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한 6시50분쯤 우리동생이 막 대문을 열고 마당에서 부터 조낸 빠르게 다다다거리면서 뛰어옴
난 그소리에 파우더를 바르면서 동생이름을 불렀음
"ㅇㅇ야~~~~ ㅇㅇ야~~~~"이러고 그런데 동생이 ㄷㅐ답을 안하는거임
난 더욱더 크게 "ㅇㅇ야~~~~~~~~~~"그랬는데 동생이 "어 왜"이러는거임
그래서 ㄴㅏ님은 왜 언니가 말하는데 대꾸 안하냐고 조낸 머라고 했음
그런데 동생이 집앞쪽 신호등에 검은색옷입은 사람이 있다고 이따가 나갈때 조심하라고 했음
그래서 나님은 강한여자이므로 그럼놈나오면 조낸 남자구실못할정도로 때려 죽여버린다고 햇음
그때까지는 괜찮았음
나님은 친구들을 만나 신나게 안주발을 세우며 놀고있었음
근데 우리 마더한테 전호ㅏ가옴
우리 마더는 정말 잔소리대마왕에다가 나님이 늦게까지 노는걸 정말 싫어하시는분임
그래서 나님은 짜증내는 말투로 전화를 받음
근데 마더는 다짜고짜 동생이 납치될뻔 햇다는 말을 하심
난 눈이 휘둥그레 지면서 이유를 물어봄
마더가 하시는 말씀이 아까 동생은 내가 친구들 만나러가는걸 알고 나님이 무서워할까봐 납치될뻔한 이야기를 안한거였음..... 나님은 좀 친구들하고 놀고 집에 열두시에 들어왔음 자고 있던 동생을 깨워 어떻게 된 상황이였냐고 물어봄
울동생은 친구를 만나고 버스를 타고 집앞정류장에서 내리고 걸어오는데 그날따라 집앞에 가로등도 안켜져있고 엄청 으슥하고 무서워서 엠피쓰리를 듣고 우리집과 옆집 담벼락을 가운데정도 그사이에서 걷고있는데 누가 뒤에서 뛰어오는거 아니겠음?
엄청 빠르게 뛰어오고 있다고 햇음 엠피쓰리를 듣고있는데도 들렸다고함
그래서 동생은 '아...그냥 동네 올라가는사람인가보다'이렇게 생각하고 뒤에 돌아보고있는데 그납치범이 우리 동생 입을 두손으로 막는거 아니겟음ㅁ..울동생은 놀래서 온몸에 힘이 풀려서 주저앉을려고 했다고 함 주저앉으면서 한손에는 휴대폰을 들고있었고 한손은 아무것도 안들고 잇으니깐 그 손으로 납치범의손을 꼬집고 긁은거임
근데 그납치범은 계속 울동생을 끌고 갈려고 햇던거임 근데 우리동생이 얼마전에 요즘 대세인 스마트폰을 안사고 코비폴더를 삼..애니콜 쓰시는분들은 애니콜SOS를 아실꺼임 볼륨조절하는 옆에 그 버튼을 길게 누르면 '삐용 삐용' 거리는거!!!!!!!!!!!!!!!!!!!!!동생은 그걸 길게 눌렀다고 함
'삐용삐용'소리가 나자 그 납치범놈은 우리동생을 내팽겨치고 조낸 빨리 도망갓다고 함
근데 나님은 그소리도 안들었던거임...........하.........
솔직히 뉴스에나 막 그런 사건 터진거 보면 아..세상이 무섭구나라고 느껴졌지만 그래도 확 와닿지는 않았는데 내 친동생이 그일을 겪으니 정말 요즘 세상 대.............박!!!!!!!!!!!!이러고 느꼈음
솔직ㅎ히 그납치범 울 동생을 어찌 해볼려고 햇던거 같은데 울동생이 딱봐도 고등학생아니면 대학생정도인거 같다고하는데 그 납치범 잡히기만해봐라 ㅡㅡ 내가 널 정말 남자구실못할정도로 때려줄꺼니깐!!!!!!!!!!!!!
그래도 울동생은 아무일도 없이 무사히 집에 들어와서 다행인데 요즘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으슥한곳 절대 다니지 마시고요!!!!!! 아.....저 이제 퇴근할때 어떻게 오냐구요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요즘ㅁ 싸인도 그렇고.... (저도 보고있는 애청자임) 뉴스에서 너무 이상한 얘기도 ㅁ마니 나와서 ㅎ학생들도 호기심에 저지른 사람들이 있다고 봐요...절대 ㅡㅡ 그런짓 하지마십니다
우리 여자분들은 호루라기나 전기충격기..아니면 호신술을 배워야 된다니깐요!!!!!!!!!!!!!!!!!!!!!!!!!!
하.................. 전 요즘 퇴근하고 살뺄려고 운동다닐까 생각중이였는데 집에서 운동할려구요.........
저희동생이 납치를 당할뻔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 지방에 사는 이제 21살되는 직딩녀입니다
저도 대세를 따라 음체를 쓰겠습니다
바로 어제 일이였음!!!!!!!!!!!!!!!!!!!!!!!!!!!!!!!!!!!!!!
나님은 저녁 7시30분까지 친구들을 만나러 갈려고 꽃단장을 하고 있었음
근데 한 6시50분쯤 우리동생이 막 대문을 열고 마당에서 부터 조낸 빠르게 다다다거리면서 뛰어옴
난 그소리에 파우더를 바르면서 동생이름을 불렀음
"ㅇㅇ야~~~~ ㅇㅇ야~~~~"이러고 그런데 동생이 ㄷㅐ답을 안하는거임
난 더욱더 크게 "ㅇㅇ야~~~~~~~~~~"그랬는데 동생이 "어 왜"이러는거임
그래서 ㄴㅏ님은 왜 언니가 말하는데 대꾸 안하냐고 조낸 머라고 했음
그런데 동생이 집앞쪽 신호등에 검은색옷입은 사람이 있다고 이따가 나갈때 조심하라고 했음
그래서 나님은 강한여자이므로 그럼놈나오면 조낸 남자구실못할정도로 때려 죽여버린다고 햇음
그때까지는 괜찮았음
나님은 친구들을 만나 신나게 안주발을 세우며 놀고있었음
근데 우리 마더한테 전호ㅏ가옴
우리 마더는 정말 잔소리대마왕에다가 나님이 늦게까지 노는걸 정말 싫어하시는분임
그래서 나님은 짜증내는 말투로 전화를 받음
근데 마더는 다짜고짜 동생이 납치될뻔 햇다는 말을 하심
난 눈이 휘둥그레 지면서 이유를 물어봄
마더가 하시는 말씀이 아까 동생은 내가 친구들 만나러가는걸 알고 나님이 무서워할까봐 납치될뻔한 이야기를 안한거였음..... 나님은 좀 친구들하고 놀고 집에 열두시에 들어왔음 자고 있던 동생을 깨워 어떻게 된 상황이였냐고 물어봄
울동생은 친구를 만나고 버스를 타고 집앞정류장에서 내리고 걸어오는데 그날따라 집앞에 가로등도 안켜져있고 엄청 으슥하고 무서워서 엠피쓰리를 듣고 우리집과 옆집 담벼락을 가운데정도 그사이에서 걷고있는데 누가 뒤에서 뛰어오는거 아니겠음?
엄청 빠르게 뛰어오고 있다고 햇음 엠피쓰리를 듣고있는데도 들렸다고함
그래서 동생은 '아...그냥 동네 올라가는사람인가보다'이렇게 생각하고 뒤에 돌아보고있는데 그납치범이 우리 동생 입을 두손으로 막는거 아니겟음ㅁ..울동생은 놀래서 온몸에 힘이 풀려서 주저앉을려고 했다고 함 주저앉으면서 한손에는 휴대폰을 들고있었고 한손은 아무것도 안들고 잇으니깐 그 손으로 납치범의손을 꼬집고 긁은거임
근데 그납치범은 계속 울동생을 끌고 갈려고 햇던거임 근데 우리동생이 얼마전에 요즘 대세인 스마트폰을 안사고 코비폴더를 삼..애니콜 쓰시는분들은 애니콜SOS를 아실꺼임 볼륨조절하는 옆에 그 버튼을 길게 누르면 '삐용 삐용' 거리는거!!!!!!!!!!!!!!!!!!!!!동생은 그걸 길게 눌렀다고 함
'삐용삐용'소리가 나자 그 납치범놈은 우리동생을 내팽겨치고 조낸 빨리 도망갓다고 함
근데 나님은 그소리도 안들었던거임...........하.........
솔직히 뉴스에나 막 그런 사건 터진거 보면 아..세상이 무섭구나라고 느껴졌지만 그래도 확 와닿지는 않았는데 내 친동생이 그일을 겪으니 정말 요즘 세상 대.............박!!!!!!!!!!!!이러고 느꼈음
솔직ㅎ히 그납치범 울 동생을 어찌 해볼려고 햇던거 같은데 울동생이 딱봐도 고등학생아니면 대학생정도인거 같다고하는데 그 납치범 잡히기만해봐라 ㅡㅡ 내가 널 정말 남자구실못할정도로 때려줄꺼니깐!!!!!!!!!!!!!
그래도 울동생은 아무일도 없이 무사히 집에 들어와서 다행인데 요즘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으슥한곳 절대 다니지 마시고요!!!!!! 아.....저 이제 퇴근할때 어떻게 오냐구요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요즘ㅁ 싸인도 그렇고.... (저도 보고있는 애청자임) 뉴스에서 너무 이상한 얘기도 ㅁ마니 나와서 ㅎ학생들도 호기심에 저지른 사람들이 있다고 봐요...절대 ㅡㅡ 그런짓 하지마십니다
우리 여자분들은 호루라기나 전기충격기..아니면 호신술을 배워야 된다니깐요!!!!!!!!!!!!!!!!!!!!!!!!!!
하.................. 전 요즘 퇴근하고 살뺄려고 운동다닐까 생각중이였는데 집에서 운동할려구요.........
암튼 조심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그럼 전 이만 물러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