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년차 신혼부부이숑 임신 6개월이숑 주말 용산 아이파크에 옷구경갔숑 점심시간이숑 아내와 밥먹으려구 밥집을 고르려고 했숑 저는 아내에게 친절하게 "뭐먹고 싶어??" 라고 물어봤숑 아내는 "딱히 먹고 싶은거 없는데~^^"라고 말했숑 저는 배가 너무고파서 이곳저곳을 다니며 "뭐 먹고 싶어??" 라고 또 물어봤숑 아내는 여전히 "딱히 먹고 싶은거 없는데~^^"라고 말했숑 우리는 4층 식당가를 모두 둘러보고 5층으로 올라갔숑 저는 또 5층 식당가를 돌며 "뭐 먹고 싶어??" 라고 물어봤숑 아내는 5층 식당가에서도"딱히 먹고 싶은거 없는데~^^"라고 말했숑 우리는 5층 식당가를 모두 둘러보고 6층으로 올라갔숑 저는 또 6층 식당가를 돌며 "뭐 먹고 싶어??" 라고 물어봤숑 아내는 6층 식당가에서도"딱히 먹고 싶은거 없는데~^^"라고 말했숑 식당가는 6층이 마지막이었숑 아내는 처음 4츨으로 내려가서 밥을 먹자고 했숑 우리는 다시 4층 으로 내려갔숑 저는 무척 배가 고팠숑 하지만 아내는 끝까지 결절을 안하고 돌아다녔숑 하지만 저는 아내와 같이 먹어야 하기에 의견을 쉬지않고 물어봤숑 "뭐 먹고 싶은거 없어??" 라고... 아내는 지쳤는지 한 식당에서 여기서 먹자고 말했숑 저도 "아~~그래 여기서 먹자" 라고 말하고 들어갔숑 우리는 김치찌개를 시켯숑 저의 의사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지만.... 자리에 앉자 말자 아내는 닭똥깥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숑 눈을 가리며 크게"흐으응"소리를 냈숑 당황한 나는 "왜그래!!"라고 했숑 아내는 "내가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다고 했잖아!!" 라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숑 사람도 많은데... "너는 항상 선택을 나한테만 맞기잖아" 라고 말하여 또다시 "히흐으응" 하고 눈을 가리며 울기 시작했숑 당황한 나는 몇번이고 미안하다고 말했숑 솔직히 뭐를 잘못했는지는 모르자만 사과했숑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저는 제가 크게 잘못한것을 모르겠숑 그래서 "나는 내가 뭐를 잘못했는지 모르겠는데 왜그래??" 라고 조용히 말했숑 그러니 또다시 "히흐으응" 하고 크게 울음을 터트렸숑 또다시 당황한 저는 "이건 아니다 "싶어 화가나 저도 신경 안쓰고 밥이나 먹고 나가가 하고 밥을 먹었숑 정말 맛없는 김치찌게를 깨끗히 먹고 고개를 들어보니 10/1도 안먹은 아내의 김치찌개를 보았숑 자기가 시켜놓고 자기는 하나도 안먹고... 아내가 빨리 가자고 해서 계산울 하고 가게...백화점을 나왔숑 나와서 백화점 앞 광장에서 차로 가는거리에서 수많은 사람앞에서 또다시 "히흐으응"하고 울며 걸음을 머췄숑 저는 또다시 아내에게 왜그래 라고 물엇숑 대답없이 수많은 사람앞에서 우는 아내.... 저도 슬슬 답답하고 화가나기 시작했숑 집으로 오는동안 몇번이나 대화를 시도했지만 대답없는 아내는 끝까지 말이없숑 뭐 이런 상황이!!!!ㅃ!!!!!!!!!!!!!!!!!!!!!!!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했을까요?? 식당가에서 뭐먹을지 계속 물어본거?? 남자가 밥 뭐먹을지 결정못한거?? 713
밥먹다 대성통곡
결혼1년차 신혼부부이숑
임신 6개월이숑
주말 용산 아이파크에 옷구경갔숑
점심시간이숑
아내와 밥먹으려구 밥집을 고르려고 했숑
저는 아내에게 친절하게 "뭐먹고 싶어??" 라고 물어봤숑
아내는 "딱히 먹고 싶은거 없는데~^^"라고 말했숑
저는 배가 너무고파서 이곳저곳을 다니며 "뭐 먹고 싶어??" 라고 또 물어봤숑
아내는 여전히 "딱히 먹고 싶은거 없는데~^^"라고 말했숑
우리는 4층 식당가를 모두 둘러보고 5층으로 올라갔숑
저는 또 5층 식당가를 돌며 "뭐 먹고 싶어??" 라고 물어봤숑
아내는 5층 식당가에서도"딱히 먹고 싶은거 없는데~^^"라고 말했숑
우리는 5층 식당가를 모두 둘러보고 6층으로 올라갔숑
저는 또 6층 식당가를 돌며 "뭐 먹고 싶어??" 라고 물어봤숑
아내는 6층 식당가에서도"딱히 먹고 싶은거 없는데~^^"라고 말했숑
식당가는 6층이 마지막이었숑
아내는 처음 4츨으로 내려가서 밥을 먹자고 했숑
우리는 다시 4층 으로 내려갔숑
저는 무척 배가 고팠숑
하지만 아내는 끝까지 결절을 안하고 돌아다녔숑
하지만 저는 아내와 같이 먹어야 하기에 의견을 쉬지않고 물어봤숑
"뭐 먹고 싶은거 없어??" 라고...
아내는 지쳤는지 한 식당에서 여기서 먹자고 말했숑
저도 "아~~그래 여기서 먹자" 라고 말하고 들어갔숑
우리는 김치찌개를 시켯숑
저의 의사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지만....
자리에 앉자 말자 아내는 닭똥깥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숑
눈을 가리며 크게"흐으응"소리를 냈숑
당황한 나는 "왜그래!!"라고 했숑
아내는 "내가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다고 했잖아!!" 라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숑
사람도 많은데...
"너는 항상 선택을 나한테만 맞기잖아" 라고 말하여 또다시 "히흐으응" 하고 눈을 가리며
울기 시작했숑
당황한 나는 몇번이고 미안하다고 말했숑
솔직히 뭐를 잘못했는지는 모르자만 사과했숑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저는 제가 크게 잘못한것을 모르겠숑
그래서 "나는 내가 뭐를 잘못했는지 모르겠는데 왜그래??" 라고 조용히 말했숑
그러니 또다시 "히흐으응" 하고 크게 울음을 터트렸숑
또다시 당황한 저는 "이건 아니다 "싶어 화가나 저도 신경 안쓰고 밥이나 먹고 나가가
하고 밥을 먹었숑
정말 맛없는 김치찌게를 깨끗히 먹고 고개를 들어보니 10/1도 안먹은 아내의 김치찌개를 보았숑
자기가 시켜놓고 자기는 하나도 안먹고...
아내가 빨리 가자고 해서 계산울 하고 가게...백화점을 나왔숑
나와서 백화점 앞 광장에서 차로 가는거리에서 수많은 사람앞에서 또다시 "히흐으응"하고 울며
걸음을 머췄숑
저는 또다시 아내에게 왜그래 라고 물엇숑
대답없이 수많은 사람앞에서 우는 아내....
저도 슬슬 답답하고 화가나기 시작했숑
집으로 오는동안 몇번이나 대화를 시도했지만 대답없는 아내는 끝까지 말이없숑
뭐 이런 상황이!!!!ㅃ!!!!!!!!!!!!!!!!!!!!!!!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했을까요??
식당가에서 뭐먹을지 계속 물어본거??
남자가 밥 뭐먹을지 결정못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