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메인에 글이 올라와있군요.!
쓴지 좀 된 글인데! 반말에 기분 나쁘신 분들은 이해해주세요
이 시리즈 처음쓸때부터 그래왔으니..
8회까지 나왔으니 한번씩 읽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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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요청이 많이 오는구나.
일촌신청 하고 방명록에 비밀글로 남겨놔!
쪽지는 400자 제한이라 이제 안받을께!
내가 해줄수 있는건 어디까지나 조언일뿐
선택은 니들 몫이란건 잊지말도록.
오늘은 되게 기분이 묘하고 짜증나는 꽁기꽁기한 주말이구나.
주말 잘 보내고 있냐.?
아직 나보고 왜 반말하냐고 하는 사람 있는데... 미안 익숙해졌어.
이 시리즈가 끝나면 볼일 없을테니 억울하면 뒤로 가버려!
이번은 번외편으로
남녀의 사랑에 빠지는 시간과 이별 뒤 아픔에서 헤어나오는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자.
오늘은 이별의 상처가 있는 사람들에게 주로 말해주고 싶다.
해당 안되는 사람도 분명 있다.
이제 이 말도 지겹다. 내 글이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지 않음을
친절하게 미리 알려둔다.
남자 사랑에 빠지다.
서로 같이 설레임을 느끼지만 고백은 대부분 남자의 몫이지.
여자들 인정하지?
남자는 사랑에 빠진 뒤 연애를 하게 되면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하는 경우가 많아.
물론 반대인 경우도 분명 있다는 것은 이제 안적어도 되겠지?
그정도 이해력은 있을꺼라 믿는다. 격하게!
여자들은 남자친구의 사귀기 전과 사귄 후의 다른 모습에 당황한 적도 있었을꺼야.
남자는 자신이 하는 표현이 상대에게 진심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해.
그리고 자신의 진심을 받아들였다고 생각하면 그만큼 받기도 원하지.
‘나는 사랑만 주기만 하면 돼. 받는 것은 생각해본 적 없어.’
이런 생각 가진 사람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물론 나도 내가 그런 줄 알았으니까.
근데 다시 한번 생각해봐.
분명 사랑 주는 것으로도 충분히 만족 했지만, 나도 한번쯤은 사랑받는다는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
이것이 맞지 않을까? 단지 애매하게 헷갈린 것 뿐이라고 생각된다.
연애하면서 누구나 사랑주고 받고 하고 싶어하지.
하나만 원한다는 것은 그게 주는 것이든 받는 것이든
상대를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것이 아닐까?
연애를 하면 남자가 여자에게 빨리 빠져드는 경우가 비율로 따지면
(남 7: 3 여) 정도라고 생각돼.
주로 데이트의 리드를 남자가 한다고 생각하면 말이지.
내성적인 성격이나 무뚝뚝한 사람은 성격의 소유자는 해당되지 않아 보이지만
속마음은 다른 남자와 똑같은 사람이 많아.
순수하게 사랑에 빠진 사람만 생각하는 것이니 나쁜남자는 제외하자.
남자 이별하다.
남자도 여자 못지않게 감성적인 사람이 많고
이별통보 받고 아파하는건 남자,여자 구분없이 똑같지.
바람피다 들켜서 이별을 통보받거나 정말 해서는 안될
폭력등의 행동으로 이별 통보받은 남자는 지금 이글에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된다.
남자도 여자만큼 아파하는 사람이 많지만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는 시간이
여자에 비하면 조금 빠른 편이야.
한 여자만 잊지 못하는 남자들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놓고 봤을 땐
남자가 확실히 여자보다는 빨리 헤어나온다고 생각돼.
남자는 사랑을 사랑으로 잊으려고 하는 성향이 여자보다 높기 때문에
다른 설레임의 대상을 빨리 찾으려고 하지.
이게 잘못된 것은 아니야.
이별의 예의라고 흔히 3개월동안은 여자를 만나지 않겠다고 하는데
순수하게 상대방의 마음이 식어서 이별을 통보받은 것이라면
이별 통보받은 사람은 그 예의라는 것을 지킬 필요가 있을까?
3개월동안 아프기만 하라는 거잖아. 이별을 통보한 사람도 아프겠지만
더 아픈건 이별을 통보받은 사람이니까.
하지만 자신이 상대방의 마음을 식게 한 이유나 고쳐야 될 점들은
충분히 다듬을 시간은 가져야겠지? 두번 실수는 없어야 되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남자가 덜 아프거나 하는 건 아니야.
남자는 이별 통보 받고나면 초반에 너무 많이 힘들어하지.
남자는 동성친구끼리 할 수 있는 것이 술, 당구, 게임, 운동 정도밖에 되지 않지.
그렇기 때문에 주로 술을 찾게 되지만 술 마시며 이야기할수록 생각나는 것은
역시 그 사람뿐이지.
이성 친구가 있다면 커피숍 가서 남자도 수다 떨고 하면 되지만
그 사람이 아닌 이성친구와 커피숍에서 수다 떨면 오히려 더 생각이 나.
현명한 남자들은 그래서 자기계발에 투자하고 공부, 일, 운동에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잊어보려 애쓰지.
나도 아직 이별의 아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만 현명해져보려고 노력중이야.
왜 그토록 상대가 나를 싫어하게 되었을까 하고 떠올리며 깨달을 때마다
마음이 아프지만 지나간 일을 되돌릴 순 없잖아 하지만..다음번에 반복해서도 안되잖아.
남자들 현명해지자.
여자 사랑에 빠지다.
여자는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보통 4살(수정) 많다고 하지.
호감이 있더라도 상대에게 쉽게 마음을 다보여주는 것을 원하진 않아.
남자가 빠르게 여자에게 빠진다면 여자는 천천히 남자에게 빠져든다고 볼 수 있겠어.
여자는 항상 자신의 이쁜 모습을 보여주길 원하고 사랑받길 원하지.
대부분의 사람은 다정다감하고 유머러스한 사람을 좋아하는데.
사실 이게 말처럼 쉽진 않아, 다정다감은 그렇다쳐도 유머 감각이란건
성격에 따른 말주변 능력에 달린거기 때문에 배운다고 배울수 있는게 아니란거지.
일상적인 대화에서 중간중간 웃음 포인트만 느끼게해준다면 좋아할꺼야.
여자는 비록 천천히 사랑에 빠지지만
사랑에 빠지고 나면 쉽게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도 여자야.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원하지만 눈치채지 못할땐 실망감도 많이 느끼는게 여자야.
남자와 여자가 같을 순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서로 더욱 아끼고 배려하길 바래.
여자 이별하다.
여자가 이별을 통보받으면 쿨하게 알았다고 하는 여자와
붙잡으려고 매달리는 여자가 있다.
쿨하게 알았다고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때 붙잡아볼걸 하고 후회하는 경우도
많이 있을꺼야.
남자와 다르게 여자는 이별의 아픔을 털어내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지.
남자보다 아무래도 마음이 약한 것이 여자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여자는 이별의 아픔이 크면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기 때문에
만약 다른 사람을 만나더라도 쉽게 마음 주지 못하지.
여자들 마음이 약한만큼 또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해주면
힘든 마음에 기대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더라.
그게 옳지 않은 것을 알면서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인 경우라고 생각돼.
그러면 좀 잊을 수 있지 않을까 내 아픔 보듬어 주고 치유해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말이지.
첫 번째 글에 썼듯이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다는 말은
아무 대상에게 해당 되는게 아니라 그 상대에게 설레임을 느꼈을 때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다는 표현이 해당된다고 생각해.
여자들은 이별의 아픔을 주로 동성친구들과 커피숍 수다나 쇼핑들로
치유하려고 하지.
동성친구가 많이 없는 여자들은 주로 집에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아픔이 치유되기보다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
현명한 여자는 남자와 마찬가지로 자기계발에 투자해서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이별의 아픔을 달랜다.
여자들의 이별 상처는 남자의 불신으로도 이어지기도 하는데
그런 여자를 지금 사랑하고 있는 남자가 있다면
스쳐가는 만남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얼굴 알리고 익히며 믿음부터
줄 수 있어야 될꺼야.
여자의 마음은 남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복잡하고 섬세하니까.
사랑할땐 한없이 좋았지만 어느 한쪽이 등을 보이고나면
한없이 슬픈것도 사랑이지.
이별 하고 나서 너희들이 사랑 주고 받았다고 생각하면 더 후회하지 마라.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해봐.
이런생각 해본적 있냐.
사랑을 같이 시작했는데 왜 이별은 누구 한명에 의해 결정될까
사랑할 때처럼 이별도 같이 하는 것이라면 덜 힘들텐데 말이야.
사랑이 식어서 이별을 고하는 사람도 분명 힘들어.
어딜가나 많이 보이는 말이 있다.
사랑을 많이 준 사람은 처음에 힘들고
사랑을 덜 준사람은 나중에 힘들다고.
근데 그게 꼭 그렇지도 않더라.
이별한 뒤 다른사람에게 설레임을 느끼지 못했을 때 주로 그렇고,
이별한 뒤 다른 사람에게 설레임을 느낀다면
그런 생각 할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지.
경우의 수는 언제나 있기때문에 모든사람이 다 그렇진 않아.
지금 니가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려 한다면 지난 기억들과 추억은
마음 구석에 좋은 기억과 추억들로만 채우길 바래.
지난 과거는 서로 억지로 알려고 캐묻진 않았으면 한다.
아픔의 상처가 아물어가는데 한 번 더 상처 내는 것이 되니까.
그게 나중에 추억이란 이름으로 완전히 자리잡게되면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날이 오겠지.
니가 하는 사랑을 믿어봐라.
남녀 모두 알아둬(사랑&이별) 번외편
쓴지 좀 된 글인데! 반말에 기분 나쁘신 분들은 이해해주세요
이 시리즈 처음쓸때부터 그래왔으니..
8회까지 나왔으니 한번씩 읽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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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요청이 많이 오는구나.
일촌신청 하고 방명록에 비밀글로 남겨놔!
쪽지는 400자 제한이라 이제 안받을께!
내가 해줄수 있는건 어디까지나 조언일뿐
선택은 니들 몫이란건 잊지말도록.
오늘은 되게 기분이 묘하고 짜증나는 꽁기꽁기한 주말이구나.
주말 잘 보내고 있냐.?
아직 나보고 왜 반말하냐고 하는 사람 있는데... 미안 익숙해졌어.
이 시리즈가 끝나면 볼일 없을테니 억울하면 뒤로 가버려!
이번은 번외편으로
남녀의 사랑에 빠지는 시간과 이별 뒤 아픔에서 헤어나오는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자.
오늘은 이별의 상처가 있는 사람들에게 주로 말해주고 싶다.
해당 안되는 사람도 분명 있다.
이제 이 말도 지겹다. 내 글이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지 않음을
친절하게 미리 알려둔다.
남자 사랑에 빠지다.
서로 같이 설레임을 느끼지만 고백은 대부분 남자의 몫이지.
여자들 인정하지?
남자는 사랑에 빠진 뒤 연애를 하게 되면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하는 경우가 많아.
물론 반대인 경우도 분명 있다는 것은 이제 안적어도 되겠지?
그정도 이해력은 있을꺼라 믿는다. 격하게!
여자들은 남자친구의 사귀기 전과 사귄 후의 다른 모습에 당황한 적도 있었을꺼야.
남자는 자신이 하는 표현이 상대에게 진심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해.
그리고 자신의 진심을 받아들였다고 생각하면 그만큼 받기도 원하지.
‘나는 사랑만 주기만 하면 돼. 받는 것은 생각해본 적 없어.’
이런 생각 가진 사람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물론 나도 내가 그런 줄 알았으니까.
근데 다시 한번 생각해봐.
분명 사랑 주는 것으로도 충분히 만족 했지만, 나도 한번쯤은 사랑받는다는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
이것이 맞지 않을까? 단지 애매하게 헷갈린 것 뿐이라고 생각된다.
연애하면서 누구나 사랑주고 받고 하고 싶어하지.
하나만 원한다는 것은 그게 주는 것이든 받는 것이든
상대를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것이 아닐까?
연애를 하면 남자가 여자에게 빨리 빠져드는 경우가 비율로 따지면
(남 7: 3 여) 정도라고 생각돼.
주로 데이트의 리드를 남자가 한다고 생각하면 말이지.
내성적인 성격이나 무뚝뚝한 사람은 성격의 소유자는 해당되지 않아 보이지만
속마음은 다른 남자와 똑같은 사람이 많아.
순수하게 사랑에 빠진 사람만 생각하는 것이니 나쁜남자는 제외하자.
남자 이별하다.
남자도 여자 못지않게 감성적인 사람이 많고
이별통보 받고 아파하는건 남자,여자 구분없이 똑같지.
바람피다 들켜서 이별을 통보받거나 정말 해서는 안될
폭력등의 행동으로 이별 통보받은 남자는 지금 이글에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된다.
남자도 여자만큼 아파하는 사람이 많지만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는 시간이
여자에 비하면 조금 빠른 편이야.
한 여자만 잊지 못하는 남자들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놓고 봤을 땐
남자가 확실히 여자보다는 빨리 헤어나온다고 생각돼.
남자는 사랑을 사랑으로 잊으려고 하는 성향이 여자보다 높기 때문에
다른 설레임의 대상을 빨리 찾으려고 하지.
이게 잘못된 것은 아니야.
이별의 예의라고 흔히 3개월동안은 여자를 만나지 않겠다고 하는데
순수하게 상대방의 마음이 식어서 이별을 통보받은 것이라면
이별 통보받은 사람은 그 예의라는 것을 지킬 필요가 있을까?
3개월동안 아프기만 하라는 거잖아. 이별을 통보한 사람도 아프겠지만
더 아픈건 이별을 통보받은 사람이니까.
하지만 자신이 상대방의 마음을 식게 한 이유나 고쳐야 될 점들은
충분히 다듬을 시간은 가져야겠지? 두번 실수는 없어야 되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남자가 덜 아프거나 하는 건 아니야.
남자는 이별 통보 받고나면 초반에 너무 많이 힘들어하지.
남자는 동성친구끼리 할 수 있는 것이 술, 당구, 게임, 운동 정도밖에 되지 않지.
그렇기 때문에 주로 술을 찾게 되지만 술 마시며 이야기할수록 생각나는 것은
역시 그 사람뿐이지.
이성 친구가 있다면 커피숍 가서 남자도 수다 떨고 하면 되지만
그 사람이 아닌 이성친구와 커피숍에서 수다 떨면 오히려 더 생각이 나.
현명한 남자들은 그래서 자기계발에 투자하고 공부, 일, 운동에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잊어보려 애쓰지.
나도 아직 이별의 아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만 현명해져보려고 노력중이야.
왜 그토록 상대가 나를 싫어하게 되었을까 하고 떠올리며 깨달을 때마다
마음이 아프지만 지나간 일을 되돌릴 순 없잖아 하지만..다음번에 반복해서도 안되잖아.
남자들 현명해지자.
여자 사랑에 빠지다.
여자는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보통 4살(수정) 많다고 하지.
호감이 있더라도 상대에게 쉽게 마음을 다보여주는 것을 원하진 않아.
남자가 빠르게 여자에게 빠진다면 여자는 천천히 남자에게 빠져든다고 볼 수 있겠어.
여자는 항상 자신의 이쁜 모습을 보여주길 원하고 사랑받길 원하지.
대부분의 사람은 다정다감하고 유머러스한 사람을 좋아하는데.
사실 이게 말처럼 쉽진 않아, 다정다감은 그렇다쳐도 유머 감각이란건
성격에 따른 말주변 능력에 달린거기 때문에 배운다고 배울수 있는게 아니란거지.
일상적인 대화에서 중간중간 웃음 포인트만 느끼게해준다면 좋아할꺼야.
여자는 비록 천천히 사랑에 빠지지만
사랑에 빠지고 나면 쉽게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도 여자야.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원하지만 눈치채지 못할땐 실망감도 많이 느끼는게 여자야.
남자와 여자가 같을 순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서로 더욱 아끼고 배려하길 바래.
여자 이별하다.
여자가 이별을 통보받으면 쿨하게 알았다고 하는 여자와
붙잡으려고 매달리는 여자가 있다.
쿨하게 알았다고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때 붙잡아볼걸 하고 후회하는 경우도
많이 있을꺼야.
남자와 다르게 여자는 이별의 아픔을 털어내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지.
남자보다 아무래도 마음이 약한 것이 여자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여자는 이별의 아픔이 크면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기 때문에
만약 다른 사람을 만나더라도 쉽게 마음 주지 못하지.
여자들 마음이 약한만큼 또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해주면
힘든 마음에 기대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더라.
그게 옳지 않은 것을 알면서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인 경우라고 생각돼.
그러면 좀 잊을 수 있지 않을까 내 아픔 보듬어 주고 치유해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말이지.
첫 번째 글에 썼듯이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다는 말은
아무 대상에게 해당 되는게 아니라 그 상대에게 설레임을 느꼈을 때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다는 표현이 해당된다고 생각해.
여자들은 이별의 아픔을 주로 동성친구들과 커피숍 수다나 쇼핑들로
치유하려고 하지.
동성친구가 많이 없는 여자들은 주로 집에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아픔이 치유되기보다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
현명한 여자는 남자와 마찬가지로 자기계발에 투자해서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이별의 아픔을 달랜다.
여자들의 이별 상처는 남자의 불신으로도 이어지기도 하는데
그런 여자를 지금 사랑하고 있는 남자가 있다면
스쳐가는 만남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얼굴 알리고 익히며 믿음부터
줄 수 있어야 될꺼야.
여자의 마음은 남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복잡하고 섬세하니까.
사랑할땐 한없이 좋았지만 어느 한쪽이 등을 보이고나면
한없이 슬픈것도 사랑이지.
이별 하고 나서 너희들이 사랑 주고 받았다고 생각하면 더 후회하지 마라.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해봐.
이런생각 해본적 있냐.
사랑을 같이 시작했는데 왜 이별은 누구 한명에 의해 결정될까
사랑할 때처럼 이별도 같이 하는 것이라면 덜 힘들텐데 말이야.
사랑이 식어서 이별을 고하는 사람도 분명 힘들어.
어딜가나 많이 보이는 말이 있다.
사랑을 많이 준 사람은 처음에 힘들고
사랑을 덜 준사람은 나중에 힘들다고.
근데 그게 꼭 그렇지도 않더라.
이별한 뒤 다른사람에게 설레임을 느끼지 못했을 때 주로 그렇고,
이별한 뒤 다른 사람에게 설레임을 느낀다면
그런 생각 할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지.
경우의 수는 언제나 있기때문에 모든사람이 다 그렇진 않아.
지금 니가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려 한다면 지난 기억들과 추억은
마음 구석에 좋은 기억과 추억들로만 채우길 바래.
지난 과거는 서로 억지로 알려고 캐묻진 않았으면 한다.
아픔의 상처가 아물어가는데 한 번 더 상처 내는 것이 되니까.
그게 나중에 추억이란 이름으로 완전히 자리잡게되면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날이 오겠지.
니가 하는 사랑을 믿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