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전화를 하면서 제가 잘못한 부분은 잘못했다고 하고, 우리 사이가 권태기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여러책,동영상보니 그렇다고하고 저도 그렇게 느껴서..)
그러니 여자친구가 당분간 연락을 하지 말자고 합니다. 1달정도요. 그러면서 서로 펑펑울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한달간 생각하면 저를 다시 좋아해줄수 있는 마음이 생길거 같냐고 말입니다.
여자친구는 자신이 없다고 하네요. 그래도 일기장에 권태기를 극복해볼까? 하는 문구를 제가 봤었기때문에 불안하지만 참기로 했습니다.
이 전화 통화가 있은지, 이제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저도 일부러 여자친구가 저를 보고 다시 마음이 들수 있도록 열심히 운동하고 공부하고 있고 여자친구도 그래서인지 서로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좀 소심하긴 하지만 이번에는 그냥 제 소신껏 해보려고 연락을 단 한번도 안했습니다. 물론 한달동안 안할 계획입니다. 톡커 분들이 보기에는 지금 상황이 어떤거 같습니까???
情(정)으로 사귀고 있는 우리. 어떡할까요??
조회수가 폭발적이라 무슨일인가 했더니 오늘의 톡이군요... 한참찾았네요...
분명히 이 글올릴당시에는 뭍히는 글이었는데, 운영자님 덕분에 살아나서 많은 조언을 얻고 갑니다.
아직 결혼이라는걸 생각하기는 어린 나이지만, 이번에 연애를 제가 너무 쉽게 놓아버리는건
제 생각에 좀 아닌 것 같아서 일단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 여자친구를 계속 생각했고, 운동을 하면서도, 공부를 하면서도 자꾸 떠올렸습니다.
물론 꿈속에서 거의 매일 나오더군요.
일단 설지나고, 연락 안하기로 한날부터 한 이주간은 연락안하려고 합니다.
서로 믿기로 했으니 좀 기다리고 설지나고 다음주나 연락이 없으면 그때 한번 해보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
연애 처음해보는 20대 초반남입니다. 길지만 읽어주시고 진심어린 충고 부탁드립니다. (__)
300일 가까이 사귀어온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녀는 제가 고백할 당시 이전 남친에게 시련을 당한 상태에서 매우 힘든상황이었습니다.
전 남자친구가 제 여자친구의 연락도 무시하고 관심을 전혀 주지 않았었거든요.
마침 그때 저도 좋아하는 이성분에게 여러번 차이고 힘든 상황에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싶어 제가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 우리는 진짜 좋아하게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 좋아하는 정도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었는데
200일이 지난후부터는 여자친구는 그게 아닌가 봅니다.
250일 쯤 사귀고 나서 저희가 데이트를 위해 만났을때 잠깐 그녀의 다이어리를 읽었습니다.
(저희는 대학생인데 서로 집이 너무멀어서 방학때는 간혹 만납니다.ㅠㅠ 장거리.)
그런데 그 다이어리 내용에 저를 만나면서 힘들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때문에 사귀어 고민을 했지만 저를 만나면서 정말로 좋아졌다고 적혀있었는데
뒷부분을 보니, 요즘들에 정때문에 사귀고 있는지 고민이 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행동이 맘에 들이 않는다고 투정을 부렸더군요. 물론 겉으론 티를 내지 않았지만
그 일기를 본후 여자친구를 보니 애써 참는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러곤 데이트를 마치고 서로의 집으로 가게 됬는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서로서로 서운한것을 한번도 마음 터놓고 풀어본적이 없는데, 그게 지금 터지게 된겁니다.
아뿔사, 하필 여자친구가 정때문에 남자친구 사귄다고 극심하게 고민할때인데 이런문제가 터졌습니다.
저는 일단 전화를 하면서 제가 잘못한 부분은 잘못했다고 하고, 우리 사이가 권태기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여러책,동영상보니 그렇다고하고 저도 그렇게 느껴서..)
그러니 여자친구가 당분간 연락을 하지 말자고 합니다. 1달정도요. 그러면서 서로 펑펑울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한달간 생각하면 저를 다시 좋아해줄수 있는 마음이 생길거 같냐고 말입니다.
여자친구는 자신이 없다고 하네요. 그래도 일기장에 권태기를 극복해볼까? 하는 문구를 제가 봤었기때문에 불안하지만 참기로 했습니다.
이 전화 통화가 있은지, 이제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저도 일부러 여자친구가 저를 보고 다시 마음이 들수 있도록 열심히 운동하고 공부하고 있고 여자친구도 그래서인지 서로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좀 소심하긴 하지만 이번에는 그냥 제 소신껏 해보려고 연락을 단 한번도 안했습니다. 물론 한달동안 안할 계획입니다. 톡커 분들이 보기에는 지금 상황이 어떤거 같습니까???
저희가 다시 한달뒤에 만나서 예전처럼 돌아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