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6.2세에 접어든 직딩남입니다. 부족한 글솜씨나마 한글자 한글자 적어 저보다 4살 어린 아름다운 저의 여자친구 자랑좀 해볼까 이렇게 톡을 씁니다. 그 여자친구가 누군지 궁금하시죠? 바로 얼마전 몸이 불편한 남자친구에 대해 글을 썼다가 톡이 된 글의 주인공입니다. 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 여자친구 정말 착합니다. 항상 저보다 저희 홀어머니를 더 신경써주고, 항상 자신보다 저를 더 많이 챙겨줍니다. 보잘것 없는 저에게 너무나도 큰 사랑을 주는 여자에요.. 사실 이런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요즘은 너무 행복하기도 하고 부담도 됩니다. 항상 멀리 있어서 자주 만나지도 못한다고 찡찡댈때면 얼마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누가 자기 남자친구를 채어 갈까봐 항상 걱정된다고 하네요. 저같은 놈을 누가 데려간다고.. 얼마 전에는 선물을 보내왔습니다. 자기가 직접 원단을 구해와서 디자인 한 옷이라며 외투를 한 벌 건네주더군요. 요즘 저 이 옷만 입고다닙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제가 잘생긴 얼굴도 아니고 가진거라곤 몸뚱이 하나밖에 없는데 그 몸뚱이마져 정상이 아닙니다. 그런 저라도 항상 생각해주고 사랑해주는 여자친구.. 몸살이라도 날때면 제가 더 걱정할까봐 아프다는 말도 못합니다. 저에게 내려온 천사.. 제 여자친구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YH♥ 78
저에게 천사가 다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6.2세에 접어든 직딩남입니다.
부족한 글솜씨나마 한글자 한글자 적어 저보다 4살 어린 아름다운 저의 여자친구
자랑좀 해볼까 이렇게 톡을 씁니다.
그 여자친구가 누군지 궁금하시죠?
바로 얼마전 몸이 불편한 남자친구에 대해 글을 썼다가 톡이 된 글의 주인공입니다.
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 여자친구 정말 착합니다.
항상 저보다 저희 홀어머니를 더 신경써주고,
항상 자신보다 저를 더 많이 챙겨줍니다.
보잘것 없는 저에게 너무나도 큰 사랑을 주는 여자에요..
사실 이런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요즘은 너무 행복하기도 하고 부담도 됩니다.
항상 멀리 있어서 자주 만나지도 못한다고 찡찡댈때면 얼마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누가 자기 남자친구를 채어 갈까봐 항상 걱정된다고 하네요.
저같은 놈을 누가 데려간다고..
얼마 전에는 선물을 보내왔습니다.
자기가 직접 원단을 구해와서 디자인 한 옷이라며 외투를 한 벌 건네주더군요.
요즘 저 이 옷만 입고다닙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제가 잘생긴 얼굴도 아니고 가진거라곤 몸뚱이 하나밖에 없는데
그 몸뚱이마져 정상이 아닙니다.
그런 저라도 항상 생각해주고 사랑해주는 여자친구..
몸살이라도 날때면 제가 더 걱정할까봐 아프다는 말도 못합니다.
저에게 내려온 천사..
제 여자친구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Y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