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도우미알바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 이사람아!!!

까북까북2011.01.30
조회1,426

 

안녕하세요, 이제 막 스물한살이 된 (하지만 난 빠른 92...)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면 맞는건가요?^^;

톡이 되지는 않을걸 알지만 그냥 한번 써봅니다.

나도 잘나가는 여자처럼 보이기 위해 음/슴체를 쓰겠음!ㅋㅋ

(쪼끔 기네요ㅠㅠㅠ)

 

 

본인은 빠른 92년생의 여자임. 위에서도 말했듯이 다른친구들과의 똑같은 나이로 치자면 21살인데 내 원래나이는 20살임. 

 

어쩄든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거진 한달 전부터 시작한 알바가 있는데 그 알바는 노래방알바!!!

라고 말하면 다들 노래방..도..우미???? 로 착각을 함.ㅠ.ㅠ

아는 언니 두명도 그랬고, 내 친구냔도 그랬고, 심지어 친오빠라는 놈도 그랬음.ㅠ.ㅠ

 

다들 "무슨알바해????" 하고 물어보면

"웅? 노래방알바해 ^0^"

".....ㅁ...미쳤냐?"

 

 

로 끝나는 대화였음. 정말 5초간의 정적은..ㅠㅠㅠ 날 도대체 무슨 여자로 보는거야!!ㅜㅜ

 

어찌됐건 나는 방학때 서울에서 알바를 하며 이것저것 할게 있어서

(사실은 시골집에 내려가기가 싫었음. 가면 할게없어서.ㅠ.ㅠ) 친구(오이로 칭하겠음. 오이닮았음ㅇㅇ..)와 함께 건대 고시텔에서 자취를 시작함.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 알바몬에서 알바를 찾으러 빛의 속도로 클릭질을 일삼을때

같이 사는 오이가 보았지만 무심하게 지나친 노래방 알바자리.

(하지만 곧 오이도 나를 통해서 우리 노래방에서 일을 하게됨..ㅎㅎ)

 

살고있는 고시텔에서 5분도 안되는 거리와 꽤 괜찮은 시급.. 하지만 슬프게도 주말야간알바 자리만 남았다는 그곳.

 

그곳에 나는 당장 전화를 걸어 이것저것 물어보았음.

면접보러 오라길래 지금 당장 간다고헀음.

알바가 정말 급했고 집이랑 엄청엄청 가까웠음ㅋㅋㅋ 어차피 할일도 없었고.

 

가서 면접보고 여차저차해서 이번주부터 나올수 있냐는 말에 ㅇㅇㅇ 했음.

근데 알고보니 이번주는 ㅋㅋㅋㅋ 크리스마스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쏠로ㅋㅋㅋㅋㅋㅋㅋㅋ나따위는 모태쏠로여성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쿨하게 괜찮다고했음..ㅠㅠ슈벌..

 

 

일을 시작할땐 아 뭐 노래방 알바쯤이야~ 할것도 없고 앉아서 돈만 받고 시간만 넣어주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은 무참히 짓밟혔음...ㅠ.ㅠ

 

 

주말야간이라 손님이 끊이질 않고,

 

팝콘과 아이스크림 무제한 제공이기 때문에 인터폰으로 팝콘 더갖다주세요~ 아이스크림 더갖다 주세요~ 하면 나는 팝콘/아이스크림 셔틀이 됨 ㅠㅠ

 

그것도 한층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우리노래방은 상가건물 3,4층을 사용 하기때문에

계단 엄청 오르락내리락..ㅠ.ㅠ함... 내 굵은 종아리는 알이 더 꽉꽉 실하게 들어찼음.

 

거기에 우리 매장 점장님은 엄청 깐깐하고 깔끔하신 분이시라

슬리퍼(우리 노래방은 신발 벗고 슬리퍼 신음) 여섯개는 출입구에 모서리와 모서리가 맞닺는 꼭지점을 기준으로 시작해 십센치 간격으로 둬야하고

 

마이크 보면 파란색과 주황색 띠가 하나씩 둘러져있음.

손님 나가고 방 정리할땐 파란색 마이크는 왼쪽, 주황색 마이크는 오른쪽에 꽂아놓아야함.

 

쿠션도 그냥 가지런하게 두는게 아니라 방마다 갯수도 다르고 그 방마다 고유의 쿠션 놓는 자리가 있음.

그 자리를 벗어나선 안됨...

 

우리 매장처럼 깨끗한 매장 없을것임..ㅇㅇㅇ...

청소 진짜 레알 깨끗이함.

근데 아무리 꺠끗이 해도 점장님은 매일 깨알같이 근무일지에 적어두심

청소 어디가 좀 잘 안됐다.

안바쁠땐 수시로 청소해라.

계단청소 잘해라

등등등

 

그리고 음료수는 냉장고에 넣어둘때 노홍철 오빠 집 냉장고처럼 모든 음료는 상품로고가 박힌 앞면을 이열종대로 주르륵 놔야하고..ㅠ.ㅠ..

음료수를 채워넣을때 막 넣는게 아니라 뒤에걸 앞으로 빼와서 새 음료수는 맨 뒤에 넣어놓아야 함..

 

그리고 팝콘과 음료수가 안들어 간 방은 전부 기억하심....

만약에 엄청 바빠서 8번방 손님 안내를 해드리고 팝콘과 아이스크림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XX야. 8번에 팝콘 아이스크림 안들어갔다.

이 한말씀이면 나는 아 네.. 하고 나는 아픈 다리를 이끌고 계단을 또 올라가야함..ㅠㅠ

귀신가튼 점장님. 무서운 점장님.

 

그래도 난 점장님을 사랑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차도남 점장님 ㅎㅎㅎㅎ멋있으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간알바 떄려친 남자아이 자리에 날 넣어주심ㅎㅎㅎ 그래서 난 매일매일 나감..ㅠㅠㅠ수요일뺴고..

힘들어 죽겠음... 그래도 괜찮음 ㅠㅠ 돈버니까ㅠㅠㅠ

돈이 웬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런건 다 괜찮음.

왜냐면 빌어쳐머글 진상 손님이 많아서 ^^^^^^^;;

 

 

 

진상손님

1. 화장실에서 노상방뇨하는 손님

 

뒤질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그대로 화장실에서 노상방뇨 함.ㅋㅋ

 

여자화장실엔 일보는곳..? 두개랑 창고겸 세탁실 한개랑 세면대등이 있음.

 

지난번에 여자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가더니...안나오는거임.

그래서 같이 알바하는애가 들어가서 손님 여긴 여자화장실인데요?

했는데 남자가 창고겸세탁실에서 나오면서 머쓱하게 아 그래요? ㅎㅎ

얼굴은 이미 만취상태....

 

친구가 그말 하고나서 바닥을 보니 주르륵.. 물흐르는거 있잖음? 

또르르.. 오줌이 굴러간다.. 또르르..또르르르................

 

ㅅㅂ.. 멀쩡한변기두고 왜 노상방뇨를 함?!!!!!!!!!!!!!!! 변기 뻔히 옆에 있는데!?!!!!!!!!

 

결국 알바생인 우리가 전부 치웠음....

그래 돈이 웬수지 ㅋㅋㅋㅋ..

 

 

2. 술 많이 쳐드시고 오셔서 또 술찾는 손님.

 

술만 찾으면 모르는데 방에 토해놓는 손님^^^^^^^^^

뒤진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두고 왜 방에 토를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웩웩웩웩웩웩

손님새끼들 술쳐먹었음 그만 쳐마시던지요^^;;; 아니 마셔도 되는데 토는 좀 화장실가서 하셈ㅎㅎㅎㅎㅎㅎ짜증나니까ㅎㅎㅎㅎㅎ

난 내친구 꽐라되서 토해도 안치우는 사람인데 왜 내가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돈이 웬수지 ㅎㅎㅎ..

 

 

 

 3. 술먹고 성희롱하는 아저씨...

 

진짜 내인생 최악의 상황이였음 ㅡㅡ..

 

아줌마 네명과 한명이 아저씨가 대낮부터 만취꽐라 상태로 우리 노래방 옴..

그떄부터 좀 짜증났음. 그땐 차도남 점장님과 나만 둘이서 일하고 있을때였음.

뭐라고뭐라고 하시더니 술취해서 다시 나간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윗층에서 ㅈㄹ하고있었음..

그래서 점장님이 윗층 룸으로 안내하고 내가 결제 받으러(선불임) 올라갔음. 그리고 슬리퍼로 갈아신기려구..

 

신발봉투와 슬리퍼 들고 그 방 들어갔는데 술냄새 장난 아니였음 ㅋ

그때가 오후 4시였었나? 여튼 그랬음.

 

근데 아줌마 네명 그 아저씨한테 귀척애교 쩔고 그아저씨는 쎈척 쩔었음ㅋㅋ

 

그냥 알바할떄 나만의 포커페이스로 유지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은 봉투에 담아서 개인보관이시구요~ 신발은 슬리퍼로 갈아신어주세요~

라고 친절히 말했음 친절이 또이또이 또박또박 하게.

 

근데 내말은 귓등으로 쳐들으신건지 지들끼리 떠들고 있고 어떤 아줌마는 (우리엄마 또랜데...)

나신발 갈아신기시러시러!!!

ㅡ,.ㅡ 결국 내가 갈아신겼음. 신발 벗기고 그신발 봉투에 넣고 ㅋ

여차저차해서 돈만 받고 내려가면 되는 상황이였는데

 

그떄 일이 발생함ㅋ

 

만취한 아저씨는 나에게

조카~ 여기 맥주세개 콜라세개~ 라고 말했음

그래서 나는 친절히 네~ 하고 답했음

근데 자꾸 자기말 무시한다고 맥주세개 콜라세개1!! 를 계속 말하는거임ㅡㅡ

짜증나서 아 그러니까 맥주세개 콜라세개 가져다 드리면 되는거죠????

하고 다시 물었음

 

그때 그아저씨가 벌떡 일어나서 내쪽으로 오더니 내 궁디를 ㅠㅠㅠ 내 사랑스런 궁ㄷ를 ㅠㅠㅠㅠㅠㅠㅠㅠ슈발 그 더러운 손으로ㅠㅠㅠㅠㅠㅠㅠㅣㅏ너을ㅈㄷㄴㄹ9애ㅓㅑ짇 ㄱㄴㄹ저댬나ㅣ르 ㅂㅁㅈ0[ㄷ려ㅐ냐ㅓㅈㄷㄹ녕 생각하면 할수록 열받음..

막상 그런 상황되니까 아무것도 못하겠었음.. 그냥 그 방 나와서 계단 내려가는데 눈물이 쥘쥘 났음..

나는 꽤나 순수한소녀라 ㅠㅠㅠㅠㅠㅠ그런 상황도 ㅊㅓ음이였고..

진짜 폭풍 눈물... 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아랫층 홀 들어가서 챙피해서 화장실로 들어갔음..

그떄 잠깐 본 차도남 점장님의 표정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이 안멈춰서 계속 욕을 내뱉으며 울고있었음.....ㅠㅠㅠㅠ

눈물 멈추고 밖에 나가니까 점장님이 왜그러냐고 묻는데 쪽팔려서 대답을 못하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저씨가 내 엉덩이 만졌어요ㅠㅠㄴ흐나리ㅓㄷ하하엏엏어..헝..안들어갈래요 으허엉ㅇ..ㅠㅠㅠㅠ

 

지금이야 웃으면서 말하지만 나는 진짜 그떄 여린마음에 상처를 받았음 ㅠㅠㅠ 하..

 

 

 

4. 중고딩인거 눈에보이는데 자꾸 재떨이 주라는 학생여러분들..

 

처음엔 안된다고 말했지만.. 요즘은 너무 어려보이지만 않으면 줌...

안그럼 쇼파에 재떨어뜨리고 탁자에 불끄고...난리남..ㅠㅠ

 

내가 비양심적이라서 죄송함. 하지만 나도 그랬던 시절이 있었으니....ㅎㅎ...ㅎ..ㅎ..

 

사실 애들이 넘 무서움..... 생긴것도 너무 무서움..

지난번엔 96년생애들 어른인지 알고 어른요금 받으려고했었음..

 

그리고 며칠전에는 4층에서 저기요~ 여기 복도에 타는냄새가 너무 심해요ㅠㅠ

하는 인터폰에 후다닥 계단 올라가서 보니 진짜 복도에 연기가 자욱자우 뭉게뭉게

 

연기의 근원지를 찾았더니 여자화장실 휴지통에

누가 담배 그냥 펴놓고 잘 끄지도 않고 그냥 넣어서 불이 난거임 ㅡ,.ㅡ

대박 무서웠음..

나 점장님한테 달려가 점장님!!! 여자화장실에 불나여 불!! 했음..

 

진짜 일찍발견해서 다행이였음. 안그랬음 다 태워먹었음....

 

 

5. 대망의 똥사건ㅋ..ㅋ.ㅋ.ㅋ..ㅋ

 

말 그대로 똥사건임ㅋ..

인생에 살면서 내 똥아닌 남 똥을 치워본게 몇번이냐고 물어본다면 저번 한번이라고 대답하지요.

 

나는 주말아침에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했음.

왜냐면 주말은 비록 오픈을 11시에 하지만 같이 알바하는 애가 있기에 ㅎㅎㅎ..

평일엔 월요일뺴고 혼자함 ㅠㅠ 그래서 엄청 외로움.ㅠㅠㅠ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쎄콤을 해제했고 청소를 시작했음.

차도남 점장님의 매의 눈을 피하기위해 청소기도 밀고 수건질도하고 등등등..

그리고 때마침 마이크 커버가 다 떨어져서 나는 창고로 올라갔음.. 창고는 4층에 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ㄱㅖ단을 룰루랄라 밟았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무엇인가를 보았음.. 냄새도 좀 구린내가 났음ㅎㅎ

똥냄새 같았는데 내 눈과 코를 의심했음ㅎㅎ.. 처음에 멀리서 봤을땐 응? 저게뭐지?

가까이 다가갔음.. 냄새가 더 심해짐... 이..게..뭐....ㅈ..ㅣ.??...

슈발!!!!!!!!!!!!!!!!!!!!!!!!!!!!!!!!!!!!!!!!!!!!!!!!!!!!!!!!!!!!!!!!!!!!!!!!!!!!!!!!!!!!!!!!!!똥이라니1! 똥이라니!!!!!!!!!!!!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응가

 

 

난 진심 그 상황에 토할뻔했음.

원래 비위가 좀 약하진 않은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레알 토할뻔했음.ㅋ

 

나랑 같이 알바하는 동생은 경악했음

 

왜냐면 전날은 금요일.. 마감을 새벽 6시에함. 오픈은 11시에함.

그럼 대략 7시에서 11시사이에 누가 4층까지 올라와서 계단에서 똥을 싸놨다는거임 ..

ㅅㅂ..이게 무슨상황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똥가튼 상황임 ㅠㅠㅠㅠㅠㅠㅠ

 

우리가 니들 똥닦ㅇㅏ주는 비데도 아니고ㅠㅠㅠㅠㅠㅠㅠㅅㅄㅄㅂ.ㅄ....

여튼 우리는 그 똥도 치웠음..

 

그게 무려 이삼주 전인데도 난 4층올라갈떄 그 똥있던 자리 아직도 안밟음..

밟기시름. 내가 똥밟는 기분임...

 

 

 

 

 

이것으로 진상은 마무리하겠음ㅋ...ㅋ...

 

한가지 노래방 팁을 알려주자면 노래방 오픈하자마자 가면 서비스 왕창넣어줌. 왜냐면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리고 평일을 택하셈.. 주말엔 손님 많아서 서비스 10분이 끗임..

또한 야간시간은 피하셈..

우리노래방 같은 경우는 평일 성인 요금이 만원인데 야간되면 만팔천원으로 껑충 뛰어오름...

피해야할게 많군... 하지만 저건 레알임..ㅠ.ㅠ

 

 

그리고 제발 노래방에서 진상부리지 말아주th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