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표현도 안 하고서 상대방이 제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은 욕심이겠지요? 제가 겉으로는 당당한 척, 쿨한 척 하면서 살지만 솔직히 천성이 소심해가지고 누구한테 먼저 다가가기가 쉽지 않아요. 피부 좋다는 말도 들어보고, 얼굴 괜찮다는 말도 종종 듣지만 아직까지도 누구한테 먼저 접근하고 다가간다는 게 좀 어렵습니다. mt 가서도 형들이 이 방에서 제일 잘 놀게 생겨가지고 왜 여친이 없냐 자꾸 되묻기도 했습니다. 또.. 저런말 듣는 것도 보통은 친구들을 통해서 들어요. 친구들이 '야 xx가 너 잘생겼다는데?' 이런식으로... 뭐 제 인상이 좀 차가우니까... 당연히 저런말을 직접적으로 해주는 사람도 별로 없고 먼저 말 걸어주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평소에 아무런 말도 없다가 다짜고짜 말 걸면 날 이상하게 보진 않을까, 부담스러워하진 않을까 이런 생각들 때매.. 물론 지금까지 누구한테 먼저 말걸었다고 해서 이상한 놈으로 찍히거나 그런건 없지만 위에 말했듯이 천성이 소심해가지고 ㅡㅡ.. 그래서 말인데요~~~~ 오랫동안 자기한테 말이 없었다거나 안면이 별로 없는 사람이 말을 걸어 온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
관심이 있다면 표현을 해야겠지요?
아무런 표현도 안 하고서 상대방이 제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은 욕심이겠지요?
제가 겉으로는 당당한 척, 쿨한 척 하면서 살지만
솔직히 천성이 소심해가지고 누구한테 먼저 다가가기가 쉽지 않아요.
피부 좋다는 말도 들어보고, 얼굴 괜찮다는 말도 종종 듣지만
아직까지도 누구한테 먼저 접근하고 다가간다는 게 좀 어렵습니다.
mt 가서도 형들이 이 방에서 제일 잘 놀게 생겨가지고 왜 여친이 없냐 자꾸 되묻기도 했습니다.
또.. 저런말 듣는 것도 보통은 친구들을 통해서 들어요.
친구들이 '야 xx가 너 잘생겼다는데?' 이런식으로...
뭐 제 인상이 좀 차가우니까... 당연히 저런말을 직접적으로 해주는 사람도 별로 없고
먼저 말 걸어주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평소에 아무런 말도 없다가 다짜고짜 말 걸면 날 이상하게 보진 않을까,
부담스러워하진 않을까 이런 생각들 때매..
물론 지금까지 누구한테 먼저 말걸었다고 해서 이상한 놈으로 찍히거나 그런건 없지만
위에 말했듯이 천성이 소심해가지고 ㅡㅡ..
그래서 말인데요~~~~ 오랫동안 자기한테 말이 없었다거나 안면이 별로 없는 사람이
말을 걸어 온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