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있는 올해 열여덟되는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경험한 무서운일을 들려드릴려고합니다. 진짜 저는 이 일 겪었을때 온몸에 소름이돋고 발가락 손가락이 발바닥 손바닥을 뚫을려고 했으며, 전율이 찌릿찌릿 올라서 머리카락은 하늘로 치솓고 지렁이가 직립보행하는걸로 보였으며... 까지는 아니지만 진짜 무서워서 요새 잠을 설쳐요. 그럼 지금부터 음/슴체 모드 GoGo 나는 요즘 드라마 싸인을 즐겨보고있음. 처음에는 그닥 재미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어느순간부터 굉장이 흥미진진하고 재밌는거임. 특히 나는 6~7화를 진짜 감명깊게봤음. 나는 그 사람이 진짜 싸이코패스인줄알았음. 너무 연기를 잘해서 ㅋㅋㅋㅋ 한참 싸인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키는거임. 근데 싸인이 시작했다는것은 시간이 10시쯤 됬다는것을 말함. 근데 지금은 겨울임... 겨울이란말임 ㅠㅠㅠ 해가 무쟈게 빨리떨어짐.. 나는 이 야심한밤에 난 절대절대절대 나갈수없다고 차라리 날 죽이라고했음. 엄마가 진짜 죽일기세로 달려들어서 할수없이 덜덜 떨면서 나갔음. 참고로 필자는 겁이 진짜진짜 많음... 상상을초월함 ㅋㅋㅋㅋㅋ 옷걸이에걸려있는 옷들도 무서워하는 여자임...ㅠㅠㅠㅠ 일단 나오긴 했는데 별별생각이 다드는거임... 갑자기 어떤 무서운 남자가 날 따라오면 어떡하지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납치하면어떡하지 이런생각들에 파묻혀있었음. 그러고선 슈퍼로 딱 들어갔는데, 어떤 한 아줌마가 과자를 고르고있는거임. 그래서 나도 엄마가 시킨 물건을 고르고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돈을 안가져온거임. 그래서 슈퍼를나와서 집으로 돌아가고있었음... 그런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뒤에서 바로 그 아줌마가 나오는데 나를 어떻게 할것같은거임.. 그래서 주차장보면 네모난 기둥 세워져있잖슴... 그뒤에 숨어있었음 ㅋㅋㅋㅋ 근데 글로오는거임 ㅡㅡ 와 진짜 무서워서 심장마비로 즉사할뻔했는데.... 돌을 들고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나이제 죽는건가...난이제 끝이야 흐엉ㅠㅠㅠ 이런생각이 머릿속을 점령하고있었음... 근데 날 딱 밀쳐서 넘어뜨리더니 대사를 하는거임 "사람은 돌로 한번쳐서 죽지 못한단다." 이러고 내머리를 돌로 팍 치는게 아니겠음?? 난 눈이 뒤집혀서 그 돌 뺏어서 그 아줌마 머리에 던졌음.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하는말이, "한번으론 안죽는다니까." 하면서 웃으면서 나한테오는거임. 그래서 난 돌 두개잡고 "죽어라!!" 이러면서 머리 막 쳤음. 그랬더니 그 아줌마는 기절했나 죽었나 모르겠는데 움직이지않았음.. 다행이다 생각하고 집으로 막 뛰는데 그 아줌마가 내 다리를 탁 잡는거임. 그래서 난 발길질하면서 "이거놔!!! 이거 놓으라고!!" 했음... 그랬더니 어디서 들리는 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누나 왜 발로차"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꿈이었음 ^.^...... 난 싸인을 보다 잠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진짜 인생 다산줄알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이없죠?? 그럼 어이없게 여기서 끗. 20
소름끼칠정도로 무서웠어요ㅠㅠ
안녕하시렵니까?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있는 올해 열여덟되는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경험한 무서운일을 들려드릴려고합니다.
진짜 저는 이 일 겪었을때 온몸에 소름이돋고 발가락 손가락이 발바닥 손바닥을 뚫을려고 했으며,
전율이 찌릿찌릿 올라서 머리카락은 하늘로 치솓고 지렁이가 직립보행하는걸로 보였으며...
까지는 아니지만 진짜 무서워서 요새 잠을 설쳐요.
그럼 지금부터 음/슴체 모드 GoGo
나는 요즘 드라마 싸인을 즐겨보고있음.
처음에는 그닥 재미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어느순간부터 굉장이 흥미진진하고 재밌는거임.
특히 나는 6~7화를 진짜 감명깊게봤음.
나는 그 사람이 진짜 싸이코패스인줄알았음. 너무 연기를 잘해서 ㅋㅋㅋㅋ
한참 싸인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키는거임.
근데 싸인이 시작했다는것은 시간이 10시쯤 됬다는것을 말함.
근데 지금은 겨울임... 겨울이란말임 ㅠㅠㅠ 해가 무쟈게 빨리떨어짐..
나는 이 야심한밤에 난 절대절대절대 나갈수없다고 차라리 날 죽이라고했음.
엄마가 진짜 죽일기세로 달려들어서 할수없이 덜덜 떨면서 나갔음.
참고로 필자는 겁이 진짜진짜 많음... 상상을초월함 ㅋㅋㅋㅋㅋ
옷걸이에걸려있는 옷들도 무서워하는 여자임...ㅠㅠㅠㅠ
일단 나오긴 했는데 별별생각이 다드는거임... 갑자기 어떤 무서운 남자가 날 따라오면
어떡하지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납치하면어떡하지 이런생각들에 파묻혀있었음.
그러고선 슈퍼로 딱 들어갔는데, 어떤 한 아줌마가 과자를 고르고있는거임.
그래서 나도 엄마가 시킨 물건을 고르고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돈을 안가져온거임.
그래서 슈퍼를나와서 집으로 돌아가고있었음... 그런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뒤에서 바로 그 아줌마가 나오는데 나를 어떻게 할것같은거임..
그래서 주차장보면 네모난 기둥 세워져있잖슴... 그뒤에 숨어있었음 ㅋㅋㅋㅋ
근데 글로오는거임 ㅡㅡ 와 진짜 무서워서 심장마비로 즉사할뻔했는데....
돌을 들고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나이제 죽는건가...난이제 끝이야 흐엉ㅠㅠㅠ
이런생각이 머릿속을 점령하고있었음... 근데 날 딱 밀쳐서 넘어뜨리더니 대사를 하는거임
"사람은 돌로 한번쳐서 죽지 못한단다."
이러고 내머리를 돌로 팍 치는게 아니겠음??
난 눈이 뒤집혀서 그 돌 뺏어서 그 아줌마 머리에 던졌음.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하는말이,
"한번으론 안죽는다니까."
하면서 웃으면서 나한테오는거임. 그래서 난 돌 두개잡고 "죽어라!!" 이러면서 머리 막 쳤음.
그랬더니 그 아줌마는 기절했나 죽었나 모르겠는데 움직이지않았음..
다행이다 생각하고 집으로 막 뛰는데 그 아줌마가 내 다리를 탁 잡는거임.
그래서 난 발길질하면서 "이거놔!!! 이거 놓으라고!!" 했음...
그랬더니 어디서 들리는 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누나 왜 발로차"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꿈이었음 ^.^......
난 싸인을 보다 잠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진짜 인생 다산줄알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이없죠??
그럼 어이없게 여기서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