나가게 보고 있었음 사진은 물론 디카를 못가져가서(바보 임...아....아깝,,,)

 

발화질로 그리고 수전증있어서 발사진을 찍엇음 근데

 

내가 옷색이 메뚜기 풀색임 ㅋㅋ 그래서

 

거기서 이토히로부미 역하신 조승룡 님이라 눈 마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순간 심장 멎을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간이 꽤 지난거 같아서 친구랑 셔틀버스 타거 가자 그랬음

 

근데,,,아놔 셔틀버스가 안오는거임!!\

 

우리아 몇사람들도 기다리는 것같길래 용기내서 경비아저씨께 물어봣음

 

근데 완전 황당하시다는 말투로 벌써 다 갔다고 그러심....!!!!!!!!!

 

 

뭐!!!!!!!!!!!!!!!!!!!아...........우린 낙담했음....아..아....

 

근데 좌절하지 않았음 내가 혹시 버스 놓치면 걸어라도 올라고

 

길을 봐뒀음 버스타면서 ㅋㅋㅋㅋ

 

근데 그냥 쭉 가기만 하면되는 길임 ㅋㅋ 그래서

 

아직 팬사인회 않끝났나 하고 다시 극장으로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우린 큰 실수를 하고 있다는걸 자각해야 했음

 

그때가 거의 10시 40분쯤 이었을꺼임 ㅋㅋㅋ

 

 

근데 가봤자 다 끈나고 들어갔음...아...허탈 그래서 우리는

 

눈밭을 개마냥 뛰면서 역으로 향햇음 ㅋㅋㅋ

 

그냥 마냥 기분이 좋앗음 우리둘이 서울에서 길 안헤메고

 

뮤지컬까지 보러 왔다는 그 자만감에 도취되어 있었음 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빠르게 지하철 역에서 도착함

 

그리고 지하철을 타고 우리둘이 신나 게 이야기 꽃을 피움ㅋㅋㅋ

 

그러다 1호선으로 갈아 타려고 종로 3가 에서 내려서 가려는데

 

글쎄 이친구가 화장실이 가고 싶다는 거임 아놔...

 

근데 어쩌겠음  그래서 화장실 갔음

 

그리고 전철을 탐

 

근데 우리는 적어도 온수까지는 버스 로 가는길을 앎

 

우리는 요 근처에서만 놀던애라 지하철도 아주 가끔타고

 

버스도 온수 까지밖에 모르는 그런 애들임...

 

근데 구로까지 가는 지하철밖에 없길래 걍 춥기고 해서 일단 그걸탐

 

그리고 룰루 하고 가고 있었음 근데 어떤 커플이 타더니

 

여자가 "오빠  인천행 끊겼지?"라고 하는거임

 

그러더니 남자가 "응! 이전께 막차임 ㅋㅋ"

 

이러는 거임...!

 

우리는 그때서야 사태를 알았음

 

난 지하철 막차 시간이 새벽 1시2시나 되는줄 알앗음...아..

 

진짜 내가 촌년이구나 느끼면서 이제 어떻하지라는 생각만 들엇음

 

내친구는 나보다 더함 그래서 기댈 사람이 없던중 

 

다른친구한테 문자를 해서 구로에서 집근처라도 갈수 있는 버스를 수소문 했음

 

그러자 구로 역에서 내린다음 좀 찾기 어려운데에 우리 집가는 버스 정류장이

 

있다고함 근데 설명하기 어렵다고함 그래도 우린 희망이 생겼음

 

나가면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알겠지하고 일단 종점 구로역에서 내림

 

그런데 어느 출구로 나가느냐가 문제였음 그래서 구로구청 있는데가 출구겠지하고

 

그쪽 출구로 나감 근데 밤이라 그런지 택시아저씨들이 타라고 악 그러는데

 

진짜 무서웠음 우리둘은 "아 괜찮.."이러면서

 

그 무리를 빠져나와 무작정 걸었음

 

근데 친구가 여기가 익숙하다고 전에 콘서튼가 어디 끌려 갔을때

 

집가면서 와본적이 잇다고함 그래서 우리는 여기 가 맞구나하고 안심햇음

 

근데 가면 갈수록 아파트만 있고 길은 텅텅 빈거임 그래서 할수없이

 

근처 아파트 경비 아저씨께 물어보니 여기 아니라고함...아..

 

그래서 대강 설명듣고 다시 반대편 출구로 나감

 

오!! 드디어 시내다운 시내가  나타낫음 ㅋㅋ 그래서

 

우리둘은 이제 버스 정류장을 찾기 시작함

 

근데...아 안보임 게다가 사거리는 어찌나많은지 너무 복잡한거임

 

그래서 근처에 모여있는 공익 아저씨들한테 물어보니

 

자기들은 잘모르겠다함 ...아...그래서 걍 무작정

 

길을 건너고 다시 오고 건너고 를 반복함 든데 사람들이 우리한테 계속

 

길을 물어봄..아놔..우리도 죽엣어영....ㅠㅠ 그때시간 이 12시가 넘엇음..아/...

 

하루가 지낫음...ㅋㅋㅋ 우리는 집가는 버스도 못찾고 찜질방에서 자고 아침에 지하철 타고

 

갈까도 생각햇는데 우리둘다 돈이 없는거임...아...피씨방이나 갈까...생각도함

 

일단 바람이나 피하자면서 ㅋㅋ

 

그래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았음

 

어떤 중년 부부가 보이길래 버스정류장 아냐니까

 

좀 술에 취하셨는데 버스가 이시간에 다니겠냐고 뭐라뭐라 하심

 

아..ㅈㅅ....

 

우리는 점차 기력을 잃어감...그러나

 

마지막이다 싶어서 포장마차 아주머니께 물어봄

 

근데 이게 왠일임!!! 아주머니께서 아신다고 함!!!!!!!!!!!!!!!!!!!!!!!!!!!!!!!1올레1!!!!!!!!!!!!!!!!!

 

우리는 진짜 울뻔햇음  그래서 아주머니가 알려주신대로 큰도로로 쭉 갔음

 

서로 살았다 하면서 그래도 혹시 버스마저 안가는건 아닐까 하면서 조마조마 빠른걸음으로

 

버스정류장을 향해 걸어감 근데 헐!!!!!

 

우리집가는 버스자 쌩하고 지나가는 거임!!!!

 

나랑친구 진짜 전속력으로 뛰었음

 

뛰면서 소리도 질었음 근데 들릴리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결국 욕함 ㅋㅋㅋ  열라 크게ㅋㅋㅋ사실 버스는 죄가 없지만 ㅋㅋㅋ 그래도

 

그순간은 그 버스가 야속했음 우리의 희망이엇기에 ㅋㅋ

 

그래도 그버스 때문에 정류장까지 완전 빨리 도착함 그리고 정류장 까지 50m앞

 

신호등에서 기달리면서 뒤를 돌아 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까 앞에서 우리보고 이시간에 버스가 다닐리가 없다시던 중년부부가

 

전속력으로 뛰어 오시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우리랑 같은버스 보고 뛰어오시는 거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울한 상황에서도 웃을수밖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 중년부부와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림

즐겁게 담소도 나눔 ㅋㅋㅋ

 

버스 몇정거장 남았는지 알려주는 그 전광판이 아직 버스가남아 잇다는걸

 

알려줌 ㅋㅋ 완전 이제 희망으로 가득차 잇었음ㅋㅋㅋ

 

근데 아...버스가 2대나 꽉차서 사람을 실을수가 없어서 지나감...

 

난 깨달았음...이시간에 더 사람이 많구나 라는 것을...

 

그래서 3번째버스가 오자 내친구 소리지르면서 버스앞 막아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버스 멈췄음 ㅋㅋㅋ

 

그리고 버스 타려고 친구한테 나오라고 하니까 그러자마자

 

버스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완전 허무ㅜ.........,,,,ㅡㅜㅜㅜ

 

근데 난 그순간 보았음 버스안에 문앞까지 꾸역꾸역 있던 사람들의 타지말라는 간절한

 

눈빛이..아...이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결국은 버스를 탔음 그때가 새벽1시임 ㅋㅋㅋ

 

우리는 와 우리 몇시간후에 다시 만나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쿸쿠쿠쿸 하며서

 

좋다고 웃어댔음 하마터면 거기서 걸어서 학교가면 제시간에 학교가겠다고 ㅋㅋㅋ

 

그리고 친구 먼저 내리고 난 담에 내렸음 근데 처음타보는 번호의 버스라

 

어디서 내리는지 정확히 몰라서 그래도 가까운 곳으로 내렷음 ㅋㅋ 근데

 

나 방향치임 전에 친구랑 학원차에서 내린담에 집반대쪽으로 걸어감 ㅋㅋ

그래서 내친구가 나데리고 집 찾아줌 ㅋㅋ

 

쨌든 그때도 밤이라 길 못찾아서 한정거장 밝은데로 걸어옴 ㅋㅋㅋ

 

그리고 좀무서운길을 열라 뛰어서 2시에 집에 도착함ㅋㅋㅋ

 

와보니 부재중전화가 5통 문자가 2통 엄마한테 와잇었음 ㅋㅋㅋ

 

결국 배터리가 나가서라고 변명함 엄마 나 30분뒤에도 연락없으면 경찰에 신고할라

그랬다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ㅠㅠ

 

그리고 씻고 자려다가 친구는 잘들어갔나 전화하니까 나보다 먼저 내렸은데 아직

집이 아님 ㅋㅋㅋㅋㅋㅋ

 

걔도 나처럼 빨리 갈려고 첨보는 지름길갔다가 무서워 죽을라고함 ㅋㅋ

 

그런데 왠지 나도 기분이상해서 친구 집에 들어 갈때까지 전화 함 ㅋㅋ

 

그리고  우리는 4시간자고 6시간후에 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난 앞으로 대중교통 정보가 절실하다는걸 깨달음 ㅋㅋ

 

이나이 될때까지 막차시간도 모르고...ㅋㅋㅋ

 

쨌든 죽지않고 살아온것에대해 매우 감사함 ㅋㅋ

 

아 근데 제목이 좀 자극적임 ㅋㅋ 어쩔수 없었음

사람들이 보려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