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위반20대결혼...

고토2011.01.30
조회872

안녕하세요.. 너무속상해서 이렇게글을쓰네요..

 

 저는 24살이고 여자친구도 24살입니다.. 지금 임신6주인데요..제가 저지른일 제가 책임지고싶습니다..

 

여자친구 집안에서 반대가 심하시네요.. 저는 참 드라마같은 일들이 벌어지고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유치원때 초등학교 중학교 를 같이졸업하고 알고지네온사이였습니다..

 

제가 학교다닐때 다른부모님들한테도 안좋은소리도많이듣고 말썽꾸러기였습니다..

 

그중에 여자친구 부모님 여자친구 오빠(정말 불 같은 분입니다) 도 알고있으시구요..

 

하지만 여자친구만나면서.. 제가많이변하구

 

늣어찌만. 요번에 검정고시도 합격하구 ,,, 지금은 에어컨 냉동기술을배우고있었습니다..

 

그래서 28살쯤되서 정식으루 달라진모습을 보여드리구 결혼승낙을받을라구했는데..

 

 계획헀던것보다 빨리 아이가 생겨습니다... 그래서 정말많이 고민하고 고민하고 ..

 

고민한 끝에 제가 중심에 서서 허락을받기위해 대책을 마련하고있습니다...

 

먼저 경제적인 문제인데요. 저랑 여자친구는 형편이 좋은편이아닙니다...

 

저는 한달에 185정두 벌구요.. 보너스도 많구.. 1~2년후면 220~250 은받을수있습니다..

 

이쪽일은 정말 비전있구 젊은 사람이없서서 제가 더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

 

이기술을 연마해서 안정적이고 확신이설때 사업도 할생각이구요.. 절대 원급으루 만족하지않을겁니다..

 

이것도 정말 자신잇구요 아직 젊고 정말 모든 할자신있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아기를 낳을때 인데요 2~3개월 여자친구랑 가치돈벌어서 작은 원룸이라도 하나

 

구해서 있슬생각이구요 여자친구는 산후 휴가 라는게있기때문에 충분할거같습니다..

 

아기를 낳을떄쯤엔 일을 그만두고 제가 혼자 벌어서 낳을겁니다.. 아이를 낳고나서..

 

아기돌바줄사람이있기때문에 맞벌이로 조금식 마쳐나갈생각입니다..

 

다만 허락을 안받고 ... 하고싶진않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정말심한 반대를 하십니다... 아직 계획을 말하지않아고.. 여자친구가

 

먼저 말했습니다 .... 그날.. 정말 장난아니였습니다... 저는 예상은 했지만 그정도로 심할줄은몰라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랑 저이어머니랑 같이 만나서 애기를했는데 계획만있다면 허락해주는 눈치입니다..

 

어려운것보다 쉬운것부터 해결할라고 이번주 금요일에 아버지를 만나기로헀습니다...

 

제가 설득할자신있구요... 제가 제일 고민인것은 여자친구 부모님인데.... 정말.. 어떡해 하면좋을까요.

 

아직 만나보지못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아직아니라고 하는데.. 언제 가서 애기해야할까요...

 

어떡해 말을꺼내야할까요... 미칠지경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