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친하지도 않은 과장님이 목요일날 갑자기 메신져로 소개팅 하실래요? 이러길래 살짝 튕기다 ok 했구요. 토욜날 저녁에 둘이 만나서 스파게티 먹고, 소주 한병 나눠마시고 두시간 반만에 헤어졌어요. 분위기는 나름 괜찮았고, 좋타안좋타를 떠나서 에프터가 들어오면 한번 더 만나야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토욜날 헤어질때 버스탈려고 하는데 연락할께요 그러더니 집에가는길에 문자 3개정도 하고, 일욜인 어제 저녁에 오늘 뭐했어요? 이렇게 문자와서 한 3~4개??했어요.ㅎ 그리고 오늘 출근했는데 과장님이 어땠냐고 묻길래 그쪽에서 또 만나볼 생각있다고 하면 만나볼께요~ 햇는데, 과장님이 그 쪽이랑 얘기했는데, 느낌은 뭐 괜찮았는거 같다고 했데요. 스파게티를 그쪽이 계산해서 2차 끝날때쯤 그분이 화장실 갔을때 제가 계산을 햇는데 거기서 감동 받았다네요..ㅡㅡㅋㅋ 암튼 그래서 과장님이 잘 해보라고, 잘되면 쏘주 한잔 사라했습니다. 근데 오늘은 연락없는건 뭔 시츄에이션???? 왜 또 기다려지는건 뭥미.....;;;ㅎㅎ 이게 뭐죠???;;;유유
소개팅 후 이 시츄에이션에 대하여~
별로 친하지도 않은 과장님이 목요일날 갑자기 메신져로 소개팅 하실래요?
이러길래 살짝 튕기다 ok 했구요.
토욜날 저녁에 둘이 만나서 스파게티 먹고, 소주 한병 나눠마시고
두시간 반만에 헤어졌어요.
분위기는 나름 괜찮았고,
좋타안좋타를 떠나서 에프터가 들어오면 한번 더 만나야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토욜날 헤어질때 버스탈려고 하는데 연락할께요 그러더니
집에가는길에 문자 3개정도 하고,
일욜인 어제 저녁에 오늘 뭐했어요? 이렇게 문자와서 한 3~4개??했어요.ㅎ
그리고 오늘 출근했는데 과장님이 어땠냐고 묻길래
그쪽에서 또 만나볼 생각있다고 하면 만나볼께요~ 햇는데,
과장님이 그 쪽이랑 얘기했는데, 느낌은 뭐 괜찮았는거 같다고 했데요.
스파게티를 그쪽이 계산해서
2차 끝날때쯤 그분이 화장실 갔을때 제가 계산을 햇는데 거기서 감동 받았다네요..ㅡㅡㅋㅋ
암튼 그래서 과장님이 잘 해보라고, 잘되면 쏘주 한잔 사라했습니다.
근데 오늘은 연락없는건 뭔 시츄에이션????
왜 또 기다려지는건 뭥미.....;;;ㅎㅎ
이게 뭐죠???;;;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