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11년 35 살이 되었습니다. 세월만다 보낸것같네요. 26살부터 첫남자를 5년을만나고30살에헤어지고 31살에 쫓아다니던 6살연하남을1년만나고 2009년10월부터만난남자를 2011년 현재까지 한 1000번은싸웠다 헤어졌다를 반복하며 살고있습니다. 사실 지금도 싸운상태입니다. 전 나이트에서 남친을 첨만났습니다. 스마트하고 반듯해보인남친이 눈에들어왔고 호감이간우린사귀게됐죠.. 근데 첫단추부터 잘못뀌어진저흰 계속 트러블이 났습니다. 첨엔 굉장히 자상하고 이해심많은사람인줄알고 제연애사를 줄줄이 얘길했습니다. 만난지 얼마안돼었을때말이죠.. 근데 그얘길 남친은 저를만나는 얼마전까지도 전남자많이좋아했냐 그렇게 잘생겼었냐 하면서 절 숨막히게했습니다. 사실 전 전남친이나 전에 만났던사람들한테 그렇게 잘하진못했습니다. 말투도 그렇고 제멋대로 한적이 훨씬많았죠,.. 제가초반에 난 사귀었던 남자들 다 잘생겼었다 ..그냥 뜻없이 얘기했었습니다. 근데 이남자는 자기앞에서 다른남자얘기를 꺼냈다면서..그렇게 잘생겼으면 게만나지 왜 날만나냐며 초반에 게 다리끄댕이라도 잡으라며 그렇게 기분나쁘게 얘기했었습니다. 전 그전 남친이 연하였기때문에 무지 힘들었고 지쳤고 결혼을 생각하는나이였기때문에 만나는것자체를 후회한적이 많았습니다. 얼굴만 잘생겼지 막말로 나머지니 다 꽝이였죠 생활력도 없고..로또만맞길바라는.아직덜큰성인이였죠. 저도 만난걸 후회했지만 이미 제맘도 많이 줘버려서 결혼까지 솔직히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연락도 잘안돼 술도 자주마셔. 암튼 여러가지로 속을썩이고 그래서 안돼겠다싶어서 힘들게 헤어지게됐습니다. 솔직히 맘이 많이 아푸고 아렸기때문에 저에겐 큰상처였습니다. 근데 지금현재남친은 그런절 그전사랑에대해 인정해주고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는게 아니라 그렇게 좋아했으면 지금이라도 다시 가보라는둥 그렇게 자꾸 얘길했습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좋아하지않았다고 했는데도 ..초반에 제가 잘생겼다..다 잘났었다 그런오바를 취했기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더라구요.. 지금남친이 좀 잘난사람이여서 그냥 난 당신한테 쉽게 안넘어가 하면서 신경전하면서 한말이였을뿐이였는데 이렇게 까지 민감하게 전남친얘길 꺼낼줄을 몰랐습니다. 만난지 1년이 조금넘었는데얼마전까지 그전남친얘기로 절 미치게만들었으니까요.,. 전그래서 표현도 자주해주길원하고 자기를 엄청나게 사랑하고있다는기분을 느끼게 해달라고 하는지금남친때문에 사랑한단말도 자주안하는데 자주하고 손잡기 덥고 그럴때도 손잡아주고 최대한 비위를 맞춰주고 살았습니다. B형남자인데요.. 사실 B형이 말로는 바람둥이다 어떻다 얘기하지만..예민하고 까다로운거 같아도 자기여자다싶은여잘만나면 그여자한테올인한다고 들었습니다. 잘한땐 정말잘하는데 화가나거나 내가 별로 감정표현이나 무뚝뚞하게한다고 생각하면 자기를 덜사랑한다고 사랑하는감정을 전혀 못느끼겠다면서 그렇게 얘기합니다. 저도 피곤하거나.컨디션이 안좋거나 아푸면 사실 부르러운말만 계속나가진 않지 않습니까? 얼마전엔 난 너랑 결혼할꺼고 너도 그런맘인데 그럼서로 완전히 가져야 돼지않냐며 메일이며 싸이월드까지 공개할길원했습니다. 비밀번호를 말이죠.. 그래서 전 개인사생활이고 서로 관리하고 지내자고 했는데 계속우기더니 결국엔 안밝히니깐 제가 문제가 있다는겁니다. 아직도 이남자저남자 제고있고 그러니까 자기에게 공개를안하는거라며 얘길하더군요 전그게아니라 너무 꼬치꼬치 구는 남친이 너무 시러서 우긴것뿐이였습니다. 다 까면 널믿을수있다..그걸 다까도 내가 일일히 맨날 들어가서 확인하고 그러지 않는다 ..한번만보게해달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다깠죠. 그래서 일촌남자란남자 죄다지우고 커뮤니티같은 것도 발목잡힐것같은것도 죄다지우고 제가 가입한 싸이트까지 구글에서 제 아이디치더니 잡아내는통에 제가 미치고 팔짝뛰었었죠.. 제가 한 5년전에 가입한 미팅싸이트를 어떻게 찾아내더니 남자가있는데도 이런사이트나 드나들고 자기하나로 만족못하냐며...ㅜㅜ 그래서 옛날에 가입한거고난 여태 기억도 못하고 살았다 그랬죠..사실이었으니까요 그래서 다삭제하고 나서야 이젠 내여자고 이젠 다 널믿겠다 그러더라구요. 의심할일없다고 이제... 그게 얼마전까지 한 3준전? 쯤까지 있었던일이에요 그런데 어제는 요즘제가 감기도 걸리고 몸도 안좋았거등요 그런몸에도 한푼아껴볼려고 메신저에서 보자고했어요.. 메신저에서 만나서 쿠폰괸찮은거 있음 밥값좀 줄일려구요,..남친생각해서.. 근데 도중에 남친이 밥먹으러 갔었거든요.. 그래서 전 몸도 안좋고 그래서 좀 쉬다가 일도해야하고 해서 자려고 했어요,. 그러면서 자기가좀 알아봐..그랬죠..만약 자기도 힘들면 그냥 가서 먹자고했죠. 그랬더니 밥먹고 와서는 여태 멀했길래 자기한테 떠넘기고 쉰다고 하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나 몸안조아서 쉴려고 하는거라했죠. 그랬더니 아까부터 메신저에서 쿠폰알아볼때부터 말도 제대로 안했다는거에요 아니 쿠폰알아보면서 크게 내용있음얘기하고 아니면 알아보느라고 정신없는게 당연한건데.. 아픈몸이끌고 메신저에서라도 함께할려고 한사람한테 한다소리가 쿠폰이 중요하냐? 그러는거에요 ㅜ 정작중요한걸 모른다나.. 전 자기생각해서 쿠폰다운받을라고한건데 아낄려고.. 이런식으로 싸우는게 태반사에요.. 사소한걸로 시작해서 넌이러니까 날 사랑하는게 아냐.그러니까 이러지 하면서 .. 하루도 그냥넘어갈날이 없어요.. 좋게할땐 한없이 자상하고 잘해주는남잔데...조금만 제가 소홀해도 요즘 자기는 안중에도없고 사랑도 안한다며 의심스럽다말해요 그래서제가 그랬죠.. 도대체 전에여자들은 어떻게 사랑해줬길래 나한테 맨날 사랑이 부족하다하냐고..~ 그럼 자기얘기만해요.. 아까도 메신저에서 서로 화해할뻔하다가 결국파국으로 끝을냈죠.. 그러니깐 니가 미친듯이 잘해줄남자만나..난 니상대가 아닌거 같으니까...이렇게 말해요. 제가 좀 말하는게 무뚝뚝하긴하지만 그런오해받고 절오해하는남자한테 저도 화가나서 좋게얘끼할순없는거자나요.. 그럼 간쓸개 다빼줄만큼 머라그래도 다용서해주고싶은 그런여자만나라고하죠.. 가는말이 고와야오는말이 곱다고... 근데 서로그래요.. 성격이 너무 똑같으니깐 맨날 부딪혀요.. 둘다 B형이거든요..ㅜㅜ 엄마가 첨에 그렇게 반대를 했는데..둘다 B형은 안된다고.. 엄마 아빠가 둘다 B형이거등요 성격이 같으니까 한쪽도 맞추지않고 서로 싸우다 결국 엄마가 말없이 사라지죠.. 안그럼 크게 싸움나니까 그래서 엄마가 혈액형만 들었을땐 많이 반대했어요.. 자긴 경험자니깐. 너만은 그렇게 살지말라고.. 아빠랑살면서 무지힘들었다고... 근데 제가 계속우겨서 아빠랑은 틀리고 자상하고 저하고싶은데로 다하게 해준다해서 만났죠.. 근데 조금만 소홀하게느껴지거나 사랑한다는 감정표현안하면 사랑안한다고 느끼고 전남자를 못잊었네 다른사람데쉬하는사람이 많냐는둥 엉뚱한 소릴하고.. 사실 남친을 많이 사랑하는데 이럴땐 진짜 시러요 지치고 이래서 결혼은 하겠나 싶고.. 연애잘못해 허숭세월다보내고 지금 35살인데..진짜 지금같아선 혼자살고싶네요 혼자 절대 못살꺼 알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는저로선.. 제가 이사람한테 많이 의지하고 기대로 있거든요... 근데 가끔그래요 외로와서 자기만나냐고..아무도 없음 힘드니까 만나냐고.. 자긴 그런 존재이고 싶지않다고..그런맘이면 바로헤어지자고 남친도 가정이 그렇게 화목하질 않았어서 굉장히 자기관이 뚜렸해요..행복하게 사는게 소망이래요 애기들이랑 사랑하면서 예뿌게 살고싶다고.... 그건 저도 마찬가진데 맨날 이렇게 싸워대는통에 전 솔직히 두렵고 걱정되고그래요 이렇게 반복된싸움이 정말 많아요.. 예전엔 꺼지라그러고 저한테 막말도 많이 했었어요..이젠 안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전에한 전적이 있어서 자기도 고치고 있는중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믿어보려고 계속 만나고 있었어요.. 사실 남친은 한번이혼한사람이에요. 저도 사실 그걸알고는 만나길두려워했지만 ..첨엔 그냥 오빠동생으로 시작했었는데 사이가 이렇게 급속도로 발전될줄은 몰랐어요..맘이라는게 참... 그래서 전 부모님께 죄송하고 결혼한다고 해도 참 두려워요 사실.. 부모님을 속이고 결혼한다는사실도 참 그렇고...그것만 생각해도 싸우다가 이런저런 고민되면 진짜 헤어져야지 안되겠다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근데 사람정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ㅡ끊어지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아끼고 예뻐했ㄱ던사람이라서.. 자꾸 가슴이 쓰리고 아파요..헤어졌다고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기에 쓰라린 이별경험도 참 많이 했죠.. 그때마다 제가 전화걸어서 잘만나보자고 다시 얘기해서 풀리곤했어요.. 그사람도 자존심부리고 싸움이 나면 저에게 안지려고하고 저에게 사과를 들으려고 해요..그런다음 자기도 미안하다그러고... 너무 성격이 둘다 강하다 보니 자꾸 부딫히는거 같아요.. 힘들어요. 아까도 메신저에서 계속싸우다 그래 서로 갈길가자..막 그러고 나왔어요.. 저한테 해준것도 아깝다고 일부러 저가슴에 못박는얘기 일부러 더하고..너가 남자한테 된통당해야 정신차린다 그러고..자기놓친거 넌 평생후회할꺼다 그러고.. 꼭 언젠가 나타나서 니앞에 다른여자랑 지나갈꺼라고 말하고..반드시 찾아서... 그렇게 말해요..어쩔땐 두렵기까지하죠.. 사실 두려운것때매도 이건아니다 싶어 다시제가 잡고 잡았던적도 있었던것같아요 근데 지금은 두려운거보다 사랑하는데 서로 이렇게 의견대립만하다가 싸우고 서로 안져주다가 서로 평생후회하게되늰건아닌지. 저도 자자신을 모르겠네요.. 이혼남이여서 걸리는것도 있지만...자기가 그래요..한번실수했지 두번은 안한다고.. 자긴 그래서 여자한테 미친듯이 잘할꺼라고 ~꼭행복할꺼니까,,이렇게 말해요.. 휴,...제가 아까 말하면서도 답이 안나온다고 했더니 엄청 막말한다고 말하더라구요.. 깐쭉깐죽 자기가 한다고 내가 말하니깐 그말도 너무 기분나뿌다고 너부터 말똒바로 하라고 그러고.. 다좋은데 이렇게 예민한 이남자 제가 평생 눈치보면서 살꺼같은 기분..의처증당하면서 살꺼같은기분.. 근데 할땐 미친듯이 애기야 사랑해 어쩌고하면서 이것저것 다해주려고하는 이남자 ... 절진짜 미치게만드네요...ㅜㅜ 저보고 어쩌라는건지...시작조차 안했으면 이런시련아픔도 없었을텐데.. 너무 지금에 와선 상처만 남는 제 연애경험이 참 가슴아프고 힘드네요.. 노래가사가 다 내얘기고 눈물만나고... 참힘드네요....헤어져야 할지 ...결혼까지 가야하는건지.. 전 너무 약질못하고 정에 끌리는 스탈인거 같아요...모질지 못하죠... 우유부단하고...ㅜㅜㅜ저도 이런제가 싫어요....이것도 저것도 아닌ㅜㅜ 그남자도 많이 힘들어하는걸뻔히 아는데 저때매 우는남자.. 저번엔 저랑 헤어졌다 다시만났는데 J00에 나쁜남자 노래가 나오는데 그노래나랑 헤어졌을때 자주들었다면서 ..갑자기 닭똥같은눈물을 흘리는거에요 저도 남자가 우니깐 너무 당황스럽고 너무 안쓰러워서 혼났죠.. 어찌보면 상처잘받고 여린 이남자...제가 보듬어 줘야하나 하다가도..자꼬 부정적인쪽으로 절 몰고가거나 자길 사랑ㅇ안한다고 얘길하는그사람때매 전숨통이 막히고 그럴땐 정말 힘들거든요.. 나도 한다고 하는데 부족한가바요 충분한사랑을 못받고 있다고 생각하나바요. 그래서 항상그래요 자기가 더많이 좋아하는거 같아서 억울하다고.! 서로 잘하고 미친듯이 서로 간쓸개 다빼줘야하는데 자기혼자그런거 같아서 괴롭고 너무 힘들다고... 자기가 살면서 여자한테 이렇게 까지 해본적없다고 말해요.. 근데 전 그렇게 생색내는 그사람이 그렇게 말하면 더 얄미워져요...왠수지간인가..맨날 죽자고 싸워서 이겨야 하는건지.. 제가 이기적일수도있지만 전 별거아니니까 여자한테 맞춰줄수있지 그러거든요. 근데 그사람입장에선 그런못해..하면서 선이 그어져있더라구요.. 거의 화해도 제가먼저했었는데.. 자존심싸움하면서 이러는것도 싫고 제가볼땐 털털하지않고 예민한이남자 어떡해야할지모르겠네요...ㅜㅜ너무 똑같아서 ..안맞는것인지..너무 괴로와요~
맨날 싸우게되는 남친과의 문제
전 2011년 35 살이 되었습니다.
세월만다 보낸것같네요.
26살부터 첫남자를 5년을만나고30살에헤어지고 31살에 쫓아다니던 6살연하남을1년만나고 2009년10월부터만난남자를 2011년 현재까지 한 1000번은싸웠다 헤어졌다를 반복하며 살고있습니다.
사실 지금도 싸운상태입니다.
전 나이트에서 남친을 첨만났습니다.
스마트하고 반듯해보인남친이 눈에들어왔고 호감이간우린사귀게됐죠..
근데 첫단추부터 잘못뀌어진저흰 계속 트러블이 났습니다.
첨엔 굉장히 자상하고 이해심많은사람인줄알고 제연애사를 줄줄이 얘길했습니다.
만난지 얼마안돼었을때말이죠..
근데 그얘길 남친은 저를만나는 얼마전까지도 전남자많이좋아했냐 그렇게 잘생겼었냐 하면서 절 숨막히게했습니다.
사실 전 전남친이나 전에 만났던사람들한테 그렇게 잘하진못했습니다.
말투도 그렇고 제멋대로 한적이 훨씬많았죠,..
제가초반에 난 사귀었던 남자들 다 잘생겼었다 ..그냥 뜻없이 얘기했었습니다.
근데 이남자는 자기앞에서 다른남자얘기를 꺼냈다면서..그렇게 잘생겼으면 게만나지 왜 날만나냐며 초반에 게 다리끄댕이라도 잡으라며 그렇게 기분나쁘게 얘기했었습니다.
전 그전 남친이 연하였기때문에 무지 힘들었고 지쳤고 결혼을 생각하는나이였기때문에 만나는것자체를 후회한적이 많았습니다.
얼굴만 잘생겼지 막말로 나머지니 다 꽝이였죠 생활력도 없고..로또만맞길바라는.아직덜큰성인이였죠.
저도 만난걸 후회했지만 이미 제맘도 많이 줘버려서 결혼까지 솔직히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연락도 잘안돼 술도 자주마셔. 암튼 여러가지로 속을썩이고 그래서 안돼겠다싶어서 힘들게 헤어지게됐습니다.
솔직히 맘이 많이 아푸고 아렸기때문에 저에겐 큰상처였습니다.
근데 지금현재남친은 그런절 그전사랑에대해 인정해주고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는게 아니라 그렇게 좋아했으면 지금이라도 다시 가보라는둥 그렇게 자꾸 얘길했습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좋아하지않았다고 했는데도 ..초반에 제가 잘생겼다..다 잘났었다 그런오바를 취했기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더라구요..
지금남친이 좀 잘난사람이여서 그냥 난 당신한테 쉽게 안넘어가 하면서 신경전하면서 한말이였을뿐이였는데 이렇게 까지 민감하게 전남친얘길 꺼낼줄을 몰랐습니다.
만난지 1년이 조금넘었는데얼마전까지 그전남친얘기로 절 미치게만들었으니까요.,.
전그래서 표현도 자주해주길원하고 자기를 엄청나게 사랑하고있다는기분을 느끼게 해달라고 하는지금남친때문에 사랑한단말도 자주안하는데 자주하고 손잡기 덥고 그럴때도 손잡아주고 최대한 비위를 맞춰주고 살았습니다.
B형남자인데요..
사실 B형이 말로는 바람둥이다 어떻다 얘기하지만..예민하고 까다로운거 같아도 자기여자다싶은여잘만나면 그여자한테올인한다고 들었습니다.
잘한땐 정말잘하는데 화가나거나 내가 별로 감정표현이나 무뚝뚞하게한다고 생각하면 자기를 덜사랑한다고 사랑하는감정을 전혀 못느끼겠다면서 그렇게 얘기합니다.
저도 피곤하거나.컨디션이 안좋거나 아푸면 사실 부르러운말만 계속나가진 않지 않습니까?
얼마전엔 난 너랑 결혼할꺼고 너도 그런맘인데 그럼서로 완전히 가져야 돼지않냐며 메일이며 싸이월드까지 공개할길원했습니다.
비밀번호를 말이죠..
그래서 전 개인사생활이고 서로 관리하고 지내자고 했는데 계속우기더니 결국엔 안밝히니깐 제가 문제가 있다는겁니다.
아직도 이남자저남자 제고있고 그러니까 자기에게 공개를안하는거라며 얘길하더군요
전그게아니라 너무 꼬치꼬치 구는 남친이 너무 시러서 우긴것뿐이였습니다.
다 까면 널믿을수있다..그걸 다까도 내가 일일히 맨날 들어가서 확인하고 그러지 않는다 ..한번만보게해달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다깠죠.
그래서 일촌남자란남자 죄다지우고 커뮤니티같은 것도 발목잡힐것같은것도 죄다지우고
제가 가입한 싸이트까지 구글에서 제 아이디치더니 잡아내는통에 제가 미치고 팔짝뛰었었죠..
제가 한 5년전에 가입한 미팅싸이트를 어떻게 찾아내더니 남자가있는데도 이런사이트나 드나들고 자기하나로 만족못하냐며...ㅜㅜ
그래서 옛날에 가입한거고난 여태 기억도 못하고 살았다 그랬죠..사실이었으니까요
그래서 다삭제하고 나서야 이젠 내여자고 이젠 다 널믿겠다 그러더라구요.
의심할일없다고 이제...
그게 얼마전까지 한 3준전? 쯤까지 있었던일이에요
그런데 어제는 요즘제가 감기도 걸리고 몸도 안좋았거등요
그런몸에도 한푼아껴볼려고 메신저에서 보자고했어요..
메신저에서 만나서 쿠폰괸찮은거 있음 밥값좀 줄일려구요,..남친생각해서..
근데 도중에 남친이 밥먹으러 갔었거든요..
그래서 전 몸도 안좋고 그래서 좀 쉬다가 일도해야하고 해서 자려고 했어요,.
그러면서 자기가좀 알아봐..그랬죠..만약 자기도 힘들면 그냥 가서 먹자고했죠.
그랬더니 밥먹고 와서는 여태 멀했길래 자기한테 떠넘기고 쉰다고 하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나 몸안조아서 쉴려고 하는거라했죠.
그랬더니 아까부터 메신저에서 쿠폰알아볼때부터 말도 제대로 안했다는거에요
아니 쿠폰알아보면서 크게 내용있음얘기하고 아니면 알아보느라고 정신없는게 당연한건데..
아픈몸이끌고 메신저에서라도 함께할려고 한사람한테 한다소리가 쿠폰이 중요하냐?
그러는거에요 ㅜ 정작중요한걸 모른다나..
전 자기생각해서 쿠폰다운받을라고한건데 아낄려고..
이런식으로 싸우는게 태반사에요..
사소한걸로 시작해서 넌이러니까 날 사랑하는게 아냐.그러니까 이러지 하면서 ..
하루도 그냥넘어갈날이 없어요..
좋게할땐 한없이 자상하고 잘해주는남잔데...조금만 제가 소홀해도 요즘 자기는 안중에도없고 사랑도 안한다며 의심스럽다말해요
그래서제가 그랬죠..
도대체 전에여자들은 어떻게 사랑해줬길래 나한테 맨날 사랑이 부족하다하냐고..~
그럼 자기얘기만해요..
아까도 메신저에서 서로 화해할뻔하다가 결국파국으로 끝을냈죠..
그러니깐 니가 미친듯이 잘해줄남자만나..난 니상대가 아닌거 같으니까...이렇게 말해요.
제가 좀 말하는게 무뚝뚝하긴하지만 그런오해받고 절오해하는남자한테 저도 화가나서 좋게얘끼할순없는거자나요..
그럼 간쓸개 다빼줄만큼 머라그래도 다용서해주고싶은 그런여자만나라고하죠..
가는말이 고와야오는말이 곱다고...
근데 서로그래요.. 성격이 너무 똑같으니깐 맨날 부딪혀요..
둘다 B형이거든요..ㅜㅜ
엄마가 첨에 그렇게 반대를 했는데..둘다 B형은 안된다고..
엄마 아빠가 둘다 B형이거등요
성격이 같으니까 한쪽도 맞추지않고 서로 싸우다 결국 엄마가 말없이 사라지죠..
안그럼 크게 싸움나니까
그래서 엄마가 혈액형만 들었을땐 많이 반대했어요..
자긴 경험자니깐. 너만은 그렇게 살지말라고..
아빠랑살면서 무지힘들었다고...
근데 제가 계속우겨서 아빠랑은 틀리고 자상하고 저하고싶은데로 다하게 해준다해서 만났죠..
근데 조금만 소홀하게느껴지거나 사랑한다는 감정표현안하면 사랑안한다고 느끼고 전남자를 못잊었네 다른사람데쉬하는사람이 많냐는둥 엉뚱한 소릴하고..
사실 남친을 많이 사랑하는데 이럴땐 진짜 시러요 지치고
이래서 결혼은 하겠나 싶고..
연애잘못해 허숭세월다보내고 지금 35살인데..진짜 지금같아선 혼자살고싶네요
혼자 절대 못살꺼 알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는저로선.. 제가 이사람한테 많이 의지하고 기대로 있거든요...
근데 가끔그래요 외로와서 자기만나냐고..아무도 없음 힘드니까 만나냐고..
자긴 그런 존재이고 싶지않다고..그런맘이면 바로헤어지자고
남친도 가정이 그렇게 화목하질 않았어서 굉장히 자기관이 뚜렸해요..행복하게 사는게 소망이래요
애기들이랑 사랑하면서 예뿌게 살고싶다고....
그건 저도 마찬가진데
맨날 이렇게 싸워대는통에 전 솔직히 두렵고 걱정되고그래요
이렇게 반복된싸움이 정말 많아요..
예전엔 꺼지라그러고 저한테 막말도 많이 했었어요..이젠 안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전에한 전적이 있어서 자기도 고치고 있는중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믿어보려고 계속 만나고 있었어요..
사실 남친은 한번이혼한사람이에요.
저도 사실 그걸알고는 만나길두려워했지만 ..첨엔 그냥 오빠동생으로 시작했었는데
사이가 이렇게 급속도로 발전될줄은 몰랐어요..맘이라는게 참...
그래서 전 부모님께 죄송하고 결혼한다고 해도 참 두려워요 사실..
부모님을 속이고 결혼한다는사실도 참 그렇고...그것만 생각해도 싸우다가 이런저런 고민되면 진짜 헤어져야지 안되겠다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근데 사람정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ㅡ끊어지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아끼고 예뻐했ㄱ던사람이라서.. 자꾸 가슴이 쓰리고 아파요..헤어졌다고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기에 쓰라린 이별경험도 참 많이 했죠..
그때마다 제가 전화걸어서 잘만나보자고 다시 얘기해서 풀리곤했어요..
그사람도 자존심부리고 싸움이 나면 저에게 안지려고하고 저에게 사과를 들으려고 해요..그런다음 자기도 미안하다그러고...
너무 성격이 둘다 강하다 보니 자꾸 부딫히는거 같아요..
힘들어요.
아까도 메신저에서 계속싸우다 그래 서로 갈길가자..막 그러고 나왔어요..
저한테 해준것도 아깝다고 일부러 저가슴에 못박는얘기 일부러 더하고..너가 남자한테 된통당해야 정신차린다 그러고..자기놓친거 넌 평생후회할꺼다 그러고.. 꼭 언젠가 나타나서 니앞에 다른여자랑 지나갈꺼라고 말하고..반드시 찾아서...
그렇게 말해요..어쩔땐 두렵기까지하죠..
사실 두려운것때매도 이건아니다 싶어 다시제가 잡고 잡았던적도 있었던것같아요
근데 지금은 두려운거보다 사랑하는데 서로 이렇게 의견대립만하다가 싸우고 서로 안져주다가 서로 평생후회하게되늰건아닌지. 저도 자자신을 모르겠네요..
이혼남이여서 걸리는것도 있지만...자기가 그래요..한번실수했지 두번은 안한다고..
자긴 그래서 여자한테 미친듯이 잘할꺼라고 ~꼭행복할꺼니까,,이렇게 말해요..
휴,...제가 아까 말하면서도 답이 안나온다고 했더니 엄청 막말한다고 말하더라구요..
깐쭉깐죽 자기가 한다고 내가 말하니깐 그말도 너무 기분나뿌다고 너부터 말똒바로 하라고 그러고..
다좋은데 이렇게 예민한 이남자 제가 평생 눈치보면서 살꺼같은 기분..의처증당하면서 살꺼같은기분..
근데 할땐 미친듯이 애기야 사랑해 어쩌고하면서 이것저것 다해주려고하는 이남자 ...
절진짜 미치게만드네요...ㅜㅜ
저보고 어쩌라는건지...시작조차 안했으면 이런시련아픔도 없었을텐데..
너무 지금에 와선 상처만 남는 제 연애경험이 참 가슴아프고 힘드네요..
노래가사가 다 내얘기고 눈물만나고...
참힘드네요....헤어져야 할지 ...결혼까지 가야하는건지..
전 너무 약질못하고 정에 끌리는 스탈인거 같아요...모질지 못하죠...
우유부단하고...ㅜㅜㅜ저도 이런제가 싫어요....이것도 저것도 아닌ㅜㅜ
그남자도 많이 힘들어하는걸뻔히 아는데 저때매 우는남자..
저번엔 저랑 헤어졌다 다시만났는데 J00에 나쁜남자 노래가 나오는데 그노래나랑 헤어졌을때 자주들었다면서 ..갑자기 닭똥같은눈물을 흘리는거에요
저도 남자가 우니깐 너무 당황스럽고 너무 안쓰러워서 혼났죠..
어찌보면 상처잘받고 여린 이남자...제가 보듬어 줘야하나 하다가도..자꼬 부정적인쪽으로 절 몰고가거나 자길 사랑ㅇ안한다고 얘길하는그사람때매 전숨통이 막히고 그럴땐 정말 힘들거든요..
나도 한다고 하는데 부족한가바요 충분한사랑을 못받고 있다고 생각하나바요.
그래서 항상그래요 자기가 더많이 좋아하는거 같아서 억울하다고.!
서로 잘하고 미친듯이 서로 간쓸개 다빼줘야하는데 자기혼자그런거 같아서 괴롭고 너무 힘들다고...
자기가 살면서 여자한테 이렇게 까지 해본적없다고 말해요..
근데 전 그렇게 생색내는 그사람이 그렇게 말하면 더 얄미워져요...왠수지간인가..맨날 죽자고 싸워서 이겨야 하는건지..
제가 이기적일수도있지만 전 별거아니니까 여자한테 맞춰줄수있지 그러거든요.
근데 그사람입장에선 그런못해..하면서 선이 그어져있더라구요..
거의 화해도 제가먼저했었는데..
자존심싸움하면서 이러는것도 싫고 제가볼땐 털털하지않고 예민한이남자 어떡해야할지모르겠네요...ㅜㅜ너무 똑같아서 ..안맞는것인지..너무 괴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