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9살이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동갑이구요 정말 제 목숨보다 사랑했었던 여자친구였습니다. 결혼까지 약속했던 여자친구였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집안 중상류층이고 이쁘고 성격좋고 능력도있었습니다. 하지만 몸이 엄청 약해서 감기 몸살은 달고다녔습니다. 전 능력없고 집안도 너무 못살고 얼굴도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항상 불안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다른사람한테 갈까봐 두려웠습니다. 연락이 안되면 너무 불안하고 초조해서 전화를 받을때까지 계속했습니다. 전 혹시 무슨일 있을까봐 그런거였는데 여자친구는 다음날 만나자고하더니 숨막힌다고 더이상 만나지말자고하더니 먼저 나가버리더군요 우린2년반을 만나면서 정말 많이 싸웠고 항상 제가 잘못했다고 사과를했습니다. 뭐 제가 여자친구 몰래 거짓말하고 친구들이랑 룸싸롱 단란주점......다녔거든요 다른 이성들과도 저녁에 술마시고 놀았거든요 뭐 지금와서는 정말 잘못한거 인정해요 헤어진지 두달 조금넘었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여자친구가 없어지니까 핸드폰은 시계로 사용하고 말이 더없어지고 웃는날도 별로없고 아직도 너 생각에 잠겨 잠을 못잔다. 내 미래가 불확실하다보니 널 다시 잡을 수 없고 내가 너 만나고나서 눈만 높아져서 다른여자들은 눈에 차지도않는다. 왜 날 이렇게 변하게 만들었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너 만나기전 순진했었던때로 다시 돌아가고싶다.
이젠 가질 수 없는 너
전 올해 29살이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동갑이구요
정말 제 목숨보다 사랑했었던 여자친구였습니다.
결혼까지 약속했던 여자친구였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집안 중상류층이고 이쁘고 성격좋고 능력도있었습니다.
하지만 몸이 엄청 약해서 감기 몸살은 달고다녔습니다.
전 능력없고 집안도 너무 못살고 얼굴도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항상 불안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다른사람한테 갈까봐 두려웠습니다.
연락이 안되면 너무 불안하고 초조해서 전화를 받을때까지 계속했습니다.
전 혹시 무슨일 있을까봐 그런거였는데 여자친구는 다음날 만나자고하더니
숨막힌다고 더이상 만나지말자고하더니 먼저 나가버리더군요
우린2년반을 만나면서 정말 많이 싸웠고 항상 제가 잘못했다고 사과를했습니다.
뭐 제가 여자친구 몰래 거짓말하고 친구들이랑 룸싸롱 단란주점......다녔거든요
다른 이성들과도 저녁에 술마시고 놀았거든요
뭐 지금와서는 정말 잘못한거 인정해요
헤어진지 두달 조금넘었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여자친구가 없어지니까 핸드폰은 시계로 사용하고 말이 더없어지고
웃는날도 별로없고 아직도 너 생각에 잠겨 잠을 못잔다.
내 미래가 불확실하다보니 널 다시 잡을 수 없고
내가 너 만나고나서 눈만 높아져서 다른여자들은 눈에 차지도않는다.
왜 날 이렇게 변하게 만들었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너 만나기전 순진했었던때로 다시 돌아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