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캐나다에서 사는 23살 아줌마 입니다.. (-_-;;ㅋㅋㅋ) 21살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그런지 아직 아줌마라는 거부감은 없는듯 해요~ 저희 알콩달콩 사는 이쁜모습 보여드리려구요~ 요즘 재밌고 좋은글들보다는, 안좋은 글들이 더욱 더 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그나마 조금이라도 좋은모습 보시고, 좋은생각들 하시길 바라면서 제 자랑??ㅋㅋ 알콩달콩 사는 모습 올리고 갑니다. (현미참치김밥) - 흰쌀밥으로 하면 더 맛있는데, 건강생각해서 현미로 했어요. 외국에살다보니 저도 신랑도 하도 살이쪄서요~ 현미로 해도 충분히 맛있어요! (LA김밥) - 월남쌈이랑 속재료는 비슷하구요, 월남쌈 종이가 아닌 한국 김과 밥 놓고 자기가 먹고싶은거 넣어서 말아서 먹는거에요~ 야채가많아서 건강도 챙기고 푸짐하게도 먹고 다이어트에도 좋더라구요!! (랍스타꼬리) - 랍스타 한마리 사기에는 너무 비싸고~ 신혼여행 갔을때 먹었던 랍스타가 먹고싶어서 마트에서 랍스타꼬리만 따로 팔기에 샀더니, 맛도 좋고, 딱 적당하더라구요~ 랍스타 비릿내를 없애기위해서 맥주넣고 삶았더니 확실히 비릿내가 안나고 맛나더라구요. 그리고 살이 찌긴 하지만 마가린과 파슬리 그리고 마늘가루 넣고 넣어주니 확실히 맛이 향긋하고 맛깔나더라구요. 그리고 몸에 좋은 아스파라구스와,브로콜리, 당근과 흑미잡곡밥 그리고 마늘빵 (돼지고기야채볶음) - 한창 다이어트 할때 배는 고푸고 고기는 먹고싶어서, 돼지고기 순살로만 썰어서 양배추,당근,양파,아스파라구스,브로콜리 이렇게 넣고 참기름,오이스터 소스 살짝 넣고 야채볶음하듯이 볶으니 꼭 중국음식 같지만 다이어트에도 나쁘지 않고, 편식을 안하고 골고루 섭취가능해서 좋더라구요 (꽃게탕) - 신랑 생일날 처음 끓여본 꽃게탕. 처음이라 몰라서 꽃게를 푹 넣고 끓였더니 살은 많이 녹아서 먹을것은 많이 없었지만, 국물은 끝내주더라구요~ 잊혀지지가 않음. (닭가슴살죽) - 신랑이 장이 안좋아서 불편할때가 자주 있어서 밥을 거를 떄가 가끔있는데, 밥을 많이 못먹을때에는 죽을 끓여주곤 해요. 일반 닭죽은 기름이 너무 많이나와서 배아풀때는 기름기가 안좋을것같아서, 닭가슴살을 푹 삶아서 끓여주면 확실히 기름기가 적더라구요. 그래서 당근,파,양파,버섯,대추를 잘게 썰어서 다져서 육수와 참기름 넣고 오랫동안 푹 끓여주면 맛있더라구요. 확실히 정성이 담긴거랑 안 담긴거랑은 차이가 크더라구요 ^^; 죽이 은근히 손이 많이가고 오려걸려서 아풀때만 해준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잡채) - 한국이고 밴쿠버만 되었어도 이것저것넣고 더 맛있었을텐데.. 다우슨크릭이라는 시골에 이사오니 많이 넣지는 못해도, 이걸 먹을수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 그리고 또 감사~ (망고) - 제가 과일도 편시을 해서 수박 배 멜론 아닌 이상 안좋아 하는데 캐나다와서 하나더 추가한다면 망고! 얼마나 달고 맛이 좋은지.. 단! 안읶은 망고는 드시지 마셔요. 집에서 꼭 살짝 흐물흐물 해질때 먹어야 당도가 최고! (메밀국수?모밀국수?) - 이름이 헷갈리네요~ㅋㅋ 제가 쉬원한것도 좋아하고 밀가루도 좋아해서 저한테는 안성맞춤 특별히 넣는 재료도 없어서 간편하고 쉽게 먹을수 있어서 집에서 먹기는 아주 편하답니다 ^^* (마약김밥&오뎅탕) - 마약김밥이라고 불리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꼬마김밥정도? 가끔 분식이 생각날떄 이렇게 먹으면 간단하고 좋더라구요 ^^ (보쌈) - 외국에 살다보니 저렴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것은 아무래도 고기이더라구요. 저정도면 한국돈으로 3000원 어치더라구요. 제가 사는 쪽은 한인도 별로 없고 그래서 삼겹살 부위는 아주 싸게 팔더라구요. 보쌈 삶을때 팁이 있다면!!! 녹차,된장,인스탄트 커피 (프림빼고),마늘,양파껍질,파껍질, 이정도 넣으면 비린내가 절대 안나더라구요! (보쌈김치) - 예전에 한번 김치담궜다가 실패한적이 있어서, 손을 안됐다가.. 보쌈에는 보쌈김치가 있어야 맛깔이 나기때문에,한번 실패하고 어느정도 이제 음식하는것이 익숙해졌고 맛이안나면 달게라도 하자 하고 시도를 해봤었는데.. 너무 맛있게 되어서 밥먹는 시간이 몇일 즐거웠다는... 흐흐흐~ (파저림?) - 원래는 양파와 부추로 새콤달콤하게 절여야 맛있는데, 이 동네는 부추라는것 조차 모르는 시골동네이기 때문에, 부추를 대신해서 양파가득과 쪽파로 넣었더니.. 확실히 상큼하고, 맛있더라구요. 특히 삼겹살이나 고기와 함께먹을때 최고! (연어회무침) - 캐나다 와서 제일 많이 먹은 연어회 무침. 집에서도 새콤달콤하게 초장 만들어서 오이와 배랑 잘게 썰어서 무쳐먹으면 넘넘 맛있는 연어회무침! (민들레김치) - 저희동네는 배추가 비싸고 제가 아직 신혼이고 그래서 김치에는 자신이 없어서 피클로 한때 김치대신 먹을떄도 있었는데, 어느분이 민들레 김치가 맛있다고 주셨는데 약간 씁~ 쓸했는데.. 국수에넣어먹는 양념장 넣어 무치니~ 은근 맛있더라구요~ 저희동네는 봄이 되면 온 도로에 온 잔디밭에 노랗게~ 변하거든요 민들레가 하도 생존력이 강해서~ㅋㅋ 올 봄에도 또 김치만들러 따러 가야죠~ㅋㅋ (양배추쌈) - 다이어트 한다고 저는 닭가슴살을 삶아서 쌈장 찍어서 먹고 저희 신랑은 짭짤하게 베이컨 구워서 넣어서 쌈장 올려주니. 배도 부르고 웰빙하고 아주 좋더라구요~ (콜라닭) - 정말 하기 쉬운 콜라닭입니다. 간장 마늘 콜라 이렇게 밖에 안들어가요. 밖에서 사먹는거에 반가격에 집에서 맛나게 먹을수 있답니다. (웰빙닭꼬치) - 외국에는 바베큐가 문화가 있어서 처음으로 만들어 봤는데 고추장 무침으로 닭에 발라주고 버섯, 파, 파인애플 넣었는데 조합이 아주 좋더라구요. 외국인도 하나 줘봤더니 아주 좋고.. 한국에서도 야유회 하실떄 한번 만들어보셔요~ (딸기) - 설탕 살짝 쳐서 먹으면 넘넘 맛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더 많기는 하나~ 이뿌게 나오지 않아서 많이들 탈락~ㅋㅋㅋ 저희 부부 사진 하나 올리고 갈께요~ 더 궁금하신분은 미니홈피로 놀러오셔요 www.cyworld.com/yesuuul 그리고추 천 꾸~욱~ 눌러주세요 ^^* 저희 이쁜 아기도 뱃속에 있으니 안좋은 이야기는 삼가해주셔요~ 좋은하루 보내시고 좋은 설 되시길 바랄께요~ Happy New Year ♬ 39720
23살 마누라쟁이 음식솜씨
안녕하세용~ 저는 캐나다에서 사는 23살 아줌마 입니다.. (-_-;;ㅋㅋㅋ)
21살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그런지 아직 아줌마라는 거부감은 없는듯 해요~
저희 알콩달콩 사는 이쁜모습 보여드리려구요~
요즘 재밌고 좋은글들보다는, 안좋은 글들이 더욱 더 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그나마 조금이라도 좋은모습 보시고, 좋은생각들 하시길 바라면서
제 자랑??ㅋㅋ 알콩달콩 사는 모습 올리고 갑니다.
(현미참치김밥) - 흰쌀밥으로 하면 더 맛있는데, 건강생각해서 현미로 했어요.
외국에살다보니 저도 신랑도 하도 살이쪄서요~ 현미로 해도 충분히 맛있어요!
(LA김밥) - 월남쌈이랑 속재료는 비슷하구요, 월남쌈 종이가 아닌 한국 김과 밥 놓고
자기가 먹고싶은거 넣어서 말아서 먹는거에요~ 야채가많아서 건강도 챙기고
푸짐하게도 먹고 다이어트에도 좋더라구요!!
(랍스타꼬리) - 랍스타 한마리 사기에는 너무 비싸고~ 신혼여행 갔을때 먹었던 랍스타가 먹고싶어서
마트에서 랍스타꼬리만 따로 팔기에 샀더니, 맛도 좋고, 딱 적당하더라구요~
랍스타 비릿내를 없애기위해서 맥주넣고 삶았더니 확실히 비릿내가 안나고
맛나더라구요. 그리고 살이 찌긴 하지만 마가린과 파슬리 그리고 마늘가루 넣고
넣어주니 확실히 맛이 향긋하고 맛깔나더라구요.
그리고 몸에 좋은 아스파라구스와,브로콜리, 당근과 흑미잡곡밥 그리고 마늘빵
(돼지고기야채볶음) - 한창 다이어트 할때 배는 고푸고 고기는 먹고싶어서,
돼지고기 순살로만 썰어서 양배추,당근,양파,아스파라구스,브로콜리 이렇게 넣고
참기름,오이스터 소스 살짝 넣고 야채볶음하듯이 볶으니 꼭 중국음식 같지만
다이어트에도 나쁘지 않고, 편식을 안하고 골고루 섭취가능해서 좋더라구요
(꽃게탕) - 신랑 생일날 처음 끓여본 꽃게탕. 처음이라 몰라서 꽃게를 푹 넣고 끓였더니 살은 많이 녹아서
먹을것은 많이 없었지만, 국물은 끝내주더라구요~ 잊혀지지가 않음.
(닭가슴살죽) - 신랑이 장이 안좋아서 불편할때가 자주 있어서 밥을 거를 떄가 가끔있는데,
밥을 많이 못먹을때에는 죽을 끓여주곤 해요. 일반 닭죽은 기름이 너무 많이나와서
배아풀때는 기름기가 안좋을것같아서, 닭가슴살을 푹 삶아서 끓여주면
확실히 기름기가 적더라구요. 그래서 당근,파,양파,버섯,대추를 잘게 썰어서 다져서
육수와 참기름 넣고 오랫동안 푹 끓여주면 맛있더라구요.
확실히 정성이 담긴거랑 안 담긴거랑은 차이가 크더라구요 ^^;
죽이 은근히 손이 많이가고 오려걸려서 아풀때만 해준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잡채) - 한국이고 밴쿠버만 되었어도 이것저것넣고 더 맛있었을텐데..
다우슨크릭이라는 시골에 이사오니 많이 넣지는 못해도, 이걸 먹을수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 그리고 또 감사~
(망고) - 제가 과일도 편시을 해서 수박 배 멜론 아닌 이상 안좋아 하는데
캐나다와서 하나더 추가한다면 망고! 얼마나 달고 맛이 좋은지..
단! 안읶은 망고는 드시지 마셔요. 집에서 꼭 살짝 흐물흐물 해질때 먹어야 당도가 최고!
(메밀국수?모밀국수?) - 이름이 헷갈리네요~ㅋㅋ
제가 쉬원한것도 좋아하고 밀가루도 좋아해서 저한테는 안성맞춤
특별히 넣는 재료도 없어서 간편하고 쉽게 먹을수 있어서 집에서 먹기는
아주 편하답니다 ^^*
(마약김밥&오뎅탕) - 마약김밥이라고 불리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꼬마김밥정도?
가끔 분식이 생각날떄 이렇게 먹으면 간단하고 좋더라구요 ^^
(보쌈) - 외국에 살다보니 저렴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것은 아무래도 고기이더라구요.
저정도면 한국돈으로 3000원 어치더라구요. 제가 사는 쪽은 한인도 별로 없고 그래서
삼겹살 부위는 아주 싸게 팔더라구요.
보쌈 삶을때 팁이 있다면!!! 녹차,된장,인스탄트 커피 (프림빼고),마늘,양파껍질,파껍질,
이정도 넣으면 비린내가 절대 안나더라구요!
(보쌈김치) - 예전에 한번 김치담궜다가 실패한적이 있어서, 손을 안됐다가.. 보쌈에는 보쌈김치가
있어야 맛깔이 나기때문에,한번 실패하고 어느정도 이제 음식하는것이 익숙해졌고
맛이안나면 달게라도 하자 하고 시도를 해봤었는데.. 너무 맛있게 되어서 밥먹는 시간이 몇일
즐거웠다는... 흐흐흐~
(파저림?) - 원래는 양파와 부추로 새콤달콤하게 절여야 맛있는데, 이 동네는 부추라는것 조차
모르는 시골동네이기 때문에, 부추를 대신해서 양파가득과 쪽파로 넣었더니..
확실히 상큼하고, 맛있더라구요. 특히 삼겹살이나 고기와 함께먹을때 최고!
(연어회무침) - 캐나다 와서 제일 많이 먹은 연어회 무침. 집에서도 새콤달콤하게 초장 만들어서
오이와 배랑 잘게 썰어서 무쳐먹으면 넘넘 맛있는 연어회무침!
(민들레김치) - 저희동네는 배추가 비싸고 제가 아직 신혼이고 그래서 김치에는 자신이 없어서
피클로 한때 김치대신 먹을떄도 있었는데, 어느분이 민들레 김치가 맛있다고 주셨는데
약간 씁~ 쓸했는데.. 국수에넣어먹는 양념장 넣어 무치니~ 은근 맛있더라구요~
저희동네는 봄이 되면 온 도로에 온 잔디밭에 노랗게~ 변하거든요
민들레가 하도 생존력이 강해서~ㅋㅋ 올 봄에도 또 김치만들러 따러 가야죠~ㅋㅋ
(양배추쌈) - 다이어트 한다고 저는 닭가슴살을 삶아서 쌈장 찍어서 먹고
저희 신랑은 짭짤하게 베이컨 구워서 넣어서 쌈장 올려주니. 배도 부르고
웰빙하고 아주 좋더라구요~
(콜라닭) - 정말 하기 쉬운 콜라닭입니다. 간장 마늘 콜라 이렇게 밖에 안들어가요.
밖에서 사먹는거에 반가격에 집에서 맛나게 먹을수 있답니다.
(웰빙닭꼬치) - 외국에는 바베큐가 문화가 있어서 처음으로 만들어 봤는데
고추장 무침으로 닭에 발라주고 버섯, 파, 파인애플 넣었는데
조합이 아주 좋더라구요. 외국인도 하나 줘봤더니 아주 좋고..
한국에서도 야유회 하실떄 한번 만들어보셔요~
(딸기) - 설탕 살짝 쳐서 먹으면 넘넘 맛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더 많기는 하나~ 이뿌게 나오지 않아서 많이들 탈락~ㅋㅋㅋ
저희 부부 사진 하나 올리고 갈께요~
더 궁금하신분은
미니홈피로 놀러오셔요
www.cyworld.com/yesuuul
그리고추 천 꾸~욱~ 눌러주세요 ^^*
저희 이쁜 아기도 뱃속에 있으니
안좋은 이야기는 삼가해주셔요~
좋은하루 보내시고
좋은 설 되시길 바랄께요~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