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새해가 밝고는 첫 출사 첫 후기를 남깁니다. 권's 별별 후기가 어느덧 몇편 쌓였더라구요. 꽤나 시간이 금방 흘러 버린거 보면, G 샷 덕분에 시간 지나감이 즐거웠나 봅니다. 이번 출사는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 있는, 트릭 아트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겨울에 야외 출사는 힘든 지라 실내 출사지로서는 제격 인것 같습니다. 참여 멤버는, 영권, 태균, 재삼, 윤진, 주리 였습니다. 사람이 붐비는 시간을 피하기 위하여 오전 일찍 출발하였습니다. 눈이 펑펑 오더군요. Q. 눈을 찍을 수 없나요? A. 셔터 속도를 빠르게 해봐. 전시장에 들어서서 찍은 순서 대로 올려봅니다. 광주가 규모는 대구에 비해 작은듯 하지만, 관객이 적당 해서인지 훨씬 수월한것 같습니다. 주먹을 부르겠지만 난 니킥이면 충분했다. 콩쥐 팥쥐네 공동 스틸 작업. 그네에서 떨어지는 날 받아 주지 않는다면 공격 하겠다는 비장한 조선 여인. 소품 주연상 후보 1. 소품 주연상 후보 2. 소품 주연상 수상자 매니져와 함께 데~ 헷. 아나운서 누구 닮은거 같다. 이 계란후라이가 말이야 한알 한알 이태리 장인이 손수 깨어만든 그런 후라이라고. 식사 되기전에 출입 카드를 찍음. 두사람 룸메사이가 확실하다. 역시 형은 많이 지워본 솜씨다. From 충북 연기군 해분리 파라다이스 빌라 주민. 나는 관대해요. 요즘 학식이 맛이 없어서 큰일이다. 2월 월간 G샷에 실릴 단체컷이 트릭 아트 전시회장에서 촬영 되었다. 낚시를 했다. 모두들 즐거워 해서 다행이다. 이후, 전시회를 마치고 상무에 있는 월남쌈을 먹으러 "호아빈"에 갔습니다. 주문을 하고. 식사를 기다리며 주리의 카메라를 구경하며. 난 차도 먹는 남. 제대로네요. 새우 여기서 잠들다. 식사를 마치고, 담소를 위해 근처 분위기 좋은 카페로 갔습니다. "라 씨엔 블루" (?) 이름이 좀 어렵네요. 상무역에서 광주역 가는 방향에 붙어 있습니다. 오픈 하는 시간만 크게 붙은 간판인데 미쳐 못찍었네요. 주문하는 동안. 물을 먼저 줘서 좋더군요. 소품도 특이 하고. 전 크레마 가득한 탕약을 한잔 했습니다. 윤진이는 양배추 스무디. Jung Giving 작가님. 재삼형 이안 렌즈 카메라 직거래 성사 될듯.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에피소드 #1. 주리: 찰칵 찰칵 (사뭇 진지하게 사진을 찍는다) 재삼: 카메라 캡 여셔야지요. 에피소드 #2. 영권: 홍콩할매 아나? 윤진: 홍콩할매가 뭐죠? 에피소드 #3. 주리: 광명 재삼: 광명 에피소드 #4. 영권: 형 안가요? (9:05 문자) 태균: 헉. 133
[★1월 출사 후기★ @2011] 광주 트릭아트_김대중 컨벤션 센터_상무 호아빈_카페
새해가 밝고는 첫 출사 첫 후기를 남깁니다.
권's 별별 후기가 어느덧 몇편 쌓였더라구요.
꽤나 시간이 금방 흘러 버린거 보면, G 샷 덕분에 시간 지나감이 즐거웠나 봅니다.
이번 출사는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 있는, 트릭 아트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겨울에 야외 출사는 힘든 지라 실내 출사지로서는 제격 인것 같습니다.
참여 멤버는, 영권, 태균, 재삼, 윤진, 주리 였습니다.
사람이 붐비는 시간을 피하기 위하여 오전 일찍 출발하였습니다.
눈이 펑펑 오더군요.
Q. 눈을 찍을 수 없나요?
A. 셔터 속도를 빠르게 해봐.
전시장에 들어서서 찍은 순서 대로 올려봅니다.
광주가 규모는 대구에 비해 작은듯 하지만, 관객이 적당 해서인지 훨씬 수월한것 같습니다.
주먹을 부르겠지만 난 니킥이면 충분했다.
콩쥐 팥쥐네 공동 스틸 작업.
그네에서 떨어지는 날 받아 주지 않는다면 공격 하겠다는 비장한 조선 여인.
소품 주연상 후보 1.
소품 주연상 후보 2.
소품 주연상 수상자 매니져와 함께 데~ 헷.
아나운서 누구 닮은거 같다.
이 계란후라이가 말이야 한알 한알 이태리 장인이 손수 깨어만든 그런 후라이라고.
식사 되기전에 출입 카드를 찍음.
두사람 룸메사이가 확실하다.
역시 형은 많이 지워본 솜씨다.
From 충북 연기군 해분리 파라다이스 빌라 주민.
나는 관대해요.
요즘 학식이 맛이 없어서 큰일이다.
2월 월간 G샷에 실릴 단체컷이 트릭 아트 전시회장에서 촬영 되었다.
낚시를 했다. 모두들 즐거워 해서 다행이다.
이후, 전시회를 마치고 상무에 있는 월남쌈을 먹으러 "호아빈"에 갔습니다.
주문을 하고.
식사를 기다리며 주리의 카메라를 구경하며.
난 차도 먹는 남.
제대로네요.
새우 여기서 잠들다.
식사를 마치고, 담소를 위해 근처 분위기 좋은 카페로 갔습니다. "라 씨엔 블루" (?) 이름이 좀 어렵네요.
상무역에서 광주역 가는 방향에 붙어 있습니다. 오픈 하는 시간만 크게 붙은 간판인데 미쳐 못찍었네요.
주문하는 동안.
물을 먼저 줘서 좋더군요.
소품도 특이 하고.
전 크레마 가득한 탕약을 한잔 했습니다.
윤진이는 양배추 스무디.
Jung Giving 작가님.
재삼형 이안 렌즈 카메라 직거래 성사 될듯.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에피소드 #1.
주리: 찰칵 찰칵 (사뭇 진지하게 사진을 찍는다)
재삼: 카메라 캡 여셔야지요.
에피소드 #2.
영권: 홍콩할매 아나?
윤진: 홍콩할매가 뭐죠?
에피소드 #3.
주리: 광명
재삼: 광명
에피소드 #4.
영권: 형 안가요? (9:05 문자)
태균: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