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ㅋ 저는 올해 20살이된 처자임!!!!! 다들 음슴체로 쓰니까 저도 유행을 따르는 여자로서 음슴체로 하도록하겠음 나와 오빠는 3살차이임ㅋㅋㅋㅋ 우리오빠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있음 진심 가족만 아는 비밀임ㅋㅋㅋ 그 비밀은 두얼굴의 남자라는 거임ㅋㅋ 톡커님들의 오빠,언니들도 두얼굴이라구요?????차원이다름 진심 톡커님들의 가족과는 차원이다른 두얼굴의 사나이임 진짜 우리가족만 알기 아까워서 글을 쓰게되었음 서론이 너무 길어진 것 같음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음!! ------------------------------------------ 우리오빠는 아주 어렸을 때 정말정말 재간둥이였음 길거리에서 노래만 나와도 춤을추고 별로 하지도 못 하는 태 권도를 친구,가족,친척,이웃사촌에게 자랑을하는 아이였음ㅋㅋㅋ 사진의 30%는 태권도복을 입고있음...명절때도 태권도를하 는 진정한 태권소년이였음 심지어 고래잡는 수술할때도 태권도하다가 실밥터졌음 ㅋㅋㅋㅋ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오빠는 소심소심 조용조용 순수순수열매를 과다섭취한 아이가 되었음 왜그런지는 조카 미스테리지만 성격이 확 바뀌어버린거임ㅋㅋ 엄마가 하라면 다해주는 조카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오빠가 된거임!! 하지만 고등학교에 들어가더니 버럭버럭 욱해지기 시작함 친구들한테도 조카 욕하고 무게를 잡게됨.... 그러나 집에서는 유치원 때 성격이 나오는거임 1.음치지만 노래를 좋아하는 김똘추 우리오빠는 노래를 조카 못함 쌩목임..완전 노래 10곡만불렀다간 성대가 나갈 것 같음... 어느날부터 샤워하면서 노래를 부르기시작함...진심 엄청크게부름... 진짜 듣기싫음.. 옛날에 이모들과 이모부 거의 20명남짓한 식구들이 캠핑을 간적이있었음ㅋㅋ 아마 오빠 고딩때였던 것 같음ㅋㅋ 어른들은 다 자고 오빠들이랑 언니랑 나만있었음 우리는 나름 재밌게 놀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오빠가 쌩목 + 소울음소리를 자랑하며 노래를 부르는 거임ㅋㅋ 근데 갑자기 이모가 텐트안에서 식겁하고 헐레벌떡 뛰어와서 이모 曰 : 뭐...뭐니..????무슨소리야????????!!! 이모가 산짐승이 우는줄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웃긴거 + 무거운거 못보는 김똘추 제목그래도 우리오빠는 무서운거랑 웃긴거랑 막 엄청 중요하고 긴박한장면 못 봄ㅋㅋ 웃긴거나왔을 때는 자기몸을 주체를 못함..ㅋㅋ “히히히히히히히히히ㅣ히”웃으면서 엉덩이를 막 지 손으로 때리면서 막 온 집안을 뛰어다님ㅋㅋㅋ ???????????????????????????????????????????????? 왜 이러는 거임ㅋㅋ??? 그리고 무서운 장면나올때는 채널을 돌리거나 갑자기 지방으로 뛰어가서 숨음 ㅋㅋㅋ 왜 숨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나랑은 매일 조카 한심한 눈으로보고 아빠는 조카화냄ㅋㅋㅋ 아빠가 화내는게 더 웃김..ㅋㅋ오빠 조카 민망하게 만듬ㅋㅋㅋ 그리고는 멋쩍은듯이 웃음ㅋ 3.이상한나라의 언어쓰는 김똘추 말할 때 말투가 ㅋㅋ조카 임팩트있음ㅋㅋ 엄마曰 : “oo아 떡먹어” 오빠曰 : “똑!!!!!!!!”이럼.....왜이래.....이해안가실분들을 위해.. 똑 = 떡 임ㅋㅋ 그리고 막 이상한노래부름ㅋㅋㅋ외계어임ㅋㅋㅋ 대충노래가사는 낑깽깡꾱킹깡뀽힝..어쩌고저쩌곸ㅋㅋ 뭔노랜지는 몰름 그날기분따라 가사도 멜로디도 다 변함.. 어떤식이냐면ㅋㅋ소내시대 훗을 “이젠 내가 맞서줄껭! 껭껭이낑깽깡꾱킹깡뀽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커님들 오빠도 이럼????????????이렇게 심각함????ㅋㅋ + 이번에는 내가 민망했던 일을 써보려고 함ㅋㅋ 중딩때 컴터를하다가 오빠가 자기가 컴터하고싶다고해서 내가 넘겨줬음ㅋㅋ 오빠가 갑자기 조카 사색이되더니 조카 진지하고 조심스럽게 “야...이거 지울게...” 이러는거임ㅋㅋ 마침 그때 내가 큐플레이에 빠져서 큐플레이를 깔아놓은상태였음!! 근데 오빠가 지운다고하니까 난 조카 빡쳤음!! 그래서 내갘ㅋㅋ “아 뭐야!!!!!!!!!!!!!!!!!!!지우지말라고 내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보니 예전에는 막 인터넷하면 나도 모르는사이에 이상한...--*사이트가 깔렸음..ㅋㅋ 톡커님들 모름??다 알껄??--* 그게 깔렸었는데 난 큐플레이인줄알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오빠는 그 사이트 내꺼인줄암ㅋㅋㅋㅋ 오빠의 일화는 끝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웃기고 재밌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가볍게 즐기며 읽어주세요 ㅎㅎㅎㅎ 우리오빠 집에선 이렇게 똘아이지만 밖에서는 아무도 모름..ㅋㅋㅋㅋㅋ 엄청 말없고 성질 욱하는 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두얼굴의 오빠 김똘추와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ㅋ
저는 올해 20살이된 처자임!!!!!
다들 음슴체로 쓰니까 저도 유행을 따르는 여자로서 음슴체로 하도록하겠음
나와 오빠는 3살차이임ㅋㅋㅋㅋ
우리오빠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있음
진심 가족만 아는 비밀임ㅋㅋㅋ
그 비밀은 두얼굴의 남자라는 거임ㅋㅋ
톡커님들의 오빠,언니들도 두얼굴이라구요?????차원이다름
진심 톡커님들의 가족과는 차원이다른 두얼굴의 사나이임
진짜 우리가족만 알기 아까워서 글을 쓰게되었음
서론이 너무 길어진 것 같음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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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오빠는 아주 어렸을 때 정말정말 재간둥이였음
길거리에서 노래만 나와도 춤을추고 별로 하지도 못 하는 태
권도를 친구,가족,친척,이웃사촌에게 자랑을하는 아이였음ㅋㅋㅋ
사진의 30%는 태권도복을 입고있음...명절때도 태권도를하
는 진정한 태권소년이였음
심지어 고래잡는 수술할때도 태권도하다가 실밥터졌음 ㅋㅋㅋㅋ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오빠는 소심소심 조용조용 순수순수열매를 과다섭취한 아이가 되었음
왜그런지는 조카 미스테리지만 성격이 확 바뀌어버린거임ㅋㅋ
엄마가 하라면 다해주는 조카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오빠가 된거임!!
하지만 고등학교에 들어가더니 버럭버럭 욱해지기 시작함
친구들한테도 조카 욕하고 무게를 잡게됨....
그러나 집에서는 유치원 때 성격이 나오는거임
1.음치지만 노래를 좋아하는 김똘추
우리오빠는 노래를 조카 못함 쌩목임..완전 노래 10곡만불렀다간 성대가 나갈 것 같음...
어느날부터 샤워하면서 노래를 부르기시작함...진심 엄청크게부름... 진짜 듣기싫음..
옛날에 이모들과 이모부 거의 20명남짓한 식구들이 캠핑을 간적이있었음ㅋㅋ
아마 오빠 고딩때였던 것 같음ㅋㅋ
어른들은 다 자고 오빠들이랑 언니랑 나만있었음 우리는 나름 재밌게 놀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오빠가 쌩목 + 소울음소리를 자랑하며 노래를 부르는 거임ㅋㅋ
근데 갑자기 이모가 텐트안에서 식겁하고 헐레벌떡 뛰어와서
이모 曰 : 뭐...뭐니..????무슨소리야????????!!!
이모가 산짐승
이 우는줄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웃긴거 + 무거운거 못보는 김똘추
제목그래도 우리오빠는 무서운거랑 웃긴거랑 막 엄청 중요하고 긴박한장면 못 봄ㅋㅋ
웃긴거나왔을 때는 자기몸을 주체를 못함..ㅋㅋ
“히히히히히히히히히ㅣ히”웃으면서 엉덩이를 막 지 손으로 때리면서 막 온 집안을 뛰어다님ㅋㅋㅋ
????????????????????????????????????????????????
왜 이러는 거임ㅋㅋ???
그리고 무서운 장면나올때는 채널을 돌리거나 갑자기 지방으로 뛰어가서 숨음 ㅋㅋㅋ
왜 숨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나랑은 매일 조카 한심한 눈으로보고 아빠는 조카화냄ㅋㅋㅋ
아빠가 화내는게 더 웃김..ㅋㅋ오빠 조카 민망하게 만듬ㅋㅋㅋ 그리고는 멋쩍은듯이 웃음ㅋ
3.이상한나라의 언어쓰는 김똘추
말할 때 말투가 ㅋㅋ조카 임팩트있음ㅋㅋ
엄마曰 : “oo아 떡먹어”
오빠曰 : “똑!!!!!!!!”이럼.....왜이래.....이해안가실분들을
위해.. 똑 = 떡 임ㅋㅋ
그리고 막 이상한노래부름ㅋㅋㅋ외계어임ㅋㅋㅋ
대충노래가사는 낑깽깡꾱킹깡뀽힝..어쩌고저쩌곸ㅋㅋ 뭔노랜지는 몰름
그날기분따라 가사도 멜로디도 다 변함..
어떤식이냐면ㅋㅋ소내시대 훗을
“이젠 내가 맞서줄껭! 껭껭이낑깽깡꾱킹깡뀽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커님들 오빠도 이럼????????????이렇게 심각함????ㅋㅋ
+
이번에는 내가 민망했던 일을 써보려고 함ㅋㅋ
중딩때 컴터를하다가 오빠가 자기가 컴터하고싶다고해서 내가 넘겨줬음ㅋㅋ
오빠가 갑자기 조카 사색이되더니 조카 진지하고 조심스럽게
“야...이거 지울게...”
이러는거임ㅋㅋ
마침 그때 내가 큐플레이에 빠져서 큐플레이를 깔아놓은상태였음!!
근데 오빠가 지운다고하니까 난 조카 빡쳤음!!
그래서 내갘ㅋㅋ
“아 뭐야!!!!!!!!!!!!!!!!!!!지우지말라고 내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보니 예전에는 막 인터넷하면 나도 모르는사이에 이상한...--*사이트
가 깔렸음..ㅋㅋ
톡커님들 모름??다 알껄??--*
그게 깔렸었는데 난 큐플레이인줄알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오빠는 그 사이트 내꺼인줄암ㅋㅋㅋㅋ
오빠의 일화는 끝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웃기고 재밌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가볍게 즐기며 읽어주세요 ㅎㅎㅎㅎ
우리오빠 집에선 이렇게 똘아이지만 밖에서는 아무도 모름..ㅋㅋㅋㅋㅋ
엄청 말없고 성질 욱하는 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