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머리털나서 처음으로 톡 써보는 경주사는 여자입니다. 여자라구요. 몇일 전부터 쓸 생각은 많았는데 막상 쓸려니 뭔가 긴장되고 두근두근거리네요.ㅋㅋㅋㅋㅋ (톡과 사랑에 빠진건가.) 푸흠 나뭐래 그래! 난 톡을 쓰려고 왔지 이딴 말 적으려고 온게 아냐 (역시 저도 톡의 대세 음슴체로 가겠씀다.) ※전 학생이에요.아직 소녀 ♋‸♋。♡ 1. 비오는날 Chapter 1 대부분 밖에 상황을 잘 모르고 밖에 나가는 날이 대부분임. 또는 알고있어도.. 비오는 날 밖에 나가면 꼭 ..꼭!!!!!!!!!!!! 우산을 안들고 내려옴. 1층은 뭐 빨리 뛰어서 가져오면 되겠지만 .. 높은 층 어쩔거임? 거기에 엘레베이터까지 맨위로 쳐올라가서 속을 썩임. ㅋㅋㅋㅋㅋㅋ하아..센수쟁이 Chapter 2 왜 왜!!!!!!!!!!!!!! 왜 항상 새 운동화사면 .. 왜 항상 새 우산사면 그 다음날 비오고 매미 나비 이런 허리케인 못지않은 태풍 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짱먹으셈 이미 운동화는 흰색에서 회색으로..췟 그리고 태풍..ㅋ오는날 우산으로 바람막아봤음? 우산 휘어서 앞부분이 ..참 난감한 상황 내마음도 찢어짐역시 새 우산 쓰는게 아니엇어.. 근데 그날 꼭 쓰고 나가야할것 가틈 Chapter 3 학교나 학원, 끗나고 집에 가야지 하면서 계단을 씐나게 내려가는순간. 내머리속의 지우개 우산..아오 C ㅋㅋㅋㅋㅋㅋㅋ어릴때는 너 먼저 가운데 신발장에서 신발 신고있어!!! 나 우산가져올게!!! 이러면서 호나우지뉴 못지않게 앞만보고 미친속도로 뜀. 메뚜기 빙의 계단 2,3개씩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주번이 항상 문잠그고있음 그러면 아오 씨 이러면서 다시문염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항상 우산 안가져간애들 따로따로 와서 주번 몹시 화냄 쏘리 2. 내가 순수한 어린아이 였을때 Chapter 1 왜 난 항상.. 시골 집 이런데 놀러가면 심심해서 할게없잖슴? 그래서 하는짓 아빠신발 신어보기 헐렁 헐렁~~~한 신발신고 또 그걸 질질 끌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 먼지풀풀 또 잘못 끌고가서 진흙 한두방울씩 묻히고 옴ㅋㅋㅋㅋㅋㅋ Chapter 2 난 어렸을적..ㅋㅋㅋㅋㅋ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구분이 안됬음나만그래? 그때 외할머니, 친할아버지 만 계셧을때였는데 친할아버지댁에 갈때는 "왜 할머니는 안가?" 이러고 외할머니랑은 같이 살았었는데 "할모니... 왜 할아버지랑 할머니 같이 안살아?" 난 이게 항상 궁금했음..ㅋㅋㅋㅋㅋㅋㅋ 3. 주말, 그리고 폐인 국어사전 폐인 (廢人) [폐ː인, 페ː인] 다른 뜻(3건) [명사] 1. 병 따위로 몸을 망친 사람. 2. 쓸모없이 된 사람. 그랬음.. 난 쓸모없이 된 사람 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일과 놀토. 대부분 약 오후 3,4시에 기상 머리카락 한올~한올은 모두 푸쳐핸졉 아침겸 점심겸 간식겸 저녁겸 라면을 먹기위해 난 반이상 감긴눈을 억지로 떠서 베란다로 감.. 그 추한 상태에서 대각선 정도 고개돌리면 보이는 집 베란다에서 그집 사람과 눈이 마주친다..하면 오 신이시여 급하게 라면만 챙겨 빨리나온다. (이때 저물어가는 해를 잠시나마 보는것이 하루중 해를 본 유일한 순간임.) 라면을 먹으며 예능 이란 예능은 모두 본 뒤 컴퓨터 앞으로 감. ㅋㅋㅋㅋㅋ티비를 틀어놓고 컴퓨터를 함. 씻고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제서야 할일하고 늦게 라디오를 들으며 취침 끗? 이거슨 마치 곰의 생활을 보는 듯 하구나 4.스케치북/ 다이어리 사용법 이것도 역시 ㅋㅋㅋㅋ어릴때 이야기임. 왜 항상 꼬마마법사 도레미 , 베리베리 뮤뮤뮤 이런 이쁜 다이어리 아빠한테 졸라서 하나 득템하지 않찮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그거 친구한테 자랑하다가 친구의 촉촉한 눈가를 발견할 수 있음. ㅋㅋㅋ또 마음약했던 그시절 나는 각 파트별 다른그림 한장씩 찢어서 총 10장 정도를 친구에게 나눠줌.ㅋㅋㅋㅋ 그것도 무슨 철쇠 같은거 위아래로 손 꾹 누르면 파닥! 하고 열리는 ㅋㅋㅋㅋㅋㅋ 그걸로 몇장 뽑아줌..그 이상한 행동을 친구 또는 사촌들 에게 나눠주다보면 내건없는거임 분노 이건 학창시절 누구나 겪어봤을 쯤 한 건데 왜 이쁜 수첩 같은거나 공책 이런거 낙서용? 만화용? 이런걸로 하나씩 간직하잖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에 안든다고 한장 두장 찢다보면 표지보다 얇아진 속에 종이 두께를 가늠할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허무. 분노 그리고 왜 만화 그린다고 거창하게 막 표지랑 꾸며놓고선 등장인물 그리고 1화만 그리고 지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그공책 또 찢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공기놀이 초딩때 꼭 반애 공기놀이 신들린애 있지 않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1탄도 못하는 (글쓴이 해당) 완전 왕초보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애들은 애들 구경만 허벌나게 하고 저 ~기 가서 바보공기 하고 앉았음. 그리고 남자애들도 완전 잘하는애들 몇몇씩 꼭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런애들 완전 대박임. 교실에서 공기 많이 하다가 손가락 뼈마디 많이 아팠다능... 이런 재밌었던 추억들 얘기해봅니다.....ㅋㅋㅋㅋㅋㅋ 와!!!!!! 톡 되면 소원이 없긋다!!!!!!!!!!!!!!!!!!!!!!!!!!!!!!!! 만약에 만약에 X 100000000 톡 되면!!!! 제가 싸이공개 + 얼굴공개 + 아빠 신발 질질 끌고 계단에 누워있는사진 인증샷 올리겠슴. 꽃다운 나이 소녀의 글이었음 설마 되겠어 ..하아 추천 댓글 바래요! ♋‸♋。♡ 81
●생활속 공감●♋‸♋。(비오는날,주말아침 등)
안녕하세요!
머리털나서 처음으로 톡 써보는 경주사는 여자입니다. 여자라구요.
몇일 전부터 쓸 생각은 많았는데 막상 쓸려니 뭔가 긴장되고 두근두근거리네요.ㅋㅋㅋㅋㅋ
(톡과 사랑에 빠진건가.)
푸흠 나뭐래
그래! 난 톡을 쓰려고 왔지 이딴 말 적으려고 온게 아냐
(역시 저도 톡의 대세 음슴체로 가겠씀다.)
※전 학생이에요.아직 소녀 ♋‸♋。♡
1. 비오는날
Chapter 1
대부분 밖에 상황을 잘 모르고 밖에 나가는 날이 대부분임. 또는 알고있어도..
비오는 날 밖에 나가면 꼭 ..꼭!!!!!!!!!!!! 우산을 안들고 내려옴.
1층은 뭐 빨리 뛰어서 가져오면 되겠지만 ..
높은 층 어쩔거임? 거기에 엘레베이터까지 맨위로 쳐올라가서 속을 썩임.
ㅋㅋㅋㅋㅋㅋ하아..
센수쟁이
Chapter 2
왜 왜!!!!!!!!!!!!!! 왜 항상 새 운동화사면 ..
왜 항상 새 우산사면
그 다음날 비오고 매미 나비 이런 허리케인 못지않은 태풍 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짱먹으셈 이미 운동화는 흰색에서 회색으로..췟
그리고 태풍..ㅋ오는날
우산으로 바람막아봤음?
우산 휘어서 앞부분이 ..참 난감한 상황
내마음도 찢어짐역시 새 우산 쓰는게 아니엇어.. 근데 그날 꼭 쓰고 나가야할것 가틈
Chapter 3
학교나 학원, 끗나고 집에 가야지 하면서 계단을 씐나게 내려가는순간.
내머리속의 지우개
우산..아오 C
ㅋㅋㅋㅋㅋㅋㅋ어릴때는 너 먼저 가운데 신발장에서 신발 신고있어!!!
나 우산가져올게!!!
이러면서 호나우지뉴 못지않게 앞만보고 미친속도로 뜀. 메뚜기 빙의
계단 2,3개씩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주번이 항상 문잠그고있음
그러면 아오 씨 이러면서 다시문염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항상 우산 안가져간애들 따로따로 와서
주번 몹시 화냄
쏘리
2. 내가 순수한 어린아이 였을때
Chapter 1왜 난 항상..
시골 집 이런데 놀러가면 심심해서 할게없잖슴?
그래서 하는짓
아빠신발 신어보기
헐렁 헐렁~~~한 신발신고
또 그걸 질질 끌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
먼지풀풀
또 잘못 끌고가서 진흙 한두방울씩 묻히고 옴ㅋㅋㅋㅋㅋㅋ
Chapter 2
난 어렸을적..ㅋㅋㅋㅋㅋ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구분이 안됬음
나만그래?
그때 외할머니, 친할아버지 만 계셧을때였는데
친할아버지댁에 갈때는 "왜 할머니는 안가?"
이러고 외할머니랑은 같이 살았었는데
"할모니... 왜 할아버지랑 할머니 같이 안살아?"
난 이게 항상 궁금했음..ㅋㅋㅋㅋㅋㅋㅋ
3. 주말, 그리고 폐인
국어사전 폐인 (廢人) [폐ː인, 페ː인] 다른 뜻(3건) [명사] 1. 병 따위로 몸을 망친 사람. 2. 쓸모없이 된 사람.그랬음.. 난 쓸모없이 된 사람 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일과
놀토. 대부분 약 오후 3,4시에 기상
머리카락 한올~한올은 모두 푸쳐핸졉
아침겸 점심겸 간식겸 저녁겸
라면을 먹기위해 난 반이상 감긴눈을 억지로 떠서
베란다로 감.. 그 추한 상태에서
대각선 정도 고개돌리면 보이는 집 베란다에서
그집 사람과 눈이 마주친다..하면
오 신이시여
급하게 라면만 챙겨 빨리나온다.
(이때 저물어가는 해를 잠시나마 보는것이 하루중 해를 본 유일한 순간임.)
라면을 먹으며 예능 이란 예능은 모두 본 뒤
컴퓨터 앞으로 감.
ㅋㅋㅋㅋㅋ티비를 틀어놓고 컴퓨터를 함.
씻고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제서야 할일하고 늦게 라디오를 들으며 취침
끗?
이거슨 마치 곰의 생활을 보는 듯 하구나
4.스케치북/ 다이어리 사용법
이것도 역시 ㅋㅋㅋㅋ어릴때 이야기임.
왜 항상 꼬마마법사 도레미 , 베리베리 뮤뮤뮤 이런 이쁜 다이어리
아빠한테 졸라서 하나 득템하지 않찮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그거 친구한테 자랑하다가
친구의 촉촉한 눈가를 발견할 수 있음.
ㅋㅋㅋ또 마음약했던 그시절 나는
각 파트별 다른그림 한장씩 찢어서 총 10장 정도를 친구에게 나눠줌.ㅋㅋㅋㅋ
그것도 무슨 철쇠 같은거 위아래로 손 꾹 누르면 파닥! 하고 열리는 ㅋㅋㅋㅋㅋㅋ
그걸로 몇장 뽑아줌..그 이상한 행동을 친구 또는 사촌들 에게 나눠주다보면
내건없는거임



분노
이건 학창시절 누구나 겪어봤을 쯤 한 건데
왜 이쁜 수첩 같은거나 공책 이런거
낙서용? 만화용? 이런걸로 하나씩 간직하잖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에 안든다고 한장 두장 찢다보면
표지보다 얇아진 속에 종이 두께를 가늠할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허무. 분노




그리고 왜 만화 그린다고
거창하게 막 표지랑 꾸며놓고선
등장인물 그리고 1화만 그리고 지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그공책 또 찢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공기놀이
초딩때 꼭 반애 공기놀이 신들린애 있지 않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1탄도 못하는 (글쓴이 해당)
완전 왕초보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애들은 애들 구경만 허벌나게 하고
저 ~기 가서 바보공기 하고 앉았음.
그리고 남자애들도 완전 잘하는애들 몇몇씩 꼭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런애들 완전 대박임.
교실에서 공기 많이 하다가 손가락 뼈마디 많이 아팠다능...
이런 재밌었던 추억들 얘기해봅니다.....ㅋㅋㅋㅋㅋㅋ
와!!!!!! 톡 되면 소원이 없긋다!!!!!!!!!!!!!!!!!!!!!!!!!!!!!!!!
만약에 만약에 X 100000000
톡 되면!!!!
제가 싸이공개 + 얼굴공개 + 아빠 신발 질질 끌고 계단에 누워있는사진 인증샷 올리겠슴.
꽃다운 나이 소녀의 글이었음
설마 되겠어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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