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관심 있던 여자애한테 확신같은거 없으면 저 혼자 정리하려고 하고 그래요. 그래서 진짜 친하고 좋아하는 감정있는데 혼자 그거 억누르고 혼자 정리하고...
그런데님
- 저는 애교 싫어하지 않아요. 소위 말하는 주먹을 부르는 애교도 때리면서 좋아합니다....응?
AB님
- 당신 내스타일이야.
...님
- 글쎄요. 저는 사랑했던 사람한테 행복했으면 하라는 말 이외에 연락하라는 말은 해본적이 없어서요.
ㅠㅠ님
- 어떻게 공략하면 될까요?
........님
-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되요. 오해라니요..ㅋㅋㅋ분위기 무거운건 다 당신이 그런 댓글을 올려서 그렇잖아
하뚜하뚜님
- 성공하실거라 믿습니다.
낭랑22님
- 훈남에 센스남....그 환상을 깨시면 제가 나옵니다. 먼저 연락해보시지 그러셨어요. 저는 관심이 있는 애랑 어디 가자 이런 약속 해놓고도 막상 다가오면 저는 가고 싶지만 장난식으로 넘긴 말인가 하는 걱정에 장난식으로 지나쳤던 말에 혹은 여자애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그냥 넘기는 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게 멍청한 행동이란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지만요. "피방간다면서 연락도 안하고. 약속했잖아?!!!" 이렇게 한번 말해보시는건 어떨지요?
뿌잉ㅋㅋㅋ님
- 그 분을 친구로 만드는 건 뿌잉 님에게 달린거라 생각합니다. 뿌잉뿌잉 ㅋㅋㅋ
B형여자님
- 솔직함이 매력이지요.
ㅋㅋ우왕님
-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3편이 좀 무거웠지요?
진지한 모습도 있다구요 제가.
제가 그래요 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볼까요?
음슴체 ㄱㄱ
1. 진지함을 받아주는 여자
나 장난 좋아함
근데 진지할때는 한없이 진지한게 나임
그래서 13편은 좀 무거운 분위기였는지 모르겠음
물론, 올려주시는 질문들에 대해 단 한번도 가볍게 답변을 달아드린 적은 없음
하나하나의 경험 모두 소중한 여러분의 사랑하는 과정이니까
최대한 나의 경험을 드러낼 수 있는 만큼 허용하면서
답변을 달아드리는 거임
또 그런 걸 보면서
스스로도 많은 생각을 함
아 이런걸로 여자들은 서운해할 수 있고
답답해 할 수 있고
그렇구나...이런거
그래서 나또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음
그러던 와중에 꽤 길고 아픔이 보이는 댓글이 있길래 생각할 시간을 갖게 되었고
그냥 그런 생각을 13편이란 이름으로 쓰게 된거임
근데 여긴 14탄이니까 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래서 간혹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장난식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거임
웃으면서 얘기하는건 다 농담이고 장난인줄 암
그래서 그런걸 좀 캐취를 해서
나를 대해주는 여자가 좋음
왜냐하면
그건 나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는 거고
그 관심은 곧 나에 대한 호감이나 그런걸로 연결될 수 있는 여지를 두니까
내가 너를 생각하고
내 마음을 보여줬고
내가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 여자가
나를 나쁘게 봐주지 않는거
나에 대해 그래도 신경은 쓰고 있었다는 거니까
뭐 반대로 얘기 하면
장난 치면 장난을 장난으로 받아들여줄줄 알아야 하지만..
장난속에 있는 말들에서도 진심이 있음.
앞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심하면 인신공격이라고 오해를 살정도의 장난을 치곤함
하지만 나는 진짜 그런 이유로 장난을 친건 아님
그냥 어떻게해서든 웃기고 싶으니까..
어쨌든, 나는 빈말도 쉽게 하지 않음
물론 빈말의 종류에 따라
여러 빈말이 있겠지만
내가 감정을 표현하고 그러는 거에 있어서
내가 좋아하지 않는 여자애, 관심없는 여자애한테
그런 종류의 빈말을 하는 성격이 아님
괜히 오해를 살 수도 있고, 하도 많이 들어서 질린 바람둥이라는 소리도 듣기 싫기 때문임
음...쉽게 말하면 눈치 빠른 여자? 눈치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어렵다..
2. 연락에 자존심 안세우는 여자
이건 댓글도 그렇고 앞편에서도 여러번 이야기 한건데...
계속 댓글에 올라오는 질문이길래 좀더 자세히? 써주기로 함
연락하는걸 자존심문제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호감 안생김
아무 이유없이 그냥 연락하는거
나도 아무 이유없이 그냥 답문해주는 거임
여자가 먼저 연락한다고 해서
접고 들어간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생겨난건지 모르겠음
연락은 남자가 먼저 해야 여자의 권위가 산다는 건
진짜 웃긴 말이라고 생각함
이거 밀고당기기 편에서도 언급한바 있지만
나는 핸드폰에 그렇게 얽매이는 사람이 아님
오죽하면 핸드폰이 어디 있는지 모를때도 있음
컬러링도 기본 집전화 소리이고
벨소리도 대부분 진동으로 해놓고
핸드폰에 투자를 안함
아 물론 이건 내가 관심이 안가는 부분이니까 그런거임
그래서 핸드폰은 나에게 귀찮은 존재임
나는 여러가지 이유를 그냥 귀찮다고 표현한다라고 여러번 말했었음
돌아와서 핸드폰은 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핸드폰에 여러 의미를 부여하지 않음
그냥 연락이 오면 연락이 오는 거고
안오면 그냥 핸드폰 이고
단지 관심 있는 애한테 연락이 오면 그 연락을 계속 이어나가려 한다는 것이
관심없는 애와의 차이임
관심 있는 애한테는 계속 질문을 던짐
카테고리를 찾아내고 계속 물어보고
어휘선택에 있어서도 친구끼리 하는 말이 아니라
더 좋은말, 더 이쁜말, 더 괜찮은말을 생각하게 됨
그래서 답문이 종종 늦어지게 되는 경우도 발생함
근데 관심 없는 애한테 문자왔다
그냥 그건 친구임
물론 다정하게는 보낼 수 있음
하지만 내가 질문을 생각해서 이야기를 이어나가려고 하지 않음
나에게 묻는 질문에는 친절하게 대답을 해줄수는 있어도
내가 걔한테 궁금한건 없으니까
물론, 이쁘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음
좋은 오빠, 괜찮은 오빠라는 이미지를 남겨둬야 하지 않겠음?
아, 내가 여자가 있을 경우는 제외임.
내가 관심 있어하는 여자애가 있어도
아직 시작하기 전에 그렇다는 거임
암튼, 나는 먼저 연락하고 하는 스타일이 아님
이유는 귀찮으니까
그래서 오히려 내가 평소에 관심을 보인 여자애한테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았음
근데 그런 애들한테 연락이 없다?
그럼 하루이틀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내가 하게 됨
여기서 말하고 싶은게 호감 있고, 관심있고, 좋아하고 그러는거면 연락을 하라는 말임
저런걸로 진짜 하나도 권위 안세워진다고 생각함.
여자의 권위는 내가 말한 비싸고 싸보이는 여자의 정의 편을 참고하기 바람
3. 투정도 부릴 수 있는 여자
이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여자의 연장선에서 이야기 해드림
왜 감정을 숨기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고민하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음
같이 풀수 있는건 풀고
싸울건 싸우고
받아줄수 있는건 받아주고
그래야 감정도 안쌓이고 그러는 거 아님?
나는 그렇게 생각함
뒤에가서 딴말해서 서로 감정 상하느니
어차피 상할 감정이면
바로바로 풀어야 더 상대방을 빨리 알고, 더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함
왜 나는 여자들이 "이유를 몰라서 물어?" 라는 말에 "진짜 모른다"고 대답한다고 하지 않았음?
그런거임
말을 안하는데 어떻게 알겠음..
말을 안해줘도 눈치로, 분위기로 안다는건 진짜 그 사람과 교감이 많아야 가능한 거라고 생각함
함께 살고 있는 가족도 모르겠는데...
보고 싶으면 투정하고
화나면 화내고
아쉽거나 서운한거 있으면 말해주고
그래야 내가 고칠건 고치고
들어줄수 있는건 들어주고
그래야 더 좋아할 수 있고 그러는 거 아니겠음?
내가 갑자기 연락을 안하면
왜 연락을 한하냐고 나한테 따지기도 하고
만나자고 안하면
보고싶지 않냐고 투정도 부리고
구속 집착 관심 이런거를 구별할 수 있는것도 능력임
나를 포함한 모든 남자들은
구속, 집착 이런거는 싫어하고 질려할 거지만
관심은 정 반대일 거임
아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
똑같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어하는 여러 여자들 가운데
그걸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건 구속이나 집착, 반대로 관심이 되는 거임
투정, 나한테 따지는 거, 화내는거
그런거 나 하나도 기분나쁘지 않음
구속과 관심은 표현하는거에 따라 결정된다는거임
장난 잘받아주는여자, 냄새 좋은여자, 먼저 연락해주는여자, 반말하는 여자, 솔직함을 받아줄 수 있는 여자, 내가 표현을 잘 못함(여기서 표현이 감정의 표현이 아니라 좋아한다는 말 이런거임), 자기 감정에 솔직한 여자, 반응이 즉각적인 여자, 친절한 여자, 알게 모르게 스킨쉽, 대화 리드해주는 여자, 집중력을 이해할 수 있는 여자, 감정을 잘 캐치해 줄수 있는여자, 싸울때도 날 이해시키는 여자, 바람둥이 아님, 친구들 만나는 거 이해, 이쁜여자, 질투심 유발 짜증, 패션과 미용에 관심, 심플한거 좋아함, 애교 많은 여자, 뒤끝없는 여자, 옷차림 심플, 반복싫어함, 질투심 유발하려고 함, 좋아함≠사랑함, 사랑할때, 여자를 그냥 대하는 법은 절대 없다, 수저 냅킨 깔아주는 남자 아님, 쉬운여자의 정의, 밀고당기기의 정의, 삐졌다≠화났다, 면바지 입으라고 하지 않는여자, 과거는 과거로, 답문에는 답장을 기다림, 술을 멋있게, 쏘아붙이지 않는, 싫은 여자는 좋아지기 어려움, 팔랑귀, 선물,
B형 남자 공략하기 #14
무거웠나요? 무거웠지요?
제가 이런 면도 있다는 겁니다. 크크킄ㅋㅋ킄ㅋㅋㅋ크크크크크ㅡㅋㅋㅋ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 가봐요
고르세요님
- 저는 그런 행동 안해요. 관심있는 여자애한테만 저는 그런 행동 합니다.
23누나
- 이게 저에요. 이게 나라고. 이게 나야.
123님
- 끝은 새로운 시작이라고들 하지요?
아따님
- 지금 올라갑니다. 누나세요? 누나 맞나요?
오형여자의표본님
- 저는 관심 있던 여자애한테 확신같은거 없으면 저 혼자 정리하려고 하고 그래요. 그래서 진짜 친하고 좋아하는 감정있는데 혼자 그거 억누르고 혼자 정리하고...
그런데님
- 저는 애교 싫어하지 않아요. 소위 말하는 주먹을 부르는 애교도 때리면서 좋아합니다....응?
AB님
- 당신 내스타일이야.
...님
- 글쎄요. 저는 사랑했던 사람한테 행복했으면 하라는 말 이외에 연락하라는 말은 해본적이 없어서요.
ㅠㅠ님
- 어떻게 공략하면 될까요?
........님
-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되요. 오해라니요..ㅋㅋㅋ분위기 무거운건 다 당신이 그런 댓글을 올려서 그렇잖아
하뚜하뚜님
- 성공하실거라 믿습니다.
낭랑22님
- 훈남에 센스남....그 환상을 깨시면 제가 나옵니다. 먼저 연락해보시지 그러셨어요. 저는 관심이 있는 애랑 어디 가자 이런 약속 해놓고도 막상 다가오면 저는 가고 싶지만 장난식으로 넘긴 말인가 하는 걱정에 장난식으로 지나쳤던 말에 혹은 여자애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그냥 넘기는 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게 멍청한 행동이란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지만요. "피방간다면서 연락도 안하고. 약속했잖아?!!!" 이렇게 한번 말해보시는건 어떨지요?
뿌잉ㅋㅋㅋ님
- 그 분을 친구로 만드는 건 뿌잉 님에게 달린거라 생각합니다. 뿌잉뿌잉 ㅋㅋㅋ
B형여자님
- 솔직함이 매력이지요.
ㅋㅋ우왕님
-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3편이 좀 무거웠지요?
진지한 모습도 있다구요 제가.
제가 그래요 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볼까요?
음슴체 ㄱㄱ
1. 진지함을 받아주는 여자
나 장난 좋아함
근데 진지할때는 한없이 진지한게 나임
그래서 13편은 좀 무거운 분위기였는지 모르겠음
물론, 올려주시는 질문들에 대해 단 한번도 가볍게 답변을 달아드린 적은 없음
하나하나의 경험 모두 소중한 여러분의 사랑하는 과정이니까
최대한 나의 경험을 드러낼 수 있는 만큼 허용하면서
답변을 달아드리는 거임
또 그런 걸 보면서
스스로도 많은 생각을 함
아 이런걸로 여자들은 서운해할 수 있고
답답해 할 수 있고
그렇구나...이런거
그래서 나또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음
그러던 와중에 꽤 길고 아픔이 보이는 댓글이 있길래 생각할 시간을 갖게 되었고
그냥 그런 생각을 13편이란 이름으로 쓰게 된거임
근데 여긴 14탄이니까 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래서 간혹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장난식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거임
웃으면서 얘기하는건 다 농담이고 장난인줄 암
그래서 그런걸 좀 캐취를 해서
나를 대해주는 여자가 좋음
왜냐하면
그건 나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는 거고
그 관심은 곧 나에 대한 호감이나 그런걸로 연결될 수 있는 여지를 두니까
내가 너를 생각하고
내 마음을 보여줬고
내가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 여자가
나를 나쁘게 봐주지 않는거
나에 대해 그래도 신경은 쓰고 있었다는 거니까
뭐 반대로 얘기 하면
장난 치면 장난을 장난으로 받아들여줄줄 알아야 하지만..
장난속에 있는 말들에서도 진심이 있음.
앞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심하면 인신공격이라고 오해를 살정도의 장난을 치곤함
하지만 나는 진짜 그런 이유로 장난을 친건 아님
그냥 어떻게해서든 웃기고 싶으니까..
어쨌든, 나는 빈말도 쉽게 하지 않음
물론 빈말의 종류에 따라
여러 빈말이 있겠지만
내가 감정을 표현하고 그러는 거에 있어서
내가 좋아하지 않는 여자애, 관심없는 여자애한테
그런 종류의 빈말을 하는 성격이 아님
괜히 오해를 살 수도 있고, 하도 많이 들어서 질린 바람둥이라는 소리도 듣기 싫기 때문임
음...쉽게 말하면 눈치 빠른 여자? 눈치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어렵다..
2. 연락에 자존심 안세우는 여자
이건 댓글도 그렇고 앞편에서도 여러번 이야기 한건데...
계속 댓글에 올라오는 질문이길래 좀더 자세히? 써주기로 함
연락하는걸 자존심문제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호감 안생김
아무 이유없이 그냥 연락하는거
나도 아무 이유없이 그냥 답문해주는 거임
여자가 먼저 연락한다고 해서
접고 들어간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생겨난건지 모르겠음
연락은 남자가 먼저 해야 여자의 권위가 산다는 건
진짜 웃긴 말이라고 생각함
이거 밀고당기기 편에서도 언급한바 있지만
나는 핸드폰에 그렇게 얽매이는 사람이 아님
오죽하면 핸드폰이 어디 있는지 모를때도 있음
컬러링도 기본 집전화 소리이고
벨소리도 대부분 진동으로 해놓고
핸드폰에 투자를 안함
아 물론 이건 내가 관심이 안가는 부분이니까 그런거임
그래서 핸드폰은 나에게 귀찮은 존재임
나는 여러가지 이유를 그냥 귀찮다고 표현한다라고 여러번 말했었음
돌아와서 핸드폰은 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핸드폰에 여러 의미를 부여하지 않음
그냥 연락이 오면 연락이 오는 거고
안오면 그냥 핸드폰 이고
단지 관심 있는 애한테 연락이 오면 그 연락을 계속 이어나가려 한다는 것이
관심없는 애와의 차이임
관심 있는 애한테는 계속 질문을 던짐
카테고리를 찾아내고 계속 물어보고
어휘선택에 있어서도 친구끼리 하는 말이 아니라
더 좋은말, 더 이쁜말, 더 괜찮은말을 생각하게 됨
그래서 답문이 종종 늦어지게 되는 경우도 발생함
근데 관심 없는 애한테 문자왔다
그냥 그건 친구임
물론 다정하게는 보낼 수 있음
하지만 내가 질문을 생각해서 이야기를 이어나가려고 하지 않음
나에게 묻는 질문에는 친절하게 대답을 해줄수는 있어도
내가 걔한테 궁금한건 없으니까
물론, 이쁘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음
좋은 오빠, 괜찮은 오빠라는 이미지를 남겨둬야 하지 않겠음?
아, 내가 여자가 있을 경우는 제외임.
내가 관심 있어하는 여자애가 있어도
아직 시작하기 전에 그렇다는 거임
암튼, 나는 먼저 연락하고 하는 스타일이 아님
이유는 귀찮으니까
그래서 오히려 내가 평소에 관심을 보인 여자애한테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았음
근데 그런 애들한테 연락이 없다?
그럼 하루이틀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내가 하게 됨
여기서 말하고 싶은게 호감 있고, 관심있고, 좋아하고 그러는거면 연락을 하라는 말임
저런걸로 진짜 하나도 권위 안세워진다고 생각함.
여자의 권위는 내가 말한 비싸고 싸보이는 여자의 정의 편을 참고하기 바람
3. 투정도 부릴 수 있는 여자
이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여자의 연장선에서 이야기 해드림
왜 감정을 숨기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고민하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음
같이 풀수 있는건 풀고
싸울건 싸우고
받아줄수 있는건 받아주고
그래야 감정도 안쌓이고 그러는 거 아님?
나는 그렇게 생각함
뒤에가서 딴말해서 서로 감정 상하느니
어차피 상할 감정이면
바로바로 풀어야 더 상대방을 빨리 알고, 더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함
왜 나는 여자들이 "이유를 몰라서 물어?" 라는 말에 "진짜 모른다"고 대답한다고 하지 않았음?
그런거임
말을 안하는데 어떻게 알겠음..
말을 안해줘도 눈치로, 분위기로 안다는건 진짜 그 사람과 교감이 많아야 가능한 거라고 생각함
함께 살고 있는 가족도 모르겠는데...
보고 싶으면 투정하고
화나면 화내고
아쉽거나 서운한거 있으면 말해주고
그래야 내가 고칠건 고치고
들어줄수 있는건 들어주고
그래야 더 좋아할 수 있고 그러는 거 아니겠음?
내가 갑자기 연락을 안하면
왜 연락을 한하냐고 나한테 따지기도 하고
만나자고 안하면
보고싶지 않냐고 투정도 부리고
구속 집착 관심 이런거를 구별할 수 있는것도 능력임
나를 포함한 모든 남자들은
구속, 집착 이런거는 싫어하고 질려할 거지만
관심은 정 반대일 거임
아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
똑같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어하는 여러 여자들 가운데
그걸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건 구속이나 집착, 반대로 관심이 되는 거임
투정, 나한테 따지는 거, 화내는거
그런거 나 하나도 기분나쁘지 않음
구속과 관심은 표현하는거에 따라 결정된다는거임
장난 잘받아주는여자, 냄새 좋은여자, 먼저 연락해주는여자, 반말하는 여자, 솔직함을 받아줄 수 있는 여자, 내가 표현을 잘 못함(여기서 표현이 감정의 표현이 아니라 좋아한다는 말 이런거임), 자기 감정에 솔직한 여자, 반응이 즉각적인 여자, 친절한 여자, 알게 모르게 스킨쉽, 대화 리드해주는 여자, 집중력을 이해할 수 있는 여자, 감정을 잘 캐치해 줄수 있는여자, 싸울때도 날 이해시키는 여자, 바람둥이 아님, 친구들 만나는 거 이해, 이쁜여자, 질투심 유발 짜증, 패션과 미용에 관심, 심플한거 좋아함, 애교 많은 여자, 뒤끝없는 여자, 옷차림 심플, 반복싫어함, 질투심 유발하려고 함, 좋아함≠사랑함, 사랑할때, 여자를 그냥 대하는 법은 절대 없다, 수저 냅킨 깔아주는 남자 아님, 쉬운여자의 정의, 밀고당기기의 정의, 삐졌다≠화났다, 면바지 입으라고 하지 않는여자, 과거는 과거로, 답문에는 답장을 기다림, 술을 멋있게, 쏘아붙이지 않는, 싫은 여자는 좋아지기 어려움, 팔랑귀, 선물,
그리고 진지함, 투정, 연락 편까지
제가 상황은 많이 설명한거 같지만
카테고리는 많지가 않은 것 아시겠나요?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들도 보이시죠
근데 그게 저도 어쩔수가 없는 것 같아요.
댓글에 올라오는 질문들도 보면
연락에 관한거, 관심보이는거에 관한거 이런 이야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근데 또 같은 이야기를 하지만 여러 상황인지라
저 또한 같은 카테고리지만 여러 상황으로 설명을 해드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