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을 믿지 않습니다.

닥터드레2011.01.31
조회309

 

여기는 믿음과 신앙 판인데

이런 글을 쓰는거 자체가 욕먹을 짓인걸

각오하고 글을 올립니다.

 

제생각을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강요한다면

어떤 종교와 같아질테니..

 

일단 전 기독교 그리고 불교중 어느 종교를 선호하냐면

불교 입니다. 왜냐 그분들은 주말에 자는데 방해는 안하거든요.

 

 

 

 

 

여러분 신을 믿습니까?

저는 안믿습니다. 왜 안믿냐구요?

일단 단편적으로 예를들어 봅니다.

 

저는 참고로 무교입니다. 종교에 관한 지식이 얇으므로

이건 엄연히 제생각이니 이해해주세요. 이해를 못하시고

시비조로 말씀하실분들은 살그머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일단 단편적으로 가장 욕을많이 잡수고계신

기독교 를 예를들어 보져 몇몇분들은 개독교,개신교 라고하지만

그건 비하발언 이므로 전 쓰지않겠습니다.

 

자 하나님은 인간의 형체를 띄고 계십니다.

예수님 또한 인간의 형체를 띄고 계시죠.

 

천사또한 인간의 형체에 날개를 달았습니다.

악마또한 인간의 형체에 날개 그리고 꼬리등등

 

거의 인간과 흡사합니다.

 

만약 토끼가 이 지구를 지배하고있습니다.

사람처럼 지식도 있으며 그냥 말그대로 인간과 토끼를

바꿨습니다. 토끼가 섬기는 신은 과연 인간의 형체를 띄우는 하나님 일까요?

예수님일까요? 자기보다 하등동물 인간의 형상을 띄우는??

아닐걸요? 토끼의 신은 토끼의 형상을 하고있을겁니다.

 

기독교는 영국에서 권력의 힘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황제보다 더욱더 강력한 정권이 교황이였죠(?) 역사공부를

잘안해서 몰르겠지만. 교회는 확실히 중세시대때 엄청난 권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권력의 이용에 잘써먹였죠.

 

기독교 신자분들은 이렇게 말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믿음이 있으면 만날수있다.

죽으면 천당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할수있다.

 

저는 이말을 들을때마다 헛웃음을 칩니다.

 

 

예전에 우리나라에 있던 이야기 입니다.

지하철에 한 스님께서 앉아계셧고 기독교 아주머니께서

스님께 말씀을했죠

"하나님을 믿지않으면 지옥에 갈겁니다!"

 

그런데 그 스님은 무어라 하셧는지 아십니까?

 

"자기 자식을 믿지않는다고 지옥에 보내는게 그사람이라면

난차라리 그 사람들과함께 지옥엘 가겟소"

 

전 도대체 신이있다고 믿기지 않습니다.

 

이세상은 소위말해 썩었습니다. 살인? 강간? 매춘? 비리? 폭력?

 

이세상엔 이런게 많습니다. 우리나라에만 있는게 아닙니다. 어느나라를 가던

 

빈곤 고아 세상에 슬픈이야기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루하루 먹고살기 힘들어 몸을판

 

어린소녀가 있는방면 소녀가 몇십년을 일해야 벌수있는돈을 생각없이 쓰고 그돈으로

 

소녀를 더럽히는 사람도 많습니다. 정말로 신이 존재한다면 정말 이런 불쌍한 사람을 구원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신? 웃기지 마십쇼. 이세상에 믿을건 자기를 사랑해주는 가족과 나자신뿐입니다.

 

저는 종교를 비판하지 않습니다. 정말 힘들때 기댈곳이 기도 하니깐요.

그분께 기도해서 마음이 조금편안해 진다면 뭐라할순 없습니다 제가무슨 주제로요.

 

종교의 행동실천 또한 맘에듭니다. 가난한 분들께 도움을 주는 마음은 아주 멋집니다.

종교를 떠나서 그런선행은 저는 항상 박수를 칩니다.

 

그치만 무리한 종교활동으로 인해 기독교는 욕을먹습니다.

 

그치만 제생각엔 이세상에 정말 신은 없습니다.

 

우리모두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기독교 분들은 말합니다.

 

 

 

그런데 자기 자식이 자기를 믿지않는 다고 지옥으로 보낸다는 부모는 없습니다.

제발 기독교분들 당부드립니다. 당신들이 신을믿건 말건 저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치만 제발 다른사람에게 선교라는 이름으로 피해를 주지말아주세요.

 

 

우리나라 는 종교의 자유라는게 있습니다.

믿고 안믿고는 우리 마음이죠. 그걸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괜한 안좋은 이미지만 심어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