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에서 일한적 있는데 여자들 한심해요

김수진2011.01.30
조회13,507

결혼도, 사업이고 집안과 집안끼리에 혼인이라는거..
많이..그리고 뼈저리게 느꼈어요.
저도 여자지만, 전 솔직히 일하면서 여자분들이 더 문제 있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공급과 수요의 법칙이라고..어느 한쪽이 무너지면 이런 현상도 사라지는데..

딸들 능력은 별로고, 오로지 집에 돈 많고, 배경 좋으니깐..
의사, 변호사, 공기업 직원.. 솔직히 연애로 결혼시키기에는 많이 부족한거 같고,

 그래서 선으로 물량지원으로 결혼 시키려는 여자집안 엄청 많구요..
이게 현실인거 같습니다..

웃긴건..반대로 여자분들이 의사, 변호사 등등..이런 직업 가지셨으면..
부모님들 남자쪽 부모님들보다 더 하십니다.
더 따지시고, 더 깐깐하시고.. 남자쪽 집업 의사,변호사에 만족 못하시고, 학벌에 키에 외모에,

집안 배경에, 재산에...

차라리, 남자분들처럼 능력있어서 솔직하게, 이런 분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하는게

더 인간적입니다..

하지만, 능력도 없으면서, 오로지 집안배경, 돈으로 결혼할생각하는 여자분들이 너무 많다는게..

현실이고,같은 여자로써 한심하게 보일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