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3년 가을 나는 한 여자를 만나게된다. 그 이름은 미현 당시 나의 나이는 17살 남들은 고등학교 1학년의 나이지만 나는 학교에서 좀 큰일로 학교를 그만두게되고 그 여자는 나의 1년 선배인 아주 이뻐서 남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여자였다 나는 게임을 좋아하고 골프라는 운동선수출신인 그냥 아무것도 보잘것없는 집안의 아이였고 그 여자와 내가 연결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못했다 N사에서 운영하던 게임을 하던 나는 게임내 자타공인 서버 인기인중 하나였다 나는 그런게임이 좋았다 그런 그 게임에 그녀가 나타난거였다 같은동네 살고 나보다 한살 많은 여자 나는 그여자 인줄 모르고 게임내에서의 인기로 그여자와 함께 얘기를하고 집도가까우니 밥을 먹자는 그여자의 말에 밥을 먹게되었다 그 여자를 보자마자 나는 할말을 잃고 말았다. 나하고 얘기하던 여자가 저 여자 인가? 저런 여자가 왜 게임을 하는거지? 인기도많고 자기일 하기도 바쁠것같은데 그렇게 밥을 먹고 같이 피시방에가서 게임을 했다. 그렇게 그여자와 나는 시간을 보낸후 생각지도 못한 첫경험을 그여자와 하게된다 그렇게 그 여자와 나는 나의 첫경험의 상대 같이 게임하는 친한 누나동생 사이가 되었다 그 사건이 있기 전까지는.. 그 여자에게 나는 그냥 같은 동네에서 게임을 하는 동생 게임방가자고하면 같이 게임방가주고 어딜가든 눈치안보고 만날수있는 그런 남자라고만 느끼는것 같앗다 그렇게 1년 2년이 흘러 나도 2년만에 고등학교 복학을 한후 졸업이라는 시점을 앞두고 그 여자는 이미 졸업을한후에도 게임을 즐겨하며 나와 연락을 하는 친한 누나였다 2007년 여름 항상 원피스식의 짧은옷을 입고다니고 큰 키에도 힐을 신고다니는 그 여자는 아우디를 몰고다니는 여자였다 이런 여자가 내 첫여자라는걸 누가 믿을것인가 하루에 수십번씩 연락이오고 내가 여자친구를 사귀면 항상 여자친구랑 놀으라며 질투하는 그런여자 그 여자는 남자친구를 사귀지않았다 하지만 인기가 많아 주위에 남자가 많았고 그 사건은 그런 그 여자에게서 크나큰 상처가 남는 사건이 된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학교를 마치고 집에와서 게임을 하고있엇지만 그 여자는 접속해있지 않앗다 자연스럽게 어디냐고 문자를 하자 지금 친구들과 같이 술을 마시고있다고한다.. 평소에잇던일이니 아무 생각없이 나는 게임을하고있는데 2시간? 정도가 되었을때 그 여자에게 전화가왔다 그런데 그 여자의 목소리가 아니다 병원이라고 최미현씨 통화목록에 잇길래 통화를햇다는 간호사의 전화다 나는 바로 택시를 타고 그 병원으로 향했다 그 여자는 쇄골쪽을 다쳐있었고 무슨일인지 묻자 울음을 터트리며 무서웠다면서 잘못했다며 울었다 나한태 잘못을했다고 ? 그게 뭐지... 라는 생각에 울지말고 생각해보라며 담배를 하나 피며 얘기를 들엇다 자신이 술을먹고 자신의 차를 끌고 가지못햇던 그녀는 같이 있던사람중 술을 조금먹엇던 남자에게 자기차 운전을 맡기고 잠이 든것이엿다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 다른감정을 가지고 운전을하며 신호대기중 성추행을 한것이엿다 별로 성격이 좋지않던 나는 그 얘기를 듣고 그 남자도 사고가 났을거니까 다른병원에 잇을거라고 생각하고 찾아다녓지만 찾지못햇다 그 남자의 생김새를 듣고 찾아다닌것이 문제인건가 2틀간 학교 결석을 하면서 찾앗던 나는 다음날이 주말이기때문에 하루만 더 찾아보기로햇다 멀리서 어떤남자가 걸어온다. 피가 묻은 붕대를 감고 거지같은 꼬라지를 해보이는 남자 공원 쪽으로 가더니 공원 의자에 앉고 여기저기를 둘러본다 이상하다 그 여자가 얘기한 남자와는 조금다른 분위기의 남자 깔끔하고 젠틀해보인다는 그 사람과는 반대 였지만 왠지 그남자에게 말을 걸어보았다 혹시 담배하나있으신지 ? 담배가 없단다. 그럼 불은 있으신지 ? 불은 있단다. 담배한가치를 꺼내주자 고맙다는듯 눈인사를 한다 왜 다쳤는지 묻자 교통사고가 났다고한다 이 남자에게 말을 걸고 싶엇던 이유가 맞앗다 그 남자다 ! 그 당시 겁이 없던 나는 그 남자를 그자리에서 폭행하여 경찰서에 가게되고 합의를 봐주지않던 그를 성추행범으로 얘기하여 합의하에 나오게되었다 물론 합의는 그여자가 해줬다 그 여자는 나한태 학교도안가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혼내면서도 고맙다면서 눈물을 흘렷다 누나가 그런꼴당햇는데 좋아할 사람이 어딨냐면서 웃으면서 담배를 핀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씩 흐린뒤 그녀는 서울로 이사를갔고 나는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혼자 독립하러 갔다 그런 그녀와 바로 10분거리도 안되는 집을 월세로 구하게된것이엿다.. 두 여자 - synopsis 1 - 미현 1화 - 끝
두 여자 - synopsis 1 - 미현 -
때는 2003년 가을
나는 한 여자를 만나게된다.
그 이름은 미현
당시 나의 나이는 17살
남들은 고등학교 1학년의 나이지만
나는 학교에서 좀 큰일로 학교를 그만두게되고
그 여자는 나의 1년 선배인 아주 이뻐서 남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여자였다
나는 게임을 좋아하고
골프라는 운동선수출신인
그냥 아무것도 보잘것없는 집안의 아이였고
그 여자와 내가 연결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못했다
N사에서 운영하던 게임을 하던 나는
게임내 자타공인 서버 인기인중 하나였다
나는 그런게임이 좋았다
그런 그 게임에 그녀가 나타난거였다
같은동네 살고 나보다 한살 많은 여자
나는 그여자 인줄 모르고 게임내에서의 인기로 그여자와 함께 얘기를하고
집도가까우니 밥을 먹자는 그여자의 말에 밥을 먹게되었다
그 여자를 보자마자 나는 할말을 잃고 말았다.
나하고 얘기하던 여자가 저 여자 인가?
저런 여자가 왜 게임을 하는거지? 인기도많고 자기일 하기도 바쁠것같은데
그렇게 밥을 먹고 같이 피시방에가서 게임을 했다.
그렇게 그여자와 나는 시간을 보낸후
생각지도 못한 첫경험을 그여자와 하게된다
그렇게 그 여자와 나는
나의 첫경험의 상대
같이 게임하는 친한 누나동생 사이가 되었다
그 사건이 있기 전까지는..
그 여자에게 나는 그냥 같은 동네에서 게임을 하는 동생
게임방가자고하면 같이 게임방가주고
어딜가든 눈치안보고 만날수있는 그런 남자라고만 느끼는것 같앗다
그렇게 1년 2년이 흘러 나도 2년만에 고등학교 복학을 한후
졸업이라는 시점을 앞두고 그 여자는 이미 졸업을한후에도 게임을 즐겨하며
나와 연락을 하는 친한 누나였다
2007년 여름
항상 원피스식의 짧은옷을 입고다니고
큰 키에도 힐을 신고다니는 그 여자는
아우디를 몰고다니는 여자였다
이런 여자가 내 첫여자라는걸 누가 믿을것인가
하루에 수십번씩 연락이오고
내가 여자친구를 사귀면 항상 여자친구랑 놀으라며 질투하는 그런여자
그 여자는 남자친구를 사귀지않았다
하지만 인기가 많아 주위에 남자가 많았고
그 사건은 그런 그 여자에게서 크나큰 상처가 남는 사건이 된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학교를 마치고 집에와서 게임을 하고있엇지만
그 여자는 접속해있지 않앗다
자연스럽게 어디냐고 문자를 하자
지금 친구들과 같이 술을 마시고있다고한다..
평소에잇던일이니 아무 생각없이 나는 게임을하고있는데
2시간? 정도가 되었을때 그 여자에게 전화가왔다
그런데 그 여자의 목소리가 아니다
병원이라고 최미현씨 통화목록에 잇길래 통화를햇다는 간호사의 전화다
나는 바로 택시를 타고 그 병원으로 향했다
그 여자는 쇄골쪽을 다쳐있었고 무슨일인지 묻자
울음을 터트리며 무서웠다면서 잘못했다며 울었다
나한태 잘못을했다고 ? 그게 뭐지... 라는 생각에
울지말고 생각해보라며 담배를 하나 피며 얘기를 들엇다
자신이 술을먹고 자신의 차를 끌고 가지못햇던 그녀는
같이 있던사람중 술을 조금먹엇던 남자에게
자기차 운전을 맡기고 잠이 든것이엿다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 다른감정을 가지고
운전을하며 신호대기중 성추행을 한것이엿다
별로 성격이 좋지않던 나는 그 얘기를 듣고
그 남자도 사고가 났을거니까 다른병원에 잇을거라고 생각하고
찾아다녓지만 찾지못햇다
그 남자의 생김새를 듣고 찾아다닌것이 문제인건가 2틀간 학교 결석을 하면서 찾앗던 나는
다음날이 주말이기때문에 하루만 더 찾아보기로햇다
멀리서 어떤남자가 걸어온다.
피가 묻은 붕대를 감고 거지같은 꼬라지를 해보이는 남자
공원 쪽으로 가더니 공원 의자에 앉고 여기저기를 둘러본다
이상하다 그 여자가 얘기한 남자와는 조금다른 분위기의 남자
깔끔하고 젠틀해보인다는 그 사람과는 반대 였지만
왠지 그남자에게 말을 걸어보았다
혹시 담배하나있으신지 ?
담배가 없단다.
그럼 불은 있으신지 ?
불은 있단다.
담배한가치를 꺼내주자 고맙다는듯 눈인사를 한다
왜 다쳤는지 묻자 교통사고가 났다고한다
이 남자에게 말을 걸고 싶엇던 이유가 맞앗다
그 남자다 !
그 당시 겁이 없던 나는 그 남자를 그자리에서 폭행하여
경찰서에 가게되고
합의를 봐주지않던 그를 성추행범으로 얘기하여
합의하에 나오게되었다
물론 합의는 그여자가 해줬다
그 여자는 나한태 학교도안가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혼내면서도
고맙다면서 눈물을 흘렷다
누나가 그런꼴당햇는데 좋아할 사람이 어딨냐면서 웃으면서 담배를 핀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씩 흐린뒤
그녀는 서울로 이사를갔고
나는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혼자 독립하러 갔다
그런 그녀와 바로 10분거리도 안되는 집을 월세로 구하게된것이엿다..
두 여자 - synopsis 1 - 미현 1화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