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사귄 날이 153일째에요 장거리연애중이구요 매일 판 즐겨보다 막상 제가 글쓰려니 어떻게 글을 올려야할지.. 사귀기전 제가 그사람을 좋아하고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있는상태였구요 그 전 여자친구가 남자친구한테 너무 무관심.. 못되게 굴어서 헤어지게됬어요 몇일후, 어느날 저랑 대화하다가 사귀자는식으로 장난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몇개월동안 좋아하고있었고 이사람 놓치기싫어서 그래 좋다 사귀자 사실 나 너좋아하고있었다 어쨋든 사귀게됬죠 제가 좋아하고있던사람이랑 사귀니까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제가 생각해도 제 생각이 너무 짧아요 조금한거에도 섭섭해하고 괜히 혼자 단정짓고 그러다 헤어지자고 괜히 섭섭한마음에 함부로했는데 안된다고 붙잡더군요.. 그리고 또 몇달뒤 또 .. 섭섭한거에 헤어지자했을때도 붙잡았구요 여러분들이 봐도 저 참 어리석죠? 일주일에 한두번은 1박2일로 만나곤했는데 남자친구가 몇일전에 일을시작해서 7일 일하고 하루 휴일 이렇게 휴일을 준다더군요 그냥 그러려니하고있었죠 너무 보고싶은마음에 남자친구일하는곳에가서 일 끝날때까지 기다렸다 찜질방가서 자구 아침되면 밥먹구 남자친구는 바로 일가구 전 서울로 가죠 몇일전, 지친마음에 나 많이 지쳤다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자기 생각좀해달라구 자기는 사는게힘들다고 부모님한테 용돈 타 쓰는나이도 지났고 부모님 늙으셔서 이제 자기가 돈 벌어야된다며 자기가 못해준거있냐고 힘들면 자기따위 없어져줄테니까 너가 선택하라고 너뜻대로 자기는 하겠다더군요 이 문자 받고나서 괜히 내가 남자친구한테 못해줬나..이생각하면서 울면서 처음엔 나보다 좋은사람만나라고했죠..못챙겨줘서 미안하다구..그러다 그 다음날 진짜 미치겠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먼저 문자로 붙잡았죠 그러고 나서 몇일후 불안한거에요 그래서 만나고왔어요 근데 만났다 헤어지고나면 예전과는 다르게 남자친구가 연락을 잘 안해요.. 저 문자를 받은 후 저 혼자 괜히 이상한생각을해요 남자친구가 날 많이 안좋아하는건가 내가 괜히 붙잡고있는건가 라는 이런생각이요 그래서 속상해서 친구들한테 얘기를했죠 근데 친구들이 예전엔 쉽게 헤어지잔말한건 너 잘못이라고 그리고 몇몇친구들 얘기가 다 다르더군요.. 사귄지 10일정도 되는날 첫관계를 맺었거든요.. 욕하실수도있겠지만 연애중인데 사랑하는사람한테 뭘 못주겠어요 하.. 무튼 남자친구가 연락 잘 안하는건 진도를 너무 금방금방빼서 질린거일수도있다고 너가 직접얘기해보라고 .. 남자친구가 진지한분위기를 싫어해서 얘기를 못하겠네요.. 별 이상한 생각이 다 드네요 저보다 힘든분들 더 많을텐데..힘내시구 ..조언좀 부탁드려요ㅜㅜ..후..
혼자 이상한생각을 해요 help me
오늘까지 사귄 날이 153일째에요
장거리연애중이구요
매일 판 즐겨보다 막상 제가 글쓰려니 어떻게 글을 올려야할지..
사귀기전 제가 그사람을 좋아하고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있는상태였구요
그 전 여자친구가 남자친구한테 너무 무관심.. 못되게 굴어서 헤어지게됬어요
몇일후, 어느날 저랑 대화하다가 사귀자는식으로 장난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몇개월동안 좋아하고있었고 이사람 놓치기싫어서
그래 좋다 사귀자 사실 나 너좋아하고있었다
어쨋든 사귀게됬죠 제가 좋아하고있던사람이랑 사귀니까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제가 생각해도 제 생각이 너무 짧아요
조금한거에도 섭섭해하고 괜히 혼자 단정짓고 그러다 헤어지자고 괜히 섭섭한마음에
함부로했는데 안된다고 붙잡더군요..
그리고 또 몇달뒤 또 .. 섭섭한거에 헤어지자했을때도 붙잡았구요
여러분들이 봐도 저 참 어리석죠?
일주일에 한두번은 1박2일로 만나곤했는데 남자친구가 몇일전에 일을시작해서
7일 일하고 하루 휴일 이렇게 휴일을 준다더군요 그냥 그러려니하고있었죠
너무 보고싶은마음에 남자친구일하는곳에가서 일 끝날때까지 기다렸다 찜질방가서 자구
아침되면 밥먹구 남자친구는 바로 일가구 전 서울로 가죠
몇일전, 지친마음에 나 많이 지쳤다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자기 생각좀해달라구 자기는 사는게힘들다고
부모님한테 용돈 타 쓰는나이도 지났고 부모님 늙으셔서 이제 자기가 돈 벌어야된다며 자기가
못해준거있냐고 힘들면 자기따위 없어져줄테니까 너가 선택하라고 너뜻대로 자기는 하겠다더군요
이 문자 받고나서 괜히 내가 남자친구한테 못해줬나..이생각하면서 울면서 처음엔 나보다
좋은사람만나라고했죠..못챙겨줘서 미안하다구..그러다 그 다음날 진짜 미치겠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먼저 문자로 붙잡았죠 그러고 나서 몇일후 불안한거에요 그래서 만나고왔어요
근데 만났다 헤어지고나면 예전과는 다르게 남자친구가 연락을 잘 안해요..
저 문자를 받은 후 저 혼자 괜히 이상한생각을해요 남자친구가 날 많이 안좋아하는건가
내가 괜히 붙잡고있는건가 라는 이런생각이요 그래서 속상해서 친구들한테 얘기를했죠
근데 친구들이 예전엔 쉽게 헤어지잔말한건 너 잘못이라고 그리고 몇몇친구들 얘기가 다 다르더군요..
사귄지 10일정도 되는날 첫관계를 맺었거든요.. 욕하실수도있겠지만
연애중인데 사랑하는사람한테 뭘 못주겠어요 하..
무튼 남자친구가 연락 잘 안하는건 진도를 너무 금방금방빼서 질린거일수도있다고
너가 직접얘기해보라고 .. 남자친구가 진지한분위기를 싫어해서 얘기를 못하겠네요..
별 이상한 생각이 다 드네요
저보다 힘든분들 더 많을텐데..힘내시구 ..조언좀 부탁드려요ㅜ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