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친구의 배신.. 느껴보셧나요?

첫잉2011.01.31
조회2,431

 

톡된 기념  편의점 인증 ㅋㅋㅋ

 

밤 11시 부터 다음날 아침 9시까지 하는데 ㅋㅋ

 

놀러 오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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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호계구사거리 에서 바로보이는

 

넓~은 GS25평일 야간 알바생입니다

 

이렇게밝히는 이유는 그냥 익명으로쓰면 .. 글을 이상하게 넘어갈거 같아서요

 

없던일인데.. 있던일처럼 쓴다던지요..

 

얼마전 친구한테 큰 충격을 받아 글쓰게 됩니다...

 

이제는 친구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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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수민(가명) 이라는 제친구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친구인데.. 졸업후에 못나다가 친구의 친구로 이어져서

 

또 만남이 이어졌어요

 

근데 얘가 빌붙기?를.. 잘합니다..

 

그리고 엄청.. 진지하달까요..

 

친구끼리 그냥 장난치며 놀쟈나요

 

수민 이는 장난이란게 없습니다.

 

고딩때 그 '장난' 한번 수민이한테 쳣다가 대판 싸웠을 정도니까요.

 

어느정도냐면

 

수민이가 저한테 물어요

 

"넌 어떻게 영준(제 다른친구)이랑 그런 장난치면서 놀수잇어?"

"너가 남다른거야 그게 뭐 어때서"

 

"어우.. 난 그런애들보면 신기해"

 

 

뭐 이정도? 근데 그런장난도 남다르지 않아요. 그냥 예를 들기 힘들정도로..

 

그냥 친구끼리 오가면.. 만약 그냥 여자끼리 대화라고 치면

 

야 돼지~! ㅋㅋ 이런정도? 아니.. 이정도 이하일거 같네요..

 

 

 

 

얘기가 좀 샛네요..

 

 

 

 

 

근데 이 친구가 가정이 화목하지는 않습니다.

 

아버지꼐서 약간의 주먹을 드시던 분이셧고..

 

수민이 역시.. 문신하고.. 뭐.. 그냥 이런저런 싸움하고....

 

수민이 어머니는 어릴적에 집을 나가셧더라 하더라구요.

 

또 수민이는 그런 아버지때문인지

 

가출을 자주 했구요

 

근데 가출한애가 어딜 돌아다니겠어요

 

여차저차 당연하다는듯 제가 야간(새벽)할때 왔죠

 

퇴근할때는 또 자기 할꺼 어디 가고

 

제 주위 친구들은 수민이랑 친해지지 말라고 했어요

 

근데 저는 그냥 얘랑있으면 그냥 즐겁고 좋았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왠지 몰라도

 

그냥 같이 있으면 즐거운애 있쟈나요 ㅋㅋ

 

그러서인지 전 얘랑 같이 얘기하며 알바를 보넀어요

 

근데 이놈이 빌붙기를 밥먹듯이 합니다.

 

담배를 사달라고 하지않나..

 

밥먹자고 하며 밥 사달라고 하지않나..

 

갚을테니.. 사우나비좀 내달라고 하지않나..

 

이런거 땜에.. 제가 이친구한테 간돈이.. 10만원 조금 안되네요.

 

근데 아깝지는 않았어요

 

진작에 싫었으면 무시할친구인데 그냥 같이 잇으면 즐거운 친구였으니까요

 

또 가출도 한 상태니까요..

 

정말 '친구'로 생각했던 친구였습니다.

 

근데 이놈이 여친이 생겼다고 데려오네요.

 

그래도 여친생겼으니 빌붙는짓 그만 하겠지 했는데 ㅋ

 

헐.. 그냥 저랑 단 둘이 있을때랑.. 똑같습니다..

 

여친이 배고프다 하면..

 

"괜찮아 첫잉이 사줄꺼야 ㅋㅋㅋ"

 

이렇게 바로 나올정도..

 

제가 또 자주 사주긴해요..

 

쓸떈 쓰는 성격이라..

 

수민이랑 여친 나갈때도.. 춥다고 따뜻한 두유사주고 그러니까요.

 

정말 제가 해주고 싶을떄만 해준거지

 

정말 수민이가 절 돈으로 보는건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또 이놈도 눈치를 봐요

 

하도 자주가니까 슬그머니 늦게 오더라구요..

 

이런저런 사정으로.. 수민이하고여친이 같이 가출를 하는데..

 

놀러온다는넘이 안와서 걱정되서 전화하니까

 

그냥 밖에 앉아 있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최소한 여친은 따듯한데 있게 해줬겟지했는데

 

옆에 같이 앉아있데요..

 

그때 날씨 눈이 펑펑 올때였거든요..

 

버럭화내면서 택시비 내가 줄테니까 저가 일하는 편의점 오라고했죠..

 

아 친구로써 너무 보기 안쓰러운거에요.

 

괜히 사서 가출을 한답니까..

 

그 여친 부모님도 간혹 찾아오세요.

 

2번째까지 찾아오실땐 그냥 모른다고 했는데

 

너무 아니더라구요.

 

3번째 오실떈.. 그냥 부모님이라 작전짜서

 

수민이 부를테니까 밖에서 잠시 숨어계시다가 수민이 랑 여친 들어오면 들어오시라고.

 

뭐 결국.. 둘다 집에 들여다 줬어요.

 

첨엔 수민이랑 여친이 내가 부모님 부른지 몰랐는데.

 

그냥 애교스럽게 사실대로 말했죠

 

"사실 내가 부른거야 ㅋㅋ 미안 ㅋㅋ 근데 차라리 이게 좋지? 따뜻하고 좋쟈나. ㅋ;;""

 

하니까 뭐.. 자기도 그렇게 생각한듯 끄덕끄덕..

 

제가 얼마나 친구로써 잘해줫냐면

 

수민의 여친과    그 여친의 부모님이

 

친구 정말 잘 둿다고 할 정도였거든요....

 

근데.. 그들이 집에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일이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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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잡답이 너무 길어졌네요..

 

위 얘기를 쓰게된이유가.. 제가 저렇게 까지 했는데..

 

왜 저한테.. 그런일을.. 햇는지.. 이해가 안되서.. 적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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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달 85만원의 월급을 받습니다.

 

야간수당은 안지켜지고 그냥 일자 상관없이 2월달이던.. 1월달이던 무조건 85만원요

 

주말 펑크나면 제가 채워주면서 일당으로 받고..

 

85만원중.. 40만원은 제 동생..이랑 저.. 주택적금 으로 20만원씩 제가 내구요.

 

또 제폰요금등등.. 어머니 용돈 등등해서.. 전 15만원? 혹은 10만원만 제가 가지게됩니다.

 

제가 술담배를 안해서요. 노래방도  노래를 보는사람이 손에 땀나도록 힘겹게 부릅니다 (못부름..ㅠ)

 

노래방도 자주안가고.. 그냥 마의나.. 바지.. 등등 옷 몇벌사고 말거든요.

 

이날은 주말까지해서 24만원이 제 지갑에 있엇습니다.

 

 

5만원권 4장

 

1만원권 4장

 

 

또 수민이 한테 자랑했죠 ㅋ

 

왜 햇는지 몰라도... 그냥 돈자랑...

 

봐라봐라!! 24만원이다! ㅋㅋ 하면서요 ..

 

 

 

제가 야간알바하는 이유가.. 낮에는 친구들이랑 만나려고 야간을 합니다.

 

그래야 친구들간 우정도 유지되고 좋쟈나요.

 

제가 힘은 없는데 체력은 끝내줘요 ( 2일밤샘 일했는데 다음날 2시간만 자고 일 다시할정도)

 

그날은 왠지 피곤해서 일하다가 수민는 계산할줄 알기에 전 잠들었습니다..

 

그러고 인기척에  깻죠.

 

눈뜨니까 수민이가 바로 보이더군요

 

근데 수민이가 제 눈치를 봅니다.

 

 

그뭐 행동이... 무엇을 하던중이었는데... 내가 일어나니까 안하는 듯한?...

 

당황한 눈치를 보이더라구요..

 

 

아 저는 진짜 순간

 

'에이 설마 ㅋㅋㅋ' 이러고 다시 수민이를 보던 눈을 감고 다시 눈을 붙이려고 했어요

 

근데 수민이가 저한테 하는말이

 

"실눈뜨지마 ㅋㅋ"

 

이러는거에요...?

 

'어..? 얘 왜이래..내가 뭔 실눈..ㅋ.. 하면서 또 잤어요....

 

그냥 잠시나마 수민이를 의심?하는 제가 제 자신을 한심하게 보면서요.

 

전 정말 그랬거든요 마음이..

 

 

또 제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수민이가 피곤하다며 집에 가겠답니다.

 

수민이 가기전에 두유 하나 또주고

 

크리스마스날 케잌사면 와인을 하나 사은품으로 주는데.

 

어떤손님이 그걸 안가져가셔서 보관중이던게 하나 있거든요.

 

그걸 수민이한테 주면서

 

" 네 여친이랑 오븟하게 마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줫죠.. 고맙다며 가져가더군요.

 

그러고 계산대에 앉으니까 제 지갑이 바로 눈에 보이더라구요 ㅋㅋ

 

그러고 지갑속 돈을 확인했습니다.

 

정말 수민이가 의심되서 본게 아니구요.

 

저만 그런지 몰라도 자기지갑에 현금이 많이 들어있으면

 

그현금을 볼때마다 괜히 흐믓함이 있쟈나요 ㅋㅋ

 

저도 그 흐믓함때문에 돈을 꺼내 또 봤죠

 

만원짜리 1..2..3..4. ㅋㅋㅋㅋ

 

오만원짜리 1..2..3.........어?  3............어?!.... 하나..둘..셋...... 셋..... 어?!!

 

 

 

하늘이 노래 지더군요..?;;;

 

의심하긴 싫엇지만.. 그래도 내 눈치보며 당황한 수민이가 생각나더라구요.

 

CCTV를 보면 바로 나오지만.. 그전에 문자를 보냈어요.

 

수민이가 그래도 당황해 할까 가능한 편하게 문자를 보냈죠

 

"가져와 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답장이 곧 바로 오더군요

 

 

" 헐... 임마래;;"

 

 

 

아직 제가 무슨얘기하나 모르나 봅니다. 또 제 성격상 임마라는 단어가 절떄 안쓰거든요

 

임마란 말을 제 평생 10번도 안써본듯..

 

 

" 가져와라 가져와 ㅋㅋㅋ 버스비면 이해 되는데 액수가 좀크다 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이제 답이 없더군요..

 

이때 제 마음속으로 수민이를 욕하고 있었을까요?

 

전혀... 절떄 아니요

 

 

전 충분히 이해됬어요

 

만약 제가 가출상태이고

 

제친구가 앞에서 그런 돈자랑을 하고..

 

또 그 친구가 무방비로 잠에 들엇는데

 

저같더라도.. 순간적으로 그런일 했을꺼라고

 

전 이해 했거든요.

 

정말 그친구에 대해서 나쁜말 전혀 안했습니다.

 

 

한참뒤 답장이 오더라구요.

 

 

" 미안하다..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곘어.. 내일저녘에 보자 미안해.."

 

"알앗다 내일보자 감기조심하고 ㅋㅋ"

 

답장이 옵니다

 

" ㅇㅇ "

 

 

저 이 답장보고 피식~ 하면서 웃엇어요

 

전 이친구가 괜히 겁내면서 안가져올까 걱정됬거든요..

 

기죽지 않을까 하고요..

 

저런식 답장인걸 보니까 다행이 기죽진 않았나봅니다.

 

제가 눈치챘을떄 얼마나 겁냈을까요..

 

 

..근데.. 일이 터집니다.

 

 

수민이 일은 잠시잊고 한참 웃대에 빠졌을때 답장이 왓어요

 

 

"인천아 미안한데 정말 염치없는말이지만.. 정말 염치없지만.. 나 몇만원만 쓰면 안될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하.. 저요

 

이 친구가정 분위기 조금은 압니다.

 

또 아버지랑 싸워서 집 또 나왓나 보네요.

 

근데 이친구가 간단히 버스비나 사우나 비면

 

전 빌려주는게 아니라 그냥 줍니다.

 

근데 .. 너무 뻔뻔하게..

 

 

딱잘라 말하면 훔친돈인데.

 

거기서 .. 몇만원을 쓰겠다고.. 저한테 말한다뇨 ㅋㅋㅋㅋ.....

 

 

이때 깨달았죠... 제 주위 친구들이 왜 수민이랑 놀지 말라고했는지.

 

아 정말 딱 꺠달앗어요..

 

' 아 .. 이놈이랑 더 엮이면 인생이 피곤해 지겟다...' 하구요.

 

또 이놈 하는일도 없어요. 저가 일하는 편의점 주말야간 일자리 나서

 

제가 이놈 일하게 해줬는데..

 

수민의 친동생이 어머니 초본.. 등본 어케 뽑아서 거주지알아내서

 

어머니를 찾앗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점장님꼐 직접 찾아뵈서 사과드린다음 2일하고 그만 뒀죠..

 

전 수민이가사과하는 모습보고 인간다움이 보여서.. 정말 더 정들었는데..

 

그것도 잠시.. 어머니를 찾긴햇는데.. 뭐 하는 행동이 똑같더라구요..

 

또 저일하는 편의점 와서 빌붙고.. 여친옆에 두고..

 

여친은.. 정말 눈치엄청 보는데 말이죠.. 모든걸 거절할줄 아는 여자였어요.

 

정말 이해가 안됬죠.. 왜 수민이랑 사귀는지.. 그래도뭐... 사랑이란게.. 상상이상이니까..뭐..

 

이래서 딱 깨닫고 수민이에게 답장을 했습니다..

 

 

"나도 염치없지만.. 그돈 그냥 너 다 가지고 다신 연락하지마라"

 

 

이렇게 보내니까 그후엔 답장이 없더군요.

 

 

 

 

 

이 친구가.. 장문문자는 못받고.. 또 저희 편의점 인터넷이 언제 끓길지 몰라

 

네이트온쪽지도 못하겟고..

 

이친구에게 장문의 글을 한번 써서 보내고 싶엇거든요

 

그 친구 싸이 방명록으로 가서 비밀글로 남길려 했습니다

 

근데 비밀글을 못하게 한건지.. 비밀크 체크 하는곳이 없더라구요..

 

제가 싸이를 안해서. 못찾는건지..

 

결국.. 그친구랑 .. 저만 알아들을수 있도록

 

너.. 내.. 그거.. 이거..그곳.. 저곳.. 그때.. 이때.. 뭐

 

이런단어 사용해가며 말을 남겼습니다..

 

딱 연락마자는 메시지를 남긴채...

 

그뒤에 제 기분.. 충격과.. 짐을 푼듯한.. ..뭐 이런저런 기분이 오가더군요..

 

 

근데 여러분.. 여러분이 이런상황이 오면..

 

그 수민이라는 친구한테 엄청 호통치며 욕할거 같나요?

 

전 그럴줄 알앗어요....

 

근데 아니더군요..

 

 

욕은 절때안나오고요.. 혼잣말로 계속 이말만 했어요...

 

"네가 왜....?.... 하....네가 왜..? 네가 나한테 왜그랬냐?.. 하이고.. 수민아.. 왜그랬냐...ㅋ...."

 

 

정말.. 그 충격은 말로 못하겟어요....

 

믿는 도끼에 발들 찍힌달까요..?;;

 

 

전 괜히 어머니께 죄송하더라구요..

 

'내가 말썽 부릴때도.. 어머니마음도 이랬을까?.....'

 

하고요...

 

정말 그마음.. 당해본 사람만 알아요..

 

누가 제심장을.. 쎄게 한대 친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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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락하지 말라고 메시지..

 

그메시지는.. 그 여친도 뭔뜻인지 모르게 썻엇거든요.

 

또 익명으로 썻구요 저인줄도 모르게 수민이만 알게

 

 

 

그 수민의 여친한테 문자가 왔어요  그일이 있던후.. 몇주뒤에..

 

 

자기가 대신 사과하겠다...수민이 이제 알바구했다.. 돈 갚겟다..미안하다..

 

뭐 이런 내용이였거든요...

 

 

 

제가 수민이한테 남긴 쪽지중에.. 남긴말중 일부분입니다.

 

 

' 너가정말 미안해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사과할 마음있는지도...

 

혹.. 있다하더라고 사과하지마라..

 

사과해도 받을생각없고..

 

네가 내앞에 나타나 그 5만원 다시 가져온다해도 난 그 돈 찢어버릴꺼니까

 

솔직 5만원 하루만 일하는 버는돈이니까 별로 아깝지도 않고..'

 

 

 

 

그여친한테 답했어요

 

그 메세지 다시 잘 읽어보라고요

 

돈 다시 줘봤자 보는앞에서 찢어 버릴꺼라고.

 

 

 

또 하나의 문자가 왔는데..

 

미안하다며.. 계좌번호 알려달라.. 뭐 이런얘기더라구요.

 

전 또 그 여친의 문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수민의 문자더라구요.

 

전 번호 지운지오래라 또  그 여친의 문자인줄 알고

 

또 차갑게 답했죠..

 

 

 

사과 됏다고.. 문자그만해라

 

 

 

뭐.. 이후엔.. 현재 까지도 연락이 없네요..

 

 

연락없어서.. 어이없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지금 그떄 인연끓은게 정말 잘한일이라 생각되요..

 

그래도 나한테 그 '충격'을 안겨줘서 정말 조~~~~금은 고맙기도 하네요

 

 

이젠 절때로 어머니 마음 불편하게 안해야지 하는 마음을 굳게 먹었거든요..

 

뭐 평소에도 잘했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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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일하다 쓴건데.. 와 너무 장문입니다..

 

읽기 편하게.. 단문.. 줄 하나하나 띄워쓰고..여백 넓이고..

하다보니..

 

우와 이건심하게 장문이네요..

 

이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톡을 바라고 쓴건 아니에요..

 

그냥 제가 겪었던일 사람 많은곳에 써보는거

 

그런거에 재미를 느끼는 한 대학생이에요 ㅋㅋ

 

 

 

야간알바생의 시간을 빠르게 가게 해주는 모든.. 판 카테고리 글들.. ㅋㅋ

 

재미와... 감동을 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제가 판을 알게된게.. 그저께였거든요..

 

정말 이런곳을 이제 알았다는게 후회되더라구요 ㅇ_ㅇ

 

지금이라도 알아서 좋네요 ㅋㅋ

 

매달매달 베스트글 하나하나 다 읽는 중이랍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