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갓 열아홉살이 된 소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2010년 12월 28일부터 사귀게 된 남자친구(22살)가 있어요^^ 서로가 처음 알게 된 곳은 이.. 네이트 판이구요ㅋㅋ 남자친구(A형)는 경기도, 저(O형)는 경상남도 이렇게 장거리 커플인데.. 아주 알콩달콩 잘지냈어요ㅎㅎ 사귀게 된지 6일째인 1월 3일날 만나기도 했구요.. 남자친구가 저를 얼마나 사랑했냐면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최소 하루에 한번씩은 전화 했어요.. 그리고 제 미니홈피에있는 수십개의 제 셀카에다가 '내꺼 건들지마셈!!!내꺼입니다 내여자입니다♥' 또는 '제여자입니다♥' 이렇게 댓글을 다~~ 남겼어요ㅋ 그리구~~ 질투도 엄청심하게했었구요.... 앞서 말했다시피 저희가 장거리 커플이잖아요~~ 그래서 거의 대화하는 수단이 전화? 문자? 이런거예요.. 근데~ 제가 가끔(? 내가 느끼기에만 가끔인가..?) 남친한테서 전화왔을 때 핸드폰이 진동이여서 여러번.. 못받았었거든요.... 뭐....그래도 제가 전화는 자주 했어요~~ 기회 생길때마다.. (하루 두번정도??------부모님의 감시땜에자주는 통화못해요.ㅠㅠ) 하튼.. 인터넷에서 만난 커플답지않게~~ 둘다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어요.. 뽀뽀도했고.. 안기도했고..(백허그도..) 그리고 제가 장난으로 "쟈기,, 자꾸 그럼 헤어진다~~" 이러니깐 헤어진다는 얘기 함부러 하지말라면서 정색도하고.... 그런데 어느날.. 연락문제인지.. 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남친이 화가났나봐요,.. 제가 남친 집에 전화할 때.. 통화연결음이 두번정도 울릴때 끊은적이 좀 여러번있었거든요.. (나는 정액제고,, 남친은 집전화니.. 집전화로 나한테 전화하라는 뜻으로..) 근데 그럴때마다 "남친이 왜 말을안해~~~ㅡㅡ^"이랬었어요... 그거땜에 화난거 같기도하고....... 남친이~ 저번주 수요일인가?에 화나서 아직까지 연락을 하나도 안해요... (지금 남친폰이 폰이 없어서 폰으로 전화나 문자는 못해요..) 아!.. 목요일 아침에~~ 남친이 자기 엄마폰으로 한번, 저한테 문자가왔었어요.. 남친 - "머해" 나 - "학교가고있어.." 남친 - "알아써" 저 - "나중에 통화할 수 있으면 전화해.." 남친 - "몰라" 나 - "..그래.. 맘대로해 그럼.." 남친 - "어"(원래 나한테 '어'라고 하는 사람이 아닌데;;-----이때 잔뜩 화가난거 가틈..ㅠㅠ) 남친도 분명히 자존심 누그러뜨리고 저한테 문자한거였을텐데... 그때 제가 너무 자존심세운거 같네요..ㅠㅠㅠ 후회되요...ㅠㅠㅠ 지금..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어떻게하면 남친의 화가 풀릴까요...? 제가 먼저 전화를 할까요??(전화해서 뭐라고하져..ㅠ) 아니면,, 전화올때까지 계속기다려요...?ㅠㅠㅠ 언니오빠들~~ㅠㅠ 제발 도와주세요..ㅜㅜ 태어나서 두번째로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대로 놓치기 싫어요..ㅜㅠㅠㅠㅠㅠ 남친하고 다시 연락하면,, 그때 사진올릴께요!^^ㅋㅋ 22
A형남자분들&연애선배언니들 [사진有]
안녕하세요~~
저는 갓 열아홉살이 된 소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2010년 12월 28일부터 사귀게 된 남자친구(22살)가 있어요^^
서로가 처음 알게 된 곳은 이.. 네이트 판이구요ㅋㅋ
남자친구(A형)는 경기도, 저(O형)는 경상남도 이렇게 장거리 커플인데..
아주 알콩달콩 잘지냈어요ㅎㅎ
사귀게 된지 6일째인 1월 3일날 만나기도 했구요..
남자친구가 저를 얼마나 사랑했냐면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최소 하루에 한번씩은 전화 했어요..
그리고 제 미니홈피에있는 수십개의 제 셀카에다가
'내꺼 건들지마셈!!!내꺼입니다 내여자입니다♥'
또는
'제여자입니다♥'
이렇게 댓글을 다~~ 남겼어요ㅋ
그리구~~ 질투도 엄청심하게했었구요....
앞서 말했다시피 저희가 장거리 커플이잖아요~~
그래서 거의 대화하는 수단이 전화? 문자? 이런거예요..
근데~ 제가 가끔(? 내가 느끼기에만 가끔인가..?)
남친한테서 전화왔을 때 핸드폰이 진동이여서 여러번.. 못받았었거든요....
뭐....그래도 제가 전화는 자주 했어요~~ 기회 생길때마다..
(하루 두번정도??------부모님의 감시땜에자주는 통화못해요.ㅠㅠ)
하튼..
인터넷에서 만난 커플답지않게~~
둘다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어요..
뽀뽀도했고.. 안기도했고..(백허그도..)
그리고 제가 장난으로 "쟈기,, 자꾸 그럼 헤어진다~~"
이러니깐 헤어진다는 얘기 함부러 하지말라면서 정색도하고....
그런데 어느날..
연락문제인지.. 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남친이 화가났나봐요,..
제가 남친 집에 전화할 때..
통화연결음이 두번정도 울릴때 끊은적이 좀 여러번있었거든요..
(나는 정액제고,, 남친은 집전화니.. 집전화로 나한테 전화하라는 뜻으로..)
근데 그럴때마다 "남친이 왜 말을안해~~~ㅡㅡ^"이랬었어요...
그거땜에 화난거 같기도하고.......
남친이~ 저번주 수요일인가?에 화나서 아직까지 연락을 하나도 안해요...
(지금 남친폰이 폰이 없어서 폰으로 전화나 문자는 못해요..)
아!.. 목요일 아침에~~
남친이 자기 엄마폰으로 한번, 저한테 문자가왔었어요..
남친 - "머해"
나 - "학교가고있어.."
남친 - "알아써"
저 - "나중에 통화할 수 있으면 전화해.."
남친 - "몰라"
나 - "..그래.. 맘대로해 그럼.."
남친 - "어"(원래 나한테 '어'라고 하는 사람이 아닌데;;-----이때 잔뜩 화가난거 가틈..ㅠㅠ)
남친도 분명히 자존심 누그러뜨리고 저한테 문자한거였을텐데...
그때 제가 너무 자존심세운거 같네요..ㅠㅠㅠ
후회되요...ㅠㅠㅠ
지금..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어떻게하면 남친의 화가 풀릴까요...?
제가 먼저 전화를 할까요??(전화해서 뭐라고하져..ㅠ)
아니면,, 전화올때까지 계속기다려요...?ㅠㅠㅠ
언니오빠들~~ㅠㅠ
제발 도와주세요..ㅜㅜ
태어나서 두번째로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대로 놓치기 싫어요..ㅜㅠㅠㅠㅠㅠ
남친하고 다시 연락하면,,
그때 사진올릴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